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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리나 | 기본 카테고리 2015-10-2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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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용감한 리나

이경혜 글/주리 그림
바우솔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용감한 리나

바우솔 작은 어린이24 이야기입니다. 책 제목과 겉 표지 그림을 봐서는

어떤 책일까 궁금해고 미리 짐작해볼만한 것이 없는 느낌이어서 더욱 더 내용이

궁금해질 수밖에 없었답니다.

글자 활자도 큼직해서 아이 혼자 읽어도 무난하고 지루하지 않을 정도의 책이랍니다.

활자가 작고 빡빡하다면 지루하게 오래 걸릴 수 밖에 없는데 이 책은 초등생들이

혼자 읽기에도 부담이 없을 것 같네요.

 

사람의 성격은 다양하지요. 겁이 많기도 할 수도 있고, 잘 놀라기도 하고, 쉽게 창피함을

느낄 수도 있고, 활달하기도 하고 다양할 수도 있는 그런게 성격이지만,

그런 단순하지 않은 성격에 대한 얘기를 아이들과 해볼 수 있는 것이 책이 주는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냥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을 그때 그때 얘기들을 하면서

지내면 좋겠지만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지 못할 때가 많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서라도 대화를 나누어 보면 내 아이의 모르던 부분까지도 알게 될 수도 있고,

주변 친구들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을 것 같았답니다.

이 책에서는 쌍둥이의 얘기를 통해 새로운 이야기거리를 만들어 낸 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누군가 내 역할을 대신 해준다면~ 나와 똑같은 사람이 있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해보았던 기억이 있었을 것 같아요. 그만큼 하기 싫은 일을

경험해야 하는 두려움에 이런 상상도 하게 되기도 하고 그렇겠지요.

 

이 책에서도 그런 상상의 일을 그대로 만들어 낸 기분이 들었답니다.

소심하고 겁많은 리나와 씩씩한 언니. 상반되는 성격을 가지고 있는 두 쌍둥이가

서로의 역할을 바꾸는 일이 생기네요.

리나의 성격에 맞지 않는 캠프를 떠나게 되고, 처음 출석을 부르는 일에서부터

어려움을 겪어 나가게 되네요.

소심한 성격은 주변의 반응에도 민감한 법이죠. 그렇기 때문에 그런 감성이 풍부한

아이들의 성향이 어떤지 이 책을 통해서 또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캠프라는 곳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하고 내가 모르던 나를 찾을 수도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일이 많다고 들었는데, 이 책 속에서도 아이들이 뜻밖의 일을 겪게 되면서

할 수 있고 변화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내 안의 숨겨진 모습을 발견하고 찾아보기도 하면서 변화되는 모습을 가슴 떨리게

읽어나가게 되었답니다.

소심한 아이라면 정말 꼭 읽어보면서 아이에게 큰 힘을 얻게 될 책이고 내용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일상 속에서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주기에 적절한

책이었답니다. 아이가 변화하길 다그치기만 할 것이 아니라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통해서 생활 속에서도 용기를 얻어가면서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아이도 자연스럽게 알아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읽어본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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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놓쳐서는 안될 결정적 시기 | 기본 카테고리 2015-10-2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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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가 놓쳐서는 안될 결정적 시기

이임숙 저
더난출판사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엄마가 놓쳐서는 안될 결정적 시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 그때 그때 필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미리 알아보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의 아이에게 맞는 것도 알아가기 힘든데

미리미리 커서 준비를 해야 할 것들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아이를 위해 미리

준비하는 부모의 마음을 대변하는 책을 만나보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의 제목은 부모의 조급증을 대변해주는 것 같은 제목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특히 영유아기 때부터 좋은 습관을 들이면 정말 아이는 큰 그릇을 가진 아이로

자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세상을 살면서 많은 변화를 겪어 나가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잘 헤쳐나가야 할 텐데 엄마로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하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발달 단계마다 거쳐야 할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만큰 결정적인 시기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 같아요. 아이가 크고 나면 더더욱 그런 것이 눈에 들어오게 되는

것 같아요. 그때 그때는 키우는게 힘들어서 지나가기를 바랐던 그 시간들이 아이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 시기고 놓쳐서는 안 되는 시기인지 생각해보면 정말 공들여서

탑을 쌓아야 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알 것 같습니다.

 

​모든 부모가 바라는 것이 인성도 좋고 스스로 공부도 잘하는 아이이겠지요.

그런데 문제 행동을 하는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를 듣다 보면 늘 원인이 되는 시기가 아이의

유아기로 귀결된다는 것이네요. 어릴적에 엄마가 한 말, 행동, 공부시키기 위해 자신을

괴롭혔던 일들을 풀어낸다는 것이죠. 거기서 받은 상처들이 오랫동안 치명적으로 아이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에서 말해주듯이

좋은인성과 호기심을 가진 아이로 크길 바란다면 부모의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이랍니다.

