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gkxmwndls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kxmwndls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kxmwndls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6,39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스크랩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한국여행지 경치좋은여행 국내여행
2016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안녕하세요. 임하연..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2016-04 의 전체보기
선생님은 1학년 | 기본 카테고리 2016-04-28 13:16
http://blog.yes24.com/document/85972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선생님은 1학년

민상기 저
연지출판사 | 2016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선생님은 1학년

아이들이 처음 학교를 가게 되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의 입장도 그렇고 부모의 입장도 그렇고 다들 설레고 걱정이 되는

것이 바로 큰 사회를 처음 경험하게 되는 아이와 부모의 입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첫 경험을 하는 아이들을 가르치게 되는 선생님의 입장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우리의 입장만 생각했지

선생님의 입장을 생각해본 적이 있었던가 싶고,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져보고, 선생님의 일기를 통해서 아이들의 생활도

엿볼 수 있는 재미난 책이 될 것 같은 기대감이 들었답니다.

일반적으로 저학년은 연세가 있으시거나 경력이 많으신 여자선생님이 많이

배정되는 것을 보는 편인데요. 이렇게 남자 총각 선생님이 손이 많이 가는

어린 아이들을 가르치게 되면서 어떤 경험을 하게 되실지 정말

궁금해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아이의 입장이 아닌 아이들을 바라보는 어른의 입장에서 바라본 교실 풍경

정말 궁금했답니다.
목차를 보면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나올지 예측해볼 수 있었구요.

일기 형식이라 이름이 등장할 수밖에 없었을 텐데요. 그런 부분은 가명으로

처리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길지 않은 짧은 글에서부터, 조금 긴 글이 있을 수도 있고, 그때 그때의 일을

적어 나간 것이기 때문에 크게 형식이 얽매이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에피소드들이 얼마나 재밌고, 그 상황을 상상해가면서 읽어 나가다 보니

이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쉽게 금방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순수한 질문들 속에서 우리는

미처 그 질문들에 어떤 대답을 해줄 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을 미처 못했구나

너무 일반적으로 당연하게 생각하던 일들을 아이들에겐 이해가

필요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볼 수밖에 없었답니다.

정말 유치원에서 갓 졸업해서 온 순수하고 아직은 궁금한대로 물어보는

아이들에게 일일이 응대를 해주는 데 한계가 있는게 초등학교라고

하지요.그런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해줘야 하는 것이 많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아이들이 생각외로 어릴 때는 일상적으로 느끼는 부분들에

대한 질문이 많을수도 있겠구나 싶었답니다.
이야기 주제도 다양하고 일상적인 일들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고학년 아이들도

읽어 보면서 자신들의 저학년 시절도 생각해보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작가를 꿈꾸는 아이들에게도 유익한 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렇게 일상에서 있었던 일들도 모아서 책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보면 아이들에게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도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교단에 서시게 된 이상 선생님의 이런 아이들의 일상을 바라보는 마음이

여전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선생님의 이야기를 읽어 보았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바이러스 쇼크 | 기본 카테고리 2016-04-28 12:27
http://blog.yes24.com/document/85971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바이러스 쇼크

최강석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바이러스 쇼크

제목과 겉 표지만으로도 뭔가 충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 아닐까

하는 짐작을 바로 해볼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복잡한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것만도 벅찬데 이제는 건강을 위협하는

것들이 더 많아졌다는 것은 많은 사건과 사고를 통해서도

간접적으로 알고 있는데요. 뉴스로만 전해들은 결과에 관한 이야기가

아닌 전체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을 가지고 보게 되었답니다.

책을 펼치자마자 바이러스 전연병 확산 연표가 지도와 함께 접혀진 채 들어 있답니다.

펼쳐 보니 한 눈에 들어오는 지도로 인해 우리가 들어서 알고 있는 전염병들이

지금 현재까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앞 뒷장으로 나와 있어서 한눈에 알아 볼 수가

있게 되어 있답니다. 이제는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도 많고,

해외여행을 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전염병이라는 것은 이젠 전 세계적으로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하는 큰 문제가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 사망자는 매년 1,5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하지요.

