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별모양모양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ksrhd7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별모양모양
별모양모양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2,71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잘 보고가요^^ 
저희 딸도 요즘 엉덩..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9 | 전체 9854
2018-02-02 개설

2018-12 의 전체보기
YBM 초등필수 영단어 워드킹2 : 초등영어공부 | 기본 카테고리 2018-12-25 10:43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9369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초등 필수 영단어 워드킹 2

편집부 저
YBM(와이비엠)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저희집 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가 있다고 믿고 있어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선물포장해서 새벽쯤 머리맡에 선물을 나뒀어요

아침 일찍 일어난 아이들이 선물보고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ㅎㅎㅎ


기분좋아져서 영어공부도 열심히 한 딸^^


초등필수 영단어 워드킹 1권에 이어 2권도 딸이랑 함께 공부해봤어요 ♬




 

 

 

 

초등필수 영단어 워드킹2

교육부 지정 새 교육과정 초등영어 권장 어휘, 초등영어 교과서 필수 어휘 및 표현,

그리고 주제별 초등영어 필수 어휘를 모두 분석해서 엄선된 1,000개 단어를 수록했습니다


초등영어 교과서 필수 문장 표현을 함께 수록하여,

배운 단어를 활용해 볼 수 있는 학습 활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대문자/소문자 구분하는 법,

그리고 A부터 Z까지 쓰고 읽는 법을 알고 갔으면 좋겠더라구요

워드킹은 첫 시작을 알파벳 쓰기부터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진지하게? 대문자부터 알파벳을 쓰기 시작하는 딸~

1권에서 해봤다고 2권에서는 빠르게 잘 쓰더라구요^^



 

 

 

 

 

 

딸이 소문자보다 대문자 쓰는게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저는 어렸을 때 소문자 쓰는게 어려웠는데 딸은 반대더라구요~


알파벳 쓰기는 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매우 중요한거 같아요!

알파벳 쓰기는 이번 겨울방학에 많이 해봐야겠어요^^




 

 

 

 

 

I'm in the Fourth Grade

자기소개와 관련된 단어들을 배울 수 있어요


QR 코드나 MP3 오디오 CD를 이용하여 일일 새 단어 듣기와 단어 활동들을 할 수 있어요

단어 듣자마자 따라해볼려고 딸은 혀를 어찌나 굴리던지 ㅎㅎㅎㅎ



 

 

 

 

 

I'm in the Kitchen

집과 관련된 단어들을 배울 수 있어요

딸은 오디오 CD 보다 QR 코드로 들을 수 있는 걸 더 좋아하더라구요~


영어를 포기하고 살았던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아이랑 같이 공부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엄마표 영어 책으로 참 좋은거 같아요!



 

 

 

 

 

 

일일 주제별로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문장 표현이 제시되어,

배우는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영어문장 밑에 보면 별표시 보이죠?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 어디에 있는지 있는 장소를 물을 때는 where을 써요


 

 

 

 

 

 

 

단어를 익힌 후 다양한 듣기, 읽기 문제를 풀 수 있어요

문제를 풀면서, 한 번씩 단어를 써 보면 좀 더 쉽게 익힐 수 있어요

단어 퍼즐, 사다리 게임, 숨은 단어 찾기 등 재미있는 학습 활동을 통해 단어를 익힐 수 있어요


문제들이 눈에 쏙쏙 들어오게 깔끔하게 되어있어요




 

 

 

 

 

 

책속에 또 다른 책이 있다? 워크북이에요

따라 쓰기, 단어 받아쓰기, 단어 테스트까지~


 

 

 

 

 

 

 

 

일일 학습을 마친 다음에 배운 단어를 여러 번 따라 쓰며 복습할 수 있어요

여러번 쓰다 보면 머리에 쏙쏙 박히겠죠?

꾸준하게 단어를 듣고, 읽고 써보는게 중요할 거 같아요




 

 

 

 

 < 단어 받아쓰기 >

 

 

 

 

 

 

 

< 단어 테스트 >

배운 단어들을 스스로 써 보고, 그 뜻도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단어 받아쓰기와 단어 테스트는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활용하면 더 좋겠어요





 

 

What Do You Need?

