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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당신의 눈 젊어질 수 있다 | 기본 카테고리 2015-06-23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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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의 눈, 다시 젊어질 수 있다

이종호 저
느낌이있는책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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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라고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증거 중 한 가지는 노안으로 볼 수 있다.

갑자기 눈이 침침해지고 가까이 있는 것들이 잘 보이지 않고 눈이 뻑뻑해 지는 부분이 있다. 그러면 슬퍼지면서 노화가 오고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는 것인데...

이 책으로 ‘다시 젊어질 수 있다’면 좋겠다. 이 책을 쓴 이종호 박사는 방송과 여러 매체에서 눈 건강을 강조해왔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글자의 크기가 매우 크고 책 자체의 판형이 크게 만들어져 있어 보기 매우 편하다는 점이다.

전문적인 내용이 들어있기 때문에 딱딱할 수 있는데 이야기방식으로 만들어져 있어 쉽게 받아들이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점은 돋보이는 점으로 볼 수 있다

노안의 원인과 노안을 방지 할 수 있는 방법과 수술이 필요한 경우 수술의 방법 등이 자세하게 나와 있고 군데군데 어렵고 뜻을 풀이해야 할 상황은 박스로 처리되 있어 나누어 놓아 한 눈에 확인을 할 수 있다.

눈에 좋은 음식이나 습관을 소개하는 내용도 들어가 있다. 블루베리, 당근, 계란, 시금치 등을 열심히 먹자는 이야기나 물을 많이 마시자는 이야기는 늘 알고 있지만 실천을 못 하고 있는 내용으로 다시 한번 환기 시킬 수 있는 내용이 되었다.

하지만 이런 류의 책이 늘 그렇듯 수술과 관련한 내용이 많이 있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수술을 해야 하고 그 필요성들도 밝히고 있다. 물론 수술이 필요한 경우와 흔히 수술을 통해 고쳐지는 눈질환들도 많이 있다.

녹내장이나 백내장 등등은 많은 사람들에게 찾아오는 상황일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의사들이 쓰는 책의 경우 수술에 관련한 내용이 많이 들어 있으면 불편한 상황이기도 하다.

하지만 책을 큰 글씨의 판형으로 정리한 부분은 또 그  름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눈은 늘 오랫동안 건강하게 유지해야 하는 부분은 맞는 것 같다. 그 부분에 있어 경각심을 불어 일으키는 책임에는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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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 기본 카테고리 2015-06-23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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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쑤린 저/원녕경 역
다연 | 2015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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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라는 말은 이상하게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있는 것 같다. ‘서울대’와 마찬가지로 ‘하버드대’와 연관이 있다면 호기심이 생긴다. 왜일까?

나의 경우에는 뭔가 모를 힘이 생겨나는 느낌이 든다. 이상하게 힘이 생겨나 의욕을 고취시킨다고나 해야 할까? 그게 다른 학교 스탠포드나 옥스퍼드와는 또 다른 느낌이다.

이 책은 하버드졸업자들의 업적이나 그들이 만들어낸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그래서 어느 페이지나 어느 내용을 읽어도 무리가 없다.

평소 시간을 아껴서 쓰자는 주의인 내가 읽으면서 공감했던 대목은 ‘기억하라 시간은 짜내는 것이다’라는 내용의 장이었다.


본문 p307

하버드대의 한 교수가 이러한 상황을 알고 아무런 말없이 큰 통을 꺼내더니 돌멩이로 통을 가득 채우고는 학생들에게 물었다.

“통이 가득 찼을까요?”

학생들은 이구동성으로 대답했다.

“네” 

교수는 조용히 통 안에 모래를 붓고는 다시 물었다.

 “가득 찼을까요?”

학생들은 이리저리 살피더니 대답했다.

“네” 

그러자 교수가 가볍게 웃으며 다시 물 한바가지를 통에 부었다.

그런데 물이 단 한 방울도 넘치지 않고 모두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이후 교수는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여러분이 조금만 더 시간을 쪼개고 또 짜낸다면 지금 이 통 안에 들어간 물처럼 어떠한 상황도 뚫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시간이 늘 부족하고 할 일은 많은 나에게 꼭 맞는 내용이다. 시간은 쪼개어 쓰기 나름이다 라는 것....하버드 학생들의 여러 가지 활동에 부족한 시간은 조금씩 쪼개고 짜내면 되는 것이다. 할 수 있다. 시간이 부족해서 못했다는 것은 맞지 않는 말이다. 학생들이 아니어도 일반인들도 늘 시간에 쫓긴다. 그런 부분에 나름의 처방을 내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닌가 한다.

이런 식으로 이 책은 하버드대의 학생들이 어떤 식으로 움직여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이야기한다. ‘하버드대 출신의 앨리트들이 자아실현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애초네 정확한 이상 또는 목표를 정했고 그들이 바로 이를 위한 행동에 나서고 꾸준히 움직였기 때문이다’라는 이야기는 와 닿는 부분이다.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해야 하고자 하는 일들을 해낼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힘이 없고 뭔가 슬럼프에 빠졌을 때 파이팅을 외칠 수 있는 내용들이 들어 있어 한 가지 이야기씩 읽어내려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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