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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스탠딩 | 기본 카테고리 2021-01-3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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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틸 스탠딩

래리 호건,엘리스 헤니칸 공저/안진환 역
봄이아트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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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주지사 래리 호건, 그의 이름보다 더 유명한 건 '한국 사위'라는 타이틀일 것이다. 미국 주지사의 부인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한국들을 무척이나 들뜨게 했던 것이 생각이 난다.


사회를 쥐락펴락하는 남자를 쥐락펴락하는 것이 여자 아니던가? 이 책은 세계 최강국이 미국에서 주지사를 하고 있는 한국의 사회 래리호건의 진솔한 이야기이다.


?? '림프절 암, 도시 폭동, 글로벌 팬데믹, 워싱턴의 분열 정치 등 그 어떤 고난과 역경도 그를 좌절시킬 순 없다!'


그의 인생은 순탄치 않았다. 예기치 않은 장애에 직면했던 그 순간순간 그는 인내했고 연민했으며, 리더십을 발휘했다. 그것이 바로 미국의 정신임을 상기시킨다.


지금 미국은 그 정신을 살려야 할 때이기에 더 절실하다. 분열의 시기에 화합을 주창하고 할수 있다라는 단호함 아래 실용적인 해법을 찾는다. <내셔널저널>은 그를 '차기 대선 출마에 적절한 포지션을 확보한' 인물로 꼽을만큼 그의 사회적 영향력은 대단하다.


?? “나는 내가 진정으로 믿는 것들을 위해 기꺼이 일어나 싸울 것이다. …… 나는 사람들을 위한 일을 기꺼이 수행하려는 모든 사람과 손을 잡고 뛸 것이다. …… 이것이야말로 공직에 종사하기를 원하는 모든 이의 전제 조건이 되어야 한다.”


그가 겪어온 시련과 역경이 그에게, 또 미국인들에게 또 얼마나 선한 영향력을 끼칠지, 그의 다음 행보는 어떻게 이어질지 심히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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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x유산 | 기본 카테고리 2021-01-3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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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첨단×유산

고려대학교 공과대학 기획/강제훈 등저
동아시아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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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있고, 변함은 없다’


정재숙 전 문화재청장의 추천사가 이 책을 가장 잘 대변하는 것 같다. 이 책은 과거와 현재의 만남, 혹은 유산과 첨단, 인문과 공학이라는 이분법적인 구분에 익숙한 우리들에게 새로운 접점을 알려주는 책이다.


고려대 교수진 14명이 모여 각각의 전공에 맞게 과거의 문화유산과 현재의 과학기술을 접목하였으니 분명 새로운 시도이고 신선하다. 새로운 시각이 열리는 기분이다.


그저 오래 묵은 전통유산이라고만 생각해왔을 뿐, 혹은 어느 정도의 영향을 주었을거라 생각했을뿐 이것들이 현재에 이르러 최첨단의 과학기술과 접점을 이룬다는 생각은 해보지 못했다.


동궐도와 드론, 대동여지도와 자율주행차, 혼천시계와 양자통신 등 생각지도 못했던 조합들의 이야기들이 책으로의 세계로 푹 빠지게 한다.


'가장 오래된 시선으로 가장 치열한 우리의 미래를 묻다.'


우리는 과거에서 현재를 발견하고 또 미래를 이어간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과거의 유산들이 현재를 뛰어넘어 미래로 바로 점프하는듯한 인상은 마치 타임머신을 탄듯하다. 우리는 과거를 그저 그런 유산으로밖에 생각하지 않았지만, 그 토대로 인해 지금이 있었음을 다시금 상기해야한다.


이전부터 있어왔던 과학의 뿌리가 지금에 이르러 거대한 숲을 이루었음을, 그때의 그들이 존재했기에 지금의 우리가 좀 더 편리한 생활을 누리고 있고, 앞으로도 누려갈 것임을 잊지 말아야한다.


새로운 시도는 늘 있어왔다. 그리고 이 책이 또 다른 새로운 시도를 하였다. '역사와 과학을 꿰는 교차 상상력!' 우리는 이들의 상상력을 꼭 보아야만 할 것이다.



<?? 책 속에서...>
과학기술의 발전을 막을 수는 없지만, 여기에 인간의 욕심이 개입되어 불행을 만드는 쪽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앞으로 과학기술이 어떻게 삶과 죽음의 의미를 새롭게 바꾸어 나갈지, 그 역사의 현장을 함께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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