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http://blog.yes24.com/fairmeet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라니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8,46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도서 리뷰
도서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자주자주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 
엄청난 심리전이라니 .. 
더 좋은 책을 만나기 ..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20 | 전체 31173
2010-02-08 개설

2021-01-22 의 전체보기
[한줄평][100% 페이백] [대여] 비올라 세레나데 | 도서 한줄평 2021-01-22 23:57
http://blog.yes24.com/document/136938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라이너스의 순애보가 돋보였던 작품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문밀화 - [대여] 비올라 세레나데 | 도서 리뷰 2021-01-22 23:56
http://blog.yes24.com/document/136938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 페이백] [대여] 비올라 세레나데

문밀화 저
매그놀리아 | 2020년 10월

        구매하기

라이너스의 순애보가 돋보였던 작품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엘리아나와 라이너스의 첫만남, 그리고 그들의 인연... 우연히 만났는데 서로 결혼할 사이였다니... 

형 뭐냐... 아무리 왕위를 노린다지만 이미 결정된 동생의 결혼을 가로채려 하다니!ㅡㅡ 심지어 동생은 욕심도 없이 고분고분 왕위계승 싸움에서 물러서주기까지 했는데!!ㅡㅡ 

엘리아나와 라이너스 둘의 조합이 나쁘지 않다. 정략이지만 서로 통한다고 할까... 라이너스는 온순한 성향이 강하고 엘리아나는 절대 고분고분하지 않으니 서로가 +- 가 맞는다고 할까.^^ 

백작 이 잡놈을 봤나!! 라이너스가 아무리 만만해보여도 그렇지, 공작에다 다음 왕위를 받을 엘리아나의 남편인데 이렇게 무시하다니!! 지가 뭐라고ㅡㅡ 게다가 친 사고는 또 어쩔... 미친!ㅡㅡ 

라이너스... 이런 순애보라니...ㅠㅠ 순둥하지만 멋진 남자닷!! 사랑을 위해 목숨을 거는 남자라니... 사랑이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위해 죽을 줄 알면서도 가는 용기!! 멋지다 ㅠㅠ 

마술이 강한 나라라고 해서 라이너스의 상처가 다 나을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속상하다.ㅠㅠ 그래도 둘이 행복하게 잘 살고 있으니 뭐! 

라이너스의 순애보가 돋보였던 작품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 2부 상 | 도서 한줄평 2021-01-22 23:27
http://blog.yes24.com/document/1369349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엄청난 심리전을 감상하는 느낌이다. 무슨 운명이 이렇게 스케일 크게 기구한지...ㅠ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윤진아 - 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 2부 상 | 도서 리뷰 2021-01-22 23:27
http://blog.yes24.com/document/136934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무를 담벼락에 끌고 들어가지 말라 2부 상

윤진아 저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 2013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엄청난 심리전을 감상하는 느낌이다. 무슨 운명이 이렇게 스케일 크게 기구한지...ㅠㅠ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엄청난 심리전을 감상하는 느낌이다. 

이제 생을 향한 외르타의 의지는 확고해졌건만, 여전히 이를 믿지 못하는 발렌시아와 이를 증명해보이려 애쓰는 외르타의 사투가 인상적이다. 

게외보르트의 왕녀로 태어나서, 원치 않게 라르디슈의 왕비가 되었고, 이제는 딤니팔의 망명자이나 딤니팔의 국익을 위해 때가 되면 죽어줘야 하는 처지가 됐다. 무슨 운명이 이렇게 스케일 크게 기구한지...ㅠㅠ

세 나라의 핵심인사였지만 외르타가 마음 편히 발을 뻗고 잠을 청할 곳은 어디에도 없다. 

딤니팔의 유일한 공작으로서 왕명에 절대적으로 따라야 하지만 외르타와의 약속도 어길 수 없었던 발렌시아는 무리수를 두어가며 둘 사이를 조율한다.

그 무엇에도 감정을 보이지 않았던 발렌시아가 이처럼 자주 당혹스러워 하고 화를 자주 내는 이유, 본인은 모르겠지만 이미 국왕은 눈치챘다.

이 살얼음판 같은 정국에서 그는 과연 외르타를 지켜낼 수 있을까... 발렌시아 개인의 역량과 미라이예 공작 가문의 능력을 믿어보는 수 밖에!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2)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 박지영 - 여우볕에 숲이 열리면 | 도서 리뷰 2021-01-22 21:09
http://blog.yes24.com/document/136923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여우볕에 숲이 열리면

박지영 저
마롱 | 2020년 12월

        구매하기

가볍게 풀어내긴 했지만 난 내내 너무 마음이 아팠다. 마지막엔 눈물이 막...ㅠㅠ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제목이 너무 이뻐서, 표지도 너무 이뻐서, 소재와 소개글도 너무 취향이라 기대를 갖고 구매한 작품이다. 

현대물에 형사물, 추리와 범죄스릴러, 판타지까지 섞여 있어 너무나 호기심을 자극한다. 

갑자기 발생한 믿을 수 없는, 너무나 아픈 사고... 그로 인해 잃은 사랑...ㅠㅠ 그걸 눈 앞에서 고스란히 보고 겪어야 했던 남은 사랑... 너무 가슴이 아팠다. 같은 직업에, 같은 소속, 그리고 사수와 파트너의 관계라 내내 볼 수 있어, 함께 할 수 있어 더 없이 좋을 줄 알았더니 이런 엄청난 일이 벌어질 줄이야...ㅠㅠ 

그렇게 끝인 줄 알았는데 일어난 더 없이 신비하고 아름답고 애틋한 시간들... 다시 만나 더 없이 좋았는데 다시 헤어져야만 하는 그들의 숙명... 그리고 그 마음들...ㅠㅠ 

그리고 그 안에서 엮여 있는 사람들과 사건들까지... 

일어난 일들과 아픔에 비해 내내 가볍게 풀어내긴 했지만 난 그 가벼움 안에서 내내 너무 마음이 아팠다. 마지막엔 눈물이 막...ㅠㅠ 

단권으로 끝내서인지 사건이 너무 축약되어 보이고, 현실과 판타지가 수시로 오가다 보니 조금 정신없는 감이 없지 않아 아쉬움도 있었지만 감정적으로 몰입해서 즐길 수 있었다. 

아쉬움도 있긴 했지만 재미있게 눈물짜며 읽었던 작품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