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별모양모양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ksrhd7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별모양모양
별모양모양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2,74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잘 보고가요^^ 
저희 딸도 요즘 엉덩..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9884
2018-02-02 개설

2018-03 의 전체보기
[서평] 스마트폰을 공짜로 드립니다 [노란돼지] | 기본 카테고리 2018-03-30 22:1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26462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스마트폰을 공짜로 드립니다

미우 글그림
노란돼지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스마트폰을 공짜로 드립니다 [노란돼지]

글.그림 : 미우



제목부터 시선을 끄는 미우작가님의 책!

공짜 스마트폰을 탐내던 토끼들..

주변을 둘러보지도 못하고, 제대로 듣지도 못하죠


스마트폰은 있어야 할까요? 없어야 할까요?

 

 

 

 

스마트폰 하나로 할 수 있는게 정말 많죠

스마트폰만 있으면 뉴스도 보고, 음악감상도 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사진을 꾸밀 수도 있어요


특히 아이들이 밖에서 떼를 쓰거나 울때, 쉽게 스마트폰을

손에 쥐어주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은 신기한 상자일지도 몰라요

스마트폰의 중독. 주변을 둘러보지 못하는 눈.


이 책을 통해 올바른 스마트폰의 사용방법,

주변의 아름다움을 알려주고 싶었어요

 

 

책의 시작은 숲속 토끼 마을에 현수막이 걸리면서

시작됩니다


용궁으로 가면 스마트폰을 공짜로 준다고

당장 용궁으로 가는 토끼들 ~

 

 

자라의 환영을 받으며 해저 터널을 달려

드디어 도착한 용궁!

용궁은 미래 도시처럼 번쩍였고 눈부시게 아름다웠어요

 

 

용궁 안으로 들어서자 최신 스마트폰이 가득 했어요

토끼들은 눈이 번쩍.


이런 토끼들에게 자라는 이렇게 말했어요

" 용왕님이 병에 걸리셨습니다.

이 병을 낫게 할 수 있는 건 오직 토끼들의 간뿐이에요

간이 필요합니다 "


이쯤되면 생각나시죠? 전래동화를 읽는 느낌이였어요

 

 

 

꾀 많은 토끼가 말하길,

" 먼 길에 간이 지칠까 봐. 마을 동굴에 놓고 왔어요 "

이 말을 들은 자라는 무척 난감했지만,

용왕님께 토끼의 간을 가져오겠다며 큰소리쳤으니

토끼 마을로 가자고 했어요


토끼 마을로 가기전 스마트폰을 먼저 주겠다는 자라.

왠지 다른 속셈이 있을거 같은 불길한 느낌이 들어요

 

 

 

스마트폰에 빠진 토끼들은

버스 창밖으로 해가 반갑게 인사해도

눈길조차 주지 않았어요

새가 반갑게 인사해도, 푸른 산들이 인사해도

토끼들은 스마트폰에 빠져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어요

 

 

 

토끼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당근모양 구름이 화가나서

거대한 먹구름으로 변하고, 굵은 빗줄기를 버스에 뿌려댔어요

그러다 우르르 쾅쾅! 번개까지 번쩍!


그때 토끼들이 사라졌어요

두눈과 손가락만 남기고 사라져버린 토끼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토끼들은

작은 토끼가 창문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하나둘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산을 그리자 맑은공기가 살랑살랑

해를 그리자 따뜻한 미소가 방글방글

새를 그리자 재밌는 이야기가 재잘재잘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던 버스에 그제서야

빗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창문 밖으로 보이는 숲속 토끼 마을~

토끼들은 그 어느 때보다도 토끼 마을이 반갑게 느껴졌어요

스마트폰 때문에 창밖을 바라볼 수 없었던 토끼들은

진심을 담아 반갑게 인사했어요

" 숲아, 안녕? "

숲도 반갑게 인사했어요 

 

토끼들을 마을에 내려준 자라는 약속대로

토끼의 간을 가지고 오라고 했어요

그러면 스마트폰을 공짜로 주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토끼들이 모두 자라에게

스마트폰을 돌려주는게 아니겠어요?

자라는 당황했어요

토끼들은 더 이상 자라를 상대할 필요가 없었어요

스마트폰 보다 중요한게 더 많다는걸 알았으니까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스마트폰 숨은 그림 찾기도 있어요

아이들도 집중해서 열심히 찾았답니다^^

 

 

나만의 개성있는 스마트폰 만들기!