음식재료, 주방용품과 관련된 던어들을 알아 볼 수 있어요


엄마표 영어로 어떤 책을 선택해서 아이와 공부할지 고민되신다면

초등필수 영단어 워드킹을 추천해요^^

알찬 학습 부록이 수록되어 있어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이번 겨울방학엔 초등필수 영단어 워드킹으로 아이와 즐겁고 재미있게 영어공부 해야겠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YBM 초등필수 영단어 워드킹! [겨울방학대비영단어] | 기본 카테고리 2018-12-18 12:3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92050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초등 필수 영단어 워드킹 1

편집부 저
YBM(와이비엠) | 2018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드디어 만났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초등필수 영단어 워드킹으로 아이와 함께

즐겁게 영어공부 해봐야 겠어요^^


초등 영어 교과서 분석 어휘, 표현 / 초등 영어 주제별 필수 어휘 수록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딸에게 딱 좋을 교재같아요

1, 2권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번주는 1권을 살펴보는걸로 할게요~

이 책은 예비초등학생부터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겨울방학이 되기 전 어떤 공부를 아이와 해볼까.. 계획표를 세우게 되잖아요

그 계획표에 초등필수 영단어 워드킹을 넣어보는 건 어떨까요?

학습 계획표 30일 완성 START!


저는 사실 학교다닐때 영어를 포기했었지만 ㅎㅎ 아이와 함께 다시 시작해보고 싶어요

여러교재들이 많지만 제가 선택한 워드킹으로 아이와 영어를 시작하면

왠지 잘될것만 같아요~ 첫 느낌은 참 좋습니다^^



우선 차례를 살펴볼게요

인사와 관련된 단어들부터 장소, 탈 것과 관련된 단어들까지

그리고 동작과 관련된 단어들, 물건 구매와 관련된 단어들까지 정말 다양합니다

교육부 지정 새 교육과정 초등 영어 교과서 권장 어휘가 수록되어 있어요

 

 

 

 

 

 

 

 

 

첫 시작은 알파벳부터 차근차근!

제가 어렸을 때 영어를 처음 배울 때 느낌이 새록새록 납니다 ㅎㅎ

알파벳 쓰는 거 까지는 참 좋았는데 ㅎㅎㅎㅎㅎ 뒤로 갈수록 어렵더라구요 ㅎㅎ



 

 

 

 

 

 

< 알파벳 쓰기를 연습해 보아요 >

일일 학습을 하기 전에 먼저 영어 대문자와 소문자를 삼선에 맞춰 써 보세요

올바른 위치에 맞춰 쓰는 것을 잘 연습한다면, 앞으로 나올 단어 활동에서도 문제없이

잘 쓸 수 있을 거예요


딸은 알파벳 쓰기를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ㅎㅎ

아직은 삐뚤빼뚤한 알파벳을 쓰지만, 초등학교에 가서는 영어단어도 잘 쓰고,

영어단어 읽기도 잘 하겠죠?


 

 

 

 

 

 

 

이 책의 특징을 살펴볼게요

교육부 지정 새 교육과정 초등 영어 권장 어휘 800개,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어휘 및 표현, 그리고 주제별 초등 영어 필수 어휘(중복)를

모두 분석해서 엄선된 1,000개 단어를 수록했어요


초등 영어 교과서 필수 문장 표현을 함께 수록하여, 배운 단어를 활용해 볼 수 있는

학습 활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눈에 잘 들어오게끔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요


 

 

 

 

 

 

 

 

QR 코드나 MP3 오디오 CD를 이용하여

일일 새 단어 듣기와 단어 활동들을 해볼 수 있어요

* 일일 학습할 단어들이 사진 또는 그림과 함께 제시되어, 쉽게 단어를 익힐 수 있어요


딸은 그림도 보고 귀로 들으며 단어들을 하나씩 말해보기도 했어요

어디선가 들었던 영어단어가 나오자 "아 ~ 이게 이뜻이였구나" 라고 말하더라구요 ㅎㅎ



 

 

 

 

 

 

 

QR 코드로 단어를 들을 수 있어요

영어 단어 발음을 들은 딸은 신기한지 눈이 동글동글~

영어는 자주 들려줘도 새로운가봐요 ㅎㅎㅎ

 

 

 

 

 

 

 

 

 

 

[교과서 표현을 익혀보자]

일일 주제별로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문장 표현이 제시되어,

배우는 단어가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Nice to meet you.

I'm fine. Thank you.



 

 

 

 

 

 

 

 

 

 

단어를 들으며 딸이 따라해보더라구요

아들도 재미있는지? 옆에서 딸이 하는걸 유심히 듣고 있더라구요


반복적으로 단어들을 듣다보면 귀에 팍팍 꽂히겠죠?

 

 

 

 

 

 

 

 

 

 

 

QR 코드 또는 오디오 자료를 이용하여 문장 표현들을 따라 말해 보고,

다음 페이지에 있는 간단한 check-up 문제에 스스로 답해 볼 수 있어요


문제가 간단하면서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초등학생의 눈 높이에 맞게 정리되어 있어 딸이 흥미로워해요~


영어는 즐기면서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빨리 포기하지 않을 거 같아요

 

 

 

 

 

 

 

 

 

[It Is a Head]

신체 부위와 관련된 단어들을 배울 수 있어요


It is a hand. / 그것은 머리야.

