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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곤충술사 레오2 | 기본 카테고리 2015-07-3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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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법곤충술사 레오 2

쿠시마 미치에 글/오가와 타케토요 그림/조은경 역
매일경제신문사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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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곤충술사 레오2

1편에 이어 2편을 읽어본다고 하니 아이들의 모험담이 벌써 궁금해졌답니다.

번쩍번쩍 빛나는 겉 표지의 그림과 자유의 여신상이 보이기 때문에 이번엔 어떤 곳이

배경일지 상상력을 발휘해 보기도 하면서 들여다보았답니다.

아이들이 상상의 날개만 펴는 판타지와는 달리 스토리가 다르고, 세계의 유명한

곳을 책 속에서 만나보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지식이 생긴다는 것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꼈던 터라 이번에는 어떤 것을 알게 해줄까

궁금했답니다.

몬스터, 괴물 등등이 등장하기 때문에 판타지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 얘기들을

읽으면서 좋아하는 걸 경험했기 때문에 그림까지 상세하게 보면서 아이들이 다음

얘기들을 궁금해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는 장면들이 많답니다.

그림은 겉 표지와 다르게 흑백으로 되어 있답니다. 겉 표지를 보고 화려한 그림을 상상

할 수도 있겠지만 흑백이라서 더 자세히 들여다봐야 한답니다. 그림이 많지 않아

머릿속으로 상상을 해가면서 읽어나가야 하는데, 스토리를 봐서는 영화를 찍어도

되겠다는 느낌이 드는 부분들도 있답니다.

이번엔 자유의 여신상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자유의 여신상이 1886년에 총 45만 달러를 들여 완성이 되었다고 하네요. 배경지식이

없이 보고 있다가 새롭게 알게 되는 것이 있으니 흥미롭습니다.

히덴부르크 2호안에 카일 할아버지가 타고 있었죠.

반짝이는 빛과 함께 비행선이 사라지는 걸 보게 되는 레오.

항상 어떤 부분에서 사건이 발생할까 궁금해하게 되는 것이 이런 류의 책에서 발견되는

점인 것 같아요.

당연히 이 비행선을 구출하기 위해 움직이지요. 레오와 친구들은 어떤 일들을 겪게

되는지 계속 궁금해집니다.

도미터들은 특정한 하나의 능력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모습.

다양한 캐릭터의 몬스터들도 다른 책에서 본 것과 비교를 하면서 보는 재미를

더해주니 아이들이 상상속의 존재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미국 뉴욕 자유의 여신상을 둘러싼 이야기들 속에서

미국 뉴욕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게 될 것이란 느낌이 드네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 이 책의 주제에 관련된 정보가 부록으로 들어 있답니다.

세계 문화유산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고, 모르던 부분을 짧게 읽어봄으로써

알게 되는 것을 느끼니 아이들이 책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했던 것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해보니 지식을 이렇게 자연스럽게 쌓으면 공부를 따로 할 필요가 없이 독서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이라는 것도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더욱더 즐거웠던 독서였던

것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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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은의 스피치 시크릿 21 | 기본 카테고리 2015-07-3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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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지은의 스피치 시크릿 21

우지은 저
퍼플카우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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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웅변학원이 유행을 하던 시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그런게

없어지는 것 같더니 성인이 되어서 지금 다시 보니 어느 순간 스피치가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일이 많았답니다.

그만큼 보여지는 것이 중요해진 시대이기 때문에 말을 잘하기 위해서 어릴 때부터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여전한 것이라는 것을 알았답니다.

이 책을 보는 순간 낭독으로 연습하는 말하기책이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왔답니다.

어디 학원을 다니면서가 아닌 스스로 발전시킬 수 있게끔 나온 책이라는 느낌에

내용이 궁금해졌답니다.

우지은대표님은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적이 있으시고, 다수 방송사에서 전문 MC도 하신

분이랍니다. 국내 최고의 보이스&스피치 컨설턴트이자 국내 최대의 스피치 교육회사인

W스피치커뮤니케이션 대표를 맡고 있으신 만큼 말 하나로 성공하신 분이 아닐까 싶네요.

