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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어쩌다보니 50살이네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2-1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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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쩌다 보니 50살이네요

히로세 유코 저/박정임 역
인디고(글담)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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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제목에 끌리다니 이제 나도 나이를 먹어 가나보다. 하지만 정말 ‘어쩌다보니’이렇게 되 버렸다. 나이를 내 맘에 맞출 수 없지만 나이에 맞는 아름다운 모습은 유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지은이는 ‘히로세 유코’는 일본의 수필가이지 편집자로 마음과 몸, 하루하루 가치 있게 살아가는 것에 관심을 두고 글을 쓰고 있다. 자신의 나이에 맞게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것인지....특히 나이를 먹으면 처음에 가졌던 생각과는 달라 지게 된다. 몸도 다르게 반응하고 처음에 먹었던 마음도 달라지게 마련이다. 무엇이 나란 말인지...슬픔이 먼저 오게 된다. 내가 왜 이렇게 나이를 먹었지? 아무것도 해 놓은 게 없는데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됐지...

하지만 작가는 받아들이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집중하라고 한다. 몸의 변화를 받아들이고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삶을 살아가라는 조언을 하고 있다.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사람과 어떤 시간을 보내는지 ...’ 사람들과의 만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에 대해 깨닫고 있다는 이야기는 공감이 간다. 내가 보내는 시간 모두 허투루 보낼 수는 없는 것이다. 책 안에 나오는 사진들은 모두 아름답다. 복잡하거나 현란한 색감을 쓰고 있지 않은 집안의 모습이나 먹거리들이다. 은은하게 아름다우면서도 보기 편하다.

젊었을 때는 조급하고 뭔가 해 내야 한다는 생각만이 들었다. 뭔가 이루어야 한다는 생각...그러니 늘 조급하고 힘들었다. 조급하고 힘들다보니 나를 돌아볼 겨를도 없었다. 하지만 나의 나이를 받아들이고 자연스럽게 흐름에 맡기다보면 본연의 나를 발견할 수 있다. 삶의 방식이 달라지는 시간이 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치열하게 살아온 시간들이 떠오른다. 하지만 조금씩 변해보자. ‘어쩌다보니’ 오는 시간들을 맞을 준비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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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스토리가 살아있는 엑셀 2016 | 기본 카테고리 2017-02-1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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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토리가 살아있는 엑셀 2016

박혜정 저
영진닷컴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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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는 늘 미지의 세계처럼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한 발은 디뎌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분야다. 하지만 늘 쓰던 한글에서 머무르고 더 이상 앞으로 나갈 역량을 키우지 못해 늘 안타깝다. 이 책 ‘스토리가 살아있는 엑셀 2016’은 엑셀을 전혀 사용할 줄 모르는 나에게 좋은 지침이 되어 주었다. 제목과 표지부터 마음에 든다. 하얀 색 표지부터 깔끔하고 펼쳐 보고 싶게 만든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쉽게 엑셀을 배우게 한다는데 있다. 어렵게 생각하면 끝도 없는 컴퓨터지만 쉽게 알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을 들고 있다. 실제로 책의 첫 챕터부터 ‘기본으로 돌아가자’고 주장한다. 무슨 일을 하듯 기본이 충실해야 제대로 되고 본격적인 작업을 할 수 있는 것은 맞다. 이 책의 내용은 새롭게 바뀌고 구성된 2016 엑셀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쉽게 제시하고 있다. 인괘 관련 기능이나 편집 방법과 작업을 위한 기초부터 실전 문서 만들기까지 엑셀로 해 볼 수 있는부분은 모두 다루고 있다. 기본적인 내용을 익힌 후에는 데이터들을 구조적인 표로 만들기도 하면서 데이터 변환, 비즈니스 데이터 모델링, 차트와 표 만들어 보는 작업 등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이 있다. 사실 아직까지는 무슨 내용인지 알 길이 없지만 기본적인 작업을 익숙하게 해 낸 후에는 모두 수행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쉽게 보여 지는 것은 알려주고자 하는 내용을 그림과 사진으로 정확하게 짚어가면서 빨간색으로 강조하면서 보여주고 있어 작업의 순서를 정해 혼자서 책을 보면서도 익힐 수 있다. 엑셀은 나에게 있어서는 여러 가자 표로 보여 지는 설명이라서 힘들 수 있는데 깔끔하게 정리된 표를 보여줘 도움이 많이 된다. 숫자와 빨간색을 이용해 일의 순서와 내용을 금방 파악할 수 있다. 내가 보관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서들을 깔끔하고 보기 좋게 만드는 날도 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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