They are ears. / 그것들은 귀(들이야)야.

* 가리키는 것이 하나일 때는 it을, 둘 이상일 때는 they를 써요


교재 밑쪽에보면 문장을 들을 때 궁금한 부분을 좀더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에게 엄마표 영어로 가르쳐 줄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책 중간쯤에 일일 학습 단어 및 듣기 활동에 필요한 모든 오디오 자료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교재 내 QR 코드 오디오 자료와 동일합니다^^)


유치원 갔다오면 바로 틀어주고 있어요

귀로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입으로 나올 수 있는 날이 오겠죠? ㅎㅎ

 

 

 

 

 

 

 

 

 

 

교재에는 단어 따라 쓰기가 수록되어 있어요

단어를 듣고, 읽고, 따라 써보면서 다양한 학습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워드킹 교재는 지루하지 않아서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아이가 10분을 하더라도 집중력을 가지고 듣고, 읽고, 쓰고 한답니다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게 흘러가니 학습효과도 UP!



 

 

 

 

 

 

 

단어 쓸 때 마다 읽으며 써보는 딸~

입모양이 YOU라고 하는거 같아요 ㅎㅎ


딸이 단어를 쓰면서 "엄마도 적어봐 ~ 재미있어~ " 하길래

저도 옆에서 단어들을 하나씩 적어봤어요^^

같이 하니까 더 재미있다고 말하는 딸 ㅎㅎ


 

 

 

 

 

 

 

 

마지막에는 '단어 받어쓰기'

배운 단어들을 스스로 써 보고, 그 뜻도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단어 받아쓰기는 잘 나뒀다가 교재 마치고 난 후

딸이랑 테스트 해봐야겠어요

딸 테스트하면서 저도 테스트 해봐야 겠어요 ㅎㅎ


 

 

 

 

 

 

초등필수 영단어 워드킹 교재에는 정말 필요한 부분만 담겨져 있어요

무엇보다 부록들이 알차서 엄마표 영어로 아이를 가르칠 때 참 좋은거 같아요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도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교재랍니다^^


이번 겨울방학에 아이와 함께 영어공부를 해보고 싶다면

저는 초등필수 영단어 워드킹을 꼭 추천드려요^^


재미있게 영어공부 하고 싶다면 워드킹으로 시작해보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서평] 아이의 마음을 읽는 연습 (관계편) : 인젠리 | 기본 카테고리 2018-12-12 14:0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9058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이의 마음을 읽는 연습 관계 편

인젠리 저/김락준 역
다산에듀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엄마라면 욱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아이 마음부터 헤아려보세요"


남편을 만나 결혼을 하고 아이를 임신하고 첫아기를 낳았을때의 그 감동.

잘해야지.. 아이에게 화내지 않는 엄마가 되어야지.. 수백번 수천번 다짐했지만

생각처럼 쉽게 되는게 아니였어요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살아왔던 지난날들에 대해 돌이켜보게 되었고,

왜 아이에게 사랑을 무한정으로 줘야 하는것인지도 깨닫게 되었어요

엄마라면, 엄마가 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교육 교과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요.


 

 

 

 

 

 

 

 

 

이 책을 지으신 인젠리 선생님. 선생님이라고 부르는게 저는 편할거 같아요^^

인젠리 선생님의 가르침이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한거 같아요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책을 읽으며 꼭 제 옆에서 조언해주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 책 뿐만아니라 인젠리 선생님의 다른책들도 꼭 한번 읽어봐야 겠어요



 

 

 

 

 

[엄마가 변해야 아이도 변해요]

자녀 교육의 참된 자세는 부모 스스로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라고 선생님은 말해요

자녀를 잘 교육하려면 부모가 먼저 성장해야 한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조언은 갈림길의 표지판처럼 정확한 방향을 가르쳐줄 수 있지만

목표 지점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부모 스스로 발걸음을 내딛어야 한다고 해요

 

 

 

 

 

 

 

 

 

 

차례를 살펴보면 1장에서 5장까지

많은 사람들의 질문이 쏟아져 나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인젤리 선생님이 직접 해주십니다


질문들을 읽다보면 저와 딱 맞는 상황이 있더라구요

인젠리 선생님의 답변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나 자신을 만날 수 있습니다

 

 

 

 

 

 

 

 

 

< 1장 : 지나친 관심으로 아이의 영역을 침범하지 마세요 >


모든 관계는 서로 적당히 선을 지킬 때 잘 유지돼요

아이는 부모의 부속물이 아닙니다

완전히 분리되고 독립적인 존재임을 인식하세요

생명을 살찌우는 가장 좋은 양분은 진정한 사랑과 자유입니다

빨리 자라라고 비료를 주고 강제로 모를 뽑아 올리는 것은 '특급'실수예요


 

 

 

 

 

 

"자녀의 모든 일에 부모의 생각을 강요하지 마세요.

