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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주체 | 기본 카테고리 2019-05-31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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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파도는 잘못이 없다

김선희 저
덴스토리(DENSTORY)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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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는잘못이없다 #김선희 #덴스토리
.
가끔씩 우린. 누구를 위한 삶을 살고 있는건지 헷갈릴 때가 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 예쁜 옷을 입고, 화장을 하고, 좋은 차를 타고, 좋은 집을 산다. 어떤 이는 부모의 결정에 따라 학교를 가고 직업을 선택하기도 한다. 한때 많은 한국의 아이들이, 청년들이, 아니면 중년이 되어서도 그런 삶을 살아간다. 알맹이가 없는 껍데기를 살아가는 사회적 인간이란 가끔 씁쓸함을 준다.
저자 또한 그러한 삶을 살아왔던 것 같다. 어떤 계기로 인해 삶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게 되고, 먼발치서 큰바다를 조망하듯 넓은 것을 보게 되었다.
삶이란 무엇인가. 누구를 위한 삶인가. 내가 주체가 되어 사는 삶은 언제, 무슨일이 생기더라도 버티게 된다. 순간순간이 나를 위한 삶, 그게 진정 나를 아끼는 일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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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운명 | 기본 카테고리 2019-05-2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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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팀 쿡 Tim Cook

린더 카니 저/안진환 역
다산북스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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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머릿속에
애플과 스티브잡스는 동격이다.
-
둘은 탄생과 성장을
함께 해왔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
그의 죽음은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주었고,
그의 죽음으로 인해 애플도 함께
역사속으로 사라질거라 예상했다.
-
애플의 매니아층을 비롯하여
마이너 팬층까지도
더 이상의 혁신은 없을거라며,
어디로 돌아서야 하나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는 중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들은
새로운 아이폰 출시를 기다린다.
-
십여년간 쌓여왔던
신뢰가 있기 때문이다.
-
개인정보보안이나
OS 안정성을 비롯하여
디자인의 수려함 등이
이제까지 아이폰을 운영해왔던
다양한 질적 기반이 바탕을 이루기에
그들은 애플을 떠나지 않는다.
그 덕분에 아이폰 유저라는
엣지를 달기까지 한다.
-
-
하나의 조직이 운영되는 것은
아이디어 만이 아니다.
생산성, 시장성, 시기의 적절성 등
모든 것이 어우러져야
탄탄한 조직이 되고,
양질의 상품이 나오게 된다.
-
스티브잡스의 혁신은
사라졌을지 몰라도
-
그걸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를 창출하고
여러 분야를 융합하여
시장을 넓혀가 미래를 창출하는
팀쿡 또한 또다른 애플인 것이다.
-
애플 매니아의 한명으로
그가 계속해서 선전하길!
늘상 선두주자가 되길 바라본다.
-
#책읽는여자 #팀쿡 #린더카니 #안진환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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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쉬운 코딩 | 기본 카테고리 2019-05-26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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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드론 나혼자 코딩

문근민,박현택 공저
디지털북스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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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나혼자코딩 #코딩
.
코딩열풍이다. 초등학교 정규과정에 편입되면서부터는 한층 더 난리다. 미국의 전 대통령인 오바마가 코딩을 정규과정으로 지정하자 한국도 그에 발맞추어 가기 시작한 것이다.
현재 한국에서의 코딩교육은 초보 수준이다. 그 누구도 코딩에 대해 전문적인 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어 교육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드론이라면 얘기가 틀려질 것 같다. 단순히 로봇의 길찾기에서 진일보한 형태이며, 실생활에서도 이미 많은 쓰임이 있어 실용성으로도 좋다.
드론과 스크래치를 이용한 코딩을 배우고 싶다면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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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나를 찾는 과정 | 기본 카테고리 2019-05-25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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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윽고, 무언가 바뀌기 시작했다

송혜주 저
가나출판사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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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무언가바뀌기시작했다 #송해주 #가나출판사
.
우리는 겉모습에만 힘쓴다. 우리의 속모습은 어찌 되는지 무관심한채 남들에게 행복하게 보일 방법만 추구한다. 차를 사고, 옷을 사고, 화장을 한 채 좋은 회사와 좋은 차를 필요로 하고, 늘상 거짓 웃음을 간직한 채 사람들을 대한다. 그게 지금의 행복한 모습이라 믿으며, 난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홀로 나를 마주하는 시간이 될때면 무언가 허전하다. 무엇으로 채웠는지도 모를 사회적인 행복감으로 어쩌면 의무감으로 무장하고 긴장했던 나를 내던지고 나면, 정작 나는 없는 기분이다.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사는 걸까? 남들에게 행복해보이는 성공한 것처럼 보이는 그런 삶을 위해 살아가는 걸까? 아니면 내안의 나를 찾아가는 여행을 하고 있는 걸까?
저자는 명상에서 많은 것을 느꼈다. 외부가 아닌 내안으로부터의 자유, 해탈, 그리고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았다.
템플스테이어도 좋다. 호흡명상법이어도 좋다. 가벼운 동네 산책이어도 좋다. 사회적 껍데기를 버리고 내안의 나를 찾아보자. 그게 내 삶을 충실하게 하는 일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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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워져라! | 기본 카테고리 2019-05-2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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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이 자유로워졌다고 믿는 사이에

마리안느 뒤라노 저/김혜영 역
책밥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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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자유로워졌다고믿는사이에 #마리안느뒤라노 #책밥
.
여자라서 행복해요. 라는 옛 광고문구가 생각난다. 그 여자는 뭐가 그리 행복했을까? 옛 동화속 공주들은 왜 항상 멋진 왕자님을 만나 결혼해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는 설정으로 끝이 날까? 그 결혼생활은 영화처럼, 아침햇살처럼 찬란했을까? 어딘가 모르게 불편한 여자들의 지위는 언제부터 이렇게 위치되었을까? 아담과 이브 때 먹은 사과 때문인가? 아님 여자는 태초부터 아담의 갈비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남자의 부속품처럼 살아왔어야 했던 걸까?
여자들의 해방의 역사는 오래지 않다. 물론 지금도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여성의 참정권이 생긴 이래, 사회에서의 유리천정은 날로 깨져가고 있다지만, 사회의 불평등은 여전하다.
얼마전 축제를 치르고 있는 이대를 다녀왔다. 이대. 한국 최고의 여자대학. 이대하면 타짜의 김혜수가 가장 먼저 생각날만큼 존재감 있는 여자대학.
하지만 여자대학. 여자대학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차별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눈 씻고 찾아봐도 남자대학이라 명명한 곳은 없다.
사회의 뿌리깊은 남녀차별은 우리도 모르게 곳곳에 배어 있는 것이다. 작가는 성에 가장 자유롭다고 알려져있는 프랑스 사람임에도 여자가 겪고 있는 많은 편견과 차별을 토로한다. 이땅의 여자들이여! 더 자유로워져라! 그리고 더 당당해져라!
우리는 그저 다른 종일 뿐! 우리의 종족을 더욱 번성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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