책을 읽고 독후활동도 해봤어요

스마트폰 속에 숫자도 그리고 이름도 적어봤어요


스마트폰은 편리함이 있는 반면

스마트폰으로 인해 보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 많죠

토끼들이 잃어버린 것은 무엇인지,

그것을 깨달았을 때 비로소 본래의 모습을 찾게되는 교훈을 주는 책!


딸도 책 읽으며 스마트폰 사용을

조금 자제해야겠다고 이야기해주네요^^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아이들에게 꼭 알려줄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평] 달라호스 : 패션 놀이북 오샤레 노트 | 기본 카테고리 2018-03-26 23:51
http://blog.yes24.com/document/1025595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오샤레 노트 1

와타나베 나오키 저
달라호스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달라호스] 오샤레 노트

패션 놀이북


딸이 인형놀이도 좋아하지만

그림그려서 예쁘게 꾸미는것도 참 좋아해요

오샤레 노트 오자마자 보여줬더니 입이 귀에 걸렸어요


200종류가 훨씬 넘는 패션 아이템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하며 마음껏 코디할 수 있어요

 

아이 스스로 디자이너가 되어 시간과 장소,

상황과 계절에 따라 의상을 갈아입히고 역할놀이를 할 수 있어요

예전에 종이인형놀이 하던 생각이 납니다

친언니랑 종이인형놀이하며

즐겁게 놀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

 

페이지를 넘기면 예쁜 모델들이 나와요

이 모델들을 예쁘게 코디해주면 됩니다

머리, 옷, 안경, 신발, 악세서리 등등

스티커로 꾸밀 때 마다 행복해하는 딸 ㅎㅎ

스티커를 붙였다 뗏다하며 즐겁게 놀았다면

모델들을 색칠 해볼 수 있어요

오샤레 노트를 통해 아이의 놀라운 집중력도 볼 수 있어요

1시간 넘게 집중해서 놀아요

 

딸 표정보니 정말 행복해 보이죠? ㅎㅎ

스티커로 모델 꾸며주기 ~

최대한 예쁘게 꾸며주기 위해 고민에 고민을 더하더라구요

 

색칠 할 때나 스티커 놀이를 할 때나

아이의 상상력은 쑥쑥 커지는거 같아요

 

 

많이 고민해서 꾸며본 모델!

다 꾸미고 난 다음 뿌듯해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

잊을 수가 없네요^^


오샤레 노트를 통해 딸이 더 자유롭게 상상하고

표현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평] 내아이 영어교육 이렇게하면 끝 : 아이영어공부법 | 기본 카테고리 2018-03-20 00:55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24196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내 아이 영어교육 이렇게 하면 끝!

오화진,김성윤 공저
넥서스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내 아이 영어교육 이렇게 하면 끝!

#엄마표영어 #아이영어공부법



저는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이 부럽더라구요

결혼 전까지는 영어를 못해도 인생을 어찌어찌..

살아갈 수 있었는데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영어에 대해 배우고 싶고, 내 아이한테도 영어를

가르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영포자 이지만, 내 아이만큼은 영어를

두려워하지말고 쉽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배우게

하고 싶어요

그래서 읽게 된 이 책!

[내 아이 영어교육 이렇게 하면 끝!]

직접 읽어봤으니 책 소개 해드릴게요

 

책 제목부터 시선을 끕니다

책 뒷편에는 시기별로 나누어

영어교육의 로드맵이 나와있어요

내 아이는 어느시기에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

퍼즐조각 맞추듯 정리해주고 있어요

제1장 [제이와 케이의 좌충우돌 영어 정복기]

제2장 [내 아이 영어교육 원칙]

제3장 [내 아이 영어교육 로드맵]

제4장 [내 아이 영어교육 실천 꿀팁]

토종 한국인 제이의 이야기로 시작하여

딸 케이가 태어나면서 책을 읽어주는 과정,

그리고 영어의 가장 기초적인 키워드!

영어책과 동영상으로 영어와 친해지는 케이 이야기가

글을 흥미롭게 만들어요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영어학원을 다니기 힘들다면

집에서 영어 동영상 보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영어 동영상을 미리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제2장 : 내 아이 영어교육 원칙]

우리는 왜 영어를 잘해야하는지 다들 알고 계시죠?

