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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누가봐도 괜찮은 손글씨 쓰는 법을 하나씩 하나씩 알기 쉽게 | 기본 카테고리 2019-01-3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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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가 봐도 괜찮은 손글씨 쓰는 법을 하나씩 하나씩 알기 쉽게

이용선(캘리바이) 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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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를 쓰는 사람들은 이제 보기 힘들다. 스마트폰의 영향으로 자판을 두드리는 것이 쉽지 종이와 펜을 가지고 글씨를 쓰는 일은 드물어졌다. 그러다보니 악필이 넘친다. 쓰는 일이 없으니 글씨체라는 것이 따로 있을리도 없고 어린 시절 학교에 다닐 때의 글씨 그대로다. 그때의 글씨들도 제대로 일리가 없다. 글씨를 제대로 쓰는 연습을 하는 시간이 없었으니 도움이 될 리가 없다. 그래서 요새 글씨를 잘 쓰는 사람들이 직업을 가질 수 있는 떄가 되었다. 분명 어렵지만 글씨를 잘 쓸 수 있다는 것은 커다른 이득이다.


이 책은 30일 완성 손글씨 프로젝트로 따라 해 보면서 글씨를 쓰면서 교정해 나가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저자는 손글씨를 가르치고 디자인하고 있는 작가다. 이 책은 책안에서 글씨를 연습해 볼 수 있는 페이지들이 있어서 좋다. 바로 익히고 글씨를 써보면서 익히면 된다. 모음과 자음, 그리고 사선으로 쓸 때 등으로 나누어 1장에서는 글씨를 연습하게 하고 2장부터는 글씨를 펜의 종류에 따라 쓰면서 익힐 수 있는 방법을 말하고 있다. 볼펜, 연필, 납작펜, 플러스펜으로 펜을 다르게 하면서 글씨 쓰는 법을 익히는 것을 알려준다. 그날그날의 분위기에 따라 펜을 바꾸어서 글씨를 쓰다보면 내 글씨를 찾을 수 있을 것만 같다.


마지막 장에서는 실제로 작품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캘리그라피 작가들처럼 카드를 쓰는 법, 작은 하트 등으로 꾸미는 법, 포장봉투에 글씨를 쓰는 법, 수첩에 우산에 글씨를 쓰는 법들을 알려준다. 마지막에는 손글씨 도안을 실어두고 있다. 글씨를 연습할 수 있는 노트들을 따로 만들어 두어 글씨 교정이 제대로 될 때까지 연습할 수 있게 했다.


손글씨를 잘 쓰면 다른 사람들보다 다정하고 따뜻한 사람으로 인식되는 것 같다. POP나 캘리그라피를 잘 하는 사람들은 많은 상황에서 돋보이는 것을 보았다. 자신의 생각대로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생각을 표현하는 것은 부러운 일이다. 난 글씨를 못 쓴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지만 최근에는 글씨쓰는 것을 많이 해 보지 않아 이제는 잘 못 쓸 것만 같다. 그래도 계속 수첩을 쓰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으려 한다. 누가 봐도 괜찮은 손글씨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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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하루사용설명서 | 기본 카테고리 2019-01-3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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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사용설명서

김홍신 저
해냄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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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사랑하는 365가지 방법’이 부제로 쓰여 있는 것을 보면 ‘어떻게?’ 하면서 궁금해지기도 한다. 저자가 바로 김홍신 작가다. 김홍신 작가의 책을 처음 읽은 것은 ‘인간시장’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인간시장은 드라마로도 보았다. 흥미진진하면서도 그 당시의 정치 사회 현실을 잘 알아볼 수 있는 내용들이었다. 그런데 그 다음 작품이 영 기억이 나지 않았다. 무슨 작품을 읽었었지... 심지어 이 작품의 앞에 나왔던 ‘인생사용설명서’도 읽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은 한 번에 읽지 않아도 부담감이 없을 정도다. 1년 동안 매일 조금씩 읽어 보아도 좋고 한 번에 읽어도 좋다. 차근차근 읽어가면서 실천을 해도 좋고 마음속에 간직하고만 있어도 좋다. 책의 구성도 보기 편하게 되어 있어서 맨 위에 날짜가 써 있고 날짜 아래로 오늘 꼭 읽어보면 좋을 말들이 적혀 있어 마음속에 와서 박힌다.