부모와 자녀는 평등한 관계입니다. 자녀의 일에 간섭을 줄이세요.

그러면 자녀의 상황이 더 좋아질 거예요"


어디까지가 엄마의 영역이고 어디까지가 자녀의 영역인지

서로 경계선을 확실하게 그어야 해요. 아이와 단순하게 지낼수록 모녀 관계는

더욱 화목해진다고 합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하고 있는 말들을 책에서 언급해주셨어요

물을 마시고 싶어하는 아들에게 물을 담아서 컵에 주고나서 저는 쏟을까봐

'조심조심' '천천히'라는 말을 자주해요

어떤일을 하든 조심조심하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책에서는 부모가 입버릇처럼 '천천히', '조심조심'이라고 말하는 것은

자녀에게 '넌 너무 덤벙거려', '네가 하는 일이 그렇지 뭐', '이러니 내가 따라다니면서 잔소리를 안해?'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사소한 실수는 못 본 체 해주는게 어떨까요?

 

 

 

 

 

 

 

 

 

어떤 관계든 한쪽이 강압적으로 굴면 다른 한쪽은 상처를 입어요

가족 관계도 예외는 아니에요


가족 구성원은 나이가 많든 적든, 돈을 많이 벌든 적게 벌든, 직위가 높든 낮든

모두가 평등해야 해요. 부모가 자녀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존중해 주는 것이에요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아이의 감정과 선택을 존중해 주고, 아이의 의지를 키워 주세요


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마음껏 할 수 있을 때 독립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생활방식을 찾는다고 합니다


 

 

 

 

 

 

 

 

< 2장 :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를 통제하지 마세요 >


지나친 사랑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자녀의 온갖 것을 통제하는 거예요

아이의 선택을 존중해 주세요

자기 스스로 하는 것과 강제로 하게 만드는 것은 완전히 달라요



 

 

 

 

 

 

 

아이를 오냐오냐 키우면 버릇이 나빠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사랑하는 것과 오냐오냐 하는 것은 다르다고 선생님은 말합니다


자녀에게 자유를 주고 독립성을 키워 주는 것이 사랑이에요

이를 위한 전제 조건은 자녀를 향한 신뢰예요

독립적이고 자주적이며 즐겁고 행복한 아이로 키우려면 자녀에게

자유를 허락하고 관용을 베풀 줄 알아야 해요


진정한 자유는 방임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가 성장에 필요한 경험을 쌓을 수 있게

자녀에게 선택할 수 있는 권리, 경험할 수 있는 권리, 실수할 수 있는 권리를 주는 것입니다



 

 

 

 

 

 

 

질문 16번째중에서 아들에게만 신경을 쓰고 딸에게 신경을 쓰지못한

부부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부부는 딸과 함께 살고 싶어하지만 딸은 고모네집으로 갑니다


인젠리 선생님은 아이의 선택을 존중해주라고 합니다

아이를 집에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무리한 방법을 쓰지말라고 해요

그 어떤 방법도 진실한 사랑만 못하니까요. 아이는 부모가 진실로 자신을 사랑한다고

느낄 때 집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이미 지나간 것은 바꿀 수 없어요. 과거에 대한 미안함을 내려 놓으세요

지금 이 순간,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해 주세요.

아이의 모든 면을 사랑해 주고 모든 선택을 존중해 주세요"


 

 

 

 

 

 

 

 

< 3장 : 천천히 자라면 아이의 마음이 단단해져요 >


아이의 모든 행동과 말을 어른이 이해할 수는 없어요

아이의 성장에 해가 되는 것이 아니면 좋아하는 행동을 하게 내버려 두세요

섣불리 아이를 지도하지 마세요

그냥 아이의 모든 표현을 즐기세요


 

 

 

 

 

 

 

 

아이가 애늙은이처럼 군다는 엄마의 질문이에요

어린이집을 처음 가는데도 다른 아이들처럼 울지 않아요

어린이집 선생님과 상담한 결과는 조금 충격적이라고 해요

딸아이가 또래 아이들의 특징에 맞지 않게 지나치게 자존심이 세고 매사에 신중하다고 합니다

지나치게 철이 들었고 성숙하다는 거예요


인젠리 선생님은 말합니다

"대부분 아이가 '지나치게 철든' 것을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오히려 장점이라고 생각하죠. 사실 어린아이가 '철이 든 것'은 남의 기분을 잘 맞추는 것에 불과해요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기 위해서 자신을 억누른 채 최대한 상대에게 자신을 맞추는 것이죠"


또래 아이들과 다르게 아이가 철이 들었다고 생각되면 한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귀엽다고 지나친 장난을 친적이 있나요?

