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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권 수학머리의 열쇠 | 기본 카테고리 2022-04-1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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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최상위권 수학머리 만들기

이윤원 저
반니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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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권 수학머리 만들기는

수학개념 - 수학문제 풀이 - 수능시험을 위한 자세 - 수학고민Q&A 순으로 내용을 풀어가고 있다.

게다가 각 장마다, 핵심을 point로 정리하여

한번더 되새길수 있게 해 두었다.

 

저자는 초중고 수학교정 로드맵을 머리말에 넣어 교육과정 동안의 수학의 역할?을 가이드하고 있다.

→ 표로 정리되어 한눈에 로드맵 들어와서 집중과 선택을 판단하기 좋았다

 

 

1장 : 수학개념은 문제를 풀기 위해 존재한다.

흔히 수학개념을 제대로 이해해야한다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구체적으로 왜 그필요한지 알려주고 있다.

수학자가 아닌 우리는 개념을 기반으로 어떤 문제를 풀수 있는지 집중하는것이 효율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즉, 개념이 완벽히 이해가 되지 않아도, 필요한 문제에 적절히 쓸줄만 알면 된다고 한다.

 

→ 엄청 위로가 되는 문구였다. 가끔 아이에게 문제 풀이를 해줄때 왜 쓰는지는 알지만, 그 개념의 원론적인 설명이 어려울때가 종종 있었기에 ^^

 

 

그렇지만 개념을 암기를 해서는 안된다고 정의해주고 있다. 변형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왜 그 개념을 쓸수 있는지에 대해 이해를 해야하는지 알려준다.

 

2장 : 수학문제 풀이는 공부가 아닌 훈련이다

수학시험의 목적은 개념을 자체를 알고 있는지 묻는게 아니라, 개념은 당연히 알고, 새로운 문제에 개념을 적용 할 수 있는지 알아 보는것이다.

누군가의 풀이를 보는건 도움이 되지 않는다. 느리고 서툴러도 꾸준히 연습하면 반드시 속도가 붙는다. - 양치기는 의미가 없다.

 

→ 요즘 아이 수학진도에 민감한 상태이다. 현행+심화를 강화하다 보니 느리긴 하지만, 잘 따라가고 있다고 믿기에. 그럼에도 흔들리는건 어쩔 수 없는데. 다시 한번더 맘을 잡을 수 있었다. 많지는 않지만 우린 잘 다지면서 가고 있다는.

 

3장 수학시험을 치르는 최상위들의 자세

 

시험에 약한것이 아니라 시험 실력이 부족한것 → 가끔 아이가 진짜 시험에서 실력이 안 나올때 시험을 못보내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니였다, 실력이 부족한거. 받아드리고, 좀더 실력을 향상 시켜야 겠다.

 

수학시험의 목표는 백점이 아니라, 망치짐 ㅏㄹ고 풀수 있는 문제를 다 풀고 나와야지 라는 각오로 진행한다.

시험문제를 풀때는 전략적으로 진행해야한다. 시간배분을 잘해야 한다. 선택과 집중. 포기할 문제는 과감하게 버리고, 점수확보에 집중- 이때 객관적인 지표관리가 필요함

 

시험장 예비훈련 - 반복하여 연습하여 리듬을 몸에 베이게 한다.

 

 

4장 수학고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개념은 알겠는제 문제가 안 풀리는 경우 : 개념과 쓰임새를 세트로 공부해야한다.

첫 시험 실패하더라도, 자신의 문제점을 개선하는 최상위권은 바로 교정해낸다.

고1 수학개념/공식 - 중등개념/공식 쓰임새로 기억해야한다.

→ 표로 정리가 되어, 어떤 공식과 연계되는지 인지하기 좋았다.

나도 공부하면 잘할수 있다는 결과에 대한 간으성과 믿음은 원동력이 된다.

 

수학잘하는 방법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가 돋보이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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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기 | 기본 카테고리 2022-04-1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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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거울 마녀와 마음의 구슬

최은영 글/허구 그림
우리학교 | 2022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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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을 읽을 때마다, 이건 아이들 책이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아직도 자라지못한 어른 아이가 내 맘속에 있어서 일지도 아니면,

나 역시 그런 마음에서 아직 나오지 못한건 아닌지

"금쪽이"를 보는 20대가 많은 이유도 육아가 아닌 자기가 치료받는 느낌이라고 하는 말도 있으니 말이다.

거울 마녀와 마음의 구슬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말로는 있는 그자체로 널 좋아해 라고 말하지만, 아이의 결과물에 평가하고, 좀더 잘했으면 하는건

모든 부모의 마음인것 같다.

오죽하면 아이에게 연산을 가르쳐 주면서 화를 안 내면 친부모가 아니라는 소리까지 있으니 말이다.

책에서는

스스로 잘하고 있는 아이는 자존감도 높을 꺼라는 착각에서 깨우치길 바라고 있는것 같다.

어쩌면 남들이 보기에 공부도 잘하고 착한 말을 하는 아이들은 괜찮을꺼라는

그 안에 건강한 마음이 자라지 못하고 있는걸 모를 수 있다는걸 알려주고 있다.

"그럴리 없어. 소미는 뭐든 잘 하는 아이인데, 우리도 늘 잘 할 수 있다고 소미를 응원했어"(본문 87쪽)

이 부분은 머리가 띵했다.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뭐든 잘 하는 아이, 스스로 잘 하기에 자존감도 높을 꺼라는 막연한 믿음이 아닐까?

어른들도 잘하면 잘 할 수록 자기에게 혹톡해진다.

그럴수록 완벽해진다고 생각하니

그러다가 부러지기도 하고 작은 틈을 이기지 못하고 최악의 선택을 하기도 한다고 한다.

그러지 않도록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

자기에게 조금은 관대해져도 된다고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은 요즘 처럼 똑똑한 친구들이 넘치는 지금. 아이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다.

충분하다고, 넌 너 자체로 충분히 사랑스럽다고.

나도 잊지 말고 되세겨야 한다.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난 순간을, 아이가 내게 준 행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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