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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천재가 된 재석이 리뷰 후기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1-3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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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0대를 위한 공부천재가 된 재석이

조희전 저
진한엠앤비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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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중에 가장 좋은 것이 공부라고 할 만큼 책에서는 공부에 대해 효과적인 학습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명석한 두뇌와 좋은 환경 속에서 공부한 이들도 있지만 그렇게 명석하지 않은 두뇌와 좋지 못한 환경 속에서도 본인의 열정과 공부에 대한 열망으로 이를 극복해 낸 사례도 있는 것을 보면 공부에는 귀천이 따로 없다는 말이 이해가 된다.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이 있듯이 공부는 노력한 만큼 보상이 따르는 가장 빠르고 유일한 양식이자 해법 중 하나이다.

 

대한민국은 누구나 교육 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에 고등학교까지는 웬만하면 다 학업을 보장받게 되있다.

옛날 조선시대에는 신분에 따라 교육의 제한을 엄격히 두었기 때문에 이로 인해 특출난 몇몇 위인들을 제외하고는 단순 농업에 종사하거나 일반적인 집안 일을 하는 것에 얽매여 재능을 썩히는 일이 많아 조선의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지금 시대의 대한민국은 태어나면 기본적으로 학습권 보장에 좋은 도서관들, 최신 컴퓨터와 인터넷 등 인프라 요건들은 충분히 갖춰진 상태이다.

 

대신 반대 급부로 수많은 장애물과 유혹들도 많이 도사리고 있다. 이를 견뎌내고 공부하는 것 또한 공부하는 방법 중 하나의 방식일 것이다.

 

공부를 함으로서 얻게 되는 성취감과 자기 발전의 결과를 눈 앞에서 본다면 누구도 공부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중독 중에 가장 좋은 것이 공부라고 할 만큼 책에서는 공부에 대해 효과적인 학습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다보니 세종대왕과 정약용 선생이 가장 인상이 깊었다.

 

세종대왕은 왕으로서 기본 과업과 임무만 해도 될 일이었지만 끊임없는 자기 계발과 성찰, 연구, 인재 발굴과 육성, 대의적인 민본정책의 일환으로 훈민정음을 창제하는 거룩한 업적을 일구어낸 산 본인이자 덕목의 한 표본이 될만큼 좋은 예시의 인물이자 위인 중 하나이다.

 

정약용은 어떠한가? 민본을 위해 정조와 더불어 나라를 이끈 실학을 몸소 실천한 분이 아닌가?

중국에서 책을 들여와 공부하여 거중기를 발명, 수원 화성을 거중기를 이용해 건설 시간과 들어가는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백성들의 노고를 크게 덜어주는 업적을 달성하지 아니하였던가?

 

그들이 뜻을 이룰 수 있었던 첫번째 덕목이 공부인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책에서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공부를 하는 것은 결국 성공을 하기 위한 요소 중 하나이지만 그것이 자기 자신의 공명성취를 위한 성공의 자양분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큰 뜻을 품고 대의를 위해 나라에 무엇인가 보탬이 되게 하는 것 또한 공부를 함에 있어서 필수 덕목중에 하나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공부천재가 된 재석이 책을 통해 공부의 지혜를 빌려 소원성취와 자신의 앞날과 나라의 앞날에 진취적인 사고를 가지는 긍정적 효과를 기대해본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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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과일대통령입니다 리뷰 후기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1-2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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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녕하세요 과일대통령입니다

황의석 저
라온북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사람 상대하는 과일 장사를 함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과일 장사의 신성으로 떠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책으로 잘 축약시켜 놓은 한 권의 책으로 자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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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상대하는 과일 장사를 함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과일 장사의 신성으로 떠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책으로 잘 축약시켜 놓은 한 권의 책으로 자부하고 싶다.

 

과일에 대한 예의를 아는 과일의 소중함을 절실히 알기에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고 과일 하나만을 바라보고 집중 매진하여 과일 마진율 제로를 달성할 수 있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과일 대통령이라는 자부심은 그동안의 과일 장사를 하면서 쌓은 경영 노하우가 큰 것이 아닌 사람의 마음을 얻는데서부터 시작되었음을 알려주고 있다.

 

과일을 사는 고객을 위해 과일을 선택하는 안목부터 비롯해서, 음지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공수해오는 과정과 양지에서도 빛을 발하는 고객에 대한 친절한 마음, 그의 진정성이 지금의 황의석 과일대통령의 성공신화를 이끌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만든다.

 

물도 하물며 좋은 말을 할 때는 결정이 아름답게 보이고 험하거나 안 좋은 말을 할 때는 결정이 깨지게 보인다는 사실은 과학적으로 입증되기도 하였다.

