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fox24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fox2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fox24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1,87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3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이 책 정말 좋더라구..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물리학은 나에게 외국.. 
WKF QWHRH RKQSLEK 
새로운 글
오늘 19 | 전체 35788
2007-08-12 개설

2013-04 의 전체보기
중학생주의보 | 기본 카테고리 2013-04-28 12:27
http://blog.yes24.com/document/72197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중학생주의보

야즈키 미치코 저/고향옥 역
탐 | 2013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중학생들이 얼마나 무섭고 위협적으로 보이면 ‘중학생주의보’라고 제목을 붙여서 만들었을까???

 

사실 이야기는 일본학교의 중학생들의 이야기이다, 일본이라고는 하지만 우리나라의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리나라도 교복을 입고 학교에서 몇 시간씩 공부를 하고 입시도 있으며 성적을 가지고 경쟁을 하는 등 똑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본의 학교모습이 나오는 영화들은 늘 전쟁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아니면 비정상적으로 코믹스럽거나...

 

하지만

이 책 ‘중학생주의보’는 현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중학생들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한 반의 38명 모두를 주인공으로 하여 이야기를 꾸려가고 있기 때문이다.

여학생을 짝사랑하는 와타세,성적 때문에 고민인 히로세등등 모든 학생들의 모든 고민들은 어디선가 들어보고 우리도 어릴 때 많이 해 보았던 고민들이다.

 

그리고 요즘 많은 문제를 보이고 언론과 방송에서도 연일 이야기를 하고 있는 왕따문제는 아주 무섭다,,,왕따문제도 진화를 해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왕따까지 이어 아이들을 힘들게 하는 부분이 많다.

 

우리 아이들은 사실 너무나 착하고 순수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한명 한명 이야기를 해 보면 많은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많이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다, 해맑은 얼굴과 마음을 가진 아이들인데 신문과 방송에 나오는 아이들의 모습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말이다, 가슴이 아프다,,,마치 작은 어른들 같다,

어른들이 좀 더 맑은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아이들이 닮지 않도록 아이들이 똑같이 따라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부끄러운 우리의 모습을 깨끗한 우리의 아이들이 따라하지 않도록 흉내내지 않도록 노력하자

책을 읽어가면서 생각보다 책내용이 가볍지 만은 않다는 것을 느꼈고 나의 어른의 모습이 부끄러운 부분이 없는지 살펴보는 시간이 되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슬렁슬렁 부자되는 풍요노트 | 기본 카테고리 2013-04-28 11:30
http://blog.yes24.com/document/72196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슬렁슬렁 부자되는 풍요노트

비하인드 저
미래시간 | 2013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슬렁슬렁 뭔가를 해도 부자가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가 말이다, 열심히 노력하고 노력하는 것은 한순간 바보가 되기도 하는 것이 세상이다.

복권을 사볼까하는 부질없는 생각도 하지만 확률을 생각해 보면 그 돈으로 아이스크림을 사 먹어 버리는 것이 입이라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 줄 수 있으니 행복인 것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은 통장을 ‘머니통장’과 ‘감정통장’,‘시간통장’,‘적금항목’등으로 나누어 이야기를 한다.

내가 놀란 것은 ‘감정통장’인데 매일 매일 매순간 들었던 기쁨과 슬픔,행복등의 감정을 통장으로 기록하는 것인데 매우 흥미로왔다.

 

다른 이들에게 느끼는 여러 감정이나 내가 막연히 느끼는 감정들의 내용을 금전적인 내용으로 매겨보는 활동은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그 감정의 크기들을 생각하고 정리해 보는 동안 기쁨은 배가 되고 슬픔은 사그라질 것 같다....

사실 마음을 기쁘게 만들어주는 감정들도 저축을 했다가 슬퍼지면 꺼내어 즐거워지는 상황을 만들 수 있다면 좋겠다, 그러면 감정을 많이 많이 저축하고 적금을 넣을텐데...

 

사실 표지를 보면 다이어리같은 느낌이 든다, 예쁜 꽃이 그려져 있고 아담한 판형이라 들고 다니기도 멋스럽다,,,제목도 ‘~ 풍요노트’라니...

