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fox24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fox2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fox24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이 책 정말 좋더라구..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물리학은 나에게 외국.. 
WKF QWHRH RKQSLEK 
새로운 글
오늘 28 | 전체 33767
2007-08-12 개설

2018-07 의 전체보기
[스크랩] [리뷰어 모집]★김연수★『언젠가, 아마도』 | 기본 카테고리 2018-07-25 02:46
http://blog.yes24.com/document/105541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언젠가, 아마도

김연수 저
컬처그라퍼 | 2018년 07월


신청 기간 : ~7 31일 24:00

모집 인원 : 5명 

발표 : 8 1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


---


리뷰어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 

2.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3.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에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4.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상품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5.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주소 미변경으로 수령 못한 책 재배송 불가)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6.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크랩] [리뷰어 모집]★공지영★『해리』 | 기본 카테고리 2018-07-25 02:44
http://blog.yes24.com/document/105541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예약판매] 해리 1,2 세트

공지영 저
해냄 | 2018년 07월


신청 기간 : ~8 1일 24:00

모집 인원 : 5명 (* 선정된 서평단 여러분께 해리 1,2 두 권을 보내 드립니다. 

                             작가친필사인본+한정특별케이스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

발표 : 8 2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



---


리뷰어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 

2.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3.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에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4.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상품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5. 상품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주소 미변경으로 수령 못한 책 재배송 불가)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6.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서평]그들은 왜 더 행복할까 | 기본 카테고리 2018-07-25 02:32
http://blog.yes24.com/document/105541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그들은 왜 더 행복할까

마이크 비킹 저/이종인 역
마일스톤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행복을 학문적으로 만나게 된 느낌이었다. 행복을 생각할 때 한 번도 학문으로서의 행복을 생각해 본 적이 없음을 깨달았다. 행복은 늘 내 곁에 있거나 아니면 추구하기 위한 것이었지 연구할 수도 있는 대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이 책은 덴마크 작가인 마이크 비킹이 지은 책이다. 덴마크에서 행복연구소를 운영하고 행복에 대한 강의와 삶의 질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하고 있다. 행복을 연구하는 것이 요즘 사람들에게 얼마나 히피적이며 고루하게 보일 지 알고 있다는 점에 나도 공감하지만 오히려 난 신선했다. 학문으로서의 행복...

사실 행복을 전문적으로 공부해 보고 따지고 연구해봐야겠다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다. 행복은 당연히 오거나 노력하면 따라 오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행복의 개념과 정치는 개인의 행복에 미치는 영향, 어떤 선택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헤 이어지는 내용이 흥미로웠다. 과연 보이지 않은 행복을 어떻게 측정해서 행복이 크다 작다를 논할 수 있단 말인가.


작가는 행복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세 가지를 들고 있다. 첫째는 행복의 인지평가적 차원, 정서적 차원, 유다이모니아적 차원까지 들고 있다. 어려운 말이기는 한데 각 측정하는 기준에 따라 질문이 달라진다. 질문은 추상적이면서도 구체적이다. 하지만 이런 질문들을 통해 무엇을 증명할 수 있을까? 어떻게 객관화 시킬 수 있을까? 행복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상황과 생각에 따라 다르게 느끼는 지극히 객관적인 것이다.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가 스리랑카라는 말을 몇 년 전에 들은 기억이 난다. 작은 행복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이건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그 나라 사람들의 미소가 떠오른다.


중간중간 미국과 덴마크의 여러 실험이나 조사의 결과를 수치로 보여주는 내용들이 나와 흥미로웠다. 덴마크를 흔히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작가는 통계를 보여주면서 그와는 다른 결과를 이야기한다. 항우울제의 소비가 높고 자살율도 높다는 것이다. 생각만큼 덴마크는 행복지수가 높은 나라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런 결과나 실험등을 통해 신뢰도나 돈의 가치가 행복과 어떤 상관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믿고 있는 것이 다를 수도 있다. 여기서 생각해 봐야 할 것은 행복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고 수치나 통계 혹은 그동안 우리들이 믿어왔던 것들이 더 이상 정석이 아니라는 것이다. 행복은 자신의 가치를 믿고 자신의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그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평]어쩌면 매일 행복을 가꾸고 있는지도 몰라 | 기본 카테고리 2018-07-25 02:28
http://blog.yes24.com/document/1055412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어쩌면 매일 행복을 가꾸고 있는지도 몰라

마쓰우라 야타로 저/송소정 역
유노북스 | 201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행복’이 뭘까? 무엇 때문에 우리는 궁극적으로 행복하기를 바라는 걸까? 행복하기위해 돈을 모으고 행복하기 위해 웃고 건강하고 싶어 한다. 행복은 쉽게 얻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어려운 곳에서만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작가는 행복을 정원을 가꾸는 일에 비교하고 있다. 식물은 살리는 손이 있고 죽이는 손이 있다고 생각한다. 난 후자의 경우라고 생각한다. 선인장도 멀쩡히 잘 살아 있다가 내 손을 거치면 시들거리다가 고개를 숙이고 만다. 이상하게도 그렇다. 내가 어찌해 볼 도리가 없다.

