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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몸과 마음을 살리는 행복 공간 라운징 | 기본 카테고리 2015-06-26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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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몸과 마음을 살리는 행복공간, 라운징

이상현 저
프런티어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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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안식을 주고 행복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늘 그곳에 머무르고 싶어질 것 같다. 이 책에서는 몸과 마음을 살리는 행복공간을 이야기해 보고자 했다. 이 책의 저자는 건축학교수로 도시 건축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가장 처음 나온 이야기가 바로 ‘다락방’에 대한 이야기다.

나 어릴 적에도 다락방이 있었다. 그 다락방에서 책도 보고 공부도 하고 마당이 들여다보여 손님이 오시면 인사를 하고는 쪼르르 다락방에 올라가 손님을 살펴보곤 했다. 다락에는 늘 희안한 물건들이 쌓여있게 마련인데 그걸 헤집어 놓는다고 혼이 나곤 했다.

집안에서 자신이 가장 즐겨하고 머물고 싶어 하는 공간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공간에 대한 생각이 가득 들어 있는 내용들이 있어 즐겁다.


본문 p96

우리에겐 정신적 피로를 씻어주는 휴식과 함께 다시 살아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건축된 라운징 공간이 필요하다. 이제부터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견되는 라운징 공간들을 살펴보려 한다. 호텔 라운지나 카페 말고도 그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숨겨진 보물과 같은 공간들이 있다.


집안에 이런 공간들을 마련하고픈 생각이 들게 하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사실 얼마전부터 서재에 의자를 두고 앉아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려고 했었는데 하질 못하고 있다. 책도 정리를 하고 좀 저 쾌적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내려고 했는데 아직도 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

이 책에는 예전 다방 옆 어항 그 옆자리의 사진이 나온다. 그 소파는 좀 허름하지만 푹신하고 두 명이 앉을 만한 자리를 제공한다. 그 안락함이 주는 느낌은 오랜 간다.

이 책은 나에게 집이라는 공간을 다시금 들여다보게 했다. 쉴 수 있는 공간, 편안하게 있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런 공간은 각자의 구성원마다 다를 텐데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 공간에 대한 생각을 찬찬히 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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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 | 기본 카테고리 2015-06-26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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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얻을 것인가

이철환 저
자음과모음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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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길’이라는 책을 참 은은하게 재미있게 감동적으로 읽었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은 바로 그 연탄길로 감동을 주었던 작가인 이철환 작가의 신작이다. 책의 표지는 깔끔하지만 피에로의 모습이 있다. 하지만 피에로의 얼굴은 일그러져 있고 눈물을 흘리는 것처럼 슬퍼보인다. 바로 우리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것인가?

다른 사람들 앞에서 꾸미고 숨기고 있는 우리들의 본심을 이렇게 곁으로 항상 웃고 있는 피에로의 모습으로 만들어 보여주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 하는 표지였다.

이 책은 어느 곳을 찾아 읽어도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내용들이 들어 있어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들이다. 특히 인간의 감정과 임간의 본성에 얽힌 이야기들을 알아본다.

중간에는 동물이나 과일 등 이야기 속에 나오는 내용과 걸맞는 그림이 들어있다. 그림은 불투명 한 느낌이지만 내용과 관련이 있고 나름의 생각할 거리를 주는 공간을 만들어 내고 있다.


본문 P120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인간의 단점만 볼 것인가 아니면 인간의 장점까지 볼 것인가에 대해서 말입니다. 마찬가지로 나의 단점만 볼 것인가 아니면 나의 장점까지도 볼 것인가에 대한 선택도 결국은 내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단점만 보지 않고 장점까지 보려고 할 때 비로소 우리는 상대방을 진심으로 인정할 수 있고 상대방의 마음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의 단점만 보지 않고 장점까지 보려고 할 때 비로소 나는 나를 인정할 수 있고 나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글귀들을 자꾸 읽다보면 마음에 새기게 되고 행동으로도 옮길 수 있는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이런 책은 한 번에 몽땅 읽어가는 것보다는 야금야금 밤에 몰래 꺼내먹는 과자처럼 읽어 내려가야 하겠다.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글을 많이 읽어야 할 어려운 때라고 볼 수 있다. 실천할 수 있는 글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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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당신의 눈 젊어질 수 있다 | 기본 카테고리 2015-06-23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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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의 눈, 다시 젊어질 수 있다

이종호 저
느낌이있는책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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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라고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증거 중 한 가지는 노안으로 볼 수 있다.

갑자기 눈이 침침해지고 가까이 있는 것들이 잘 보이지 않고 눈이 뻑뻑해 지는 부분이 있다. 그러면 슬퍼지면서 노화가 오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는 것인데...

이 책으로 ‘다시 젊어질 수 있다’면 좋겠다. 이 책을 쓴 이종호 박사는 방송과 여러 매체에서 눈 건강을 강조해왔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글자의 크기가 매우 크고 책 자체의 판형이 크게 만들어져 있어 보기 매우 편하다는 점이다.

전문적인 내용이 들어있기 때문에 딱딱할 수 있는데 이야기방식으로 만들어져 있어 쉽게 받아들이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점은 돋보이는 점으로 볼 수 있다

노안의 원인과 노안을 방지 할 수 있는 방법과 수술이 필요한 경우 수술의 방법 등이 자세하게 나와 있고 군데군데 어렵고 뜻을 풀이해야 할 상황은 박스로 처리되 있어 나누어 놓아 한 눈에 확인을 할 수 있다.

눈에 좋은 음식이나 습관을 소개하는 내용도 들어가 있다. 블루베리, 당근, 계란, 시금치 등을 열심히 먹자는 이야기나 물을 많이 마시자는 이야기는 늘 알고 있지만 실천을 못 하고 있는 내용으로 다시 한번 환기 시킬 수 있는 내용이 되었다.