스스로 할 수 있게끔 셀프 트레이닝 관련 책을 내신 적도 있고, 이번에 네 번째 책인

이 책은 핵심 노하우를 담았다고 하니 정말 기획된 책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

21일 동안 원하는 행동을 계속하면 습관이 된다는 맥스웰 말츠의 말을 인용한 만큼

매일 무언가를 반복한다면 습관이 되는 날이 올 것이라는 것은 모든 분야에서 통하는

말일 거라 생각이 듭니다.

말이 변하면 인생도 변하고, 인간관계도 변하고 좋은 일이 많아질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기초단계, 기본 단계, 발전 단계, 완성 단계, 부록까지

단계 별로 따라 하게끔 되어 있는 이 책은 정말 이론과도 같다는 느낌이 전해져옵니다.

스피치의 비밀을 알려주는 이 책을 보면 스스로 능력을 키우고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사람이라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소통이 된다는 것이기도 하지만, 내 의사를 제대로 전달할 수도

있고, 남을 설득할 수 있는 힘도 있는 것 같아요.

누군가 앞에서 말을 해야 하는 직업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더더욱 중요한

훈련을 해야 하는 것이지만, 요즘은 누구나 사람 관계를 위해서라도 말을 조리있게

잘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타고난 말 재주꾼이 아닌 노력으로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 이 책이 주는

효과인 것 같아요. 그냥 타고난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노력해야 하는 부분들이 어느

분야든 상당히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잘하는 사람을 부러워하기만 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나 자신이 변화하게끔 노력도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답니다.

반드시 소리 내어 읽어야 한다는 것. 계속 소리내어 읽고 외우면서 몸으로도 익히는 것

표현력까지 곁들여야 한다는 것. 자기가 잘 외우는 기술을 스스로 찾는 것도 방법이

되겠다 싶네요.

아이들 앞에서 이런 훈련을 하는 모습을 보면 아이들 역시도 자극을 받아서 온 가족이

다 함께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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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 다이어 | 기본 카테고리 2015-07-3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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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라 다이어

미셸 호드킨 저/이혜선 역
한스미디어 | 2015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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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 다이어

겉 표지의 그림만 보아도 뭔가 섬뜩한 기분이 드는 그런 표현으로 내용의 궁금증을

더 유발시키는 것 같습니다.  책을 제일 먼저 받아보았을 때 책 표지부터 보고 들여다보

보고 싶은 생각이 들 때가 많기 때문에 그만큼 자극적인 이 표지는 바로 책 뒷면을

들여다보면서 내용을 먼저 파악해보게 되고 싶은 충동을 바로 느끼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읽어 나가다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 궁금증을 유발시킵니다.

사고로 스트레스 장애를 갖고 살아가게 되는 마라.

그렇기 때문에 계속 읽어나가게 되는 효과가 있는데요. 그러다 보면 회상을 하는 장면처럼 그때의 일을 기억하게 되는 것인지, 기억하는 것인지 모를 것처럼 그 때의

장면이 나옵니다.  낡은 병원 건물에 친구들과 갔었던 일. 그 일로 인해 그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계속 궁금해지고, 추측하게 만들어줍니다. 처음부터 본 내용이 사건의 발생이 드러나 있지 않기 때문에 더욱 더 그렇게 되는데요.

어린 아이들이 호기심과 모험심으로 일을 벌이는데 그 속에서 큰 사건이 벌어지고

살아 남은 마라는 기억이 없고. 어떻게 된 것인지 궁금해질 수밖에 없답니다.

그 때 병원 건물이 붕괴되는 사고로 친구들이 죽고 혼자 살아남았기 때문에 고통 속에

살게 되는 마라. 친구들이 보이는 환각 증세 이상한 일로 날카로운 신경 증상을 가지고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가서 살게 되는데

거기서 신비로운 노아를 만나게 됩니다. 그 속에서 다양한 캐릭터의친구들이 등장하며서 아이들과 엮이는 과정. 학교 생활이 나옵니다.

