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ggussy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gussy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gussy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스크랩
북리뷰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흥미롭네요.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글의 내용이.. 
감사해요 작가님! 글쓰기 진심으로 응.. 
잘 읽었습니다. 도발적인 느낌의 한병.. 
좋은 리뷰를 감상하고 감사의 댓글과 .. 
새로운 글
오늘 37 | 전체 74385
2007-01-19 개설

2022-01-26 의 전체보기
라인 비트윈 : 경계 위에 선 자 | 북리뷰 2022-01-26 04:46
http://blog.yes24.com/document/158168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라인 비트윈 : 경계 위에 선 자

토스카 리 저/조영학 역
허블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라인 비트윈 : 경계 위에 선 자

 

2019년에 쓴 소설이라기에는 너무나도 지금의 팬데믹 상황을 연상케 해서 작가가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를 보고 쓴 이야기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또한 바이러스에 사이비종교와 기후변화라는 소재까지 버무리면서 대한민국의 모 종교집단까지 떠오르며 더 몰입하며 읽게 되었던 소설이다.  

 

개인적으로도 시베리아 영구동토층이 녹게 되었을 때의 위험성을 여러 매체를 통해 보고 읽으며 공포감을 느꼈었는데 이 소설에서는 알래스카의 영구동토층이 녹으면서 발생한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팬데믹로 번진다는 설정이다. 

 

특히 소설에서 등장하는 신천국이라는 사이비 교단의 이름에 쓴웃음이 나왔고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즐겨 읽었던 디스토피아적인 세계관이 즐겁게 읽혔다. 소설은 바이러스를 이용해 세상을 지배하려는 신천국의 교주 매그너스와 신천국에서 추방당한 윈터 로스가 등장한다. 윈터로스는 바이러스를 치료할 백신의 원천 재료를 수의학 박사 애슐리 닐에게 전달해야 하는 임무를 수행하며 전염병 환자들을 맞딱뜨리며 액션 장면을 연출하기도 한다. 

 

그렇다고 단순히 재난 영화의 뻔한 전개가 아닌 감염병과 종교 공동체를 배경으로하는 일종의 스릴러 소설이라 더 매력적이었고 사이비 종교의 폐단을 여실히 보여줌으로써 최근 불거지는 무속 논란에 대한 경각심의 메시지도 발견할 수 있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