하지만 이런 류의 책이 늘 그렇듯 수술과 관련한 내용이 많이 있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수술을 해야 하고 그 필요성들도 밝히고 있다. 물론 수술이 필요한 경우와 흔히 수술을 통해 고쳐지는 눈질환들도 많이 있다.

녹내장이나 백내장 등등은 많은 사람들에게 찾아오는 상황일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의사들이 쓰는 책의 경우 수술에 관련한 내용이 많이 들어 있으면 불편한 상황이기도 하다.

하지만 책을 큰 글씨의 판형으로 정리한 부분은 또 그  름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눈은 늘 오랫동안 건강하게 유지해야 하는 부분은 맞는 것 같다. 그 부분에 있어 경각심을 불어 일으키는 책임에는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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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 기본 카테고리 2015-06-23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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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쑤린 저/원녕경 역
다연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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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라는 말은 이상하게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있는 것 같다. ‘서울대’와 마찬가지로 ‘하버드대’와 연관이 있다면 호기심이 생긴다. 왜일까?

나의 경우에는 뭔가 모를 힘이 생겨나는 느낌이 든다. 이상하게 힘이 생겨나 의욕을 고취시킨다고나 해야 할까? 그게 다른 학교 스탠포드나 옥스퍼드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이 책은 하버드졸업자들의 업적이나 그들이 만들어낸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그래서 어느 페이지나 어느 내용을 읽어도 무리가 없다.

평소 시간을 아껴서 쓰자는 주의인 내가 읽으면서 공감했던 대목은 ‘기억하라 시간은 짜내는 것이다’라는 내용의 장이었다.


본문 p307

하버드대의 한 교수가 이러한 상황을 알고 아무런 말없이 큰 통을 꺼내더니 돌멩이로 통을 가득 채우고는 학생들에게 물었다.

“통이 가득 찼을까요?”

학생들은 이구동성으로 대답했다.

“네” 

교수는 조용히 통 안에 모래를 붓고는 다시 물었다.

 “가득 찼을까요?”

학생들은 이리저리 살피더니 대답했다.

“네” 

그러자 교수가 가볍게 웃으며 다시 물 한바가지를 통에 부었다.

그런데 물이 단 한 방울도 넘치지 않고 모두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이후 교수는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여러분이 조금만 더 시간을 쪼개고 또 짜낸다면 지금 이 통 안에 들어간 물처럼 어떠한 상황도 뚫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시간이 늘 부족하고 할 일은 많은 나에게 꼭 맞는 내용이다. 시간은 쪼개어 쓰기 나름이다 라는 것....하버드 학생들의 여러 가지 활동에 부족한 시간은 조금씩 쪼개고 짜내면 되는 것이다. 할 수 있다. 시간이 부족해서 못했다는 것은 맞지 않는 말이다. 학생들이 아니어도 일반인들도 늘 시간에 쫓긴다. 그런 부분에 나름의 처방을 내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닌가 한다.

이런 식으로 이 책은 하버드대의 학생들이 어떤 식으로 움직여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이야기한다. ‘하버드대 출신의 앨리트들이 자아실현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애초네 정확한 이상 또는 목표를 정했고 그들이 바로 이를 위한 행동에 나서고 꾸준히 움직였기 때문이다’라는 이야기는 와 닿는 부분이다.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해야 하고자 하는 일들을 해낼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힘이 없고 뭔가 슬럼프에 빠졌을 때 파이팅을 외칠 수 있는 내용들이 들어 있어 한 가지 이야기씩 읽어내려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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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행복의 디자인 | 기본 카테고리 2015-06-2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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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행복의 디자인

김지원 저
지콜론북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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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책은 언제 보아도 즐겁다. 디자인이라는 것은 모든 것의 복합작업이라는 생각이 든다. 창작 아이디어는 말할 것도 없고 공간의 구성과 색채의 통합, 거기에 철학까지 담아두게 되면 디자인은 종합예술로 손색이 없다.

이 책 ‘행복의 디자인’은 사진과 더불어 내용을 나누어 분야별 디자인의 유래와 그 숨겨진 이야기와 설명, 나라마다의 디자인에 대해 느끼고 있는 여러 가지 점들을 소개하고 있다.

내용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특히 ‘일상을 밝히는 빛 사람’편에서는 동베를린의 교통심리학자로 근무하던 칼 페글라우에 의해 보행신호등이 만들어지게 된다. 오늘날 우리들이 보는 신호등과 다를 것이 없는데 다만 신호등 안에 보행자는 더 귀엽고 통통하다.

이 캐릭터는 독일 사람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캐릭터로 발전을 하는데 암펠만 캐릭터라고 한다. 동독과 서독이 합쳐지면서 이 캐릭터는 좀 더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캐릭터로 발전을 한다.  이런 역사적인 사건과 디자인과의 연결 내용을 읽어가는 재미도 솔솔하다.

몰랐던 내용이기도 하지만 우리 주변의 사물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만드는 계기도 된다.

사실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우리 주변에서 디자인이 아닌 것이 어디 있으랴 싶다.

밥을 담은 그릇도 디자인이 될 수 있고 휴지를 담는 통도 하나의 디자인을 만들어 낸다. 내가 만들고 이용하는 모든 것들은 디자인이다. 이 책은 과하지 않아서 좋다. 디자인이나 미술을 다루는 책들은 사진이나 작품 이미지를 너무 많이 넣어 피곤하다. 보는 즐거움을 넘어 과하게 감정을 불러일으키게 만든다. 이 책은 적당하게 눈으로 느낌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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