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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조 | 기본 카테고리 2021-12-2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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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의 비밀, 징조

김승호 저
쌤앤파커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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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알고싶어하는건 인간의 본성이라고 생각한다. 미래를 확실하게 알수있다면 많은 부와 명예를 쉽게 얻을수있고 후회없는 인생을 살수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건 불가능하다. 불가능한 미래를 조금이나마 예측을하기 위해서 인류는 과거 오랜 시간 동안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알아내고자 노력해왔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무속신앙이 오랜기간 우리 사회를 지배해왔었고 과거 중국에서는 '주역'이라는 것을 통하여 미래를 예측해왔다.

 

책의 구성은 '징조 미래를 아는 가장 쉬운 방법, 그 징조는 어떤 미래를 알려주는가?, 운명이란 무엇이고 징조는 어떻게 발생하는가?, 징조를 해석해 운명을 바꾸는 방법' 으로 구성되어있다.

 

책에서는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으로 첫째는 점을 통하여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 둘째는 징조를 해석하는 방법으로 두가지가 있다고 설명한다. 점을 통한 방법은 책에서는 깊게 설명되어있지 않고 징조를 해석하는 방법을 주역을 통하여 설명하고있다. 우리 삶에서 흔히 일어날수있는 징조들에 대해서 주역에 나와있는 내용들로 해석해서 설명한다. 솔직히 징조라는것을 과거 크게 신뢰하지는 않았지만 책을 읽다보니 어느정도 신빙성을 갖고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내용들이 조금은 호불호가 갈릴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현대의 사회는 인공지능, 양자역학, 빅데이터 등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확률도 서서히 올라가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가운데 오래전 만들어진 주역이라는것이 현대사회에 큰 의미가 있을까 의구심이 먼저들지만 시간이 날때 주역이라는 것에 대해서 한번 공부를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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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카테고리 2021-12-1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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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헤일리 에드워즈 뒤자르댕 저/고선일 역
미술문화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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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금을 활용한 예술작품을 볼수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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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 인류가 시작된 이후로 인간과 여러 가지 이유로 인간과 함께 존재한다. 때로는 부의 상징으로서 자신의 제물을 과시하기 위해서 사용하기도 하고 종교적으로 신성함을 알리기 위해 금을 사용하기도 하며 자신의 권력을 과시하기 위해서 사용기도 하며 화폐로서의 역할을 하는 등 여러 가지 방식으로 인간에게 중요한 방식으로 사용되어왔다. 이러한 금을 소재로 한 미술작품을 설명한 책이 있어서 흥미를 가지고 읽어보게 되었다.

책의 구성은 '금과 인간, 꼭 봐야 할 작품들, 예상치 못했던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책은 일반 책들과는 달리 잡지를 연상케하는 매우 고급적인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을 읽으면서 작품을 보는데 마치 작품 앞에 있는듯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퀄리티가 좋았다. 먼저 금과 인간에서는 금과 인간과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하며 예술가들이 금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꼭 봐야 할 작품들은 역사적인 관점으로 시대별로 작품들을 열거하고 예상치 못했던 작품들은 시대적인 흐름에 의해 정리되지 않고 작품을 나열하고 있다. 책과 클래식 음악은 좋아하지만 코로나의 여파로 인해 미술관에 방문하기가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책으로나마 미술품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더군다나 부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금을 소재로 한 작품들은 때로는 신성한 종교적인 느낌을 받을 때도 있었고 금이 가진 화려함에 매료되기도 하면서 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고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금은 단순하게 부의 척도라는 부분이 강하지만 과거 금은 여러 가지 특징들을 나타내기 위해서 사용되어왔다는 점도 배울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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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리치 | 기본 카테고리 2021-12-1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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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히든 리치

고스트라이터 저
빈티지하우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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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부자들에게 많은 것을 배울수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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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주된 관심사는 부자가 되는 방법이다. 열심히 맡은 바 자기의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 모두가 나와 같은 생각을 갖고 살아가리라 생각한다. 부자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부자들이 써낸 몇 권의 책들을 읽어보곤 하는데 저자마다 부자가 되는 방법들이 달랐고 저자들의 생활패턴이나 습관들을 쉽게 따라 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많았다. 부자에 관한 책을 찾던 중 히든 리치라는 제목이 나의 관심을 끌었고 솔직하게 저자의 이름이 고스트라이터여서 외국 사람인 줄 알고 읽어보았다.

책의 구성은 '고전형 부자, 전투형 부자, 안정형 부자, 변칙형 부자, 천리안형 부자'로 구성되어 있다.

