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fox24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fox2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fox24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1,30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5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이 책 정말 좋더라구..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물리학은 나에게 외국.. 
WKF QWHRH RKQSLEK 
새로운 글
오늘 13 | 전체 33855
2007-08-12 개설

2015-01 의 전체보기
[서평]뚝 | 기본 카테고리 2015-01-27 11:39
http://blog.yes24.com/document/793009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뚝,

이외수,하창수 공저
김영사 | 2015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외수는 말이 필요 없는 작가다. 이외수의 작품들을 모두 읽어온 것은 아니지만 띄엄띄엄 읽어왔는데 모두 독특한 느낌이었다. 이외수는 예전부터 생각자체가 다르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오히려 젊었을 때는 그의 생각을 잘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오히려 나이를 먹어갈수록 조금씩 이해되는 내용이 생기기 시작했다.

최근 암으로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이외수는 생각의 방향이 달라진 느낌이다. 강원도 화천에 살기 시작하면서 홍보도 하고 더 밝고 사람들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창수는 소설가이자 번역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다. 사실 하창수는 잘 모르는 작가였지만 이외수와 여러 문제에 대해 문답을 하고 있는 것을 보고는 그의 생각의 넓이도 느껴졌다.

책의 표지는 늘 그렇듯 이외수의 얼굴이 가운데 보인다. ‘뚝’이라는 글자도 빨갛게 가운데로 보인다. 한눈에 들어오는 표지다. 이외수의 모습도 많이 바뀌어 보인다.

세상의 여러 가지 일들을 질문으로 만들어 놓고 이외수와 하창수의 질문과 답을 펼쳐 놓았다. 중간에 ‘이외수의 고전옆차기’가 있다. 신데렐라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등 핵심되는 내용을 문답으로 나누어 들어 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본문 268p)

‘삶과 죽음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삶과 죽음은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까?’의 질문에 대해 이외수는 ‘삶은 죽음을 통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차원으로 이동합니다. 우리가 밤에 잠을 자는 것은 이런 식의 차원 이동을 연습하는 것일지 모릅니다 ’하면서 누에의 삶에 비유를 하고 있다. 이렇게 우리들이 알고 있는 이외수의 생각과 정신...하창수의 생각도 함께 알 수 있다.

기존의 에세이와는 약간 성격과 형식이 다르게 진행이 되어 있고 여백이 많아 읽어보기에 무리가 없다. 중간부터 읽어도 상관이 없고 읽다가 놓아두었다가 다시 잡고 읽어도 재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위암투병을 하고 있는 이외수 작가를 위해 파이팅을 하고 싶다. 글을 써보면 쓴다는 행위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 수가 있다. 머릿속만 아픈 것이 아니라 혈관도 안 좋고 뿌리속까지 힘들다. 이외수 작가도 그런 의미로 힘들고 스트레스가 번져 아프게 된 것은 아닌지...

항암치료를 하는 힘든 와중에도 책을 펴내는 모습들도 안쓰럽게도 보이고 그 의미가 있는 것 같게 보이기도 하다.

파이팅을 해 본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평]락트레이닝 | 기본 카테고리 2015-01-24 23:55
http://blog.yes24.com/document/79275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락樂 트레이닝

이정임 저
영림미디어 | 2014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처음에는 엥 하는 반응이었다. 이 책은 정말 나에게 필요한 책이었다.

하지만  첫 장을 펼칠 때까지 만해도 몰랐었다. 군살이 자꾸 붙어 가는데 살은 빠지지 않고 겨울이 들어서면서 살이 3킬로나 늘었다. 이런 일이.....

이 책의 지은이인 이정임 트레이너는 미즈코리아 55킬로그램 급 4연패를 달성했다고 한다. 국제대화에서 보디빌딩 피트니스 국가대표로 활동을 했다고 한다. 믿음감이 가지 않는가....