많은 학자들이 유아기가 아동 발달의 여러 의미에서 결정기라고 말한다고 하네요.

프로이트는 다섯 살까지의 경험이 성격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했고,

에릭슨은 기본적 신뢰감, 자율성, 주도성을 형성하는 데 결정적 시기라고 했답니다.

피아제는 감각, 운동적 사고를 획득하는 데 결정적 시기라고 했답니다.

그만큼 유아기의 경험이 이후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가면서

우리가 아이를 올바른 방향으로 얼마나 이끌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이론만큼 이 책에서는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차례대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의 사례들도 알려주기 때문에 다른 것들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알아보면서 다른 책에서 보지 못했던 부분을 알아보기도 하면서 다시 공부하는 마음으로

읽어 나가다 보니 복습도 되고, 새롭게 알게 되는 것도 늘면서 무엇을 잘했는지 잘못했는지

깨달아 보고 있답니다.

혼자 노는 방법에 대한 얘기도 나온답니다. 혼자서도 놀 수 있는 것이 바로 모든 것을

다 혼자서도 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이 된다고 하니 아이가 혼자 노는 것이나 혼자 하는

것에 대해서 불안해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배웠네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아이들에게 동기 부여를 많이 하게끔 해주는 것도 부모의 몫인

것 같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무엇을 보여주면서 인도하면서 키울지는

부모의 역량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보여주는 대로 받아들이면서 커 나가는

아이들이라는 것을 생각해보았을 때 보여주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놓치는 부분이 있었다면 다시 깨달아가면서 아이를 키워나가면

참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책을 읽은 기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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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구두의 거리' 출간기념 서평 이벤트 | 스크랩 2015-10-2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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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bookbebe

~'구두의 거리' 출간기념 서평 이벤트~

*반디앤루니스 MD, 키즈맘 추천도서, EBS FM <시 콘서트>프로그램에

'아빠가 읽어주는 동화'코너 선정도서(11월 3일 오전 9시 30분 방송예정)*

*이 문구를 클릭 하시고 Yes 24에서 진행중인 이벤트 3개도 꼭 확인해 보세요*


-구두를 나뭇가지에 걸어 놓아 보석처럼 빛나는 거리,

그곳에 가 보고 싶을 만큼 이 글은 아름다운 그림과 잘 어울려 진한 감동을 줍니다.

구두를 만드는 노인은 버려진 헌 구두를 고쳐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줍니다.

한 사람의 생각이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구두의 거리'로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1. 모집인원: 5명

2. 기간: 2015년 10월 19~ 25일까지

3. 발표: 2015년 10월 26일 오후12~1시

4. 당첨자는 10월 26일까지 쪽지로 주소,이름, 핸드폰 번호를 입력해주세요.

5. 도서배송: 10월 27일 

6. 서평완료: 11월 5일까지 Yes 24에 서평등록 완료해 주세요!

7. 참여방법: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 하세요! (필수)

*스크랩한 주소와 함께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 주세요.

*미 서평시 다음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많은 응모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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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원 | 기본 카테고리 2015-10-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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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법의 원

권혜조,전다니엘 공저
로그인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마법의 원

제목만 봤을 때는 뭘까 궁금증을 일으킬 수 있는 책이지만 요즘 유행하는

컬러링북입니다.

다른 컬러링북과 다른 점은

세계3대 심리학자 융이 창안한 치유의 컬러링

국내 최초 아동심리전문가와 미술심리치료사가 함께 만든 컬러링북이라는

점인 것 같아요.

요즘 컬러링북을 하는 이유는 정서를 안정시켜주기도 하면서 안정감을 느끼고

집중력과 학습능력도 높여줄 수 있는 여러 장점들이 있기 때문에 많이들

하기도 하고 아이들에게도 권유를 하는 것 같은데 생각보다 어렵게 나온 책들도

많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에 쉽게 나온 컬러링 북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이 바로 제 생각에 맞는 책이었답니다.

 

마법의 원 컬러링은 특별한 규칙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5가지의 방법으로 따라 해 나가

보도록 방법을 제시하고 있답니다. 주변을 정돈하고 책상도 정리하여 책상 위에 그리기

도구와 책만 올려 두고 음악을 듣고, 오려서 전시도 하고 수료증까지 완성해보는 단계로

해보라고 되어 있네요.

만다라 90개를 주제별로 나눠서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게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색칠하지 않고 스티커를 붙이는 쉬운 만다라부터 되어 있다지만, 굳이 순서를 정하지 않고

하고 싶은 부분부터 해도 디는거죠 뭐.

스티커 만다라, 6조각 퍼즐 만다라, 신체 만다라, 동물 만다라, 식물 만다라, 명화 만다라,

삶의 풍경 만다라, 가면 만다라, 문양 만다라, 입체 만다라, 기하학 만다라, 수료증 만다라

까지 정말 다양하게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차례를 통해 미리 알 수 있답니다.