사실 저도 아이가 귀여워서 장난을 친적이 있어요

어른의 의미 없는 장난이 아이에게 얼마나 심각한 두려움을 줄 수 있는지 분명히 알아야 해요


아이와 장난치는 것에도 정도가 있어요

전제 조건은 아이가 즐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방식으로 아이를 즐겁게 해 주는 사건을 만들어야 해요

동심, 즐거움, 유머, 지혜가 함께해야 하죠

무슨일이 있어도 고압적인 태도로 아이의 유치함을 이용하면 안 되고,

일부러 실수를 유도해 수치심, 걱정, 실망감을 느끼게 하면 안됩니다



 

 

 

 

 

 

 

< 4장 : 건강한 관계가 자녀 교육의 시작이에요 >


아이를 존중하지 않는 아빠나 엄마는 배우자와 동등한 관계가 아닌 경우가 많아요

진심으로 아이를 존중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배우자를 존중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과 같아요


 

 

 

 

 

 

 

책 속에서 이부분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어요

아이들 보는 앞에서 남편과 싸우기도 하고, 남편을 무시하는 말투로 대화를 하기도 했어요

반성. 또 반성하게 되었어요


부부 관계와 부모 자식 간의 관계는 별개의 관계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하나의 사고방식으로 묶은 관계예요

어떻게 하면 공통된 인식을 가질까요? 일단은 고집을 피우면 안 돼요

자신의 생각이 옳은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배우자의 생각을 무시하면 안 돼요

과연 자신의 생각이 옳은지 점검해 보고, 고집을 내려놓고 배우자와 솔직하게 소통하세요

자기반성은 언제나 좋은 방법이에요!

 

 

 

 

 

 

 

 

 

< 5장 : 부모의 자존감이 아이의 행복을 결정해요 >


완벽한 부모가 되려고 하지 마세요

끊임없이 학습하고 반성하는 한편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완벽하지 못한 모습도 허용하세요


 

 

 

 

 

 

 

 

이 질문은 제가 선생님께 하는 질문같았어요

사실 저도 성격이 소심한 편인데 인간관계가 가장 힘들고 두렵더라구요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 것 자체가 힘들어요

그리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 전 두려움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인젠리 선생님은 이렇게 답변을 해주고 있어요

모든 일은 동전의 양면처럼 긍정적인 면이 있으면 반드시 부정적인 면이 있어요

중요한 것은 어떤 면을 보느냐입니다

남을 맹목적으로 부러워하지 말고 스스로 자신의 좋은 점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되세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세요"

 

 

 

 

 

 

 

저도 사실 아이의 내성적인 성격을 걱정할때가 많아요

하지만 책을 읽으며 이건 잘못된 생각이였다고 판단했어요

아이의 소심한 성격을 걱정하는 것에는 저 자신에 대한 불만이 투영되어 있다는 것.

그동안에 소심한 성격 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저도 많았거든요

진짜 문제는 아이의 소심함이 아니라 저의 두려움 때문이였어요


자녀를 교육할 때 착각하기 쉬운 점은 표면적으로는 '아이를 위해서' 교육한다고 하지만

실은 부모 자신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예요

허영심과 열등감을 버리세요! 부모의 체면 때문에 아이가 피곤해지는 일은 없어야 해요



이 책을 읽으며 용기와 지혜를 배운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를 한 사람으로 인정해주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나의 진짜 모습을 찾게 해준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걱정 많은 당신이 씩씩하게 사는 법 [홍익출판사] | 기본 카테고리 2018-12-05 15:2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88758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걱정 많은 당신이 씩씩하게 사는 법

데이비드 시버리 저/김태훈 역
홍익출판사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의 저자 데이비드 시버리 박사의 신작이 나왔어요

우리는 힘든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왔나요?

'걱정에 휘둘리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행동 습관 11가지'가 책속에 담겨져 있어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온갖 잡다한 인생의 무게로부터 자유로워져서

진짜 행복하게 살아가는 기술을 익혔으면 좋겠어요

자존감을 높이는 지름길로 안내 할 책! 지금부터 함께 읽어봅시다~

 

 

 

 

 

 

 

 

 

 심리학자들은 어려서부터 머릿속에 고착된 부정적인 암시를 뜯어고치지 않으면

누구도 성공에 이르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부정적 자기암시는 평생 동안

정신을 왜곡하고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없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 에밀 쿠에는 이렇게 말합니다

"삶에 대한 냉소와 회의를 멀리하고 희망의 가치, 믿음의 힘, 신념의 중요성을

키우는 데는 긍정적인 자기암시만한게 없다."


