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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핀치 오브 넘 | 기본 카테고리 2019-10-2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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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핀치 오브 넘

케이트 앨린슨,케이 페더스톤 저/김진희 역/유민주 감수
북레시피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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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100가지 홈스타일 레시피들을 담고 있다. 책은 판형이 크고 모두 화려한 색감의 칼러로 만들어져 보기도 좋고 찾아 음식을 만들어 보기도 좋다. 이 책은 맛과 건강을 모두 담아낸 다이어트 요리들을 담고 있다. 22가지 인기 요리와 80가지의 최신 레시피를 적고 있다. 빨리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음식들을 펼쳐 내고 있어 처음 책을 펼쳐 내어 본 순간부터 만들어 보고 싶은 음식레시피들이 자꾸 눈에 보였다.


이 책은 칼로리와 영양도 고려하고 매일 매일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음식을 만들 수 있단다. 특히 음식 사진은 정말 보기 좋았다. 플레이팅의 모습도 시원시원하면서 색감이 따뜻해 보기 좋고 먹기도 좋을 것 같았다. 책은 아침식사, 집에서 만드는 레스토랑 음식, 간편요리, 스튜와 스프, 베이크와 로스트, 간신 그리고 사이드 메뉴, 달콤한 후식 등으로 나누어 내용을 들고 있다. 콜리플라워나 브로콜리등의 채소를 좋아하지 않아 잘 먹지 않았는데 <치즈 브로콜리>나 <뱅뱅 콜리플라워>는 내 입맛에 딱 알맞은 레시피였다. 보기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재료들이라서 만들면서도 즐거웠다


레시피도 어렵지 않고 시간과 칼로리등의 쓰여있어 좋았다. 매일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조리법과 레시피가 마음에 들었다.  다른 가족들은 <생선 타코>를 좋아했는데  또띠야 랩에 생선살을 넣는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던 나에게는 새로운 메뉴였다.  생선 특유의 담백함이 많이 느껴져서 좋았다.


중간중간 요리의 팁도 눈에 잘 띄게 노란색으로 들어 볼 수 있어 참고가 많이 되었다. 한번도 보지 못한 요리들도 많았지만 많이 낯설지 않았다. 새로운 음식들을 만들어 먹으면서 새로운 재료들을 알게 되고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평소에 많이 먹어보지 않았던 음식들에 대한 관심도 많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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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공인중개사가 궁금하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19-10-1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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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공인중개사가 궁금하세요?

이하나 저
넥서스BIZ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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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를 하기위해 지원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모든 수험공부가 그렇듯 공인중개사 시험은 어렵다고 한다. 어려운 공인중개사 시험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하고자 하는 데는 이유가 있겠지 싶다. 이 책은 현직 공인중개사가 말해주는 진짜 부동산 이야기를 적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공인중개사 수험서를 보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으로 말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이하나는 강남권 일대에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근무를 하면서 부동산 실무와 금융을 폭넓게 배우면서 책을 쓰고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책에는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 것이고 공인중개사가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알려주고 내용을 시작하고 있다. 특히 공인중개사의 하루를 묘사하고 있는 부분이 너무 재미있었다. 공인중개사의 오전과 오후 업무를 나누어서 정리해 둔 내용은 어렴풋하게라도 공인중개사의 일을 알 수 있었다. 공인중개사 일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이 원하는 바를 최대한 맞추고 채워주려다보니 생각해야 할 부분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람들과의 대화나 교류도 잘 이뤄져야 하고 부동산과 관련해 꼼꼼한 성격으로 체크해야 할 점을 잘 적고 있다. 공인중개사가 자주 받는 질문도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마지막 장에서 부동산 거래의 기술을 덧붙여 유용한 정보가 되었다.


