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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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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악역 폭군이 회귀해 버렸다 (외전 포함) (총5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2-09-28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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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조금 정리가 안되는 느낌이랄까... 좀 산만하고 혼란스러운 느낌을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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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퓨어 - [세트] 악역 폭군이 회귀해 버렸다 (외전 포함) (총5권/완결) | 도서 리뷰 2022-09-2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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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악역 폭군이 회귀해 버렸다 (외전 포함) (총5권/완결)

제퓨어 저
에클라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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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조금 정리가 안되는 느낌이랄까... 좀 산만하고 혼란스러운 느낌을 많이 받았다. 내려놓고 따지지 않고 볼 때는 편하게 보긴 했지만...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악역 폭군이라고 하기엔 너무 착한 느낌인데... 무슨 폭군이 수인족들 챙겨줄 생각도 하고, 올리브에게 아주 넋이라도 빼 줄 듯 하고...;;;;;;;;; 

그냥 인간이 가지는 감정들을 배우지 못했기에, 대부분의 감정이 결여된 인간이라고 보는 게 더 맞을 것 같다. 

올리브에게 갖는 집착에 대한 감정의 서사를 좀 더 비중있게 보여주었다면 좀 다른 평가를 할 수도 있었을까... 그럼 회귀에 대한 이유도, 올리브만 바라보는 이유도 납득이 될텐데... 

세계관도 조금 어지럽다. 분명 있긴 있는데, 알긴 알겠는데 딱 정리하기 힘들다고 해야 할지... 이야기가 전개되는 중에 가만히 있다가 툭 던져지고 하는 느낌이라...;;;;;;;;; 

캐릭터의 설정도 조금 어지럽다. 일단 루드비히부터 폭군까지는 아닌 것 같고, 황제가 되는 황태녀도 그렇고... 

여러 이유로 나에겐 조금 정리가 안되는 느낌이랄까... 좀 산만하고 혼란스러운 느낌을 많이 받았다. 내려놓고 따지지 않고 볼 때는 편하게 보긴 했지만...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이 느껴졌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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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아델린의 깊은 밤 (외전 포함) (총7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2-09-25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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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때리는?맛과 차별화된 매력을 느끼진 못했지만 나름 알차서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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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성 - [세트] 아델린의 깊은 밤 (외전 포함) (총7권/완결) | 도서 리뷰 2022-09-2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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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아델린의 깊은 밤 (외전 포함) (총7권/완결)

이현성 저
시계토끼 | 2021년 09월

        구매하기

확 때리는 맛과 크게 차별화된 매력을 느끼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알차서 흥미진진하게 몰입해서 즐길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회귀물이다. 이번 아델린의 회귀는 우연(?)이 아니라서, 나름 의지의 산물(?) 같기도 해서 납득이 된달까...ㅎㅎ 그래서 읽기도 수월했다.ㅋ 

전생에서의 아델린... 너무나 안타까웠기에 이번 생의 그 당당함과 강단이 보기 좋았다. 그리고 응원했다. 이번에는 제발 뜻대로 되기를! 어둠의 땅을 얻어 자유롭게 활개치고 잘 살기를!! 

그런데 점점 마음이 엮이기 시작하고 눈이 가고 하더니 결국 다시 사랑! 레이를 사랑하지 않겠다고 그리 다짐을 하더니 결국 다시 사랑이라니... 하긴 어쩌겠어, 이미 전생에서부터 사랑이었으니...

그리고 이번 생에서 달라진, 아니 두드러지는 점들이 점점 눈에 들어오고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다. 아무리 회귀라도 이렇게 달라질 수 있나... 거기서부터 생기기 시작한 의문과 내 나름대로의 예상이 그대로 전개되기 시작했다. 결국 신의 안배라니...ㅎ 나도 이젠 내공이 꽤 쌓여가나보다.ㅋ 

아델이 잘 해내줘서 너무나 다행이었다. 그리고 자그마한 존재의 대활약도 인정! 그 자그마한이 아니었다면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었잖아?ㅋ 그리고 이 모든 걸 가능하게 해 준 둡도 공을 챙겨줘야겠다.^^ 

쓰다 보니 레이는 하나도 보이질 않네...ㅎㅎ 레이 이 남자는 카리스마도 있긴 하지만 짠했다는... 얼마나 외롭고 얼마나 찐사랑이었으면 그랬겠어... 그저 짠했다는.

확 때리는 맛과 크게 차별화된 매력을 느끼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알차서 흥미진진하게 몰입해서 즐길 수 있었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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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왕좌의 게임 2 | 도서 한줄평 2022-09-2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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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막의 종료, 본 게임의 시작. 이기거나 죽거나 선택은 오로지 두 가지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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