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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취향대로 살고 있습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8-1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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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취향대로 살고 있습니다

이시하라 사치코 저/신은주 역
더퀘스트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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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라는 말은 은근히 어려운 말이다. ‘취향껏 해’ 이 보다 어려운 말이 또 있을까?

나만의 취향을 만들고 있어야 이런 말을 들었을 때도 이해가 될텐데 모든 사람들이 개인의 취향을 가지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나또한 취향을 가지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는 미소가 지어졌다. 어머나.. 이 저자는 본인만의 취향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인 이시하라 사치코는 패션디자이너와 스타일리스트로 스타일 멘토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스타일 멘토라는 말도 마음에 든다. 자신만의 취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자신의 이미지와 취향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 두루두루 알고 있는 패션, 스타일링, 문화 등 유행도 알아야 하고 사야할 것 나에게 어울리는 것들이 어느 것인지 잘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저자는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시작으로 해서 페션, 안경, 진주목걸리와 같은 악세사리등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본인이 마음에 들어하는 물건이나 상표들을 구입하는 것보다도 자신에게 어울리는 물건들을 찾아내는 것이 더 먼저라는 생각이다. 나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이나 색깔을 아직 못 찾은 것 같다. 무조건 어두운 색을 고르고는 했는데 이제는 나에게 어울리는 나에게 활기를 주는 디자인이나 색감을 찾아보는 노력을 해야 겠다. 매일 매일 아무렇게나 대충 하다보면 그게 나의 취향으로 굳어질 수 있다. 그렇게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다.


나의 취향을 찾아가는 것이 좀 더 나를 돋보이게도 하지만 나의 가장 좋은 장점과 활기를 찾게 해주는 내용이 되지 않을까 한다. 특히 가장 처음 언급한 헤어스타일을 언급한 부분은 정말 공감이 되는 내용이었다. 나도 나만의 헤어스타일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데 쉽지 않았다. 특히 나에게 어울리는 것이 어떤 스타일인지 모르고 편한 머리 모양만 찾았다. 헤어디자이너를 선택하는 것도 정말 쉬운 일은 아니다. 내가 구구절절 말하지 않아도 나의 머리를 보기만 해도 척 알아서 머리 스타일을 만들어 주면 좋겠다. 그런 디자이너를 찾는 길은 저자처럼 쉽지 않은 여정이었다. 아직도 찾아가고 있는 중이다. 사실 나이를 먹을 수록 옷도 편안한 것만 찾게 되는데 조금은 격식이 있는 옷이나 더 단정해 보이는 옷들을 찾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손안에 잡자마자 책을 후루룩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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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내 손안의 로마 | 기본 카테고리 2019-08-0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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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 손안의 로마

최순원 저
솔깃미디어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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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준비할 때는 한 가지라도 기준을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어떨 때 가장 즐거웠는지를 생각하고 거기에 맞춰 준비하는 여행이 되야 한다는 생각이다.


이 책은 이탈리아에 일년에 한 달씩은 꼭 머무르는 저자의 이탈리아 소개라는 점에서 더 관심이 간다. 이탈리아는 15년 전 갈 기회가 있었는데 가보질 못햇다. 이탈리아에 대해 우리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점이 있다. 영화에서 본 것처럼 매우 로맨틱 하거나 아니면 소매치기가 많다는 여행 사례 등 들은 이야기들. 하지만 모름지기 우리들이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는 꼭 직접 가보고 해봐야 한다는 점.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이탈리아..거기서도 로마에 주목한다.


모든 장소는 저자가 직접 QR코드로 만들어 편리함을 더한다. 특히 현지에서 이 내용은 빛을 발할 것이다. 스마트 시대에 걸맞는 여행 정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로마의 골목을 소개한 사진과 로마의 아침을 표현한 사진이나 내용은 약간 전문적이지 않아서 더 좋다. 시중에 나와 있는 전문적인 여행서들에서는 보지 못하는 내용들이 있다. 실제 여행자의 입장에서 바로 현지에서 통할 것 같은 느낌의 내용이 마음에 든다. 사진은 정말 정밀하고 자세하게 표현되었고 보기도 좋다. 로마는 유적, 박물관, 작품 들의 도시였다,. 바티칸 박물관을 자세하고 세밀하게 구석 구석 묘사한 부분도 좋았다. 가보지 않았지만 마치 그 현장에 있는 것 같은 신비로움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로마 한 곳을 보았을 뿐인데 이탈리아 전체를 보고 온 것 같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는 것은 왜일까? 로마뿐만 아니라 파리, 뉴욕 등 다른 도시들도 이렇게 자세하게 돌아보고 방문하면 익숙한 느낌이 들면서 방문하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마치 옆동네를 돌아보듯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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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하우스 인테리어 | 기본 카테고리 2019-08-0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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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우스 인테리어

하우스앱 저
길벗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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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을 꾸미기는 힘들다. 아니, 치우기도 힘들다. 겨우 치우고 나도 내가 원하는 인테리어 스타일이 편하면서도 멋질까? 갸우뚱하게 된다. 사실 인테리어 책을 많이도 보았었다. 집을 멋지게 꾸며 놓은 인테리어 사진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똑같이 해보고 싶기도 한데 똑같이는 커녕 비슷하게 만들어 보는 것도 쉽지 않다. 집을 치운다는 것 한 발 더 나아가 집을 꾸민다는 것은 쉽지 않다로 늘 결론을 내리게 된다.


그럴 때 만나게 된 책인 <하우스 인테리어>는 도움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표지에는 300만 하우스앱 유저들이 인정한 살고 싶은 집이라는 부제가 들어있다. 차음 집을 꾸미는 사람들을 위한 20-30평대 인테리어의 모든 것들을 담고 있다는 책. 기대를 많이 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20평대와 30평대의 인테리어들을 참고할 수 있도록 내용을 만들고 있어 좋았다. 평수마다 거실, 침실, 주방, 현관 등 집의 다양한 부분들을 사진과 인테리어 팁으로 보여주고 있어 좋았다. 사진이 많이 들어있어 눈으로 보는 즐거움도 있었다.


그리고 자극적이거나 너무 실험적인 집 꾸밈이 아니라 눈이 피곤하지 않은 아늑한 느낌이 나는 집꾸밈들이 많아서 더 좋았다. 인테리어 포인트는 어디인지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집을 쾌적하게 보일 수 있는지 알아 볼 수 있어 좋았다. 요즘 집 꾸밈 중에서 거실에 관심이 많은데 온 가족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이라서 더 관심이 가는 편이다. 가구도 나무 느낌 가득한 인테리어가 많아 보는 내내 즐거웠다. 점점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로 바뀌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도 좋고 기분도 좋아졌다. 과하게 번쩍거리거나 많은 돈을 쏟아부을 필요는 없다. 좀 여백이 있으면서 꼭 필요한 가구들만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사진을 보면서 이렇게 저렇게 구성해 보는 재미도 좋았고 어떤 부분에 포인트를 주어야 하는지 공부도 되어서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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