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fblove5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fblove5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fblove5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8월 스타지수 : 별8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3 | 전체 461
2007-01-19 개설

2022-06 의 전체보기
날씨와 관련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 기본 카테고리 2022-06-25 14:31
http://blog.yes24.com/document/164726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신비롭고 재미있는 날씨 도감

아라키 켄타로 글/오나영 역/조천호 감수
서사원주니어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학교 다닐때 여러가지 날씨와 관련된 용어를 배운것 같단 기억이 있다,

몇가지 사진이 기억이 나고, 적락운 등의 용어와 매핑했던

 

그렇게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된 난

그때와는 다르게 그저 하늘의 구름이 보는게 좋아서

아이들과도 종종 구름 참 이쁘데

저런 구름은 날씨가 좋은거래, 날씨가 안 좋은거래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곤 했다.

그랬던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 가고, 여러 책을 읽더니

이런 구름은 어떤현상이래 라고 이애기 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4가지 챕터로 구름, 하늘, 기상, 날씨로 이어지고 있다.

먼저 구름챕터에서는 우리가 많이 보는 구름들이 모두 현상과 관련있다는걸 실사례와 함께 알려준다,

아이들과 동물그림이야 하며서 이야기 했던 구름들도 다 이유가 있었고, 그 용어로 되는 과정도 흥미로웠다. 21개의 구름과 관련된 설명은 구름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았따.

두번째 챕터에서는 하늘에 대해 다루고 있다. 무지개로 시작하여 채운, 노을 등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주고 다양한 색이 보이는 현상에 대한 과학적 원리를 설명해 주고 있다.

세번째 챕터에서는 기상과 관련된 이야기이다. 구름- 하늘 에서 배운 지식을 기반으로 비, 눈, 호우/태풍, 지구 온나화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특히 우박의 단면 사진은 생각도 못했던 장면이여서 정말 신기하였다.

네번째 챕터에서는 날씨이야기를 다루고 있따 일기예보에 사용되는 용어와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날씨 관련 마들의 의미를 알려주므로 어휘력을 향상 시킬수 있었다.

책의 마지막에는 찾아보기를두어 아이들이 쉽게 내용을 찾아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양한 구름과 하늘, 그리고 날씨와 기상에 대한 내용을 글로만 풀지 않고 해당 꼭지별 필요한 시각자료를 제공하므로 인지를 높일 수 있는 그런 책이였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모두의 단위 | 기본 카테고리 2022-06-12 11:24
http://blog.yes24.com/document/164120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모두의 단위

오지은 글/이은주 그림
대림아이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른들은 직감적으로 이해한다고 착각하는 분야가 단위의 세계인거 같다.

정확하게 표현하지 않아도, 알아듣고 생활하니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되니까 말이다.

아이랑 수학교과서를 읽으면서 선행을 하고 있을때였다. 느낌적으로 안다고 생각한 이 단위 체계를

어려워 하는 아이를 보고, 단위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본책에서는 먼저 단위가 생겨난 이야기를 설명해주고 있다.

생활속에서 단위가 왜 필요하고, 옛날에는 어떻게 측정을 했고,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단위가 등장한 배경을 통해 이야기를 이끌어가고 있다.

그리고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 단위에 대해 설명해 준다. 길이, 시간, 들이, 무게, 각도, 단위, 넓이, 부피, 온도, 소리, 전기, 속도의 단위를 설명해 주어 교과서의 개념을 쉽게 풀어주고 있다.

특히 시간에서는 시,분,초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일, 월, 년에 대한 개념과 달의 모양에 따른 한달의 흐름까지 설명해 주애서 아이가 이해하기에 좋았다.

마지막 장에서 실생활에 배우는 단위를 설명해 주는데, 주변 장소에서 확인할 수 있는 단위체계를 집, 학교, 병원, 마트, 공원의 예시를 제시하므로써, 문자로서의 단위로 익히게 되면 혼동이 생길만한데, 그런 부분을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게 하여 좋았다.

각 소단원마다 퀴즈 코너가 있다. 작은 챕터에 따라 정리 문제를 두어서, 내용을 점검하고 넘어갈 수있도록 한 부분을 보고, 선생님 작가의 면모를 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한 페이지에 있는 단위 마인드맵, 책을 다 읽고 난뒤, 하나씩 정리를 할 수 있어서, 큰 맥락을 제대로 파악 할수 있는 그런 책이였다.

초등학교 4학년 쯤 아이가 각도를 어려워 하고 있었는데. 각 종류와 흐름을 파악하고 난뒤,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좋았다. 학년에 올라갈숙록 나오는 단위에 대해서도 이해 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가 되는 책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