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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로웠던 예수의 생애 | 기본 카테고리 2021-07-2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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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예수의 생애

엔도 슈사쿠 저/이평춘 역
가톨릭출판사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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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나서 영화의 숨은 이야기를 들으면 굉장히 재미있다. 그 영화가 만들어진 과정, 현장 이야기, 배우들의 준비 과정 등 숨은 스토리를 알게되면서 그 영화의 찐팬이 되는거 같고 영화를 한번 더 보기도 한다.

7월 서평으로 받은 엔도 슈사쿠 작가의 '예수의 생애'는 성경에서 읽었던 예수님의 이야기가 아닌 그 숨은 이야기를 읽는것 같았다.

성경은 예수의 일어난 일, 사건은 중심으로 말한 역사서 같은 내용이라 함은 이 책은 이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에 대한 당시 배경과 인물에 대한 마음, 작가의 관점까지 써 있었다.

하느님의 사랑을 온전히 전하고 싶었지만 눈에 보이는것만을 믿는 인간들 때문에 표징(기적)을 보여주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이 많았지만 예수님은 너무 외로웠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이해하지 못했고 예수님은 그것이 너무 마음 아팠지만 십자가에 못 박힐 때 까지도 그들을 원망하지 않았다.

겉으로 보기에 예수님의 기적적인 행적들이 위대한 해석으로 읽히고 있지만 그 뜻을 온전히 이해하려고 하면 더 많은 자료를 읽어보고 이해해야 한다.

나는 한편의 영화 같기도 한 이 책에서 예수님의 생애가 생각보다 너무 짧고 안타까움을 읽었다. 같은 인간이었구나, 하는 공감대와 리더가 가진 외로움와 측은함을 읽었다.

나도 모르게 가지고 있었던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위대한 업적이 편견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함께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자 했지만 인간들이, 제자들이 그 뜻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못하고 의심하고 오해한 것을 볼 때마다 예수님은 얼마나 마음 아팠을지.. 부모가 자식을 바라봤을 때의 느낌이 이러했을까,,

 

읽으면서 이 책은 종교책이라고 할 수 있을까, 소설같기도 하고 영화 같기도 한 이 책은 읽은 후에도 예수님의 안타깝고 슬픈 마음이 여운으로 깊히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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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힘을 더하는 방법 | 기본 카테고리 2021-07-0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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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체 조배

성 알폰소 리구오리 저/이건 역
가톨릭출판사 |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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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리더스 서평 활동으로 종교적으로 다양한 책을 접하고 있다.

이번 달 책은 예수님 앞에 머무르는 은총의 시간 '성체 조배'에 대한 책이다.

가톨릭교회에서는 하느님의 몸인 성체 앞에서 묵상하고 기도하며 경배하는 것을 말한다.
각 성당마다 성체를 조배하는 시간이 따로 있다.
그 시간 외에도 성당에 가서 개인적으로 성체를 조배해도 된다.


책을 읽으면서 처음 성체조배에 참석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처음이라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그저 조용히 기도하고 생각하고
성체를 바라보고 있다가 끝이 났다.

이 책이 있었다면 쉽게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다.

31일동안 예수님과 대화하듯 기도하는 글이다.
은총을 기도하고 마음을 다 하겠다는 고백을 한다.

실제로 읽으면서도 조배하는 느낌이 들었다.
이 글은 알폰소 리구오리 성인이 쓴 책인데
나는 과연 이 책처럼 조배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은총이 가득한 글 같았다.

내가 가진 신앙심으로는 이정도 경지까지는 올라갈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하느님과 나의 연결고리가 이렇게 끈끈하도록 나는 기도할 수 있을까..

하느님께 나의 잘못을 고백하고 하느님과의 관계를 끈끈하게 하는약속을 한다면 기도하는것은 정말 많은 것을 얻는다.
심신의 안정과 가끔 고민이 해결 가닥을 찾기도한다.

?성체 조배를 통해서 기도의 힘을 더하는 방법을 배우기 좋은 책을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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