오늘자 내용을 보면 ‘마음의 혹한’이다. 겨울에 동양란을 키우는 것을 삶에 빗대어 마음의 혹한을 이겨내야 발전하고 진화한다고 말한다. 마음의 혹한을 이겨내고 노력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은 용감하고 아름답다. 날짜가 쓰여 있기는 하지만 꼭 그 날짜를 보지 않아도 마음에 새길만한 내용들이 들어 있어 좋다.


소설가뿐만이 아니라 국회위원으로서의 모습으로도 살아가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들을 꾸준히 해 온 그는 하루를 알차게 지내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사회와 종교, 철학적인 이야기등으로 마음의 편온함을 가져오는 이야기들을 전달하고 있어 자꾸만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365일 향그럽게 살아가기 위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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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8문장으로 끝내는 유럽여행 영어회회 | 기본 카테고리 2019-01-3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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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8문장으로 끝내는 유럽여행 영어회화

Mike Hwang 저
마이클리시(miklish)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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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준비할 때 사람들이 가장 먼저 준비하는 것은 무얼까? 물론 개인별로 다양하게 준비하는 것이 다르겠지만 여행가서 사용할 말을 준비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여행이 주는 설레임이나 여행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보기 위해서는 현지의 말을 할 줄 알면 더 없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현지인들처럼 말을 하기란 쉬운 것이 아니다.


우리들이 울렁증을 가지고 있는 영어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원어민처럼 말하고 싶어하지만 어렵고 또 어렵다. 그래서 영어회화 전반적인 것이 아니라 세분화해서 영어 공부를 하게 하는 콘텐츠들이 많이 나온다. 이 책을 그런 의미에서 세분화해서 주제를 잡고 영어 공부를 하게 하기 때문에 더 재미있게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좀 아기자기하다. 유럽에서 꼭 체험해봐야 25가지를 들고 있는데 정말 그 나라를 방문하게 되면 해보고 싶은 내용들이 많았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세체니 온천’, ‘프랑스의 프로방스’, ‘아일랜드 펍에서 맥주 마시기’ 그 외에 22가지가 더 있다. 정말 나라마다 가서 꼭 해보고 싶은 일들이 쌓여있다.


저자는 자신이 돈을 모으고 계획을 세우고 실제로 어떻게 여행경로를 짜는지 일정을 정리할 수 있는 노트 역할을 하는 페이지까지 만들어 두었다. 여행기와 여행지에서 필요한 쉬운 영어회화와 여행지에서 만들어 볼 수 있는 음식과 내용들을 정리하고 있다. 기존의 책과는 다른 독특한 느낌의 책이었다. 여행기와 회화책을 더해서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어 재미있었다. 실제 현장에서 쓰면서 익혀본 영어의 느낌이랄까?


사이사이 들어있는 사진과 책의 마지막에 있는 영어 단어와 숫자를 익는 방법 등등 잘 정리 돼 있어 보기 좋았다. 책의 판형도 크지 않아서 가지고 다니면서 읽어보기 좋을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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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저절로 되는 공부의 비밀 | 기본 카테고리 2019-01-3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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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저절로 되는 공부의 비밀

이지현 저/김도사 기획
위닝북스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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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저절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노력하지 않아도 매일 아침이면 머릿속에 새로운 지식들이 쏙 쏙 들어가 내 것이 되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이 책을 자기주도학습 코치인 김도사가 기획하고 김도사 수학 학원의 이지현 원장이 지은 책이다.


저자는 10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자존감을 가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존감은 사실 10대뿐만이 아니라 성인도 어린이에게도 사춘기 10대들에게도 필요하다. 자존감이 있어야 하고자 하는 일이 생기고 그렇게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 생긴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자존감이 모든 일의 시작이 되고 모든 상황의 1순위라고 말한다.