 이사간 곳에서의 학교 생활에 대한 얘기는

우리나라와 문화가 다르다는 것을 느끼면서 외국 작가의 글들에서 느껴지는 느낌을

많이 느끼게 되지요.  

그 아이와 가까워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점점 끌리게 되지요. 이사를 간 곳에서도 이상한 일은 끊이지 않게 벌어지고 맙니다.

스릴러 느낌도 나고 호러 느낌도 나면서 그 안에서 펼쳐지는 로맨스도 있고,

예측이 안되는 내용이 계속 전개가 되고, 주인공의 상상인지, 망상인지, 현실인지

계속 혼란을 느끼게 하면서도 뒷 얘기가 궁금해지는.. 도대체 어떻게 되어 가게 될까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상상력을 동원해서 읽어나가야 하는 그런 책인 것 같네요.

어린 나이에 많은 일을 겪어 나가는 마라 다이어의 얘기 속에서 읽는 독자들도

같이 혼란스러운 일을 겪어 나가는 느낌을 주는 독특한 책인 것 같아요.

한 편으로 끝나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읽어나가는데

다음편에 이어진다는 마지막 장.

작가가 이야기의 결말을 어떻게 끌고 나갈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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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스케치북 | 기본 카테고리 2015-07-2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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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창의력 스케치북

JK창의연구소 글,그림
생각지도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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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스케치북

그리기만 해도 똑똑해지는 창의력 스케치북이라는 표지의 글이 눈에 들어옵니다.

창의영재로 키우는 미술놀이 책이라고 하니 휴대할 수도 있고 여가 시간을 가질 때 틈틈이 할 수 있는

책으로 유용하게 쓰일 것 같아 기대감이 들었답니다.

그림에 재주가 없다고 생각하고 자기는 잘하는게 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럴 때 이렇게 간단하게 그림이 그려진 책을 가지고 자기가 덧붙이는 그림을 그려가면서

자신의 생각을 넓혀나간다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보여집니다.

 

미술 교육이 중요한 점은 여러가지겠지요. 창의력도 자꾸 노력하면 좋아지는 것일테구요.

그리고 초등 저학년 때는 미술을 잘하는 아이가 유리하다는 것도 많은 부모가 느끼고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눈으로 바로 드러나는 만들기라든지 그림이라던지 이런 부분에서 아이들이

의외로 기가 죽거나 포기해버리는 경향을 많이 보이는 모습을 보인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게 접근하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보여지는데요.

이 책의 차례를 보니 1장 관찰력, 2장 표현력, 3장 사고력, 4장 응용력, 5장 창의력으로 구성이 되어 지면서

아이에게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나가게끔 이끌어줍니다.

그림이 많이 표현된 페이지도 있고, 생각을 표현해야 하는 페이지도 있고, 다양하게 생각을 해보게끔

유도해주기 때문에, 자기가 느끼는 대로 그려나가보면 좋을 것 같아요.

기발한 상상을 하고 생각하는 대로 그려나가는 과정을 통해 자기가 한 것도 하나의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해보면 아이에게 그만큼의 효과가 나타날 날이 올 수도 있다는 것을

어느 정도 크면 알 수 있는데, 저학년 때 그런 과정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생활 속에서

경험시켜줘야 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그런 부분을 스스로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부모가 옆에서 접근을 하고 해볼 수 있는 교재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아이들은 의외로 들여다본다는 것을 경험상 느꼈답니다.

당장 한권을 다 끝내라는 것이 아니고 쉽게 느껴지는 페이지부터 스스로 찾아보게 하고

골라보게 하면서 굳이 순서대로 하지 않아도 된다고 유도를 하니 이렇게 그림이 많은 부분부터

스스로 골라보더라구요.

아이가 스스로 선택하게끔 해주는 것이 역시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자신이 한 것을 사진을 찍기를 바라지는 않아서 덧 그리기 전에 사진을 먼저 찍어두었답니다.