이 책은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 읽기 편했다. 그래서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게 된다면 그 전에 꼭 읽어보고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시험을 준비하지 않더라도 일반적으로 부동산 관련 지식을 알고 있으면 집을 구할 때나 집과 관련해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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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 기본 카테고리 2019-10-1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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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예스리커버]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데일 카네기 저/임상훈 역
현대지성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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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많이 들어본 책이었는데 읽어본 적이 없었다.

카네기는 어려운 상황속에 살면서도 늘 사람들앞에서 이야기하기를 즐겼다고 한다. 그래서 직업도 교사나 세일즈맨 등 사람을 대하는 다양한 직업을 가졌다고 한다. 보통 사람들을 만나고 대하는 가장 일반적인 직업인 세일즈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다. 그는 인간관계에 대해 알려주는 많은 강연을 해왔고 이 책은 그의 인간관계에 대한 수많은 노하우들이 녹아있는 책이다. 특히 자신이 가졌던 세일즈나 교사의 직업에서 느껴왔던 사례들이 많이 있어서 책 내용 안에 그의 다양한 경험들이 녹아있다. 이 책은 1부에서 6부까지로 나눠 있다.


1부 사람을 다루는 기본 방법에서부터 6부 결혼생활을 행복하게 만드는 7가지 비결까지 빼곡하게 인간관계의 노하우들이 담겨있어 즐겁게 읽었다. 그리고 내가 사람들을 만나고 겪어 온 것들에 대한 반성도 함께 할 수 있었다. 2장의 사람들이 당신을 좋아하도록 만드는 6가지 방법 중에서 ‘어디서든 환영받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좀 더 즐겁게 읽었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고 관심을 가진다. 그런 정도로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면 된다는 이야기다.

‘진심으로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면 아무리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고 바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관심과 시간과 협조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적이 있다’고 카네기는 밝히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마음을 전하면 그 진심이 그 사람들에게 맞닿는다. 그 말에 공감이다.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친구를 가지고 싶고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도움을 주고 받고 싶어한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다. 오래전에 나온 책이지만 이제야 읽어보고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지금까지 내가 만들어온 나의 이미지는 어떤지 내가 만나오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지, 또 만나는 사람들에게 내가 어떻게 대해 오고 있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진심이 통하는 시간과 만남을 만들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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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2020에듀윌 주택관리사 -주택관리사 시험 | 기본 카테고리 2019-10-1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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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20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기본서 민법

신의영 편저
에듀윌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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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 시험/주택관리사 1차/주택관리사 교재인 2020 에듀윌 주택괸리사 기본서 1차 민법>

주택관리사는 요사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자격증이다. 주택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노후되고 시간의 흔적이 묻기 나름인데 적절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다. 그 관리를 해주는 주택관리사는 민법,회계원리,공동주택시설개론을 공부해야 한다.

나에게 가장 어려운 개념은 민법인데 법 내용이 가장 기본이 되는 만큼 가장 까다롭고 힘들어 보였다. 주택관리사자격증 취득 공부를 시작해 볼까 하는 생각은 자주 가졌었다. 수험서를 선정할 때 가장 염두에 두어야 할 부분은 책이 눈에 잘 들어오는가인데 에듀윌 주택관리사 수험서를 만나게 되었다, 쉽지 않은 주택관리사자격증 시험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살펴보았다. 주택관리사 공부를 만만하게 보아서는 안 될 듯 싶다.



에듀윌 주택관리사 민법 기본서의 표지부터 노란색으로 눈에 뜨인다. 

표지에 보면 약 4배 합격률을 만든 교재라고 되어 있다.  

별 것 아니지만 표지부터 눈에 잘 보이면 기분이 좋아진다. 




책을 받아보면 목차를 먼저 보는 편인데 차곡차곡 수험생이 체크 해 볼 수 있는 내용들이 많다

이렇게 많은 항목들을 공부해야 한다니

힘들 것 같기는하지만 주택관리사 공부가 그렇게 쉬우면 또 안될 듯 하다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가지고 주택관리사일을 하게 된다면 나름의 보람이 있을 것 같다.