작가는 행복이라는 것이 바로 이렇게 식물을 키우고 자라게 하는 정원 가꾸기와 마찬가지라고 한다. 씨앗을 소중하게 심고 물을 주고 서서히 사랑을 주면서 키워나가는 것처럼 바로 그렇게 행복도 키워 나가는 것이라는 것이다. 공감되는 부분이다. 갑자기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눈이 즐거웠다. 그 이유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름다운 꽃 그림들이 들어있었기 때문이다. 꽃의 종류나 색깔도 다양해서 정말 예뻤다. 모양을 알고 있는 책들도 있었지만 어려운 꽃들의 그림도 있었다. 우리의 인생도 이런 것이 아닐까? 화려하기도 하고 소박해 보이기도 하지만 건강하고 소중하게 자라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작가는 행복이라는 꽃을 피우기 위한 비결로 세 가지를 들고 있다. ‘다른 사람 마음을 헤아리는 감성’, ‘상황을 읽어 내는 관찰력’, ‘과감히 행동하는 힘’의 세 가지를 들고 있다. 앞의 두 가지도 나에게 필요한 것이고 나에게 부족하지만 마지막 세 번째 항목에 마음이 갔다. 과감히 행동하면서 도전하는 힘이 필요하다.


p157

기회는 늘 무엇인가를 잃을 위험도 함께합니다. 어떤 일이든 위험합니다. 위험하지 않은 기회도 위험하지 않은 행복도 없습니다. (중략) 위험이야말로 많은 것을 가르쳐 주는 스승이다. 위험이야말로 성공하거나 행복하기 위한 양분이다


공감한다. 기회는 늘 내 앞을 휙휙 지나가고 있는데 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나에게 그 기회나 도전들이 오기만을 바라고 있다. 그래서야 얻을 수 있는 기회나 행복은 없다. 늘 공부하고 다른 이들에게 베풀면서 노력하는 이에게 오기 마련이다. 씨앗을 소중하게 심어 놓고 아무 일도 하지 않을 것이 아니라 물도 주고 거름도 주고 좋은 말들을 속삭여 준다면 식물(행복)도 신나서 잘 자라주지 않을까?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평]나는 해외에서 먹고 산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7-25 02:23
http://blog.yes24.com/document/105541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는 해외에서 먹고산다

서주형,서대규 등저
봄빛서원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좋은 학교를 졸업하고 인턴 생활과 봉사, 아르바이트 등등 좋은 스펙으로 이력서를 도배를 해도 취업은 쉽지 않다. 많이 받는 것은 바라지 않더라도 정기적으로 수입을 받고 일을 할 수 있는 직장을 얻고 보람된 일을 할 수 있는 직업을 가지기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그 일을 바로 해외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가득 들어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10명의 사람들이 9개국에 흩어져 열심히 일하고 먹고 살고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스웨덴, 호주, 이탈리아, 독일, 홍콩, 네덜란드. 미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의 나라에서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해외에서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해도 가장 걱정되는 것은 아마도 언어일 것이다. 의사소통이 되지 않으면 어떻게 일을 할 것인가?


재미있었던 내용은 나라마다 회사에서 근무할 때 다른 독특한 점들이었다. 스웨덴은 여름 휴가가 한 달이나 된다고 한다. 또 매일 혹은 격일에 한 번씩은 꼭 동료들끼리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수다도 떤다고 한다. 모든 게 업무에 포함된 것으로 꼭 모든 직원들이 나와서 이야기를 나누고 동료애를 보여 준다고 한다. 홍콩에서는 해피아워가 있는데 퇴근 무렵부터 이른 저녁시간까지 이어지는 시간동안 동료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친목도 다지고 취미 활동도 한다고 한다. 나라마다 다양한 직장 내 문화들이 있는 것을 들으니 흥미로웠다.

한나라의 한 명의 직장 생활 경험담이 끝나면 그 나라의 특이점이나 장단점 들을 따로 정리해 두어 도움이 되는 정보가 되었다.


이 책에 있는 사란들은 모두 해외 취업과 공부들에 대한 준비를 한국에 있을 때부터 많이 해 왔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무엇인지 단점은 무엇인지 진정으로 해외 취업을 하고 싶은지를 꼼꼼하게 생각하고 계획을 잘 세워서 실천하는 것이 방법이라고 한다. 언어의 장벽이 무서워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거나 도전조차 안 해보는 것이 아니라 ‘재지말고 저질러 보는 것’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젊은이들이 도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