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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있습니다. 리디북스에서 댓글을 .. 
음 역시 후배 행동이 별로죠.. 
책 보다보면 정말 요리 따라서 해보고.. 
평이 좋으니 한 번 보고 싶네요. 
리뷰를 보니 꽤 재미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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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8권 | 라이트노벨 2017-01-2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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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8

유우지 유우지 저/루로오 그림/곽형준 역
영상출판미디어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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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크리스마스의 밤.

하지만 에이타에게는 두 개의 고민을 가지고 있었고, 그 원인을 제공한 사람은 마스즈와 아이.

이미 지난 권에서 마스즈에 대한 고민은 어느정도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했지만, 아이와 얽힌 고민은 오히려 증폭되는 상황이었고, 이번 권 초반부는 이러한 것들이 폭발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육교 위에서 에이타와 아이는 서로 의미심장한 말(=말싸움)을 주고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지금의 에이타를 만든 만악의 근원(이라 쓰고 에이타의 모친이라 읽는다)이 나타나면서 상황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게 된다.

자신을 버린 어머니와 도저히 얼굴을 함께할 수 없었던 에이타는 아이의 호의를 받아들여 그녀의 집으로 가게 되었는데, 이 곳에서도 깨알같은 웃음 포인트가 나를 맞이해 주었다.

동시에 지난 6.5권에서 처음 등장한 아이의 남동생 '유우키'가 다시 등장하여 에이타를 흔드는 장면과 아이의 아버지가 등장하는 이부분이 이번 권의 최대의 백미였다.

(결과적으로 아이는 자신의 아버지에게 동갑내기 남자를 데려왔다는 사실을 들키진 않았다...)

 

이후 어찌어찌해서 에이타는 몇 년만에 고모의 집에서 자신의 엄마와 함께 살게 되는 기묘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고, 비슷한 시간 아이를 중심으로 이번 권 이야기는 진행된다.

(참고로 후유우미가의 일상이 소개되는데, 지금까지 시리즈가 진행되는 동안 에이타가 아닌 소녀들의 아침 일상이 나타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더불어 에피로그에서는 충격적인 장면이 등장하며, 이것으로 인한 후폭풍이 다음 권에서 본격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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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7권 | 라이트노벨 2017-01-25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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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7

유우지 유우지 저/루로오 그림/곽형준 역
영상출판미디어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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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난 1학기 학년 수석이던 에이타는 2학기가 들어 그 자리를 같은 반 여학생인 '모가미 유라'에게 빼앗기게 되고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나름 괜찮게 그려졌다. 지금까지는 그저 치와를 위해 의대를 진학하는 것을 희망했다면, 이번 권에서는 그것을 구체화하게 된 것 역시 남자로서 성장하고 있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주었고...

 

더불어 아슬아슬했던 에이타와 마스즈의 관계도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그 계기는 다름아는 마스즈의 결별 선언! 직후 그녀는 며칠 동안이나 학교에 등교하지 않게 되면서 이번 권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개인적으로 이번 권이 마음에 들었던 것은 마스즈를 제외한 나머지 소녀들의 모습이었다.

에이타에게 그저 받기만 했던 치와가 지난 여름방학 때를 기점으로 에이타에게 뭔가를 주기 위해 요리를 배우기 시작한 것부터 학기 초 에이타의 자폭 덕분에 중2병 기질에서 조금씩 벗어나기 시작한 히메카는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면 아이는.... 일반 하렘물같으면 아이가 최종 승리자가 되어도 이상하지 않을 것만 같은 상황이지만 작중 분위기는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진행이 된다.

 

개인적으로 보기에는 이번 7권이 시리즈의 방향을 결정할 중요한 권이라고 생각하지만, 동시에 재미부분 역시 놓치지 않은 것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특히 아이와 얽히는 에피소드는 여전히 웃음을 지어내기 충분하였고 특히 크리스마스 전후로 벌어진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ps. 작중 후반부에 카오리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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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view) | 로맨스 2017-01-2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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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뷰(View)

차선희 저
다향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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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것보다 괜찮았던 소설이었다. 무엇보다도 한과 정원이 만나는 모습을 담은 작중 초반부가 책을 다 읽은 지금도 가장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다. 아무래도 범상치 않은 첫만남이었기에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나 보다. 결과적으로는 해피엔딩으로 되었지만 여기까지 오는데 한과 정원이 겪었어야 할 적잖은 고통들 역시 공감이 가졌고.. 그럼에도 이야기는 비교적 평탄하게 흘러가지 않았나 싶었다.(그래서 정말 빨리 읽었다)

이 작품을 계기로 작가님이 좀 더 많은 글을 쓰셨으면 좋겠고, 이렇게 이북으로 또 인연을 맺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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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렘 맨션 | 로맨스 2017-01-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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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하렘 맨션 ~나와 미인 아내들의 비밀스러운 오후~

Houjo Takuto 저
맨즈노블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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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약간 중의적이어서 처음에는 그렇게까지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우연한 계기로 접하게 되었다. 맨즈노블에서 나오는 소설들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남주 1명에 여성캐릭터가 3명 등장" 공식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들어맞았으며(특히 마지막 장은 말 그대로 빼박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전 아이돌 미망인 사이에서 벌어진 이야기가 가장 재미있게 봤다. (요스케가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은 그녀가 현역시절 발매되었던 다양한 매체들을 지금까지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었다는 것. 이게 은근히 사실적으로 다가왔다고 해야 할까..)

 

결론 : 킬링타임 용으로는 더없이 괜찮은 성인 라노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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やまかぜ嵐ART WORKS | 기타 장르 2017-01-1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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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일서]やまかぜ嵐ART WORKS

やまかぜ嵐 저
マックス | 2015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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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십 수십 권의 화보집을 구매했지만, 이번 화보집처럼 표지가 강렬했던 것은 없었다고 단언할 수 있을만큼 이 화보집은 표지에서도 안에 있는 일러스트들에서도 어마무시한 임펙트를 남겨주었다. 오죽했으면 배송받았을 때 19세 구독불가라는 붉은 딱지가 붙어있었을까..(심지어 원서에도 18세 구독불가라는 문구가 찍혀 있다)

최초 예정된 일자보다 늦게 받긴 했지만, 전반적으로는 만족스러웠던 화보집이었으며, 무엇보다도 전체의 2/3을 차지하는 높은 수위를 자랑하는 일러들 하나하나가 엄청났다. 어떻게 이것을 그릴 수 있었을 지... 그것이 궁금해질 정도였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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