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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보다보면 정말 요리 따라서 해보고.. 
평이 좋으니 한 번 보고 싶네요. 
리뷰를 보니 꽤 재미있을 것 같네요. 
마지막이 므흣한 반전 느낌이라 에필로.. 
생각지도 못한 직업이네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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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나란토야 | 로맨스 2017-02-2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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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사막의 나란토야 (전2권/완결)

이준희 저
카라노블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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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적지 않은 로맨스 소설을 즐겨 보는 편이었지만, 이번 작품만큼 역사적인 면이 강조된 소설은 지금까지 보지 못했고 그래서인지 이번 이야기에 나오는 다양한 설정들이 참신하게 다가왔다. 게다가 상하권으로 구성되어 있어 마치 짧막한 대하소설을 보는 듯한 느낌도 살짝 받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마다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었기에 보는 내내 지루한 틈을 느낄 수 없었고...

이 시리즈의 내용 자체는 이미 책소개 및 다른 분들 리뷰를 통해 알 수 있으니 굳이 여기에서까지 쓰진 않겠지만... 이 가격으로 이러한 책을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주고 싶었고 작가님의 또다른 작품들도 덩달아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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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도시의 얼간이들 1권 | 라이트노벨 2017-02-0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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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영웅도시의 얼간이들 1

아사우라 저/다부 류 그림/박시우 역
소미미디어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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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우라' 작가의 국내에 소개된 네 번째 라이트노벨이며, 개인적으로는 데스 니드 라운드 다음으로 괜찮은 작품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싶었다. 전작에서도 그랬지만 이 작가의 장점을 한가지 꼽으라고 한다면 작중 설정을 나름 치밀하게 구성한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인지 이번 권 역시 처음 몇 페이지가 조금 뻑뻑했을 뿐 어느 순간에는 순식간에 다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또한 작중 곳곳에 있는 일러스트들도 하나같이 괜찮게 그려졌고 때문에 가독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주고 싶었다. 다음 권도 기대되지만... 하필 발간한 출판사가 소미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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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혼의 법칙 | 로맨스 2017-02-08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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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청혼의 법칙(삽화본)

노승아 저
가하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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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적지 않은 성인로맨스 e북을 종종 보곤 하는데, 이 책 경우에는 여느 로맨스 책과 다르게 삽화본이 상대적으로 많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다가왔다. 성인로맨스에서 늘 다루어지는 레파토리는 이제는 어느정도 익숙해졌지만, 적어도 각 챕터마다 등장하는 한자식 소제목은 나름 참신했다. 내용을 파고들어간다면 지적할 요소가 눈에 보이기는 하겠지만, 적어도 이 장르에서 원하는 최소한만큼의 기준은 충족했다고 생각하고 그랬기에 이번 e북은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ps. 책소개와 다른 블로거님들의 블로그를 종합해 보면 이 책이 어떤 식으로 이어질지 감이 잡힌다는 것이 꽤 흥미롭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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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5권 | 라이트노벨 2017-02-06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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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05권

아카츠키 나츠메 저/미시마 쿠로네 그림/이승원 역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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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권에서 카즈마와 그녀들에게 핵폭탄급 발언을 날린 융융이 중심이 되어 이번 권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래서인지 이번 권 표지 중심에 그녀가 자리잡고 있다)

홍마족의 마을을 위해서 카즈마에게 '아들을 낳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라는 식으로 말하는 융융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 지.... 특히 메구밍의 반응이 압권이었다.

 

그리고 이 사건을 계기로 카즈마 일행은 홍마족 마을에 가기로 하고, 이 여정에서 벌어지는 결코 짧지 않은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특히 여성 오크들에게 쫓기는 카즈마의 일러스트가... 이번 권의 가장 인상적인 일러스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여러가지로 인상적이었다.

 

게다가 마을에 도착한 카즈마 일행 앞에 이들 상식으로는 받아들일 수 없는 것들이 연이어 벌어졌을 뿐 아니라,

카즈마가 벼락부자임을 알게 된 메구밍의 부모-특히 어머니가 보여주는 행동은 경악 그 자체였다.

 

물론 이번 권에서도 마왕군 간부가 등장하며, 이 간부에 의해 카즈마의 정조(?)가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 와중에 카즈마는 아주 귀한 아이템을 발견하게 되고!!

이제는 공식화된 패턴(?)으로 마왕군 간부를 멋지게 처리하는 데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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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4권 | 라이트노벨 2017-02-0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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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04권

아카츠키 나츠메 저/미시마 쿠로네 그림/이승원 역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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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권의 메인을 리치 '위즈'가 장식해 주었다.

또한 이번 권 한정으로 새로운 마왕군 간부가 등장하는데, 앞에서 등장했던 바닐과는 또다른 면에서 그 존재감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지난 권에서 바닐을 퇴치하면서 변제 의무에서 벗어나게 된 카즈마.

하지만 바닐이 죽지 않았음을 알게 된 후 경악을 하게 되었으나,  그가 위즈의 가게에서 일하는 것을 알게 되면서 자신이 일본에 있었을 때 가지고 있던 물품-코타츠 등-아이디어를 바닐에게 판매하면서 졸지에 벼락부자가 된다.

이것을 계기로 카즈마와 아쿠아는 진상 니트의 끝판을 보여주는 것은 덤...

 

이것을 기념해서 온천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이 곳이 이번 권의 주무대가 된다.

참고로 위즈도 카즈마 일행과 함께 하게 되었는데, 그녀로 인해 가게가 적자나는 꼴을 보다못한 바닐이 카즈마에게 웃돈을 얹어주고 떠넘긴 거였으니... 정작 이러한 사실을 모르고 여행하는 위즈가 그저 불쌍하게만 느껴졌다.

 

우여곡절끝에 온천에 도착한 카즈마 일행을 반겨준 것은 아쿠시즈 교단의 신도들.

즉, '아쿠아 여신'을 모시는 교단이 되시겠다. 자신들이 믿는 여신의 성격을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카즈마 일행은 경악을 하게 되고...

 

하지만 이런 에피소드보다 더 강력한 한 방이 에필로그에서 기다리고 있었으니!!!

융융이 가져 온 핵폭탄급 발언으로 카즈마와 그녀들은 죄다 경악을 하게 되고, 여기에 대한 이야기가 다음 권에 등장한다.

 

ps. 일러스트에서 은근히 선정적인 맛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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