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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초등 저학년의 쓰기를 책임질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11-1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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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 맞춤법 50일 완주 따라쓰기 심화 편

권귀헌 저
서사원주니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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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유치원졸업도 못하고 초등학교 입학식도 못하고, 초1학년은 학교도 제대로 못가고 초2때 되어서야 비로서 학교를 가기 시작한 우리집 아이에게 맞춤법과 글쓰기는 늘 엄마의 숙제 같은 생각이 많이 들었다.

힘들이지 않고

어휘도 가지게 하고 싶고, 글씨 연습을 많이 하지 못해 빼둘삐둘한 글씨도 잡아주고 싶고, 그러면서 맞춤법도 틀리지 않게 알려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

만약 아이가 초1이라면 그렇게 급하지 않았을 것 같다. 작년엔 그랬으니깐, 학교를 제대로 가지 않은 상태에서 이제 3학년이 된다고 하니 걱정이 앞섰다.

그러던 중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하루에 한장씩 단어의 소리를 익히고 써보고, 맞춤법이 틀린 글씨가 무엇인지 찾아보고, 고치게 함으로써

스스로 하나씩 인지 해 갈 수 있게 하였다.


따라쓰기만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앞에서 배운 단어들을 가지고 글짓기 연습도 해보게 함으로써, 아이에게 하루 한장이지만 알차게 쓰기를 가르칠 수 있는 교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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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뒤집는 붕어빵 | 기본 카테고리 2021-11-1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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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스로 뒤집는 붕어빵

김지명 저
메가스터디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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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를 볼때 대단한 친구다라는 생각이 앞서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코로나 시대에 공부를 해야하는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입장에서

수능 만점, 혼공의 키워드는 엄청난 흥미를 끌었다.

그렇게 읽기 시작하는데,

김지명 친구의 글은 나보다 어린친구의 이야기가 아니였다. (물론 어리다고 글의 나이까지 어리다는 건 절대 아님!)

읽고 있으니 나보다 한참 어른의 이야기를 읽고 있는 기분이 였다.

어른의 글인데, 글속에 나오는 배경은 너무나 현재의 이야기가 나오니

마냥 신기하기도 하였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면 꼭 한번 읽어보게 하고 싶었다.

인생에 대하는 태도도 함께 녹아져 있었기 때문이다,

공부를 하는 이유,

꿈에 대한 태도

이런것들이 지금의 김지명씨를 만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보면, 공부를 하게 되는 동기를 즐거움으로 보고 있는 장이 있다.

즐거움 성과 보람의 선순환을 어릴적 경험을 통해 알게 됨으로써

그 기분좋음을 이어가는 태도가 멋있게 느껴졌다.

책 뒤로 가면 영역별 작가가 공부해온 노하우를 전달해주고 있다.

혼공메모를 통해 자기만의 방법을 제시해 준다.

여기에서 전달하는 하나같은 길은 스스로에 대한 긍정적인 믿음이 돋보였다,

어떤 순간에서도 긍정적이고 좀더 나은 방향을 되새김으로써,

나은 방법으로 나가는게 참 보기 좋게 읽어나갔다.

특히 자사고에서의 내신으로 흔들릴때도, 자신의 강점을 찾고 페이스를 유지하는 모습이

최근 고등학교 선택으로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함께 들었다.

많은 부분 공감이 되고 와닿았지만, 가장 와닿은 문장은

공부는 원래 혼자 하는 거니까요

머릿말

이다. 4차산업혁명을 살 아이들, 그 친구들이 할 공부는 누군가가 가르쳐 주는 공부가 아닐거다

그런 친구들에게 필요한 능력은 새로운걸 학습하는 능력

현재가지고 있는 도구를 활용하여 자기만의 방법을 속도를 알아가는 과정이 아닐가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의 어머님도 궁금했다.

빠르게 따라오는 아이를 보면, 욕심이 날텐데.

그 속도 조절을 어떻게 저렇게 잘 했을까 하는 ^^

이 책은 중고등 사춘기 아이들이 한번은 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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