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http://blog.yes24.com/fairmeet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라니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도서 리뷰
도서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자주자주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 
엄청난 심리전이라니 한 번 읽어보고 .. 
더 좋은 책을 만나기 위한 여정이지 ..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26 | 전체 45591
2010-02-08 개설

2021-10-02 의 전체보기
[한줄평]애딕트(addict) (외전포함) | 도서 한줄평 2021-10-02 22:49
http://blog.yes24.com/document/151807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게으른 우준부터 극장골 전문가가 되는 우준, 폭탄 결혼선언까지 진격의 우준이 보기 좋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가넷 - 애딕트(addict) (외전포함) | 도서 리뷰 2021-10-02 22:47
http://blog.yes24.com/document/151806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애딕트(addict) (외전포함)

가넷 저
윤송스피넬 | 2018년 09월

        구매하기

게으른 우준부터 극장골 전문가가 되는 우준까지 성장하는 모습, 새벽에 불시에 결혼한다고 폭탄을 떨어뜨리는 진격의 우준이 보기 좋았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데는 시간도 국경도 다 필요없다던 말이 여기에 딱!ㅋ 

전혀 모르던 사람을 노래하는 목소리 하나에 빠지면서 이렇게 모든 걸 올인하다니... 정말 대단하다. 물론 우준이의 성향이 있었기에 가능하긴 했겠지만 어쨌든! 

이연이를 보면서 정말 갑갑하고 힘들겠구나 싶었다. 아무리 잘해도 후광 때문이라고 수근수근, 뭐 하나 마음대로 할 수도 없고 옴짝달싹 할 수 없게 통제하고 조이고... 다 잘 되라고 하는 거라며 모든 걸 마음대로 휘두르고... 어우 그냥 상상만 해도 막 가슴이 답답한 것이...ㅠㅠ

아무리 대단한 사람이면 뭐할까! 이렇게 사람 존중도 하지 않고 그냥 본인 마음대로 하는 것을!ㅡㅡ 이런 사람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쳇! 

자신은 외압이든 뭐든 상관없다고, 그냥 사랑해달라고, 함께 있어달라고. 그렇게 좋아하던 축구도 이연보다 앞일 순 없다는 우준이 대단해보였다. 그 게으르던 우준이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니...ㅋ 

이연이를 보기 위한 그의 행보는 또 어떤가! 물론 축구선수라면 누구나 갈망하는 유럽이라지만 우준이는 이연이를 보기 위해가 더 컸으니... 아니 속으로는 일거양득을 노린 거였나...^^;; 

이연이 당차게 나오는 부분부턴 좀 시원했다. 이럴 수 있었으면 진즉에 이럴 것이지...;;;;;;; 

데이브의 활약이 나를 방긋 웃게 했다. 그러면서도 실속은 또 실속대로 챙기는 센쑤!!ㅋㅋㅋㅋ 유쾌한 데이브로 인해 우중충함이 좀 가실 수 있었다.^^ 

게으른 우준부터 극장골 전문가가 되는 우준까지 성장하는 모습, 새벽에 불시에 결혼한다고 폭탄을 떨어뜨리는 진격의 우준이 보기 좋았다. 

무난하게 가볍게 즐겼던 작품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합본] 거절할 수 없는 제안 (전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1-10-02 22:08
http://blog.yes24.com/document/151804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짧지만 뒷통수도 맞고, 긴장감과 사랑도 있었던 나름 알차게 즐길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정혜 - [합본] 거절할 수 없는 제안 (전2권/완결) | 도서 리뷰 2021-10-02 22:07
http://blog.yes24.com/document/1518042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합본] 거절할 수 없는 제안 (전2권/완결)

정혜 저
가하 | 2018년 02월

        구매하기

짧지만 뒷통수도 맞고, 긴장감과 사랑도 있었던 나름 알차게 즐길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오옷! 에스퍼라니... 생각지 못한 소재에 일단 방긋~ㅋ 

그러나 에스퍼라는 초능력보다 그들의 심리와 상황에 포인트를 두어서 작품이 진행되어 그게 더 마음에 들었던 작품이다. 

에스퍼들의 특별함보다 어째서 인간의 추악함이 더 특별해(?) 보이는지... 에휴!!ㅡㅡ 

어떻게 은사라는 양반이 이럴 수 있는지... 정말 일이 이렇게 진행될 줄 전혀 예상 못했기에 더 배신감이 들었던 것 같다. 이 양반은 에스퍼 차별주의자가 아닌 그냥 인종차별주의까지 있는 것 같다. 그러니 아무렇지도 않게 몰래 나디아를 그리 이용해 먹을 수 있는 거겠지...ㅡㅡ 아끼는 제자? 웃기지도 않지!! 그렇게 아꼈으면 사무엘처럼 그렇게 했겠지!! 나디아의 재주는 아까웠으니 그리 이용해 먹었겠지.. 흥이다!!ㅡㅡ 

바스티안의 사연을 보면서 그가 왜 그랬는지가 너무나 공감이 갔다. 누굴 믿을 수 있었겠어... 그러니 다 필요없이 혼자 그리 하고 그리 될 수 밖에... 

그래도 겉과 속 모두 올곧고 같은 나디아를 만나게 되어 다행이다. 바스티안이 보기에도 얼마마 달라 보였으면 그리 관찰하고 결국 나디아에게 빠졌겠어!^^ 

나디아 말이 맞다. 아무리 초능력이 있다고 해도 결국 인간! 총에 맞으면 다치고 죽고 하는 건 마찬가지지 암!!

바스티안이 에스퍼이든 다른 무언가이든 차별을 받을 이유는 없다는 나디아, 자신이 아무리 뛰어난 카운슬러라도 사랑하는 사람의 일에는 객관적일 수 없다는 나디아도 인상적이다. 절대 그때의 일은 자신과 둘만 아는 비밀로 하자는 나디아도 눈에 들어왔다. 나디아는 사람으로서도 사랑하는 여자로서도 참 멋진 사람이다!^^ 

짧지만 뒷통수도 맞고, 긴장감과 사랑도 있었던 나름 알차게 즐길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