어렸을 때나 지금이나 저는 늘 부정적인 면이 많았던거 같아요

책을 읽으며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좀 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내 생활, 내 인생이 달라질 수 있겠죠?

 

 

 

 

 

 

 

 

 

 

책에는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부정적인 자기암시를 하는 습관이 있는지

점검하는 설문지가나옵니다

항목들을 읽고 해당하는 정도에 따라 0점에서 10점까지 점수를 매깁니다


그거아세요? 모든 결과에는 원인이 있다는 사실을..

질병, 비극, 절망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가 파괴적 자기암시를 반복하는데 있습니다

어느 점수대에 있건 노력에 노력을 더해서 자신의 생활습관을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인간은 두 개의 나로 이루어져 있다]

만일 세상의 모든 사람이 당신 같은 사람이 되고, 세상의 모든 사람이 당신처럼 산다면

이 세상은 낙원이 되리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이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하고, 또 그렇게 살아야 한다

(필립스 브룩스)


 

 

 

 

 

 

 

 

인간은 두 개의 '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것은 '생각하는 나'와 '행동하는 나' 입니다

이 둘은 각기 다른 역할을 담당하는데, '행동하는 나'는 항상 '생각하는 나'의 주문에 따라

움직입니다. 문제는 '생각하는 나'가 인내심이 부족해서 항상 '행동하는 나'에게

제대로 기회를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편인가요?

성공은 충분히 생각하고 준비해서 행동할 때 찾아오는 보상입니다

그러니 보상을 원한다면 인생의 문제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져야 합니다

어제와 똑같은 생각 습관과 행동 패턴으로 산다면 실패로 점철된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기면 혼자 해결하려 들지 말고 빨리 도움을 줄 사람이나 방법을 찾으세요!

마음속에 쌓아두면 노폐물처럼 부패되어 더 큰 고통을 불러옵니다

 

 

 

 

 

 

 

 

 

 

살면서 계획을 세워본적 있나요?

하루하루 살다보니, 자고 일어나서 눈을 뜨니.. 그냥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우리에게는 착실한 계획, 그리고 지치지 않는 꾸준함이 필요합니다

자기만의 시간표를 따라가는 성실함!

새로운 삶을 꿈꾸고 있다면 무엇보다 먼저 인생의 설계도를 그리는 일부터 시작해보세요

이런 습관이 인생의 무게를 가볍게 하여 씩씩한 발걸음으로 자기 인생의 여정을

걸어나갈 수 있는 기술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목적에 합당한 방법을 충실하게 따르지 않고

멋대로 방향을 틀어 기분에 따라 속도를 조절할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어떤 길을 갔어야 했는지 깨달으며 땅을 칠때가 있어요

누구나 지난 일을 돌아볼 때는 현명해지는 법입니다


* 헤르만 헤세의 글에 이런 문장이 있어요

"이제부터 고통을 사랑하라. 고통을 거부하지도 말고, 회피하지도 마라.

그리하여 고통이 때로는 우리에게 살아갈 힘을 준다는 사실을 깨우쳐라."


고통이 우리를 쫓아다니는 이유는, 우리가 그것으로부터 도망치려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무조건 두려워만 말고, 그것을 사랑해야 합니다

 

 

 

 

 

 

 

 

 

 

< 작은 씨앗 속의 미래 설계도 >

아무 때나 이유 없이 밀려드는 불안이나 긴장감을 떨쳐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심리학에서는 무엇보다 자기 삶에서 뭐가 제일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정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래야 살면서 부딪치게 되는 문제들에 지혜롭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직업이나 출신, 학력의 높고 낮음에 관계없이 우리 모두에겐 씨앗이 그러하듯

사전 설계 작업이 필요합니다

사전 설계 작업이란 간단히 말해서 일상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다룰 때

맨 먼저 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 신중하게 스케줄을 짜는 것입니다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을 상상해서 세밀한 계획표를 만들어두면 돌발적인 상황에도

허둥대지 않고 차분히 대처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주로 짜증을 내는 편인데 미리 대비책을 세워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준비해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육하원칙에 충실한 삶 >

불행의 원인은 자기가 만든다. 몸이 굽으니 그림자도 굽는다

그런데 어찌 그림자만 탓할 것인가.