이 책에는 단도직입적으로 영어교육 8원칙을 제시하고 있어요


그 첫번째 원칙은 영어는 듣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초등학교 이후에 영어를 처음 접하는 경우,

초등학교 6학년에 영어를 처음 접하는 경우,

어른이 되어서 영어를 잘하고 싶은 경우,

동영상도 자막 없이 영어로 들으면서 영어 듣기에

익숙해지도록 해야 한다!


영어 감각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 단어 공부, 문법 공부가 아니라 듣기!

많이 듣다보면 더 잘 들리고,

더 느리게 들리기 시작한다고 해요


기초는 파닉스가 아니라 '듣기'로 잡자!

 

 

 

 

 

두번째, 세번째 원칙은 독서가 중요하다

[영어도 결국 독서] 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영어교육에서도 독서는 중요하고, 안 하면 후회하는 것


'스티븐 크라센 교수는 아이가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을 다독하면 모국어 수준의 언어 습득이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책에서는 모국어가 중요하다고 모국어만 해서는 안되며,

모국어로 독서 습관을 들이고 사고력을 넓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와 동시에 영어 듣기와 읽기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네번째는 영어도 모국어 습득 과정과 같이

듣기-말하기-읽기-쓰기 원칙

다섯번째 파닉스 유치 원칙

지금 제 딸이 7세인데 받침없는 한글을 조금씩 읽거든요

아이가 한글을 읽을 수 있고, 소리와 글자 간에 관계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때

파닉스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연령별 영어교육 로드맵]
 시기에 맞게 독서량, 주요 할 일들을 기록해 두었어요

꼭 한번쯤은 볼 필요가 있어요

저도 이 책을 읽으며 실천하고 있는 방법중 하나!

영어책 읽기와 더불어

영어 동영상을 보면서 영어 듣기를 하는 것!

: 최고의 영어방법이라고 하니 다 같이 실천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태어나서 고등학생이 되기까지 영어교육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어요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중 하나는

추천 책&동영상 리스트가 있다는 것입니다

시간나는대로 활용하고 있는데 정말 유용해요!


어느 시기에 어떤 책을 읽어줄지 막막할 때

그럴때 추천책을 이용해서 아이에게 영어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영어교육은 속도보다 방향이 더 중요하다]

1만 시간 그리고 2,000권이 넘는 책.

언제 이것을 다 할지 걱정하기보다 방향이 맞는지

확인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꼭 기억해야할 말!

아이를 다그치지 말고 아낌없이 칭찬 해주자

 

영포자 엄마에게 희망을 주는 메세지

: 당신도 영어를 잘할 수 있다


영어도 너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it's just another Ianguage.

Let's speak it out.

(그냥 단지 또 하나의 언어일 뿐이야.

내뱉어 보자구)


영어를 두려워하던 저에게 큰 희망을 준 이 책은

영어를 꼭 배워보고 싶은 사람,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쳐주고 싶은 사람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에게 영어로 이야기할 수 있는 그날을 상상하며

노력하고 또 노력해야겠습니다

책 중간쯤보면 시기별 영어책 리스트를 제공하는

'멀리맘' 앱 사용방법도 나와요

저도 이 책을 통해 배우고 또 배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평] 위층은 밤마다 시끄러워 : 보물창고 | 기본 카테고리 2018-03-12 23:20
http://blog.yes24.com/document/1022684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위층은 밤마다 시끄러워!

맥 바넷 글/브라이언 빅스 그림/마술연필 역
보물창고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위층은 밤마다 시끄러워!

글:맥 바넷 / 그림:브라이언 빅스

[보물창고]



뉴스에서 층간소음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이야기.. 많이들 들어보셨죠?

저 또한 아파트에 살다보니 층간소음에 대해

가볍게 생각할 수가 없더라구요

윗집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민감해 질때도 있고,

혹여나 아랫집에 아이들의 발소리, 청소기소리, 의자끄는소리 등

불편을 주는 소리를 우리 가족이 내고 있는건 아닐까..

걱정도 되더라구요


이런 걱정을 하고 있을쯔음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면 좋을 것 같은

보물창고의 위층은 밤마다 시끄러워! 책을 만났어요

 

 

 

 

아이가 조용하고 편하게 잠들어 있는 그림이에요

 

 

조용하게 잠든 아이가 위에서 들리는

'랄랄라라라 ~ ' 소리에 깨어나

이 밤중에 내 머리 위에서 나는 저 소리는 뭐지?

