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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어쩔 수 없는 힘듦이 내게 찾아왔다면 | 기본 카테고리 2020-11-2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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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미 어쩔 수 없는 힘듦이 내게 찾아왔다면

글배우 저
강한별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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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어울리는 길로 가세요
당신에게 어울리는 사람에게 가세요
당신에게 어울리는 모습이 되세요'
<?? 책 속에서...>


하얀 종이에 적힌 세로로 길게 적힌 제목이 나의 가슴을 쿵~하게 만든다. <이미 어쩔 수 없는 힘듦이 내게 찾아왔다면> 눈치 챘나? 내가 힘든 걸 어찌 아는거지?


사는 동안 힘든 날은 수도 없이 많다. 자의에 의해서 혹은 타의에 의해서 삶이 힘겨워질때 그것을 둘러싼 많은 고달픔을 떨쳐 내기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라고 마음을 먹기에는 힘겨움이 너무나도 크기에 말이다.


이 책은 그런 힘듦을 경험하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해준다.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준다.


그의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는 것은 겉치레가 아닌 진심에서 우러난 이야기이기 때문일터이다. 마치 그가 이미 다 겪어본듯 이런 일들은 이렇게, 저런 일들은 저렇게 헤쳐나가라고 하는 듯 하다. 담아두고 싶은 문장들이 많다. 수없이 많이 들어온 이야기들일터인데도 말이다 .



어쩔 수 없이 힘든 시간이 찾아왔다면, 오랫동안 정리하지 못한 복잡한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의 글을 읽어보자.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낄 것이다. 끝이 없을 것만 같던 막막함이 사라지고 따뜻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책 속에서...>
우리는 어쩌다 뜨는 무지개를 보며 가끔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흐리기도 하고 비도 오고 해가 뜨기도 하는 여러날 속에서 조금 더 자주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는 것이다

어쩌다 좋은 일이 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지금 이 순간 내가 좋아하는 삶을 선택해 나아가야 한다
여러 날 속에서 더 행복한 순간을 만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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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우화 전집 | 기본 카테고리 2020-11-2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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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솝우화전집

이솝 저/아서 래컴 외 그림/박문재 역
현대지성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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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와 아리스토텔레스가 극찬한 고전 중의 고전!'


<금도끼 은도끼>, <황금 알을 낳는 암탉>, <양치기 소년>, <토끼와 거북이>, <개미와 베짱이> 등등 수많은 이솝우화를 보아왔다. 어떤 때는 재미로, 어떤 때는 인생의 노하우로, 어떤 때는 깨달음으로 다가왔던 이솝우화는 어린 시절 동화의 상징이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도 아이들은 이솝우화를 읽는다.


이 이솝우화가 고대 그리스 원전에서 나왔다니! 게다가 소크라테스가 사형 집행을 앞두고도 탐독했던 지혜의 책이라니! 이 정도면 성경같은 바이블이라 해도 무방하지 않겠는가? 기원전 4세기에는 연설가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우화를 펴내기도 하고, 사본 중에는 600개 가까운 모음집도 있다고 하니 그 방대함에 혀를 내두를 지경이다.


내가 아는 몇몇 작품은 그저 이솝우화의 일부에 지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린 시절 읽고 보았던 <개미와 베짱이>는 겨울이면 이솝우화를 생각나게 할만큼 나에게도 꽤나 중요한 작품이었던 것이 틀림없다.


현대지성에서 발간한 이솝 우화 전집은 서양인들의 입맛에 맞춘 영어 판본이 아닌 고대 그리스 원전에서 직접 번역한 358편의 우화를 모아두었다고 하니 그 의미가 남다르다.


만들어졌을 당시 의도처럼 고대 그리스의 도덕을 반영하여 성인들을 일깨우고 인간의 본성과 삶을 경험을 통찰하게 한다. 당시의 사회분위기가 그대로 반영되었다고 하니 우리는 이 전집만 보아서도 고대 그리스를 상상할 수 있는 영광을 누리는 것이다.


이솝우화를 다시 본다. 현대지성의 클래식 시리즈는 이제까지 너무나도 가볍게 보고 생각해왔던 많은 고전들에 대한 나의 생각을 단번에 깨부순다. 아! 역시 진리는 어떤 방식으로든 전해지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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