내 마음이 불행을 만드는 것처럼 불행이 나 자신을 만들 뿐이다

따라서 나 자신만이 나를 치료할 수 있다

마음을 평화롭게 하라. 그러면 당신의 삶도 평화롭고 환해질 것이다

(파스칼)

 

 

 

 

 

 

 

 

 

 

 

책을 읽으며 이 부분이 가장 많이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그리고 꼭 활용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걱정이 일상을 훼방하며 머리를 어지럽게 하면 무엇보다 먼저

종이에 그것들 하나하나를 낱낱이 적습니다

뭐든 좋아요. 현재 시점에서 마음을 흔드는 것들은 모조리 적어보세요


원래는 뿌리가 하나인데 서로 연관성이 있는 소소한 걱정들이 가지를 쳐서

판단을 흐리게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의 카테고리 안에 집어넣고 해결책을 찾으면 의외로 쉽게 정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5w1h' 방식의 사고법, 누구라도 쉽게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유연상법' 입니다


 

 

 

 

 

 

 

 

 

< 끈질기게, 그러나 항상 웃으며 >

하루 중 가장 어두울 때는 해가 뜨기 직전이다. 몹시 힘들고 우울할 때는 이렇게 생각하자.

지금이 바로 해가 뜨기 직전이라고. 이제 곧 해가 떠올라 모든 것이 환하고

따스해질 것이라고. 그렇다. 우리가 굳이 애쓰지 않아도 모든 것이 좋아지게 되어 있다

(윌 로저스)

 

 

 

 

 

 

 

 

 

 

성공은 실패할 때마다 일어서고, 쓰러져도 기어코 다시 일어서는 행동에서

성공은 옵니다. 불안할 때마다 더 멋지게 행동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머릿속에 그려봅시다. 여기서 필요한 것이 '근성'입니다

근성을 기르고 싶다면 먼저 용기가 필요한 일을 계획하고 시도해보세요

실패해도 계속해야합니다. 소심한 태도에서 과감한 태도로 바뀌는 과정은 항상 시간이 걸립니다


낙담하지 말고, 부끄러워하지말고 다시 시도해봅시다

 

 

 

 

 

 

 

 

 

 

 

거울을 한번 보세요. 자기 자신의 얼굴이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

사실 저는 인상이 나쁘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좋은일이 있든 나쁜일이 있든 늘 항상 같은 표정으로 우울해 있죠

남편도 "화났어? 기분 안좋아?" 라는 말을 많이 하곤 합니다


책에 나오는 이 문장을 보고 웃는 연습을 하기로 했어요


"두려운 기분이 들수록 웃어라. 문제가 심각할수록 웃음이 필요하다.

난관에 처했다고 해서 우울의 늪에 빠지지 마라."


두려움을 모르는 사람은 용감할 수 없어요

용기의 바탕에 여유로운 행동 습관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습관이 바로 인생의 무게를 줄이고 활기차게 살아가는 기술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자랑스러워 하나요?"


우리는 항상 남에게만 신경을 써왔지 정작 자신에게는 관심이 별로 없어요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건 자기 자신밖에 없어요

거울을 들여다 보고 자기 자신에게 계속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어느 순간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사람이 되어 있을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흐름은 나름의 리듬을 지닙니다

걱정에 시달릴 때일수록 그 리듬을 원래의 흐름에서 벗어나게 한 것은 아닌지,

세상 모든 일에 깃든 변화의 속도를 발아들이려 한것은 아닌지 돌아보세요


사람들은 누구나 오늘 있었던 일을 일기장에 남깁니다

하지만 내일, 일주일 뒤, 한 달 뒤, 더 나아가 앞으로 1년 뒤에 이루어질 자신의 삶을

상상해서 미래 일기를 써보는 건 어떨까요?

당장 내일부터 무엇을 할지 꼼꼼히 생각하고 계획하여 준비하는 것,

이 습관이 바로 인생의 무게를 줄이고 마음 편히 살아가는 기술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당당하게, 나답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엄마 미치지 마세요 [크레용하우스] | 기본 카테고리 2018-12-04 11:1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88329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엄마 미치지 마세요

박현숙 글/윤유리 그림
크레용하우스 | 201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 제목부터 시선을 끌더니 그림 또한 재미있고 흥미로웠어요

마치 저의 모습을 그림으로 옮겨놓은 것처럼 대단히 흥미로웠죠

제가 아이들에게 자주 하는 말들이 책속에 담겨져 있더라구요

"미치겠어! 속 터져!"