 

그것은 즉 안보이는데서

그가 음지에서 정성을 다하지 않았다면 그 과일이 정말 좋은 과일이라고 할지라도 맛이 떨어지거나 맛이 있더라도 최고의 맛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의 가게가 항상 인산인해 문전성시로 줄을 서는 이유가 최고의 맛을 유지하기 위한 그의 노력과 더불어 과일이 정말 최고의 맛을 유지하면서 사시사철 제대로 된 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과일에 대한 진심어린 예의와 정성을 표하는 그의 모습에서 과일대통령의 칭호는 마땅하며 장사가 성할 수 밖에 없는 절대적 요건이 그의 마음에 있었던 것이다.

 

안녕하세요 과일대통령입니다 책을 통해 성공의 큰 물줄기가 마음 공부에 있다는 것과 그것이 어떻게 과일 장사로서 표출되었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는 하나의 권장해주고 싶은 훌륭한 지침서이자 인생 공부의 교양서와도 같다고 생각이 된다.

 

안녕하세요 과일대통령입니다 책을 여러분들에게 두루 추천해주고 싶은 책으로 적극 권장하는 바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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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왜 무너지는가 리뷰 후기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1-2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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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한민국은 왜 무너지는가

정병석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저자의 혜안으로 제시한 책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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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근간은 시스템이다. 시스템이 무너지면 근간이 흔들리게 된다.

대한민국은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의 3권분립이 확립된 나라이다.

하지만 시스템이든 확립이든 그 근간을 운용하는 자는 사람이고 잘못된 시스템을 뜯어고치고 수정할 수 있는 것 또한 사람이다.

 

신뢰를 가지는 것도 어떠한 일에 있어서 나한테 한 없이 관대하면서 남에게는 같은 일로 적대시하는 것은 잘못된 처사라고 밖에 볼 수가 없다.

 

또한 사람들의 사회를 바라보는 의식 수준이 점점 높아져가고 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의 의식이 성장하고 인터넷 등 정보 매체가 발달하면서 그동안의 불합리했던 관행들이나 잘못된 점들이 서서히 수면위로 드러나기 시작하였다.

 

역으로 대한민국의 현재 시점에서 조선 사회를 바라본다면

조선 사회의 불합리한 점은 그 당시에는 관행이나 당연시되거나 묵살되었던 것들이 지금 현대 시대에는 통용되지 않고 역사적으로 세세히 하나 하나 분석되어지고 있는 사회이기도 하다.

 

인터넷도 없던 일반 백성들은 교육도 못받고 일만 하던 시절 그 당시 일반 백성들보다 사회에서 많은 공부를 한 양반, 지배계층, 선비들은 선견지명이 있어서 세상과 사회가 흘러가는 이치를 많이 알았다. 그 중 특히 지배계층들 중 기득권 유지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일반 백성들이 많이 아는 것을 싫어하였고 그들의 신분 상승도 적대시하였다.

 

그래서 좋은 취지의 연구나 개발, 법행에 대해서도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훈민정음 보급에 반대하기도 하였고 임진왜란 당시에는 면천법도 반대하기도 하였다. 물론 반대의 의미가 중국의 심기를 건드려서 침략이나 어떠한 형태의 보복을 당하지 않을까 하는 의미도 있고 면천법으로 인해 신분의 구분이 없어져 사회적 혼란이 야기될 수 있다는 문제도 있었기 때문에 무조건 기득권 유지로 볼 수는 없지만 상당수의 반대자들에게는 그러한 의미가 내재되어 있었을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사회는 어떠한가?

누구나 교육받을 권리가 있고 누구나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권리가 있다.

하지만 세상은 발전되어가는데 아직까지 배운 것에 비해 자신의 생각적인 사고에 갇혀있는 경우가 많다.

무조건적인 반대에 의한 반대, 자신들만을 위한 집단 이기주의, 법을 악용하는 사례까지.

 

세상은 점점 발전되가고 다원화되가고 있는 시대이다. 하지만 사회가 발전할수록 이처럼 사람들간의 복잡한 문제가 야기되고 있는 것 또한 현실이다. 그렇기에 법이라는 규범을 만듦으로서 사회는 규율속에 돌아가는 것인데 문제는 자신들의 지위와 재정적인 문제를 이용해 법의 약점을 이용, 도의적인, 암묵적인 상호 신뢰를 깨는 행위를 한다는 것에 있다. 대기업의 중소기업 기술 탈취 문제가 계속해서 야기되는 것은 그 사례 중 하나이다.

 

다른 한 가지 예로는

한 조각의 빵을 훔친 장발장과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주창한 지강헌의 사례에서 보듯 이들도 죄를 지었지만 그 죄에 비해 부당한 형량이 내려진 점, 이와 유사하거나 같은 죄를 지은 사람들 중 기득권들은 크게 처벌받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것은 즉

일반적인 법 판단에서도 사회적 신분으로 인해 법이 공정하지 못하고 깨졌을 때 누구에게나 같은 판단이 내려지지 않는 다는 것에 있다.

