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http://blog.yes24.com/fairmeet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라니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3,28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도서 리뷰
도서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자주자주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 
엄청난 심리전이라니 한 번 읽어보고 .. 
더 좋은 책을 만나기 위한 여정이지 ..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18 | 전체 45823
2010-02-08 개설

2021-05 의 전체보기
[한줄평]교룡의 주인 2 | 도서 한줄평 2021-05-31 02:17
http://blog.yes24.com/document/144792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뒤틀린 것을 바로잡는데 너무 오래, 그리고 큰 희생이 따랐다...ㅠ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은소로 - 교룡의 주인 2 | 도서 리뷰 2021-05-31 02:17
http://blog.yes24.com/document/1447925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교룡의 주인 2

은소로 저
루시노블 | 2016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뒤틀린 것을 바로잡는데 너무 오래, 그리고 큰 희생이 따랐다...ㅠㅠ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의 선택이 모든 것을 바꿔놓았다. 

서로 연모의 마음을 확인한 상태에서 자신을 삼키라는 말을 해야만 하는 서란과 절대 안된다고 펄쩍 뛰면서도 결국 운명의 이끌림에 따라 행해야만 했던 여울을 지켜보는게 짠했다.  

하지만 이 아픈 결단이 인간이 억지로 비틀어두고 왜곡했던 진실과 섭리를 바로잡았다. 

더이상 가짜가 진짜인 척 하는 눈속임은 통하지 않는다. 

악행을 감추고 정당화하기 위한 잔혹한 마니식은 더이상 없다. 

신성한 단어였으면서 잔혹한 희생으로 변질되었던 마니의 의미도 다시 제자리를 찾았다. 

주인공 커플도 참 애잔하기는 했지만 자드락의 이야기에 더 마음이 갔다. 자신은 성공하지 못했으나 이들은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과, 이들이 성공하는 것을 볼 용기가 없는 마음이 공존하는 심정이 공감이 갔다. 스스로 마지막을 선택하며 길고 긴 삶을 끝냈지만 그 의지만은 살아남아 그렇게 열망했던 보주의 여의주를 다시 만났을 때 그가 보여준 행동이 참 슬펐다. 본능보다 강한 사랑이랄까...ㅠㅠ

뒤틀린 것을 바로잡는데 너무 오래, 그리고 큰 희생이 따랐다...ㅠㅠ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너의 별에 닻을 내리면 1권 | 도서 한줄평 2021-05-30 22:42
http://blog.yes24.com/document/144775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설정과 심리묘사에 필력까지... 읽으면서 정말 가슴 조여드는 느낌에 어찌나 움찔하던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현민예 - 너의 별에 닻을 내리면 1권 | 도서 리뷰 2021-05-30 22:39
http://blog.yes24.com/document/144774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금.토.일 리뷰 이벤트 참여

[eBook]너의 별에 닻을 내리면 1권

현민예 저
봄 미디어 | 2021년 04월

        구매하기

상황설정이며 인물들의 심리설정이며, 이를 표현하는 작가님의 필력까지... 읽으면서 정말 가슴 조여드는 느낌에 어찌나 움찔하던지...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책 소개글에서와 커뮤니티 입소문에서 조금 어둡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는데 그래도 작가님 이름을 믿고 도전했다. 

그렇다. 어둡다. 아니 많이 어둡다.ㅠㅠ 상황설정이며 인물들의 심리설정이며, 이를 표현하는 작가님의 필력까지... 읽으면서 정말 가슴 조여드는 느낌에 어찌나 움찔하던지... 

글에서 유난히 다리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난 여기가 나오면 정말 심장이 쿵쾅거리는 게... 처음엔 그저 뛰어내릴까봐 조마조마해서였는데 읽다보니 그만 동화되어 뛰어내릴까봐가 아니라 뛰어 내리면 평화가 찾아올까, 다혜가 진정 자유를 찾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점점 커져버리면서 다혜에 이입되는 마음이 커져버려서였다. 그 정도로 다혜의 마음이 코너에 몰린 쥐 같았다.ㅠㅠ 

아이는 어른들의 장난감이 아닌데... 반짝반짝 액세서리도 아닌 것을... 다혜의 부모들의 행태는 정말 말을 잇지 못할 정도였다. 정말 숨이 막혔다.ㅠㅠ 다혜의 시선이 왜 그런가 했는데 정말...ㅠㅠ 다혜의 인생은 다혜의 것이지 당신들이 좌지우지 할 것이 아니라구욧!!ㅡㅡ 우쒸...ㅠㅠ 체벌이 아니라 학대이고 폭행이지 저 정도는...ㅠㅠ 

다혜와 엘리... 그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정말 서로에게 유일한 온기와 작은 행성이 되어 줄 수 있을까...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새벽감성으로 읽기에는 작품이 너무 다크하다.ㅠㅠ 하긴, 이 작품은 언제 읽어도 마찬가지겠지만... 

얼른 다혜에게 숨 트일 자유가 찾아오길...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세트] 구해주세요, 공주님! (1권 사인본) (완결) | 도서 한줄평 2021-05-29 02:57
http://blog.yes24.com/document/1446586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초반 캐릭터 설정이나 위기 설정 등이 단차원적이었던 것만 넘어가면 후반은 정말 흥미진진하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