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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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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천산에는 연꽃이 핀다 (외전) | 도서 한줄평 2023-01-2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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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만 있는 알맹이 없는 외전은 뭔가 허한데 그렇지 않아서 아깝지 않았던 외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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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안 - 천산에는 연꽃이 핀다 (외전) | 도서 리뷰 2023-01-26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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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천산에는 연꽃이 핀다 (외전)

길안 저
로아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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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아이 낳고 잘 살았습니다 하는 알맹이 없는 외전은 뭔가 허한데 그렇지 않아서 아깝지 않았던 외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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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아이고... 읽은 지 너무 오래 되어 결국 본편을 다시 읽고 외전을 읽었다는...ㅋ

이 남자 어디가지 않는구나를 계속 보여주는 외전. 그래도 똥줄타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는...ㅋㅋ 그 귀한 것을 그런 용도로 쓸 정도라니... 하긴 왕이니 뭐!ㅎ 첫 아이 출산 때 설연을 잃을까 얼마나 무서웠으면 그렇게까지 했겠는가!ㅋ

그래도 괜히 설연만 맘고생 한 걸 생각하면... 끙;;;;;;;;

장이할멈과 양봉아저씨 이야기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된 것도 좋았다. 모든 계략이 다 드러난 외전이다. 그 썩을 것들은 연결이 안 된 게 없네 쳇!ㅡㅡ 

설연이 최고의 자리에서 너무 무력할까봐 하는 우려도 있었는데 그래도 역시! 본연의 타고난 능력은 어딜 가지 않는 걸로! 난다 긴다 하는 양반들을 이끄는, 과하지 않고 고귀한 미로 이끄는 설연 보기 좋았다.^^

알콩달콩 아이 낳고 잘 살았습니다 하는 알맹이 없는 외전은 뭔가 허한데 그렇지 않아서 아깝지 않았던 외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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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별 볼 일 있는 연애 | 도서 한줄평 2023-01-2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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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의 감정을 좀 더 납득가게 담았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 시트콤같고 꼬마들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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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가랑 - 별 볼 일 있는 연애 | 도서 리뷰 2023-01-26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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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별 볼 일 있는 연애

가랑가랑 저
도서출판 선 | 2021년 11월

        구매하기

둘 사이의 감정을 조금 더 납득가게 담았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그래도 시트콤 보는 맛과 조카 둘의 귀여움은 볼만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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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이 작품 시트콤 같다고 느꼈다. 예전에 일일 시트콤 나올 때 기분을 느꼈달까... 

뭔가 막 캐릭터들 다양하고 다양한 에피소드 나오고 개성도 있고, 막 활기찬 기운이 넘치면서 다양한 맛을 볼 수 있지만 좀 맥락이 없고 산만하다고 해야 할까... 너무 의식의 흐름대로 글이 흘렀다고 해야 할까... 암튼, 난 조금 정신산만한 느낌을 받았다. 

아예 이야기가 흩어지고 하는 것은 아닌데 묘하게 막 흘러가는 느낌이랄까...;;;;; 

제갈규라는 남자. 처음엔 그렇게 삐딱선 타는 듯이 하더니 어느 새 지영에게 수작을 부리고 있는 상황이란... 

지영이도 조카 친구의 엄마의 일이 있기에 좀 도움이 되고자 하다가 어느새 수작에 넘어가 연애를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작품 분위기와 상황에서 오는 코믹함은 나쁘지 않았지만 그 안에 둘 사이의 감정을 조금 더 납득가게 담았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그래도 시트콤 보는 맛과 조카 둘의 귀여움은 볼만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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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춘설 (총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3-01-2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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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이고 저넘이고 지들 힘자랑은 지들끼리 하지 왜 고래싸움에 새우등을 터지게 하는지...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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