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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세도나 마음혁명 | 기본 카테고리 2016-10-2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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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도나 마음혁명

레스터 레븐슨,헤일 도스킨 공저/아눌라 스님 역
쌤앤파커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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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마음에서 오고 마음으로부터 시작되고 끝난다. ‘레스터 레븐슨’는 세도나 매서드의 창시자다. 그는 성공한 사업가이면서 물리학자였다. 다른 사람들이 보면 성공의 삶을 살고 있다고 모두 부러워 할 만한 상황이었는데 두 번의 심장수술을 하고 난 뒤 그는 자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시작한다. 자신의 내면을 구석구석 탐색하는 과정을 가진 그는 자신의 마음을 관통하는 하나의 깨달음을 얻게 된다.

이 책은 그 마음을 찾아가는 여행의 기록이다. 한주 한주 모아서 7주간 마음을 다스리는 내용을 만들어 가는 기록이다. 한주에 한 챕터씩 읽어도 되겠지만 한번 손에 잡으면 주루룩 책을 읽어내려 갈 수 밖에 없다. 이 책이 마음에 드는 가장 커다란 점은 자기 자신을 돌아보라는 점이다, 자신의 내면을 체크하고 자신을 들여다보고 마음을 정리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치고 있다는 점이다.

사랑을 채우고 사랑이 주는 즐거움을 느끼고 더 많이 놓아버리는 깨달음을 가지고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 마음을 다스리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말이다. 세상의 지옥과 천당은 모든 것이 마음 안에 있다. 마음속에서 오락가락하고 있다. 마음안의 힘든 점을 마음의 수련과 깊이 있는 생각으로 고칠 수 있다는 것... 이런 방법으로 수련하고 마음을 다스리면 마음안의 지옥이 달아나게 될까? 마음은 언제부터 늘 같은 자리에 있지만 잘 못하고 있는 건 바로 나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부분을 정리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마음이 늘 산란하고 정신이 없는데 정리가 필요하다. 마음의 정리를 깨끗하게 핳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조금씩 수련하고 훈련하다가 보면 진짜 내 마음의 깊은 부분을 알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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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40세부터는 식습관 바꿔야 산다 | 기본 카테고리 2016-10-2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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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40세부터는 식습관 바꿔야 산다

와타요 다카호 저/이진원 역
니들북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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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의 제목을 보고 가장 공감한 부분은 ‘40세부터 적게 먹어라’,‘40세부터 어떤 음식을 줄여라’등의 이야기가 아니라 ‘식습관을 아예 바꾸라’는 말이었다. 점점 소화력이 떨어지는 시기. 자신의 몸에 책임을 져야 하는 시기가 돌아오는 것이 40세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는 의학박사이면서 병원의 의학 연구소의 일원으로 소화관 호르몬을 미국에서 연구했고 독자적으로 항노화 식이요법을 만들어내 많은 암환자들을 치유로 이끌고 있다고 한다. 자신이 실제 환자들을 대상으로 연구도 하고 알아낸 사실을 책으로 쓴 것으로 보여 믿음감이 가는 편이다.

이 책은 크게 5개의 챕터로 나눠져 있다. 그 중에서 특히 5번째 챕터인 ‘혈관 나이가 열 살 젊어지는 식사’편을 주의 깊게 읽었다. 동맥경화가 일어나 혈관 안이 끈적하게 막히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을 기울여야 하는데 등푸른 생선과 올리브유를 권한다. 간이나 뼈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하면서 식재료들을 예로 들고 있다. 어떻게 보면 행동으로 옮기지 못해서 그렇지 기존에 알고 있는 이야기들 일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신빙성 있게 식재료들안에 들어있는 영양소들과 그 음식들을 먹었을 때 오게 되는 좋은 점과 영양소들의 결합의 결과 등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좋다.

그리고 40세부터 몸에 좋은 음식 재료들을 사진과 그 효능 그리고 궁합이 맞는 다른 재료까지 언급하며 따로 정리해 두고 있다. 이런 식으로 정리한 식재료들은 27가지나 된다. 참깨가 참치와 최고의 궁합으로 보이고 닭고기가 토마토와 좋은 궁합을 보인다는 말은 이 책안에서 알게 돼 놀랐다. 음식재료마다의 가장 좋은 궁합을 보게 되면 요리를 만들 때 많은 도움이 되고 식재료 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의 영양소와 어떤 상황에서 먹어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덜어준다.

40세부터 음식을 조심하고 자신의 몸에 알맞게 조절해 먹어야 한다는 점은 맞는 것 같다. 특히 남은 생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살아가기위해서는 지금부터 조심하고 조절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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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스브스뉴스 | 기본 카테고리 2016-10-2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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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브스뉴스

SBS 스브스뉴스팀 저
책읽는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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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는 사실 인터넷으로 이미 만나왔었다. 짧은 시간동안 읽을 수 있는 내용들을 감각적으로 만들어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는 내용들이 많아 여러 내용을 단숨에 읽었던 기억이 났는데 책으로 볼 수 있어 반가웠다. 책으로 보는 내용은 두고두고 곱씹을 수 있어 또한 재미있다. 스브스 뉴스라는 제목도 재치있고 재미있다. 장르도 없고 내용의 한계도 없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든다. 스브스뉴스는 SBS 방송국에서 만든 컨텐츠로 2015년 처음 방송을 한 뒤로 SNS상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된다. 짧으면서 재미있게 내용을 만들어내면서도 생각할거리를 깔아놓고 있는 내용들은 젊은이들에게도 많은 공감을 이끌어 내었다.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의 장관을 보여주면서 열기구를 만들어낸 몽골피에 형제의 이야기를 싣고 있다. 몽골피에 형제가 열기구를 만들게 된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웠다. 라이트 형제도 그렇지만 하늘을 나는 기구들은 모두 형제들이 만들어 내는가? 웃음이 난다. 몽골피에 형제는 정작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열기구를 타보지 못했다고 한다. 또 충격적인 사실은 셜록 홈즈를 만들어낸 작가 코넌 도일은 주인공 캐릭터인 셜록을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작품 안에서 그를 죽이기까지 했는데 팬들의 성화에 다시 살려내게 되었다고 한다는 이야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혹은 충격적으로 만들어 내고 있다.

