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아야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adug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laire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9,103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이렇게 과거와 현재가 만날 수도 있군.. 
한 물건을 주제로 세계사 흐름을 보는.. 
읽어보고 싶네요 
관심있는 책리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곽재식 작가님의 책을 재밌게 읽어서 ..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14954
2007-01-19 개설

2020-10 의 전체보기
끌리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0-30 17:45
http://blog.yes24.com/document/132458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끌리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

장차오 저/하은지 역
미디어숲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대화를 나눌 때는 먼저 상대의 생각과 관점을 많이 들어야 하고 당신의 관심사를 상대의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 상대의 가치관을 이해하고 싶을 때 마침 그의 책꽂이에 꽂힌 진룽(金庸)의 소설을 보았다면 그가 소설 속의 어떤 인물을 좋아하는지,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볼 수 있다. 이러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간단하게나마 상대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다. “


이 책은 재밌고 유익해서 공감하면서 책장이 쉽게 넘겨진다. ‘말을 할수록 관계가 나빠진다면?’, ‘말투 때문에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면?’, ‘화난 상대방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솔직함과 무례함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면?’ 그런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말하기 비법을 배울 수 있다.


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99%의 문제는 서로 감정이 통하지 않아서이다.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는 먼저 감정이 통해야 한다. 감정만 통하면 문제를 해결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없어지기 마련인데 그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말투’인 것이다.


사람과 대화하는 게 늘상 어렵다고 느껴지는데, 이 책에서 알려주는 ‘끌리는 말투’로 좀 더 원만한 대화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직접 만나지 않고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상대의 호감을 얻는 ‘말하기’부터,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상대가 결정 내리도록 만드는 ‘말하기’의 기술까지! 이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 책 속에서...
사실 재미가 없거나 상대를 잘 이해시키지 못하는 말, 혹은 속도가 너무 빠른 말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진짜 문제는 우리 스스로 ‘나는 말을 참 잘한다’고 착각하는 데 있다.



#도서협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20-10-30 17:31
http://blog.yes24.com/document/1324577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하버드 100년 전통 말하기 수업 (리커버 에디션)

류리나 저/이에스더 역
리드리드출판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말투는 갈고 닦을수록 좋아지며, 그것으로 인해 인간관계를 바꾸게 되며, 그 관계는 인생을 바꾼다는 말이 있다. 이 책은 성공적인 인생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지침서 같다.


‘말하기’는 사회생활에서 인간관계의 시작과 끝을 결정하는 매개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모두가 알만큼 매우 중요하며, 그러기에 누구나 말을 잘하고 싶어 한다.


우리가 말하기 실력을 키우려고 하는 갈등을 처리하는 능력은 물론, 인간관계에 있어 소통의 기술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물건을 사고 파는 곳이든, 직장 혹은 집, 어디서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잘 표현하고,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기 때문이다.


우리 속담에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했다. 비슷한 말이라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듣기 좋은 말이 되기도, 불쾌한 말이 되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직장에서, 가정에서, 친구 사이에서 어떻게 말을 주고 받아야 할지 명쾌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책에 나온대로 오늘 당장 실천해봐야겠다.


?? 책 속에서...
인사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다면, 먼저 '말 걸기'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도서협찬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하드코어 스토리 | 기본 카테고리 2020-10-30 01:34
http://blog.yes24.com/document/1324278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하드코어 히스토리

댄 칼린 저/김재경 역
북라이프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코로나로 전세계의 삶이 평화롭지 못하다. 우리는 일상을 제대로 보낼 수도 없으며, 매일 불안하고 또 불안하다.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님은 이런 말을 했다.


“바이러스가 3~5년마다 인류를 덮친다면 우린 뒷북을 칠 수밖에 없습니다. 그때마다 사람들은 죽어가고 1년, 3년 백신 개발한다고 허덕이겠지요. 화학백신은 답이 아닙니다. 정답은 생태백신과 행동백신입니다.”


이 책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완전히 다른 체제 아래 살아야 할 신인류에 대한 폭넓은 통찰을 보여주는 책이다. 과거를 살아가던 사피엔스가 일상적으로 마주했던 질병과 전염병, 그리고 이따금 직면했던 전 세계적인 유행병은 규모 면에서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범위를 초월했다고 한다.


질병은 꾸준한 인류의 동반자였고 역사가 쓰이기 시작했을 때 부터 유행병과 전염병에 관한 기록 역시 함께 나타났다. 과거의 역사로 현재 및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이 책은 질병, 전염병, 핵전쟁 등으로 인류가 어떻게 될지, 또한 어떻게 해야 이러한 사태를 막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했던가? 기존 세대들이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현시대 문명으로 바꾸지 않으면, 인류가 함께 살아남을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


?? 책 속에서...
부모가 자녀를 유기하는 상황으로는 부족했는지 흑사병을 향한 두려움은 사회를 지탱하던 다른 요소들까지 무너뜨렸다.