라고 궁금해 해요

 

 

 

 

위에는 오페라 연습을 하는 아저씨의 그림이 보이고,

이내 아저씨의 머리위에도 어떤 소리가 들려요

아기가 옹알이 하는 소리가 들리고

다시 위에서는 매에 ~ 매에 ~

양이 칭얼대는 소리가 나요

 

 

딸이랑 책 읽으면서 특히 재미있었던 의성어!

따라하면 더 재미있는 의성어와 재미있는 그림이

아이눈에도 느껴지나봐요ㅎㅎ

사진으로는 아이가 진지하게 보고 있네요 ㅎㅎ

 

 

그림책은 계속해서 위에서 들리는 소리에

궁금해하고 집중하고 있어요

정작 자신들의 소리가 누군가에게

피해가 간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 까마귀를 눈앞에서 보고,

우는 소리도 들어봐서 까악 까악! 까마귀 소리를

흉내내보고 좋아하는 딸모습이에요^^

까마귀 소리 정말 엄청나게 크죠 ㅎㅎ

 

 

 

 

 

밤 중에 계속해서 들리는 소리!

위에서 들리는 다양한 소리


치어리더들이 응원 연습하는 소리,

연인 한 쌍이 춤추는 소리

 

 

꼭대기 층으로 올라오니 할아버지께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요!

" 이봐, 그만들하고 잠 좀 자자! 잠! "


맨 위에 사는 사람은 소음으로부터 자유로울 것 같지만

겪어보면 아래, 위 모두의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

 

 

불이 꺼지는 소리가 할아버지 귀에 들렸어요

 

편안하게 잠든 할아버지 모습.

모두가 잠든 밤 더이상의 소리는 들리지 않겠죠?


아파트에 살면서 위에서 쿵쿵 할때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중에서 가장 힘들었던 건..

소음으로 인한 아이들의 공포였어요

쿵 소리에 느껴지는 아이들의 공포가 커 가면서도 잊혀지지 않나봐요

아이들이 느꼈을 공포를 남에게는 돌려주고 싶지 않아서

저 나름대로 아래에 소음을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매트깔기, 실내화신기 등

작은 배려와 노력이 있어야 소음으로부터 벗어나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층간소음에 대해 좀더 알게 된 것 같아 뿌듯했어요

앞으로도 배려하는 생활을 기본생활습관으로 만들어줘야 겠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연두세상] | 기본 카테고리 2018-03-11 00:4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2229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심수진 글/김영곤 그림
연두세상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꼭 가보고 싶은 곳 독도.

이번에 좋은 기회로 책을 통해 독도에 대해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나눠봤어요

 

 

 

 

지금으로부터 수백만 년 전

화산 폭발로 만들어진 보물섬 독도는 해님을 가장 먼저 만나

대한민국의 아침을 활짝 열어주는 희망의 땅이라고 해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독도를 좋아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방법을 함께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을 소개해요


언제나 사이좋은 바다제비 친구들

언제나 활짝 웃는 땅채송화 꼬맹이들

언제나 멋쟁이 서도 할아버지

언제나 씩씩한 혹돔 삼촌

독도 가족들의 단짝 친구 별이

언제나 용감한 씽씽 갈매기

언제나 든든한 사철나무 아빠

언제나 심심한 투정쟁이 파도

언제나 부지런한 오징어 이모

언제나 마음 따뜻한 동도 할머니

언제나 상냥한 빨간 우체통 엄마

 

 

책에 그림이 너무 예쁘지 않나요?

딸이 그림도 예쁘고 책에 나오는 가족들 모습이

너무 귀엽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까만 밤 별이 방 창문을 갈매기가 두드려요

꿈일꺼라고 생각하는 별이..

 

갈매기와 함께 새벽하늘을 너울너울 날아요

동도 할머니와 서도 할아버지를 만나러 출발 ~

그림책으로 독도를 만나러 간다는 것..

딸이 더 궁금해하고 설레 하더라구요

 

 

 

 

 

해님이 앉아 있는 섬. 보물섬 독도!