아이의 표현력이 날로 늘어가는 모습을 이 한권에 담아 둔다면 아이가 커서 어릴 때 작품집을 보는

기분으로 들여다볼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자신의 작품집을 만들어가는 것을 취미로 삼아 여가 시간을 잘 활용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의 마지막 겉 표지 안쪽에는 상장으로 꾸며져 있어서 자신만의 상장도 완성해보는 기분도

아이가 느껴볼 수 있게 되어서 한권 끝내고 싶은 마음을 저절로 느끼게 될 것 같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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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육아의 비밀 | 기본 카테고리 2015-07-2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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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랑스 육아의 비밀(2015 세종도서 교양부문)

안느 바커스 저/김수진 역
예문아카이브(예문사)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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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육아의 비밀

프랑스 자녀교육서는 부모교육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들여다보았을 수도 있을만큼

유명하지요. 이 책은 프랑스의 아동심리학자 안느 바커스가 부모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해

답변으로 이루어진 책이랍니다.

부모가 되기 위해서 교육을 받은 적은 없지만 누구나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고군분투해야 하는 것이

사실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그때 답답함을 느낄 때가 많은데요. 미리미리 준비하고 알아두는

것만큼 대처하기가 쉬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두께도 상당합니다. 이 두꺼운 책에 얼마나 방대한 양이 들어 있을지 보기만 해도 든든한 기분이 든답니다.

이십년에 걸친 상담 중에서 부모들이 궁금해할만한 것들을 엄선해서 100가지 이야기를 담았답니다.

영유아기 시기부터 시작해 학교생활을 할 때의 사회성 발달까지 짚어 주기 때문에 아이가 어릴 때부터 두고 두고

읽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네요.

아이가 사회에 나가면서는 부모도 같이 고민해주고, 들어주고, 아이에게 맞는 해결책을 찾아주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부모 품 안에서 클 때는 부모가 보여주는 것이 다인 줄 알고 크지만, 나가서 다른 사람들과의 경험이 쌓이면서는

부모의 교육관을 거부하는 일이 생길수도 있고 부모와 아이 사이에 갈등도 생기게 마련이기 때문에 현명하게

대처할려면 아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1부에서는 영유아기로 출생 후 일곱살까지에서중요한 것들이 담겨져 있답니다.

관계맺기, 일상 속에서 성격만들기, 타인과의 관계키우기로 53가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2부에서는 아동기로 일곱살부터 열네살까지의 가정교육이 중점을 두고 있답니다. 그리고 생활윤리 좋은 습관 들이는법,

학교생활 적응하면서 돕는 일까지 살면서 필요한 구체적인 교육들이 들어가야 하는 시기에 맞춰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지도해준다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모든게 다 육아서처럼 되지는 않는 것을 경험들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방법을 알아야 우리에게

맞는 방법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많은 이야기와 사례들을 접해봐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정말 나이에 맞게 적절하게 대응해야 하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네요. 제목을 보고 지금 처한 환경에서

당장 필요한 것을 찾아보면 되기 때문에 내용을 다 읽지 않아도 바로 바로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네요.

우리나라 전통 육아법과는 다를 수도 있지만 현대인에게 맞는 육아법도 많기 때문에 예전과는 다르게 시대에 맞게

육아법도 공부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요즘에는 예전과 다르게 스마트폰이나 다문화, 인터넷 사용, TV시청 등

아이들에게 지도해야 할 부분들이 더 늘어나 있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에 맞는 육아법, 우리 가정 환경에 맞는 비슷한 사례나 질문들을 먼저 찾아서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화내지 않고 싸우지 않고 아이를 다루는 법이 핵심인 것 같네요.


 

아이가 나이대에 맞게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부모가 해주는 대로만 크면

자기 자신의 능력을 평가해볼 수도 없고, 머리 회전을 시켜볼 일도 없기 때문에 다양한 생활 속 경험을 키워줘야

겠다는 생각도 이 책을 보면서 많이 해보게 되었답니다.

부모의 관심을 받기 위해서 안 좋은 행동을 할 수도 있는 것이 아이들이라는 것.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관심과 사랑을 줘야 하는 것이 바로 아이를 키우는 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육아서적을 읽어봐서 앞으로 도움을 더 받을 수 있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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