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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종합 속독법 | 기본 카테고리 2020-12-2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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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알기 쉬운 종합 속독법

이금남 저
성안당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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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독을 연습할수있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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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함에 있어 정독이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속독이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필자도 정독을 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었던 사람 중에 한 명이었다. 그 이유는 속독을 하게 되면 책을 이해하는 게 어렵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거에 비해 책을 읽는 속도가 조금씩 빨라지고 조금 속도가 빨라진다고 해도 책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었기에 속독을 하여도 충분히 독서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시중에 속독 관련 책들이 몇 권 있지만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12주 동안의 프로젝트 형식으로 속독하는 연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른 책들도 물론 속독에 많이 도움이 되었지만 속독을 뭔가 쳬계적인 연습을 한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책의 구성이 속독법이 왜 필요한지를 독자로 하여금 느끼게 해주며 속독법에 대한 자세한 역사와 속독법의 이론 등에 대해서 종합 속독법 이론에서 다루고 있다. 종합 속독법 훈련에서는 속독법을 시작하기 전 검사를 통하여 나의 책 읽는 속도를 기록하고 단계별로 훈련법을 제시해 주고 시각 능력과 인지능력을 확대하며 훈련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영어책을 속독할 수 있도록 훈련 방법을 설명한다.


아직 책을 한 번밖에 읽지 않아서 아직 시작인 단계일 뿐이지만 책을 한번 읽고 그림과 기호 훈련법을 통해서 연습을 하였을 때 의식을 해서인지 과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책을 읽는 속도가 빨라진 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물론 이 부분은 조금 더 훈련을 해보아야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거 같다. 책에서 훈련에 조금 지겨워질 거 같은 느낌이 드는 구간마다 속독법 훈련을 마친 사람들의 후기를 넣음으로써 동기를 부여받아 연습을 할 수 있었던 거 같았다. 책을 빨리 읽음으로 책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할 거라 걱정한 부분을 해결해 줄 수 있게 글자 수를 표기하고 글을 읽고 난 뒤에는 글에 대한 이해도를 평가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이해력을 테스트할 수 있는 부분도 좋았다. 12주간의 오랜 훈련 시간과 오래 참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12주간만 노력한다면 1년에 300권의 책을 읽는 것도 가능할 거라는 생각에 빨리 연습을 해서 속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있는 영어 속독 방법을 통해서 영어 서적이나 기사를 볼 수 있게끔 연습을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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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투자로 월300만원 평생 연금 받는 비법 | 기본 카테고리 2020-12-1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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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억 투자로 월 300만원 평생 연금 받는 비법

이도선,김선무,김진수,진창용,성은경 공저
이코노믹북스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부동산 투자의 가능성을 느끼게된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재테크는 단연 부동산이다. 다른 나라들에 비해 땅이 작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 부자가 된 사람들 중 부동산 투자로 부를 거머쥔 사람들이 많다고 알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부동산 가격은 하루가 다르게 상승 중이다. 그중에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아파트의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가격이 상승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다. 현 상황에서 아파트에 대해 투자를 하는 건 정말 돈이 많은 사람들이 아니고서야 일반 서민들이 투자하기에는 대출 규제와 높은 부동산 가격으로 인하여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 이유로 부동산 투자에 관해 관심을 돌리고 주식밖에는 답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가 이 책을 읽어보고 부동산 투자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책의 제목이 1억 투자로 월 300만 원 평생 연금을 받는 제목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책의 내용은 '토지 투자, 생각을 바꾸고 행동하면 운명이 바뀐다', '평생 연봉 만들기 프로젝트'. 청약통장 없이 저렴하게 아파트 분양받는 방법', 토지 보상금 받을래? 현금 대신 땅으로 받을래?'. '1억 투자로 월 300만 원 평생 연금 받는 비법'의 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책에는 토지 투자라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과 앞서 말한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 아파트 가격의 상승 대비 토지 투자는 상대적으로 블루오션이기에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고 좋은 땅을 찾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토지 개발, 환지 투자, 대토 보상 및 차익형 투자, 농지연금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준다. 특히 농지 연금에 대한 부분은 책의 제목인 1억 투자로 월 300만 원 평생 연금 받는 비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지만 연금을 받는 방법에는 농지법 시행령 제3조에 따른 농업인 범위에 들어가야 하는 조건이 붙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에게는 조금은 먼 미래의 일이 될 수는 있겠지만 6-70대의 사람들에게는 꽤나 매력적인 투자라고 생각된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솔직히 부동산에 대해 관심이 그렇게 많지 않았기 때문에 책을 읽는 동안 관련 법령이나 부동산 용어들은 다소 생소하였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의 부동산 투자는 주식투자보다 선호되는 투자 방식이고 부동산 불패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 신뢰도는 상대적으로 높다고 생각한다. 주식 투자만이 답이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이 책은 부동산 투자 또한 재테크로서 좋은 수단이라는 것을 인지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이 책을 읽고 부동산에 대한 공부를 꾸준히 하여 부동산으로 수익을 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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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스타트업 바이블 | 기본 카테고리 2020-12-0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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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린 스타트업 바이블

조성주 저
새로운제안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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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시작하기 전 읽어야할 A to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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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중 한 가지가 사업을 통하여 부자가 되는 방법일 것이다.물론 현재 시기가 사업을 시작하기에는 적당한 시기가 아닌 것만은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예전부터 전반적으로 경제가 어렵다고들 이야기가 많았었지만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현재 운영 중인 사업도 폐업을 하는 실정이라고 하며 많은 자영업자들은 힘들어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찌 됐건 머지않은 미래에 사업을 시작하려고 여러 가지 관련 서적들을 검색하던 중 이 책을 검색하여 읽게 되었다. 린 스타트업에서의 린(Lean)은 '기름기를 뺀, 군살 없는'의 뜻을 가지고 있으며 사업을 시작하기 전 전반적인 사업 모델을 만든 후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이윤을 극대화해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책의 구성은 '스타트업 비지니스 모델, 실패를 최소화하라, 핵심 개념을 이해하라, 린보드를 작성하라, 고객을 정의하라, 솔루션을 검증하라, 제품 서비스를 검증하라, 수익 모델을 만들어라, 고객 채널을 찾아라, 향후 손익 계획을 세워라, 핵심 지표를 관리하라, 사업 계획을 피칭하라'로 구성 되어 있다.

