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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심리전이라니 한 번 읽어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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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여름 복숭아의 맛 | 도서 한줄평 2021-11-2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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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인된 기억들의 동반작용으로 인해 더 강렬하게 반응하게 되는 순환구조 같은 느낌적 느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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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김선생 - 여름 복숭아의 맛 | 도서 리뷰 2021-11-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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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여름 복숭아의 맛

나쁜김선생 저
가가린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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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인된 기억들의 동반작용으로 인해 더 강렬하게 반응하게 되는 순환구조 같은 느낌적 느낌!ㅋ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작품이랑 제목이랑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뭔가 본능적인 것이 연결된다고 할까...^^ 

강렬한 첫만남과 그 첫만남에서의 강렬한 기억. 각인된 기억들의 동반작용으로 인해 더 강렬하게 반응하게 되는 순환구조 같은 느낌적 느낌!ㅋ 

그와 그녀가 만나게 되면 자동으로 달짝지근한 여름 복숭아의 맛이 떠오르게 되는, 입에 침이 돌게 되고 자동으로 그녀의 모습이 떠오르게 되며 불끈(?)하게 되고 만다는 그런 이야기...ㅋ 

강준과 애리의 관계가 이렇다. 얼마나 처음부터 확 꽂혔으면 이렇게 되고 마는걸까... 어떻게 보면 강준이 대단하다고 할 밖에... 예준이라는 방어막이 있었음에도 이렇게 되고 말았으니...ㅎ 

푸릇푸릇했던 시절에서의 시작부터 긴 이별의 시간, 그리고 서른 즈음에 다시 만나 이어지는 감정의 과정들을 자연스럽게 볼 수 있어 흥미진진했다. 물론 강준이 있었기에 더 강하게 두드러져 보였다는...^^ 

막 본능만 달릴 것 같은 분위기이지만 나름 절제도 하고 인내도 하고 달리기도 하는 강준이 되겠다.ㅋ 

가볍게 술술~, 그들의 감정의 흐름들을 나름 흥미진진하게 봤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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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쏘 롱, 써머 (so long, summer) (외전) | 도서 한줄평 2021-11-2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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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유일한 여자가 희주라 함 뭐하나, 누가 특히 본인이?알아주지 않으면 무용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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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차 - 쏘 롱, 써머 (so long, summer) (외전) | 도서 리뷰 2021-11-22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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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쏘 롱, 써머 (so long, summer) (외전)

김차차 저
서커스 | 2020년 11월

        구매하기

아무리 그에게 유일한 여자가 희주라고 하면 뭐하나, 누가 특히 본인이 알아주지도 않으면 무용인 것을!!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나에게 외전이란 만족도로 보아 보통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이지만 작품의 완성을 위해 모두 소장하는 편인데, 가끔 외전이 꼭 필요한 작품이 있는데 이 작품의 외전이 그렇다. 꼭 필요하다고 본다. 그만큼 본편에서의 감정을 잘 가지고와 마무리까지 잘 이어졌다. 

본편에서 살짝 아쉬웠던 진하의 시점이 아주 잘 녹아 있다. 이렇게 본격적으로 보여주는 것 아주 좋아~ㅎㅎ 물론 본편에서 다 나왔으면 더 좋았겠지만!! 

내내 그저 의무감이고 무심한 줄 알았던 진하의 마음이 이럴 줄 누가 알았을까! 그러게 진즉에 좀 빨리 마음을 캐치하고 신경 좀 쓰고 대화도 좀 하고 하며 마음을 잘 전했어야지!! 아무리 그동안 그렇게 똘끼로 살았다 해도 그렇지 어떻게 본인 마음이 그런데 그렇게 무심하게 행동할 수가...ㅡㅡ 

아무리 그에게 유일한 여자가 희주라고 하면 뭐하나, 누가 특히 본인이 알아주지도 않으면 무용인 것을!! 

절절한 반성과 후회의 행동이 너무 극한으로 치닫고 희주에게 향하는 것이 아니라서 좀 못마땅하긴 하지만 워낙에 또라이 같은 인간이니 감안하는 걸로!ㅋ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라 기대를 너무 많이 했던가, 나에겐 그냥 무난무난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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