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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플링 | 주관적 리뷰 2020-02-2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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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덤플링

줄리 머피 저/심연희 역
살림출판사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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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하고 외모적으로만 보면 남들보다 나을 것 없는 여자 윌로딘.

하지만 그녀는 보기와는 달리 주눅들지 않고 자신이 믿는 것을 실행할 수 있는 인물이다.

잘생긴 남자와 썸을 타고, 미인대회도 나간다. 그것도 있는 그대로.

넥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덤플링의 원작소설로

아직 영화는 보지 못했지만 이 소설은 무조건 영화로 제작 될 수 밖에 없다.

왜냐? 재밌으니까. 여기에 물론 감동과 교훈을 보여주는 확실한 주제까지.

보통의 뚱뚱하고 못생긴 주인공의 성공기와는 다르다.

윌로딘은 있는 그대로 도전하고, 부딪칠줄 아는 주인공이다.

'우리가 때때로 다른 이들을 보며 완벽하다 느끼는 그 모습은,

알고 보면 완벽하지 못한 것들이 무수히 모여 이뤄내는 건 아닌까?

때로는 그 망할놈의 드레스 지퍼가 올라가지 않을 때고 있으니까'

책 속의 이 문장처럼. 가치관이 뚜렷하고 자존감 마저 높으면

도전에 있어 세상 두려울 것이 없을 것이다.

호기심이 있다면 경험해보고, 자신있다면 도전해보는 것.

외모부터 생각까지 다른 엄마와 윌로딘.

두 모녀의 서로 다른 고민을 아주 재치있게 풀었다.

미인대회 도전! 그 불가능해보이는 결과가 궁금하다면 덤플링을 만나보라.

책을 덮었을때 재미와 함께 잔잔한 감동과 어떤 뚜렷한 목표가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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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의교토, 나도 살아보고 싶은 교토의 시간 | 주관적 리뷰 2020-02-2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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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 달의 교토

박현아 저
세나북스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한달의교토, 나도 살아보고 싶은 교토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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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의 교토.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 달이라는 시간동안 교토에 머물며 일, 관광, 생활을 토대로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것들이 아주 구체적으로 잘 나와 있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해외 여러곳을 다녀봤지만

방사능 이슈와 최근 일본 불매까지 겹쳐 일본 여행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했다.

하지만 언제나 일본은 가깝고도 먼 나라라는 말 처럼

멀리두고는 싶지만 궁금하고 언젠가는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애증의 나라였다.

그리고 일본에서도 특히 교토는

그 특유의 고즈넉함과 아름다운 풍광에 여유까지있어 관심이 많이 갔던 것도 사실이다.

이 책 한 달의 교토는 경험을 엮은 에세이 면서 여행 가이드북이기도 하고

한편의 서정적인 소설처럼 잔잔한 이야기책이기도 한 느낌이다.

사진마다 교토 특유의 여유로움과 잔잔함이 담겨있어 좋았고,

작가가 방문한 관광지나 커피숍조차 구경의 목적이 아닌

직접 머물러보고 느껴보고 경험했던 것들을 구체적으로 표현해주어

나도 한번 쯤 꼭 그곳에서 커피도 마시고,

자리에 앉아 사색하며 풍경을 감상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어느곳에서나 한 달이라는 시간을 머물면

집도 그립고 왠지 낯설음도 스물스물 다가오곤 할 시간인듯 하다.

아무리 좋아도 집과 타지는 언젠가는 떠나야할 곳이라는 곳에서

그 간극이 느껴지는 순간이 반드시 다가오곤 할테니까..

그럼에도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아무런 준비 없이 한번 읽은 것으로만 그저 다녀오겠다는 마음만 갖고,

도착만하면 작가가 그랬던 것처럼

나도 그곳에 머물고, 그 안에 살다가, 그 곳에 늘 있었던 것 처럼,

그런 그림의 한 순간으로 지내다 올 수 있을것 같은

무모하지만 설렘과 기대에 부푼 그런 마음이 스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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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목성에게 고리는』 | 기본 카테고리 2020-02-0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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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에게 고리는

김은우 저
재승출판 |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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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인원 : 5

발표 :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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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듯 냉소적인 관찰자의 시선이 돋보이는 단편들

201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페이퍼 맨』이 당선되어 등단한 김은우의 첫 소설집이다. 당선작을 비롯하여 문예지에 발표했던 다섯 편의 작품과 틈틈이 써두었던 세 편의 작품을 모았다. ‘작가의 말’에서는 각 단편의 실마리가 되었던 문장, 흘려들었지만 마음에 남았던 말을 밝히고 있다. 작가의 관심 분야인 물리학을 기반으로 펼쳐지는 짧은 이야기들은 무심하고 담담한 문체로 세상을 관조하고 있다.

“그것은 결코 채울 수 없는 존재의 허기였다.”

일곱 번째 단편 「목성에게 고리는」에 나오는 문장으로, 여덟 편의 단편을 하나로 묶는 문장이기도 하다. 채울 수 없는 존재의 허기 때문에 「페이퍼 맨」에서 ‘나’는 종이로 배 속을 채우고, 「오래된 별」에서 ‘박종근’은 자신의 죽음을 마지막 축제로 장식한다. 「고체의 논리학」에서 ‘이기석’은 쓸모없는 인간에 불과한 노인이지만 그래도 죽고 싶지 않다고 외친다. 「이발소 의자」에서 ‘나’는 할아버지의 비밀이 담긴 의자에 끝없이 집착하고, 「터널과 로켓」에서 ‘나’는 어머니의 부정을 목격하고도 평소처럼 일상을 영위하지만 마음에 남은 잔상은 이후 이어지는 사건의 발단이 된다. 「모기 죽이기」는 모기떼의 공격으로 신경증에 걸린 ‘장’의 습관이 불러오는 참혹한 결말에 할 말을 잃게 만든다. 「물고기 함수」에서 ‘나’는 쌍둥이 형제를 잃고 자신의 존재 자체에 의문을 품다가 자신은 이 세계에서 불완전한 종속변수에 불과한 존재임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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