책 내용을 보니 민법이라서 그런지 에듀윌 주택관리사 민법 책의 내용에는 

판례들이 잘 정리돼 있다 

보기 편하게 박스안에 그간 나왔던 판례들이 잘 정리돼 있어 좋았다. 

에듀윌 주택관리사 책으로 공부할 때 편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기는 어려울지 쉬울지 잘 모르겠지만 

주택관리사 공부는 쉽지만은 않을 듯 보인다. 그래도 차근차근 공부하면 뭐라도 이루지 않을까




에듀윌 주택관리사 기본서 민법서에는 

개념 내용을 정리하 후에 

기본 문제들이 나와 있어서 내용을 확인하기에 좋다. 

내용을 확인하고 점검하는데 기본 문제들이 좋다,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기위해서는 기본적인 내용을 꼭 잘 확인해야 한다




에듀윌 주택관리사 기본서 민법 내용의 부록에는 민법 조문집이 따로 나와 있다

가지고 다니면서도 볼 수 있어 편리하다.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한 번 취득해 놓으면 여러 가지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주택관리사 공부가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는데만 그치지 않고 

살아가면서도 도움이 많이 되면 좋겠다




에듀윌 주택관리사 민법 서는 책의 정리 형태가 보기 편해서 

주탹 관리사 공부를 하기에 편할 듯 싶다.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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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무작정따라하기 바르셀로나 | 기본 카테고리 2019-10-0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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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작정 따라하기 바르셀로나

김지영 저
길벗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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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이 방송에 많이 나오고 유명해지면서 많이 알려졌던 건 산티아고 길이었다. 산티아고길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걸 무얼까? 우리나라도 걷기 열풍이 불고 있지만 걷기와 생각이 맞아떨어진 결과가 아닌가 한다. 그러다보니 스페인의 다른 지역에 대한 관심도가 사라진 부분이 있는 듯도 했다. 스페인의 산티아고길 말고는 다른 무엇이 없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이번에 재개정판으로 예쁘게 만들어져 나온 ‘무작정따라하기 바르셀로나’는 스페인의 제 1도시인 바르셀로나를 집중 조명하고 소개한다. 사실 바르셀로나라는 지명을 들으면 축구가 생각난다. 이번 기회에 무작정따라하기 책을 통해 바르셀로나를 잘 알게 되었다. 무작정따라하기 책이 보기 편하게 나와 있는 것은 나라마다 그 특색에 맞게 주제를 정해 챕터를 정해 두었다는 점이다. 스페인이 낳은 건축가인 안토니 가우디의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인생의 거의 대부분을 바르셀로나에서 살아가면서 가우디는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남겼다. 책안에서 그 건축물들의 생생한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볼 수 있어 좋았다. 아직 가보지 않았지만 책 안에 담겨 있는 바르셀로나의 사진들을 통해서 다양한 건축과 바르셀로나의 꼭 가볼만한 장소들을 잘 정리하고 여행가기 전 설레임을 몇 배로 느껴 볼 수 있었다.


여유있는 스페인의 먹거리들도 호기심이 갔다. 스페인의 다양한 맛을 느껴 볼 수 있는 레스토랑들을 망라해 둔 챕터도 호기심을 끌었다. 어느 여행지나 먹을거리는 늘 궁금하고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맛집의 정보를 꼼꼼하게 정리해 두고 있는데 주소와 오픈 시간등이 적혀있는 내용이 들어있어 현지에 가서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보였다.


또, 책이 두 권으로 나눠져 있는데 미리보는 테마북으로는 여행 계획을 꼼꼼하게 세우고 가서 보는 코스북으로는 현지에서 도움을 받으며 여행할 수 있으면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은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하는 나라고 여행지다. 뭔가 신비로움과 고풍스럽지만 아름다운 곳으로 얼른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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