책을 읽으면서 굉장히 흥미로웠던 부분은 기존 부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들과는 달리 우리나라에 숨겨진 부자들을 찾아서 인터뷰를 했다는 점이었다. 각자 다른 환경과 다른 재산을 가지고 부를 축척한 노하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부분이 나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서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을 배울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배운다고 해서 책에 나와있는 저자들과 같이 보자가 되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지금으로서는 배우고 따라 하는 방법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쓴 저자의 존재도 상당히 흥미로웠다. 다른 책들과는 달리 일반 직장을 다니면서 가명으로 활동하는 작가라는 점이 일반적인 책들과는 달리 책에서 전달하는 내용이 상당히 부드러웠고 읽기 쉬웠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배우고 싶었던 부분에 대해 이야기해 보라고 하면 돈을 버는 행위는 마치 전쟁과 같다는 것과 하찮게 여기던 것들에 가치를 부여하여 재평가해 보는 것, 그리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발품을 팔아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내가 느낀 부분이 책의 일부분일 뿐이어서 책을 읽고 우리나라에 숨겨진 부자들과 대화를 나눠보는 방법이 어떻게 보면 가장 빠르게 부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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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커리어 가이드북 | 기본 카테고리 2021-12-1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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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빅데이터 커리어 가이드북

조성준,김현용,박서영,안용대,임성연 저
길벗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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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전문가를 꿈꾼다면 읽어야할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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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미래에 가장 중요할 거라는 전망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인공지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러한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은 빅데이터라는 부분에까지 그 관심이 이어지게 된다. 하지만 인공지능과는 달리 빅데이터라는 것은 그렇게까지 익숙하지가 않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는 때려야 땔 수 없는 중요한 관계라는 점을 어느 정도 알게 되어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책에는 빅데이터에 대한 개념과 빅데이터 전문가라는 직업의 세분화와 공부하는 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책의 구성은 '빅데이터 세상, 빅데이터 직무, 빅데이터 지식, 빅데이터 취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공지능보다는 관심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과거 유발 하라리가 쓴 호모데우스라는 책에서 빅데이터의 정보를 소유한 사람이 미래에 부를 손에 쥘 수 있다는 이야기가 인상 깊어 빅데이터에 대해 공부해 보고 싶었다. 하지만 다른 관심사들에 밀려 책을 읽어볼 기회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빅데이터 커리어 가이드북이라는 제목이 눈에 들어와 책을 접하게 되었다. 책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일반인이 읽기에는 전문적인 용어가 많아서 한번 읽고 이해하기란 솔직히 힘들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빅데이터 전문가에게 요구되는 사항으로 영어, 수학, 통계학 등 많은 부분이 요구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저자도 책을 읽을 때 3회 정도 정독을 권장하고 있을 정도로 책의 접근성은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야 할 세상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공부하지 않고서는 살아가기 힘들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금은 어렵겠지만 책을 접해보고 공부해 보기를 추천한다. 지금은 인공지능과 관련된 영역에서 제한적으로 빅데이터가 사용되고 있지만 점차 그 영역의 범위가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되기 때문에

빅데이터에 대한 공부는 필수적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책의 중간중간에는 공부해 볼 수 있는 강의 사이트를 접해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제공해 주고 있는 부분이 나중에 빅데이터 공부를 시작할 때 상당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강의 내용은 영어로 된 사이트나 강의가 있다는 점도 기억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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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 인공지능 | 기본 카테고리 2021-12-0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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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웰컴투 인공지능

이경미 저
서사원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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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돕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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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라는 것이 우리에
게 가장 큰 충격을 안겨준 사건은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이라고 생각한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했던 바둑을 인간 최고의 기사가 AI 상대로 패배한 사건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던 거 같다. 인공지능과 관련된 몇 권의 책들을 읽을 때마다 기대감보다는 솔직히 두려움이 앞섰다. 과거 산업혁명에서 발생했었던 '러다이트운동'이 발생했었던 인간의 심리 때문일까? 나 또한 인공지능 시대에는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 미래가 막연하게 장미 빛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인공지능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책의 구성은 '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 인공지능의 역사, 인공지능에서 데이터란 무엇인가?, 인공지능은 어떻게 학습하는가?, 인공지능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인공지능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인공지능 시대 무엇을 해야 할까?'로 구성되어 있다.

인공지능에 대해 많이들 이야기하지만 인공지능에 대한 정확하게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책의 초반부에서는 우리가 이야기하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인공지능에 대한 역사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인공지능에 대해서 부정적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지만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대처한다면 오히려 미래를 주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얻게 해준 거 같다. 개인적으로 재미있었던 건 작가가 이야기하는 인공지능의 미래 부분이었던 거 같다. 마치 SF 영화 속에서만 존재할 것만 같은 이야기들이 인공지능으로 인해 이뤄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개인적으로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저자가 앞서 이야기했듯이 인공지능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용하며 인공지능을 사용할 때에는 인간의 윤리적인 부분이 강조되어야 한다는 이야기에 상당히 공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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