전쟁, 가난, 빈곤에 허덕이는 나라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지만, 우리나라가 안전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대로 안에서 나름대로 전염병은 항상

돌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뉴스에서 나올 때만 충격을 받고

놀라고 조심을 할 수는 있지만 또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대로 생활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세상이 발전한 만큼, 인구가 집중되고, 규모화된 축산업 등도

전염병이 확산되는 일이 흔하지만, 또 의학과 과학의 발달로 전염병 확산에

대처하는 기술도 그만큼 개선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너무 걱정만 하는 것은 오히려

좋지 않지만, 우리가 바이러스를 이해하면서 올바른 정보를 갖고

이해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면 불안한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언제든지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5장에 걸쳐서 인류에 미친 대재앙, 그 이야기를 해 나갑니다.

한 파트가 끝날 때마다 쉬어가는 페이지로 영화에서 나오는 소재들에 대해

읽어 나가면서 또 다른 경험을 해볼 수도 있다는 것을 차례를 통해 미리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첫번째 이야기부터 충격적이었답니다. 박쥐로 인해 바이러스가 퍼진다는 것이죠.

중간에 매개 동물들의 존재가 있다는 것,

그런 야생동물들이 인간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것을 보면

언제 어디서든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야생에서도 이렇게 옮길 수도 있고, 세계 곳곳에서 있다가 자국으로 돌아가다보니

접촉이 많다는 것도 또 큰 이유가 될 수 있다는 것이지만,

개개인의 면역체계와 기본 체력, 또 스트레스 등등으로 인해서도 개인차를

보일 수도 있겠다는 것은 모든 질환에서 병을 이기냐 못 이기냐의 차이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과거의 여러 바이러스들이 어떻게 치료가 되었는지를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가

독서를 통해 알지 못했던 것을 알아가는 경험도 해보게 된답니다.

​바이러스로 인해 전염병이 급속도로 퍼져 나갈 수 있다는 것을 과거를 통해

현재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보면 재앙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짐작해볼 수 있겠지요.

그만큼 자신의 존재를 숨기고 숙주를 통해 살아가는 능력까지 갖추고 있으니

인간으로서 어떻게 미리 대처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볼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때 그때 백신을 개발 되는 것이 한계가 있을 수도 있을 것이기 때문에

손을 수시로 씻고 마스크를 쓴다거나 하면서 주의할 점은 주의도 해가면서

개인 위생에 신경 쓰는 것을 어려서부터 습관화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공포감이 조성 되는 이유는 몰라서일 것입니다. 그만큼 정보력을 갖추고 있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불안함만이 답이 아닌

발생지역, 예방법 등의 정보를 숙지하고, 따른 대처를 해야 하는 것이

시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일 것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방법도

찾아보고 정보들도 배우고, 과학과 의학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새롭게

인식하게 된 계기를 준 책이 아닐까 싶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아는 길도 물어 가는 안전 백과 | 기본 카테고리 2016-04-26 12:32
http://blog.yes24.com/document/859100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는 길도 물어 가는 안전 백과

이성률 글/토끼도둑 그림
풀과바람 | 2016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는 길도 물어 가는 안전 백과

풀과바람 지식나무 29

정말 아이들에게 살면서 알아둬야 할 것들만 가르치기에도 너무 바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주변을 둘러보면 안전과 관련된 것들만 해도

이제는 가르쳐야 할 부분들이 참 많아졌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해 기본적으로 살면서 알아야 할 것들,

선천적보다 후천적으로 장애가 생기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을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살았던 것을 보면 살면서 안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아이가 크면 클수록 또 새롭게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전학년에 걸쳐서 교과서 연계가 된다는 것을 보면 이 한권만 읽으면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안전교육은 전부다 준비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첫번째는 교통안전에 대해서 알려주고요.

두번째에서는 가정에서 지켜야 할 안전문제

세 번째에서는 학교 안전

네 번째에서 전기, 가스, 불과 관련된 안전

다섯번째는 야외활동

여섯번째에서는 재난 사고, 일곱번째는 범죄예방

그리고 마지막에 상식 퀴즈와 용어 풀이까지 담고 있답니다.

동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뉴스 기사를 읽는 듯한

느낌으로 안전에 대한 것을 전달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배경지식을

저절로 습득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또 자료들이

들어간 이야기를 읽어 나가다 보니 통계란 것이 어떤 것인지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답니다.

일반적으로 재미있는 동화 형식의 책으로라도 안전에 대해 배경지식이

있는 초등 저학년도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과 달리 상황에 대한 인지 능력도 떨어지고

순간 대처 방법도 서투를 수밖에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는 만큼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참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험하다고 안전하게 건너는 방법만 알려줬었는데, 이 책을 보니

접촉사고가 났을 때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주기 때문에

아이들도 알아야 할 부분이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답니다.