내용도 금방금방 읽어내려 가기에 무리가 없고 재미가 있으며 실천만 해 본다면 금상첨화일텐데....

이 책은 질문과 답이 있는 듯한 내용구성으로 되어 있어 궁금한 점을 찾아 읽을 수도 있고 자신이 관심이 있는 부분은 챙겨서 읽어 볼 수 있어 더 부담이 없다,

 

필자가 한 이야기중에서

본문 P112

‘시간을 돈으로 환전한다고 하니 금전 만능주의자가 되는건가 걱정하실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는 시간,마음이 통하는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책을 읽고 깨달음을 얻는 시간들 모두 풍요의 한 부분인데 그걸 자꾸 잊어버리기에 와 닿기 쉽게 금전적인 것으로 바꾸어 보는 것뿐이니까요’

 

사실 그렇다,

구별하기 쉽게 금전적으로 바꾸어 보았을 뿐 이런 감정들은 돈으로도 바꿀 수 없는 경험들이 되는 것이다.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경험들을 자주 겪으면서 감정적으로 풍부하고 촉촉해 지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것보다 이런 감정들을 많이 많이 모아야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평]일본아줌마의 오이시이 벤토 | 기본 카테고리 2013-04-17 23:14
http://blog.yes24.com/document/720357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일본아줌마의 오이시이 벤토

변혜옥 저
조선앤북 | 2013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본 음식들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초밥이다,

초밥은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초밥을 먹을때마다 ‘오이시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좋다.

 

이 책 ‘오이시이 벤토’는 ‘바쁜 아침 휘리릭 만들 수 있는 도시락 레시피’라고 써 있지만

사실 우리나라 정서에 맞지 않는 면이 있을 수도 있다,

그리고 그렇게 ‘휘리릭’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었다. 노력이 좀 필요했다...

만들어본 도시락중에서 제일 쉽고 간단한 것은 주먹밥 종류들이었다. 주먹밥은 내용물을

어느 것을 넣느냐에 따라 이름이 달라져서 재미도 있었다.

 

이 책의 지은이는 일본사람은 아니고 일본인과 결혼해 일본에서 살고 있는 ‘일본댁’이다.

하지만 사진을 보니 꼭 일본 사람처럼 생겼다.

놀라운 메이크업 스킬로 뷰티 블로거란다,원래는...

화장을 잘 하고 자신을 잘 가꾸는 사람은 음식도 맛있게 잘 만드는걸까?

그 두가지를 잘 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솔직히 말하면 책의 판형이나 컬러,구성,푸드데코레이션은 은근히 촌스럽고 옛날에 우리 어머니들이 가지고 계신 요리책의 느낌이 난다.

몇가지 따라해보면서 손쉽다는 느낌은 들었다, 난 도시락 보다는 뒷 부분에 저장반찬을

소개한 부분이 더 마음에 들었다.

어묵양배추볶음과 오징어무조림과 톳조림은 간단하면서도 한끼 먹을 반찬으로 만들어 먹기 아주 좋았다. 특히 오징어와 무의 조합은 찌개만 해 먹었었는데 조림으로 해 먹으니 색다르다는 식구들의 평이 있었다, 톳조림도 마찬가지다. 해조류인 톳은 혈액순화에도 좋고 여자들에게 좋은 점이 많은데 아주 간단하게 맛있게 먹어볼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좋았다.

 

도시락을 싼다는 것은 정말 부지런한 사람이 하는 일이라고 본다

재료를 준비하고 나가서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조리를 하고 도사락 그릇에 예쁘게 담는 일까지 손이 많이 가는 일이다, 하지만 열심히 준비해 나들이 가서 먹는 맛은 노력이 아깝지 않다.

 

요즘엔 아이들도 모두 학교 급식을 먹고 오니까 도시락을 쌀 일이 거의 없지만

그 옛날 어머니들이 싸주시던 도시락밥이 은근이 그리워진다,

콩자반에 김치,소세지계란부침이 전부였는데도 그립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