그래서 송나라의 정치가, 지방관인 포청천에 대해 귀감의 덕목이 되고 있는 것이다.

 

책에서는 여러 나라의 좋은 사례들을 언급하면서 그들의 문화를 배울 필요가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선진사회로 가기 위해서는 좋은 점은 취하고 우리나라 사정에 맞게 변형화해서 정착시키면 될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법과 시스템, 취지도 많이 만들어봐야 결국 그것을 지키고 실행하는 것은 사람들이다.

 

법을 만듦기 이전에

선진사회의 필수 덕목인 법 위에 도의적인 부분까지 의식 수준이 올라갈 수 있다면 법치사회로 서로 얽히지 않고 서로 공생하는 상생주의의 대한민국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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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가들_김형수 에세이 리뷰 후기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1-28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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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유행가들

김형수 저
자음과모음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음악 프로그램을 보기 이 전에 유행가들 책을 통해 우리나라 가요 음악 역사의 한 획을 짚어주는 책으로서 접하고 바라본다면 분명 다른 시각으로 음악을 바라보게 될 것이라고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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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가들에는 저마다의 시대상이 반영이 되어 있다.

 

초창기 일제시대에는 한민족의 한(恨)을 대표하였고 그 이후에는 6.25로 갈라진 민족 분단의 아픔을 대변하였으며 베트남 전쟁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등 트로트의 역사는 전축 레코드 시대와 맞물려 역사의 일부가 되었다.

 

한가지 놀라웠던 점은

남행열차의 노래가 6.25전쟁 1.4후퇴때 피난민을 실고 남쪽을 향해 가는 열차를 뜻하는 지는 처음 알게 되었다.

워낙 유명한 노래였지만 그런 사연이 있는 줄 알았다면 달리 음악을 듣게 되었을 것이다.

 

시대가 흘러서 90년대 X세대를 마지막으로 책은 귀결이 된다.

 

90년대 X세대의 아이콘은 뭐니뭐니해도 서태지와 아이돌 그룹일 것이다.

난 알아요 라는 노래가 등장했을 때의 충격은 가요계의 한 역사를 뒤흔든 일대 폭풍과도 같은 사건이었다.

 

유행가들 책에는 여러 유명 가수들이 등장한다.

유명 가수들이 등장한다는 의미는 그들이 곧 유행가를 히트시켰기 때문에 유명 가수가 됬다는 반어적 의미이기도 하다.

 

지금은 몇년 전부터 트로트가 부활하여 전국 방방곡곡에서 인기를 휩쓸고 있다.

트로트 뿐만 아니라 팝송, 댄스, 락, 발라드 등 옛날의 주옥같은 곡들과 잊혀졌던 명가수, 재야의 가수들이

미스터 트롯, 미스 트롯, 슈가맨, 싱어게인 등에 출연하여 우리의 문화의 삶 속에 깊이 새겨들고 있다.

 

복고의 문화가 이렇게 진전된 적은 십년전에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다. 잠깐 반짝 뜨다 흐르고 지는 별이었지만 몇년 전부터 복고의 문화는 흐름을 제대로 타기 시작했고 이 또한 유행의 한 축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한번쯤은 우리는 이와 같은 음악 프로그램을 보기 이 전에

유행가들 책을 통해 우리나라 가요 음악 역사의 한 획을 짚어주는 책으로서 접하고 바라본다면

분명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라고 자부하고 싶다.

 

유행가들_김형수 에세이 책을 통해 음악을 바라보는 삶이 풍족해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적극 권장하는 바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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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꼭 알아야 할 스포츠 윤리 리뷰입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1-01-2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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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가 꼭 알아야 할 스포츠 윤리

로버트 L. 사이먼 저/김태훈 역
글로벌콘텐츠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스포츠 윤리의 책을 통해 스포츠의 정신이 깃든 하나의 윤리 서적으로 읽어보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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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는 실력과 운이 상호 작용하는 경기들이 많다.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했고 실력이 월등한데도 운이 없어서 지는 경우도 발생하는게 스포츠이다.

이 말은 스포츠에서는 승리를 위해 싸우지만 패배에 대해서도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하나의 돌덩이에 다 잡은 아웃카운트를 놓치고 연이어 8회말에 5실점을 하는 바람에 9회말 끝내기홈런을 맞고 패배하여 1960년 뉴욕양키즈의 월드시리즈 우승이 무산되고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우승하는 경우가 발생한 것을 보면 그 운 조차도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패배에도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패배자에게도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는 윤리적인 면을 가져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스포츠는 이외에도 거듭되는 발전과정을 통해 시스템적으로는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윤리적인 부분에 있어서 아직도 미흡한 점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저자는 그러한 점을 꿰뚫고 다양한 시각에서 독자에게 질문을 던져주고 있는 듯 보였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스포츠 윤리의 책을 통해 스포츠의 정신이 깃든 하나의 윤리 서적으로 읽어보길 권장한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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