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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하고 싶은지 뭘 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 기본 카테고리 2020-11-25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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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뭘 하고 싶은지 뭘 할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김시옷 저
채륜서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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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일이 바쁠 때, 나는 주로 나를 돌보지 않고, 무작정 몰아붙였다. 그렇게 해서 나에게 남은 건... 무엇?' <?? 책 속에서...>


나를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쉽게 이것을 잊고 살아간다. 미친듯이 일을 할 때, 혹은 남들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우리는 나를 돌보지 않고 나를 버린다.


이 책은 SNS에서 공감과 인기를 얻은 김시옷 작가의 그림과 글을 모아 한 권을 책으로 엮었다. 동글동글한 얼굴과 밤송이 같은 머리를 한 작가의 모습이 자꾸 상상이 되며 미소짓게 되는 것은 유연한 말투와 생각, 그리고 작가 자신이 그린 자신의 모습 때문일터이다.


그녀는 '나'에 대한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마도 자신을 돌보지 않은 것에 대한 반성일지 모른다. 내가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 바라는 것. 그것이 바로 정답없는 인생에서 나를 지켜가는 것인지도 말이다.


첫 구절부터 '열심히 살아왔더니 백수가 되었다'에서부터 그녀는 그녀를 위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는 것을 어필하고 싶었나보다. 남들을 위해 살아 뭣하랴? 매일 일기를 쓰고, 일주일에 세 번은 꼭 운동을 하며 나를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임을...


조금은 마음을 풀고 세상을 지켜보며 살아가는 것도 또한 그대로의 인생임을 저자에게 다시 한번 배운다. 미래가 불안하거나 세상살이가 힘들다면 그녀에게 '내려놓음'의 미학을 배워보도록 하자. 그녀의 그림을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지을지도 모른다.


?? 책 속에서...
불안함에 덜덜 떨다가도 자고 일어나면 ‘잘 잤다~’하고 기지개를 폈다. 그리고는 주먹을 불끈 쥐고, ‘나는 충분히 평화롭고 행복해. 잘못하고 있는 게 아니야.’하고 외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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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미래전략 2021 | 기본 카테고리 2020-11-2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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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카이스트 미래전략 2021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미래전략연구센터 저
김영사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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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가상으로, 접촉에서 접속으로”


우리는 변화하고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2020년 우리에게는 얼마나 많은 변화가 일어났는가? 모든 것이 정지된 듯, 우리에게 일상이었던 것들이 이상이 되어 버린 세상이 와버렸다. 더 이상 평범했던 것을 평범하다고 말할 수 없게 되었다.


코로나가 바꾼 세상은 모든 것을 가속화 시켰다. 몇년 전부터 화두가 되었던 제4차 산업혁명은 이미 과정 중에 있는지 모른다. 비대면 교육과 리모트 워크는 이미 일반 명사로 자리 잡았고, 그외에도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모빌리티, 유전자 프로그래밍 등도 머지 않아 우리의 현재로 자리잡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주목해야할 변화를 짚어보고 우리는 대체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를 알려준다. 세계경제는 회복될 것이고, 글로벌 가치사슬은 변화될 것이다. 혼합현실로 비대면은 강화되고, 원격근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인공지능은 모든 곳에 쓰일 것이다. 그야말로 디지털 시대를 맞이한다.


저자들은 이런 시대에 양극화는 뚜렷해질것이라 한다. 기술을 다룰 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사이에 기회의 격차가 벌어지며, 가짜뉴스로 인한 이념적 양극화가 두드러질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술이 아닌 인간 중심의 기술발전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작년과 동일한 가치에 집중을 한다.


결국에는 인간이다. '인간을 위한 것'. 기술로 인한 소외되는 사람은 없어야 할 것이며, 사회는 그들을 위한 무료 와이파이 같은 디지털 인프라 구축 등 보편적인 복지정책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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