상냥한 빨간 우체통 엄마가 별이를 끌어안아요

편지를 아주 재미나게 읽어주는 빨간 우체통 엄마 ~


책을 가만히 읽어보면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나와요

딸도 의성어, 의태어가 재미있는지 따라서 읽어보기도 하고

웃기도 했어요

 

 

 

별이는 독도의 보물들을 찾고 싶었어요

갈매기와 하늘을 날며 사철나무 아빠도 만나고,

동도 할머니와 서도 할아버지를 만났어요

별이는 서도 할아버지는 몇 살인지 궁금했어요

나이가 가물가물한 서도 할아버지 ㅎㅎ


그림책의 글을 실감나게 읽어주니 딸이 너무 재밌다고

책에 더 관심을 많이 가지더라구요

 

 

 

땅채송화들을 보며 딸이 너무 예쁘다고 하더라구요

그림이 너무 예뻐요^^


큰 바다 한가운데 용감하게 혼자인데 무섭지 않아요

큰 바다 깊은 곳에 수백만 년 혼자인데 쓸쓸하지 않아요

독도의 하늘과 땅과 바다에는 어떤 보물들이 숨어있어서

우리들은 언제나 활짝 웃고 있는 걸까요?

 

 

 

 

 

이번에는 오징어 이모와 함께 혹돔굴에 가보기로 했어요

이마에 왕혹을 매달은 위풍당당한 혹돔 삼촌!

깜깜한 밤에 혹돔 삼촌 집은 불을 안켠다고 해요

깜깜해야 소리를 잘 들을 수 있기 때문이래요 ~

우리 보물섬 독도 가족들의 소리를 듣기 위해서요.

 

 

 

달님과 별님이 깨어나는 시간이 되면..

빨간 우체통 엄마, 동도 할머니, 사철나무 아빠, 갈매기,

멋쟁이 서도 할아버지, 바다제비, 땅채송화들, 오징어 이모가

독도 가족들의 꿈나라를 지킨다고 해요

 

 

 

 

별이는 드디어 보물을 찾았나봐요

독도에서 어떤 보물들을 찾아냈을지 궁금하지 않나요 ~

딸도 무척 궁금해 했어요

신나는 보물찾기 시작!

 

 

 

책을 보면 독도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어요

책에 있는 내용만 봐도 독도에 다녀온 느낌이에요^^


보물섬 독도가 어디에 있는지

언제부터 동해에 있었는지

얼마나 큰지,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독도에는 어떻게 가는지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저도 책을 통해서 더 자세히 독도에 대해 알게되었어요

 

보물섬 독도에는 독도 주민 한 가구,

독도관리사무소와 등대관리 직원들,

독도 경비대원들이 함께 생활한다고 해요


동도와 서도가 궁금해요!

동도는 2개의 큰 바위섬 중에서 동쪽에 있는 섬

서도는 높이가 높고 뾰족한 모양이에요

독도 주민 한 가구가 이곳 서도에 살고 있다고 해요

 

 

독도에는 해국, 사철나무, 땅채송화, 섬기린초 등

다양한 식물이 살고 있어요

그리고 작은멋쟁이나비, 꽃등에, 소나무무당벌레, 애땅 노린재 등

다양한 곤충이 살고 있어요

평소 알지 못했던 식물, 곤충을 알게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독도를 대표하는 괭이갈매기와 바다제비, 슴새 등 약 180여종,

독도 바다는 물고기의 먹이인 플랑크톤이 풍부하고,

따뜻한 바닷물과 차가운 바닷물이 만나는 곳이라 따뜻한 물과

차가운 물을 좋아하는 물고기들이 모두 모여있다고 해요

독도의 보물들 정말 많죠?


책을 다 읽고 딸이 갈매기타고 독도에 놀러 가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책을 읽고 나니 딸이랑 언젠가는 독도를 가보고 싶더라구요

갈수 있는 날이 올까요?^^

 

 

 

 

 

책일 다 읽고나면 책 뒷면에 모바일 앱을 통해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을 볼 수 있어요

책 뒷면에 "사운드 QR'

핸드폰 화면에 QR스킨 인식을 하면 생동감 넘치는

동작과 사운드를 즐겁게 만나볼 수 있어요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은 '동화앱' 으로도 볼 수 있어요
동화앱으로 한번 더 즐겁게

독도 보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동화앱으로 만나는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아들과 딸 둘이서 사이좋게 잘 보고 있어요

책 읽어주는 것도 좋아하고, 동화앱을 통해서 읽기, 혼자읽기

참 좋아하는 아이들 ~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책을 통해 아이들과 독도 이야기도 해보고

독도 보물들도 찾아봤어요

평소 알지 못했던 독도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되어

뿌듯하고 아이들이 독도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아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독도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아이들에게 독도를 알려주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