저자는 자존감을 가진 학생들이 전교 꼴찌에서 전교 1등까지 오르며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를 목표로 하고 노력한 사례도 들고 있다. 예민한 아이의 공부법이나 시험불안에 대한 사례도 들고 있어 내 아이의 공부법과 비교해 볼 수 있다. 아이들을 교육시키려면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는 말에 공감한다. 얼마나 힘든지 많은 사람들이 이런 말까지 만들어 냈다. 저자는 자신이 학생들을 지도했던 사례들을 차근차근 정리해 사례별로 이야기를 하고 있어 도움이 된다. 실제로 적용해 보았던 일들을 기반으로 해서 자존감을 세울 수 있는 방법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자존감을 높이는 8가지 말습관에 대한 것도 들고 있는데 ‘하루 한가지 스스로 칭찬하기’도 쉽게 매일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이루고 싶은 꿈을 이루어진 듯 말하기’도 열심히 하다보면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이 될 것 같다. 자존감을 가지고 노력하다보면 공부 욕심을 따로 가지지 않아도 될 듯 하다. 저절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책을 읽게 되지나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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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미래를 읽다 과학이슈 11 | 기본 카테고리 2019-01-3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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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래를 읽다 과학이슈 11 SEASON 7

홍희범 등저
동아엠앤비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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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슈들을 모아서 올 칼라의 화보처럼 만들어진 이 시리즈 책을 정말 좋아한다. 한 번에 과학 이슈들을 모아서 볼 수도 있고 선명한 사진들도 참고해 볼 수 있어 실감이 많이 난다. 표지에 있는 단어들만 모아보아도 요즘 과학계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유추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들어보는 11가지의 과학 이슈들을 통해 우리들이 간과하고 있을 수 있는 내용들을 정리해 주어 따로 내가 힘들게 찾아볼 필요가 없다.


특히 ‘비디오 판독’과 ‘라돈침대와 방사선’에 흥미가 생겼다. 비디오 판독이라는 말은 사실 스포츠경기에서 가장 많이 들어 본 말이다. 반칙을 한 상황이라던가 승부가 애매한 상황에서 등장하는 것이 바로 비디오 판독이다. 찍어둔 영상을 보고 어떻게 판단을 내리는가에 따라 승부가 바뀌기도 한다. 요즘의 비디오 판독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알려주는 기사는 흥미로웠다. 레이더를 이용해 공을 추적할 수 있고 축구공 안에는 전파발신기를 집어 넣어 공의 위치나 상황을 추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방사선 피폭 어느 정도까지 괜찮을까?에 대한 기사도 흥미로웠다. 얼마 전 있었던 라돈 침대사태를 예로 들면서 라돈이 우리 현실 상황에서 얼마나 많이 퍼져 있는가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고 색도 없어 밝혀내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한다. 환기를 하지 않는 이런 겨울철에는 라돈 함량이 높아진다니 갑자기 마음이 울렁거린다. 지하수에도 라돈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다니 이제는 어떻게 살아갈 수 있는지 답답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주기적으로 라돈 측정 서비스를 받아보거나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키라고 하는 결론을 내려 좀 아쉬움이 남았다. 라돈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라기보다는 조심하는 수밖에는 없는 것이 슬프다. 환경오염은 우리 인류가 가지고 가야 할 위기다.


장수는 한다고 하는데 이런 좋지 않은 공기와 환경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무섭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한다. 라돈이 폐암을 유발시키고 정말 위험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생활 깊숙이 이렇게 와 있는 줄은 알지 못했다. 그래서 얼마나 가정에서 조심해야 하는지 걱정도 된다. 이 책을 읽어보니 전문적인 내용이 많이 들어 있기는 하지만 이해를 못할 내용은 없고 조금은 더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과학 이슈들을 잘 정리해 볼 수 있었다. 점점 환경과 관련한 내용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더 걱정이 되기는 한다. 이 책을 계속 읽다보면 과학 이슈에 따라 어떻게 세상이 달라지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그 당시 유행하는 세상사를 잘 알 수 있는 것 같아 도움이 많이 되었다. 미래 시대에 살아가려면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또 어떤 대처를 하면서 살아가보도록 노력을 해 봐야 할 지 알 수 있는 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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