?? 책 속에서...
이른바 연결된 세계를 살아가는 오늘날에 비해 사람들이 함께 모이는 것이 훨씬 더 중요했던 시대에 사람들은 서로에게서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결과적으로 흑사병은 고요한 비극을 창조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3분 룰,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의 기술 | 기본 카테고리 2020-10-30 01:19
http://blog.yes24.com/document/132427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3분 룰, 원하는 것을 얻는 말하기의 기술

브랜트 핀비딕 저/이종민 역
비즈니스북스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소통은 가장 중요한 부분일 것인데, 이 책은 이러한 소통, 즉 말하기를 분석하였다. 말을 많이 하게 되면 실수를 하게 마련인데 이러한 경험은 대부분 해보았을 것이다.


영국 수상 처칠은 ‘최소한의 말에 최대한의 의미를 담아라’고 했다. 그가 한 말 중 지금도 회자되는 말이 있다. 영국은 독일 나치와의 전쟁에서 지고 있을 때였다. ‘절대 포기하지마라!’ 지금에야 누구나 하는 말이긴 하지만, 그는 그 상황에서 불필요한 말을 하기보다 꼭 필요한 말을 한 것이다.


상대방의 말이 길고 횡설수설 하다보면 듣는 입장에서는 곤욕이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이 책에서는 상대방에게 3분동안 짧게 말하고 몰입시키는 말하기는 어떤 것인지 알려준다.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사람들과의 관계는 오히려 얕아진다. 많은 사람과의 관계가 그저 ‘아는 관계’에 머물러 있는 것과 같다. 거기서 더 나아가 좋은 친구가 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두 사람의 가치관이 달라서일 때도 있지만 많은 경우는 사람들이 ‘말을 잘할 줄 몰라서 ‘그렇다.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대화 상대에 따라, 상대방의 기분에 따라 적절하고 논리있는 말하기를 해야 내가 원하고자 하는 바를 얻고 뜻하는 바를 얻게 되는데, 이 책은 짧게 말하고 더 많이 얻을 수 있는 설득의 스킬이 충분히 담겨 있어 누구나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책 속에서...
그가 입을 열 때마다 “아니요, 이해가 안 되네요. 설명해보세요.”라고 말하며 계속 제동을 건 내 행동이 터무니없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그의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모든 요소를 밝혀낼 수 있었다.

?? 책 속에서...
이해가 안 된다는 말에 그는 각각의 요소들을 설명했고 그 과정을 거치면서 더 깊이 파고들어 설명했다.

?? 책 속에서...
마치 질문을 거듭할수록 그가 단순함의 계단을 따라 내려가서 맨 밑바닥에 있는 정보의 핵심에 도달하는 것 같았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물질의 물리학 | 기본 카테고리 2020-10-28 13:28
http://blog.yes24.com/document/1322865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물질의 물리학

한정훈 저
김영사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멀기만 한 과학이 우리 곁으로 다가왔다. '전문적'이라 할만한 과학서적들이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디지털 시대에 인문학만 논해서는 되겠는가? 과학을 함께 알아야만 시대의 부름에 응할 수 있을터! 이번에는 '물리학'이다.


성균관대 물리학과로 재직 중인 한정훈 교수는 지도교수였던 사울레스 교수의 노벨 물리학상 수상을 계기로 대중들에게 다가섰다. 좀 더 많은 이들이 물리학을 알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 책을 집필하였다고 한다.


“모든 물질은 양자 물질이다. 우리 몸과 빛조차도!”


고대 그리스의 4원소설부터 양자과학 시대의 위상 물질에 이르는 '물질'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국내 최초 '응집물질물리학' 교양서라 할 수 있어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질량은 어떻게 생겨나는가? 빛도 물질인가? 자석은 왜 자석인가? 왜 어떤 물질은 전기를 통하고 다른 물질은 그러지 못하는가? 2차원, 1차원 물질도 있는가? 도대체 ‘물질’이란 무엇인가?'


이러한 질문을 던지며, 우리가 알기 쉽게 풀이해 준다. 파울리 호텔을 물질과 투숙객에 비유한다거나, 오너스가 만든 냉장고 등 어려운 원리보다는 비유를 사용하고, 단순히 과학적인 지식 이외에도 물리학자의 삶과, 시대배경 등을 함께 이야기해주는 등 스토리 텔링을 사용한 이야기 풀이는 흥미진진한 역사서를 읽는 것처럼 느껴지게 한다.


책 속에서...
책의 출발점은 일상생활의 뿌리요 뼈대인 원자이고, 그 원자를 설명하는 양자역학이다. 이 책은 원자로부터 시작해서 몸집을 키워나간다. 물질의 세계를 향해 나간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발견되는 익숙한 물질보다는 실험실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독특한 물질의 세계를 주로 다루었다.


책 속에서...
빛이 파동임을 증명했던 맥스웰로부터 슈뢰딩거의 양자역학 방정식 탄생까지, 그 탐구의 시작과 끝만 딱 떼어놓고 보면 천지개벽과도 같은 변화가 분명했다. 하지만 그 중간 과정을 단계별로 뜯어보면 한 알의 도토리가 땅에 떨어져 싹이 나고 크게 자라 마침내 참나무가 되듯 점진적인 변화의 측면도 분명히 보인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