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왼손잡이앤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kfaktl00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왼손잡이앤
왼손잡이앤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345
2021-03-21 개설

2022-07 의 전체보기
멍청한 두덕 씨와 왕도둑 | 기본 카테고리 2022-07-14 14:0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5615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멍청한 두덕 씨와 왕도둑

김기정 글/허구 그림
미세기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구수한 사투리에서 왠지모를 정감이 느껴지는 글!! 한국식 추리 동화책라서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는 책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마을 외딴곳에 혼자 살고 있는 두덕 씨

말을 거는 이도 없었고 다들 멍청하다고만 생각해서

멍청이 두덕 씨라고 불리게 되어요.

그러다가 마을에 곡식창고가 털리면서

도둑으로 오해를 받은 들쥐들은 억울함에 마을을 떠나 버리죠. 

하지만 그 뒤로도 물건들이 계속 사라져요.

진짜 도둑이 어느 날 신문 기사를 읽게 되지요.

"좀도둑 다녀가다"  "겁쟁이 경찰, 무서운 좀도둑에게 쫓기다!"

자신을 좀도둑이라고 생각하는 데에 실망한 도둑은 자기 기사가 신문에

대문짝만 하게 나길 바라죠. 

 

그러던 중 고갯마루에서 도둑과 두덕 씨가 만나게 되죠.

하지만 외톨이인 두덕 씨는 마을의 사건을 알 리가 없고 

결국 하나밖에 남지 않는 통조림을 도둑맞게 되어요.  

그러나 다음날 두덕 씨는 범인이 어디에 사는지 알게 되죠. 

왕도둑의 아지트를 알게 된 두덕 씨는 바로 경찰서장과 신문사에 가서 이야기하지만

어느 누구 하나 두덕 씨의 말을 믿어주지 않아요.

우리의 불쌍한 두덕 씨는 자신의 소중한 통조림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추천이유>

요즘 추리 동화가 많은데 구수한 충청도 사투리가 굉장히 정감있게 들리는 책이었어요.

두께도 얇아서 아이들이 가방에 쏙 넣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너무 좋더라고요.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마지막의 그 통쾌함이 아주 커서 아이들이 엄청 신나했어요.

 

https://blog.naver.com/gkfaktl00/222808101492 (원문)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윙페더 사가 1 | 기본 카테고리 2022-07-14 11:08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5608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윙페더 사가 1

앤드루 피터슨 글/김선영 역
다산책방 | 2022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정말 흥미진지해서 한번읽기 시작하면 손을 놓을수 없는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https://blog.naver.com/gkfaktl00/222810987109


 

먼저 해리 포터나 나니나 연대기라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더없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스토리예요.

출생의 비밀을 모른 채 이기비 오두막에서 지내던

세 남매의 모험 이야기예요.

제너 이기비(12살) - 첫째: 책임감이 강하지만 동생들에 대한 질투심도 있고 때론 버거워하기도 함. 무서움이 있어도 동생들 앞에서는 당차고 든든한 모습을 보여줌

팅크(11살) - 둘째: 맡은 바를 열심히 해내려고 하는 노력파이고 활기찬 성격임.

리리 - 막내: 목발을 짚고서 애완견인 너깃과 함께 다님(할아버지가 목발해줌)

니어 - 삼 남매의 엄마: 아빠인 포도(외할아버지)가 과거 해적이었음

악마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평화를 되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예요.

 

다른 판타지 책들과 가장 다른 점

어떤 마법이나 초능력이 등장하지 않고

용기와 모험심, 재치와 끈기, 사랑과 우정 등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능력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스토리 때문에

이렇게 인기가 많은 건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 보아요.

악랄한 악마가 지배한 세상에서 인간들을 감시하고 통제하는 댕의 팽족들

이름 없는 네그가 가장 경멸하고 증오하는 어니이러 왕국의 제왕 윙페더

아이들이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어떻게 전개가 될지 궁금한 책

책을 4권까지 다 읽고 영상으로 극장에서 본다면 더없이 재밌을 거 같아요!!!

책이 좀 두껍기는 하지만

한번 읽기 시작하면 쉽사리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으실 거예요.

제 딸들은 좀 어려워해서 읽어줄 때마다 연습장에 등장인물을 그려서 알려주고

간략하게 그전 줄거리를 이야기하고서 그 뒷이야기를 읽어주는 식으로 했어요.

( 다 읽어주는 데 2주 걸렸습니다.)

이 책은 개인적인 견해로는 판타지 책을 많이 좋아하는

초등고학년이나

중고등학생이나

성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