그녀의 사진을 부면 그녀가 얼마나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정말 단단하고 튼튼해 보인다. 그러면서 군살이 전혀 없다. 이정임 트레이너는 어려서부터 류마티스로 고생을 했고 약골이었단다. 그래서 오히려 운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자신의 상황을 바꾸려는 노력과 마음을 먹었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발 모아 앉기부터 기구를 이용한 운동까지 열심히 소개하는 사진과 설명으로 혼자서도 마음만 먹는다면 운동을 할 수 있게 소개를 해 두었다. 처음에는 아무런 기구 없이 맨몸으로 자신의 힘으로 동작을 해 나가면서 몸을 다듬고 있다. 거기에 익숙해지면 기구를 이용하여 운동을 한다.

사실 살이 찌고 운동을 쉽게 포기하게 되는 것은 게으른 마음이다. 게으르다보니 습관이 되고 버릇이 되고 아무것도 안하게 된다. 처음에는 습관을 들이는 마음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간단하게 사진위주로 나와 있고 복잡한 동작이 나온 것이 아니라 따라 할 만한 동작만이 들어 있어 일반인들도 쉽게 할 수 있다. 물론 바른 자세로 좋은 습관을 들여야 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도전해볼까...나도.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평]겨울딸기의 10분 아이밥상 | 기본 카테고리 2015-01-24 23:51
http://blog.yes24.com/document/792754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10분 아이밥상

강지현 저
조선앤북 | 2015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방학은 분명 즐거운 시간이다. 물론 아이들에게..... 방학이 시작되고 엄마들의 걱정은 밥이다. 점심....점심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에 고민이다.

그런데 이 책은 바로 시기적으로 적절하게 맞아떨어져서 점심을 준비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간단한 조리방법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메뉴를 정하기에 너무 좋았다.

구할 수 있는 재료도 간단한 것들로 매일 먹는 것을 살짝 방법들을 바꾸어 더 감칠맛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라서 더 더욱 좋았다. 엄마들은 가장 간단하면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라면 좋다. 가족들이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맛있게 먹어주면 먹을수록 보람도 있고 기분이 좋다. 겨울방학은 좀 더 긴데 아이들의 영양과 맛까지 고려한 레시피들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겨울딸기는 요리부분에 있어서  이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책도 펴냈고 여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이다. 이 책도 매일 반찬 부분과 한그릇 요리 부분이 가장 따라 해 보고 싶은 내용이었다. 거의 모든 요리가 15분이면 조리가 되는 내용으로 만들었고 미리 만들어둔 재료들을 이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 어렵지 않다.

특히 꼭 해달라고 아이들이 꼽은 음식은 ‘치킨마요덮밥’이었는데 밥과 닭가슴살과 달걀이 기본 준비고 나머지는 간단한 것들이어서 준비도 힘들지 않다. 비쥬얼도 충분하다. 책의 왼쪽 페이지는 꽉 차게 음식 사진이 있고 오른쪽에는 레시피가 사진과 함꼐 나와있는데 다음장으로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간단하다. 뒷부분에는 베이킹이 있어 간식으로도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어 골고루 3박자가 맞다.

매일 매일 이 책에 나와있는 것처럼 준비를 해 주면 좋겠지만 그렇게 안된다면 수시로 뽑아서 간단하게 만들어 주고 싶다. 쉽게 나와있어 편한 책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평]친절한 북유럽 패턴 일러스트 | 기본 카테고리 2015-01-24 23:50
http://blog.yes24.com/document/792754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친절한 북유럽 패턴 일러스트

박영미 저
미디어샘 | 2015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언젠가부터 북유럽 스타일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인기는 생각보다 오래가고 북유럽 패턴과 가구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북유럽 페턴들은 일정한 기준을 가지고 있다. 그 패턴의 느낌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실제로 패턴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기도 하다.