무심코 내뱉은 말들이 아이들에게 큰 상처가 될꺼라고 생각은 했었지만 쉽게 고쳐지지 않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 말을 할때는 신중하게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림이 귀여우면서도 느낌을 잘 살려서 그려진 것 같아요


엉뚱하고, 길게 말하면 못알아 듣고, 장난치기 딱 좋아하는 여덟살 동수동이라는

남자아이의 이야기 입니다

동수동이라는 이름이 왜이렇게 귀엽고 웃긴지 ㅎㅎㅎ

딸도 이름이 귀엽고 웃기다고 책 읽는 내내 피식피식 웃더라구요 ㅎㅎ

 

 

 

 

 

 

 

 

 

 

 

저기저 베란다에서 들어오는 괴물은 엄마일까요? ㅎㅎ


수동이는 엄마 소원을 들어주고 싶었어요

엄마가 훌륭한 인물을 닮았으면 좋겠다며 책을 잔뜩 사주었거든요

하지만 에디슨처럼 달걀을 품었다가 엄마에게 혼만 났어요

두려움에 떨고 있는 수동이 모습이 왜이렇게 짠해보이는지...



 

 

 

 

 

 

엄마는 수동이가 말썽을 부릴 때 마다 "미치겠어! 속 터져!"를 남발해요

그도 그럴 것이, 수동이가 손을 대면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 된답니다


머리를 벅벅 긁으며 통화하는 모습이 진정으로 속터지겠다는 표정이 맞겠죠? ㅎㅎ

딸이 그림을 보더니 "엄마도 가끔 저런 모습이야" 라고 하더라구요 에고.. ㅎㅎ



 

 

 

 

 

 

수동이는 장난꾸러기!

베란다에서 이불과 바지를 빨다가 부글부글 거품 물이 거실로 흘러들어갔어요

수동이는 엄마가 해오던걸 옆에서 봤고 엄마처럼 잘 할 수 있을꺼라고 생각했던거 같아요

하지만.. 엄마는 또 화가나고 말았죠

 

 

 

 

 

 

 

 

 

 

 

서영이라는 아이가 나와요

서영이는 말도 잘 듣고 야무지고 똑똑한 엄마 친구 딸이랍니다

수동이는 똑똑한 서영이처럼 변신하고 싶어해요

 

 

 

 

 

 

 

 

 

그림을 보아하니 수동이는 또 사고를 쳤나봐요

베란다 사건에이어 학원 버스를 기다리다가 붉은 불개미 때문에 학원 버스를 놓쳐서

엄마를 미치게 만들고, 놀이터에서 택배 상자를 꼬마에게 맡겨 안에 들어 있던

화장품까지 다 깨지고, 화장실에 놓아 둔 엄마 귀고리를 서영이에게 주기도 했어요


엄마가 참 속상했겠죠?

저도 책을 보며 한숨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사고만 치는 수동이 때문에 엄마의 속상함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그러다 보니 자꾸만 화를 내고 큰소리를 쳤지요

저도 가만히 생각해보면 아이들에게 화를 내고 큰소리만 쳤던거 같아요

딸이 "엄마도 화 냈어.. 큰소리 쳤어.. 무서웠어"라고 하더라구요


엄마는 수동이의 마음을 알고 있어요

수동이가 일부러 엄마를 괴롭히려고, 화나게 하려고 그런게 아니라는 걸요

수동이가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요



 

 

 

 

 

 

 

수동이는 엄마가 예뻐하는 서영이가 시키는대로 할아버지 집에 가서

장난치지않고 가만히 있었어요

정말 정말 장난치고 싶었지만 꾹 참았어요

하지만 사건이 하나 터졌어요. 사촌들이 떡으로 장난을 치다 목에 걸려버렸어요

엄마는 수동이를 나무랐어요. 수동이가 그런게 아닌데 말이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잔뜩 토라진 수동이에게 엄마는 수동이 밖에 없다고,

엄마 속이 터지거나 미치는 일은 없을거라고 말해요

수동이는 엄마가 자기 때문에 화나서 속이 터지고 미칠까봐 겁이 났었거든요


딸도 저를 보면서 엄마가 고함칠 때 겁도 났지만

엄마가 영원히 나를 싫어할까봐 겁이 났었다고 말하더라구요

마음이 다쳤을까봐 딸에게 많이 미안했어요

꼭 안아주었어요^^

 

 

 

 

 

 

 


 

 

수동이는 똑똑한 아들이 될 자신은 없지만 엄마 얼굴에 주름을 만들지는 않겠다고 다짐해요

브이를 하고 있는 수동이 표정이 자신감이 넘쳐보이네요 ㅎㅎ

이제는 엄마 말씀 잘 듣고 장난치지 않는 수동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 책은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에요. 그렇다고 책 내용이 가볍지는 않아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엄마 마음, 아이의 마음을 서로 이야기해보고

이런 점은 고치고 서로 이해해주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말을 할 때는 좀 더 신중하게 말을 내뱉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아이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좀 더 생각하고 사랑으로 말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를 돌아보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