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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퍼포스풀 | 기본 카테고리 2021-01-17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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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퍼포스풀

제니퍼 덜스키 저/박슬라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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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읽기 전 제목이 벌써 책의 의도를 말해주는 것 같았다. ‘purposeful' 이다.

저자 제니퍼 덜스키는 페이스북 그룹 및 커뮤니티 총괄이다. 그룹의 리더를 여럿 거치면서 다양한 활동들을 해 오면서 자신이 생각해 온 다양한 삶의 법칙들을 이야기하고 하고 있다.

 

 이 책의 메시지는 간단하다. ‘지금 즉시 행하라’ 이 말은 나에게 정말 필요한 말이다. 사실 계획은 누구나 멋지게 세울 수 있다, 엑셀표를 이용하거나 멋진 그림을 곁들이면서 계획을 세워 보아도 정작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실천하는 것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을 가르침이 될 만한 내용이 많아 좋았다.

 

p27 

“변화는 권력의 정당에서 일어나는 게 아닙니다. 변화는 부엌 테이블에서, 거실에서, 지금 같은 교육의 장에서 발생하지 백악관이나 미국, 또는 국회에서 일어나는 게 아닙니다.”

p63

"If I Can Do This. I Can Do Anything(만약 내가 이걸 할 수 있다면 뭐든 다 할 수 있어)“

 

 책 안에서 나와 있는 사례들은 유명한 사람들만의 사례가 아니라 일반인들이 실제로 했었던 실천 사례들이 많아서 재미있었다. 가장 위안을 얻을 수 있는 내용은 마지막 챕터인 7장 ‘실패의 두려움을 넘어서라’대목이었다. 그러면서 영화 ‘마션’이나 ‘록키 발보아’ 같은 영화를 예로 들고 있다. 이 영화들은 나도 모두 보았던 것들이라서 금방 이해할 수 있었다. 실패는 누구라도 할 수 있지만 떨쳐 일어나 다시금 앞으로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실패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자를 구하고 완벽주의에서 벗어나라고도 조언한다.

 

 작은 행동이라도 매일매일 꾸준히 실천하다보면 큰 일을 도모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새해 아침 미라클 모닝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실천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이미 보름이 넘었는데도 말이다. 이제 다시 심기일전~ 아침 일찍 일어나기를 실천해 봐야겠다. 저자는 일단 사소한 것이라도 시작하라고 말한다. 새해가 시작되고 1월에 읽어보기 적절한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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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책상 생활자의 주5일 틈새스트레칭 | 기본 카테고리 2021-01-1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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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책상 생활자의 주 5일 틈새 스트레칭

지콜론북편집부 저
지콜론북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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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상에 앉아서 일만 하는 직장인들도 그렇지만 집안일을 하고 있는 주부들도 온 몸이 뻣뻣해지고 뭉치기는 마찬가지다, 물론 학생들도 그렇고. 적당한 운동과 적절하게 온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은 든다. 그런데 스트레칭은 꾸준히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첫 번째는 매일 매일 한 가지씩의 동작만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매일 복잡하게 여러 동작으로 노력하지 않아도 한 동작씩만 하면 되니 꾸준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다. 페이지를 펼치면 주차수와 요일이 있고 그림으로 동작을 표현하고 있어서 보기만 하면 한 눈에 파악이 된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동작을 설명하는 말이 쓰여있다. 그리고 오늘의 컨디션을 체크하는 말이 있는데 그게 은근히 재미있다. 신남, 좋음, 보통, 슬픔, 나쁨등으로 표현되어 재미있었다.

 

 스트레칭 사이로 중간중간 매직아이가 있어 숨은 그림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두 번째로 마음에 들었던 내용은 설명하고 있는 동작들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어려운 동작이나 몸에 무리가 되는 동작은 거의 없었고 앉아서도 고개나 어깨와 팔을 움직이면서 자연스럽게 해 볼 수 있는 동작들이 많아서 편했다.

 

 실제로 일주일을 이 동작들을 따라 해 보았는데 특히 목운동이 좋았다. 목을 앞으로 숙여 컴퓨터를 보는 동작이 많았는데 의도적으로 뒤로 목을 넘겨보는 동작을 많이 해 보니 뿌드득 소리가 절로 나왔다. 그래도 시원하게 풀어지는 느낌이 들어 거북목이 예방 되는 느낌이 들어 좋았다. 매일 매일 동작을 따라 해보면서 체크해보면 잊지 않고 꾸준하게 스트레칭 할 수 있게 될 것 같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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