일렬로 서 있는 패턴들을 들여다보니 재미도 있고 따라 하기도 쉽게 되어 있다. 일정한 패턴들이 줄을 서서 모습을 뽐내고 있다. 색감도 중성적인 색이나 초록색 등 치우치지 않는 색이라고 해야 하나...

북유럽이라는 곳이 그런 느낌이다. 춥지만 따뜻하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냥 파란 곳은 파랗게 초록색은 더 짙게....그 모습 그대로 유지를 하고 있어야 하는 느낌이 든다. 패턴도 나무, 얼굴, 동그랗고 네모도... 모두 다르지만 모두 한자리에 함께 있으면서 하나의 패턴을 만들어 낸다.

북유럽 페턴을 만들어 내려면 인내심이 있어야 할 것도 같다. 비슷하거나 같은 패턴들을 매열하여 만들어 내야 하니까 말이다. 하지만 너무 예뻐서 색칠 공부하는 책처럼 따라 해보고 싶기도 하다. 사실 요즘 북유럽 스타일의 1인용 의자를 사고 싶기도 하다. 복잡한 패턴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단색으로 깔끔한 의자를 사고 싶은데 아직까지 미루고 있다.

북유럽 스타일이 얼마나 갈런지는 모르지만 눈에 피곤함을 주는 색감이나 모양이 아니라서 오래도록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다.

사실 요즘 북유럽 스타일의 가구에도 관심이 많이 있다. 의자나 작은 소품들을 사보고 싶은데 모던하고 뭔가 시크한 느낌이 들어서 방한쪽에 두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다. 특히 녹색이 좋은데 한 톤 뚝 떨어진 녹색이 아주 좋다. 꼭 사고 싶은 가구다.

당장 많이 만들어 볼 수는 없으니 벽한 켠에 시범삼아 만들어 보고 싶고 작은 띠벽지처럼 한번 구성해 보고 싶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평]오드아이 프라이데이 | 기본 카테고리 2015-01-19 22:45
http://blog.yes24.com/document/79218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오드아이 프라이데이

한정영 저
사계절 | 2014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계절문고 1318 시리즈는 오랜 시간동안 지켜보았는데 정말 아이들이 읽어볼만한 내용들로 구성된 시리즈다. 기발한 주제를 가지고 청소년들이 읽어볼만한 내용들을 엮어 책으로 만들었다.

이번엔 ‘오드아이’고양이가 등장을 한다. 고양이가 등장을 하면 도로시의 노란 벽돌길처럼 신비스러운 곳으로 자꾸 들어가는 느낌이 든다. 동물들을 사랑하고 잘 보살피는 루미는 형주라는 일진에게 가져가야 하는 고양이를 구하러 다닌다. 고양이를 훔쳐다파는 일진들을 위해 결국은 비싼 고양이까지 훔치게 되고 미안한 마음에 다시 주인에게 돌려준다.

그 일로 형주는 화가 나서 루미를 쫓기 시작하고 루미는 프리러닝 실력을 보이면서 도망을 간다.

이 이야기에서는 정말 고양이들이 많이 나온다. 사실 난 고양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가끔씩 고양이의 눈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내 마음을 속 깊은 곳까지 보고 있는 것 같아 두근두근한다. 고양이전용 카페도 생기고 예전보다 고양이들을 위한 시설들이나 인식이 많이 달라져서 반려동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루미는 프라이데이라고 불리는 오드아이 고양이를 만나게 된다. 아빠의 메모와 연결된 내용이 밝혀지면서 이야기는 점점 미스테리로 빠진다. 적절한 호기심을 배치해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루미가 어떻게 될지 손에 땀이 고인다.

청소년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들을 골고루 담고 있어 흥미진진한 느낌이다. 고양이, 오드아이, 프리러닝....

작가 한정영은 쉴 사이 없이 작품을 내고 있는 작가다. 아이들의 심리를 잘 파악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호기심을 가지고 뭔가 특별한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청소년들의 구미에 딱 맞는 작품이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