차례까지 작게 만다라 표현을 다 넣어두었기 때문에 눈에 들어오는 차례부터 맘에

들었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컬러링 북은 참 많지만 어른들이 하기에도 부담스러운 책들로 처음엔

많이 나왔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가졌었지요.

그리고 아이가 있는 집들은 아이들의눈높이에 맞는 컬러링 북을 원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그러고 어느 정도 지나고 나니 차츰 아이들에게 맞는 것도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부모와 같이 하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까지 했는데 이 마법의 원은 바로

그런 생각을 하는 부모들에게 더욱 더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미니 책자까지 들어 있다 보니 휴대하기에도 좋고, 아니면 큰 거는 어른이 하고 작은 거는

아이를 줘도 응용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가끔 명화 색칠북들을 본 적이 있는데 그런 것들도 어렵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은 명화도 원안에 들어가 있게 되어 있으니 심적 부담을 크게  줄여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집에서 엄마와 아이를 위해 같이 할 수 있는 컬러링 북.

엄마가 직접 미술 치료를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컬러링북이라는 것을 보니 그만큼 가족을

위해 나온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잘 몰라서 못했다는 것보다는 하나씩 해나가다 보면 몇 달 사이에 작품 책 하나를 완성해

보면서 여가 시간을 활용하는 법도 깨닫고 여러모로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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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문가의 독서교육 | 기본 카테고리 2015-10-2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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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계 명문가의 독서교육

최효찬 저
위즈덤하우스 | 2015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계 명문가의 독서교육

자녀가 성공하기 바란다면 독신으로 키워라는 말과 함께 건 표지의

여러 사람들의 모습이 상단에 있답니다. 사진이 작다 보니 누군가 하고 들여다

보니 알만한 위인들의 모습이 보였답니다.

처칠, 케네디, 네루, 루스벨트, 버핏, 카네기, 헤세, 박지원, 밀, 이율곡

세계의 위인과 우리의 위인들까지 들어 있기 때문에 동서양을 골고루 경험하면서

문화적 차이를 경험해보기도 하면서도 결국은 하나의 맥락으로 이어지는 독서가

과연 어떤 방법과 방향으로 지도가 이루어졌는지 궁금해질 수밖에 없는 책이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적기 교육을 시켜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고, 그런 교육을 시키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맘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도 하고 육아서를 보기도 하고 그런데요. 이렇게 과거의

위인들의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알아보면서 색다른 길을 찾아보는 방법도 괜찮겠다

싶었답니다.

다양한 분야의 위인들의 목록을 차례를 통해 미리 알아보면서 어떤 부분들을 짚어 주는지

미리 짐작해 보기도 합니다.

이런 가문들은 어떤 교육 철학을 가지고 자식들을 키웠는지 알아보기도 하면서 읽었던 책들에

대한 얘기까지 두루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쌓는 비결은 독서의 힘이라는 것은 수많은 위인들의 일화와 어릴 때

얘기를 들어봤을 때 독서가 상당히 많이 거론이 되었다는 것을 많이들 알고 있는데요.

집안마다 독서 분위기를 분명 다르답니다.

정말 하나의 인재가 태어나기까지 그 긴 세월을 보내는 동안 한결같은 부모의 교육 철학이

영향을 미쳤으며 집안의 분위기가 어땠는지도 알 수 있으면 부모가 얼마나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인지까지 많은 깨달음을 전해 주는 내용들이 많았답니다.

부모가 변해야 한다는 것을 수많은 강연이나 책을 통해서 접해봤지만 고전을 읽는 듯한

이 느낌의 책 속에서 부모들이 어떤 사람들이었나를 안 따져볼 수가 없었던 것 같아요.

그만큼 부모의 역량이 아이를 키우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한 가정의 내용을 다 읽고 나면 독서 비법이 요약이 되어서 정리가 되어 있답니다.

그 부분을 읽어 보면서 핵심을 다시 짚어 보니깐 정리가 되어 있으니 따로 공부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집안마다 어떤 부분에 핵심을 두었는지 알 수 있는 필독서 목록을 정리해 주었답니다.

이 목록만 보아도 얼마나 지적 재산을 싣기 위해 읽어 두면 좋을 책이 많은지

알 수 있었답니다.

이 책 속에서 나오는 모든 부분들을 따라 할 수는 없는 것이지만, 내 아이가 지금 어디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에 따라 그때 그때 필요한 부분을 짚어 주면서 아이는 아이에게대로

필요한 책을 제시하고, 부모는 이 책 속에 등장하는 책들을 미리 읽어둠으로써 아이가 커서

대화가 가능할 부모의 자세를 갖추어 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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