어느 페이지, 어느 이야기를 읽어도 상관없게 짧게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고 끝이 난다. 그래서 부담이 없고 또 다음 이야기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하지만 제작진의 고민이 느껴지는 부분도 많았다. 이런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많은 독자나 팬들에게 생각할꺼리들을 만들어주는 이야기들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다. 사실 지식에 대한 갈망을 채워주는 책들은 많이 있다. 전문서적도 많이 있고 시중에 나와 있는 인문학 책들도 많이 있다. 하지만 이렇게 재미까지 가지고 있는 책은 드물다. 짧은 이야기들에 담긴 감동과 재미를 잘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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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부자가 되는 책읽기 | 기본 카테고리 2016-10-2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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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자가 되는 책읽기

이재범 저
다온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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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책을 읽음으로써 부자가 된다는 것은 어떤 건지 궁금하다. 부자가 되는 것도 중요하고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는데 책을 좀 더 전략적으로 읽음으로써 부자가 되고 좀 더 잘 살 수 있다면 누구나 책을 읽으려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읽기 편하게 정리가 잘 되 있다. 작가가 책을 선정해 그 책의 제목과 작가 그리고 읽은 느낌을 소개하면서 이 책이 부자가 되는 어느 부분에 도움을 주는 내용인가에 대한 정리와 조언이 잘 되 있다. 특히 부자가 되는 경제 활동중에 어느 부분을 강조해 두었는지 그 내용을 정리하고 책 안에서 핵심이 되는 내용도 따로 박스 처리를 해서 정리를 해 두었다.

이런 류의 책을 받으면 늘 첫 번째 하는 일은 내가 읽은 책은 모두 몇 권이나 되는지 얼마나 되는지 꼽아보는 일인데 전체 소개한 50권의 책중에서 최근에 읽은 ‘재테크의 여왕’ 한 권만을 읽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부자가 되는 것에는 많은 관심이 없었다는 것일까?

이 책의 작가는 파워블로거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핑크팬더 이재범씨이다. 다수의 투자 카페와 사이트에 기고를 해 오고 있고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그간 써 온 책도 많이 있었다. 본인이 느끼는 점을 담담하고 잘 정리를 하고 있어 책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물론 투자를 하거나 경제 활동을 할 때 책만 읽어서는 될 일이 없다, 하지만 투자를 하기 전에 많은 경제 관련 책을 읽어가면서 기본기를 다지면 기초를 탄탄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투자를 하기 전에 체계적으로 돈 공부를 하기 전에 내 자신을 아는 것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먼저 언급한 것이다. 자기자신을 인정하는 책‘콰이어트’,‘만약의 힘을 보여주는 ’릿입업‘등의 책을 먼저 소개하고 자신의 성향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100% 공감하는 부분이다. 자신의 성향을 빨리 알고 공감하고 행동할 수 있어야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어떤 방법을 써서 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자신에게 맞는 빠른 방향인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다양한 경제,투자 관련한 내용에 대한 책 소개가 잘 되어 있는 가이드가 되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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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산책안에 담은 것들 | 기본 카테고리 2016-10-2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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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산책 안에 담은 것들

이원 저
세종서적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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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본 느낌은 초록색이 가득한 신선한 느낌을 주었다, 책의 표지는 정말 숲 안으로 산책을 떠나는 느낌이라 보기 좋았고 책 안을 살펴보기도 전에 기분이 좋아졌다. 지은이인 이원 작가는 시인으로 데뷔해 꾸준히 창작활동을 해 왔다. 산문집은 자신의 느낌을 자세하고 감성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지은이는 산책의 장점을 책을 펴자마자 밝히고 있다.

P17

산책이 목적이 없는 걷기와 바라보기와 생각하기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일정한 패턴과 현실의 유용성을 벗어나기 때문이다.

산책의 장점은 정말 많다. 길을 걸으며 풍경을 느끼는 기분, 어제 했던 일의 복기와 앞으로 해야 할 일들에 대한 계획도 할 수 있고 지인과의 산책도 다양한 이야기와 즐거운 웃음을 지으면서 할 수 있어 좋다. 작가는 명동의 산책 느낌이나 누각사이를 걷는 느낌 등 다른 장소를 산책하는 느낌을 적고 있는데 어느 공간을 걷는가에 따라 생각의 폭이나 생각의 내용이 달라진다. 또한 누구와 함께 걷는가에 따른 느낌도 달라지고 새롭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장소에 따른 것과 가지고 있는 느낌에 대한 부분을 나누어서 내용을 정리해 주었더라면 좋았을 뻔 했다. 조금 정신이 없는 느낌이 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를 돌아보고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이 많은 내용이었다. 산책은 늘 그렇듯 그냥 걷기와는 다르게 여유롭고 또 여유롭다.

매일 매일 산책하는 시간을 일정하게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이 책을 읽은 후 가지게 되었다. 운동화를 챙겨 신고 가벼운 옷을 입고 손에는 아무것도 들지 않고 동네 한 바퀴 다녀오자는 마음으로 떠나는 산책은 몸의 건강과 더불어 마음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좋을 것 같다. 작가의 산책은 늘 사색과 함께 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챙기는 듯 한 인상이 들어서 또한 즐거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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