책의 설명이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노력한 저자의 노력이 엿보이고 초기 비지니스 모델에서부터 사업 피칭까지

전반적인 사업의 모습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인상 깊었던 것은 단순하게 일정한 사업에만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전반적인 사업 영역에서 적용 가능성이 충분한 점이다. 어떤 사업을 시작하기 전 확신에 차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불안감을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이러한 마음을 이 책을 읽고 불안감을 해소하고 확실을 가지고 비지니스에 임하게 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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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에고이스트 | 기본 카테고리 2020-12-0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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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호모 에고이스트

정인호 저
KSAM(한국표준협회미디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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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이기성을 토대로 정치,경제,도덕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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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이기적이다' 라는 것을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인간뿐 아니라 수많은 동물들 또한 이기적인 존재들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이기심은 동물이나 인간이 번성하고 살아가게 하는 가장 원초적이고 중요한 요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호모 에고이스트'라는 책의 제목이 인간의 이기심에 관련된 책이라 호기심을 갖고 읽어 보았다.

책의 구성은 평등, 경제, 영혼, 명작으로 총 4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평등 파트는 인간의 이기적인 면과 평등에 대해 설명하며 이에 대한 문제점들을 제시한다. 경제 파트는 자본주의가 가진 한계성과 문제점을 이야기하며 메디치 가문에 대한 일반적인 사람들이 생각하는 긍정적인 부분이 아닌부정적인 점을 이야기한다. 영혼 파트는 공리주의와 민주주의에 대한 한계성과 문제점을 제시하며 정치와 종교 문제를 이야기한다. 명작 파트는 불륜, 대기업 횡포, 권력, 악의 평범성으로 유명한 아이히만, 메두사의 뗏목, 파리대왕 등을 토대로 인간의 도덕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설명한다.

책의 특징은 작가의 주관적인 관점으로 어떠한 문제들을 제시하고 작가의 생각에 대한 근거로 명화를 삽입하는 방식이 인상 깊었다. 어느 한쪽 면을 강조하고 어디가 정답이라고 이야기하지 않으며 각각의 이데올로기가 가진 문제점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를 준다. 책의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인간은 자기 일에는 현실적이고 실질적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이상주의자가 된다는 점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큰 주제라고 생각한다. 정치적, 경제적, 도덕적인 문제들에 대해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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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문자 | 기본 카테고리 2020-12-0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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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계의 문자

비탈리 콘스탄티노프 저/이미화 역
지양사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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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문자의 생성과 발전을 알수있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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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나에게 문자와 종이는 내게 특별하다. 종이에 대한 발명되고 발전되어 온 내용은 쉽게 검색을 통하여 알 수 있지만 문자의 발전과 변화는 종이의 발전과는 복잡한 형태이기 때문에 문자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 이 책을 읽어 보았다.


책의 구성은 '말하기-그리기-쓰기, 세계 최초의 문자들, 문자의 창조자들' 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문자 쓰기에 대해서 인터넷과 핸드폰의 발전으로 고유 문자가 없는 사람들도 읽기 쓰기가 용이해졌고 과거 소수의 특권층들만이 문자를 사용했던 것과는 다르게 변화되었다. 코드화를 통해 유니코드 협회는 총 137,929개의 기호를 포함한 150개의 문자 체계를 보유하고 있다.(2019년) 쓰기는 호모에릭투스라는 현생에 가장 근접한 인류는 장식용 조개껍데기에 그림을 그렸고(최초의 그림) 바누아트에서는 모래 그림을 그렸으며 농업 혁명으로 인해 메소포타미아에서는 제산을 세기 위하여 점토로 숫자를 표기하였다. 세계 최초의 문자들에서는 설형문자를 설명한다. 설형문자는 5,500년전 수메르 지역에서 나타났으며 함무라비 법전, 길가메쉬 서사 시라는 법령과 문학의 형태로 발전되게 된다. 상형문자는 이집트의 파피루스에서 사용되었다. 중국, 일본, 중앙아메리카의 아즈텍 문명 등에서도 문자들이 탄생하게 된다. 페니키아 문자, 아람어를 시작으로 페니키아는 그리스 문자에서 라틴어로 변형되고 발전이 되고 아람어는 에티오피아 문자에서 아랍문자로 변화 발전한다. 문자의 창조자들에서는 캅카스 문자, 슬라브 문자, 몽골 문자, 한글, 아리바시 문자, 산악 민족의 문자, 아프리카 문자 등 클링온 문자까지를 소개하고 있다.


인류에게 있어서 문자라는 것은 문명의 발전을 가속화 시켜주었던 촉매제라고 생각한다. 과거의 기술을 문자를 통하여 쌓이고 후세에 전달되어 문명의 발전에 밑거름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특히 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러한 문자의 발전을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우리나라에 근접한 중국과 일본의 문자와는 달리 한국은 문자의 창조자들의 파트에 들어가 있는 것이 조금은 남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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