​집안이라고만 해도 안전한 곳은 아닌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집안에서도 조심해야 할 부분들이 어떤 것인지 알아야 한다는것을

부모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만 가도 컸다 싶어서 방심할 수 있는데

아이가 커도 미처 모를 수도 있는 부분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았기에

읽어 보면서 다시 알고 있는지 확인하고, 몰랐다면 다시 알려줄

것이 무엇인지 정리도 해가면서 읽어 나갔답니다.

​다 알거라 아는 거라 방심하면 안 된다는 것을 계속

깨달으면서 읽어 나갔답니다. 우리가 왜 미처 더 조심해야 할 것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잊고 살았을까 싶었답니다.

안전불감증이라는 것이 이런 것이라는 것을 상기시켜 준 책이라고 봅니다.

알아두는 만큼 조심할 수도 있겠지만.

정말 응급 상황이 생겼을 때 대처하는 능력이 바로 배경지식이 아닐까

싶네요. 아는만큼 위험한 일이 닥쳐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법일 테니까요.

​상식 퀴즈를 풀어보면서 얼마나 이해했는지도 파악해보고

모르던 부분은 퀴즈를 맞혀보면서 재미나게 책을 마무리해볼 수 있답니다.

한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두고 두고 알아가야 할 것들을

다시 찾아보고 기억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학교에서 안전교육을 예전에 비하면 많이 시켜주지만

장난스럽게 배우고만 오는 것이 아닐까 걱정이 들었었는데

아이들과 하나씩 읽어 나가면서 대화해보면 아이들도 생각보다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조선 시대사 2 | 기본 카테고리 2016-04-26 11:58
http://blog.yes24.com/document/859090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조선 시대사 2

우덕환 저/고성훈,장희흥,전영준,차인배 감수
로직아이 | 2016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조선 시대사 2

아이들과 다양한 책을 경험해보는 게 목표긴 한데 어느 정도 크다 보니

학습 만화도 내용을 중점적으로 보게끔 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답니다.

그리고 고학년을 대비해서 역사에 대한 책도 읽어둬야 유리하겠다는

생각을 했을 때 어떤 책을 보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해보게 되는데요.

이 로직아이의 조선 시대사를 보면 방대한 양을 담고 있고, 아이들이

이해도 되게끔 나왔겠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한국사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생각해봐야 하는 것 같아요.

한국사란 우리 민족이 걸어온 모든 발자취를 글로 적어 남겨 놓은 과거사라고 볼 수 있지요.

우리 선조들이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 어떤 방식으로 살아왔는지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는 것, 바로 역사지요.

역사를 배워야 하는 것이 우리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고, 내일을 내다볼 수 있게 하는

창이라고 한답니다. 그래서 역사를 바르게 이해해야만이 오늘을 바르게 볼 수 있으며,

내일을 바르게 창조해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도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학습해 나갈 수 있게끔

그리고 또 고학년을 대비해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게끔

해줘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1장부터 10장에 걸쳐서 어떤 항목을 ㅇ릭어 나갈 수 있는지 차례까지 있는

만화책이랍니다. 목차를 보면서 어떤 부분을 담고 있는지 알 수 있답니다.

제 1장 전란이 동북아 삼국에 끼친 영향

제2장 예론 정쟁의 시대

제3장 숙종의 환국정치

제4장 영조의 탕평 정책

제5장 개혁과 대통합의 군주, 정조

제6장 실학의 발달

제 7장 상공업의 발달

제8장 세도 정치와 농민의 저항

제9장 내정 개혁과 서양 열강과의 충돌

제10장 조선 후기의 생활과 문화

그리고 마지막 인물연표까지 담고 있답니다.

한 장이 시작될 때마다 이렇게 세분화되어 있는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방대하고 어려운 부분까지 담고 있는 걸 보면 저학년도 조금은 책을 접한

아이가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글씨도 작고 내용도 빽빽하게 들어가 있는 걸 알 수 있답니다.

여러 권으로 내는 것이 아니라 두 권으로 내용을 담았고 담을 내용이 많다 보니

이렇게 구성이 된 것이 아닐까 싶네요. 그러다 보니 개인적으로 볼 때 저학년보단

고학년이 전체적으로 이해를 하는데 먼저 읽어 보는 용도로 더 유용하게

쓰일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화 외에도 필요한 부분은 표와 지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일반 책을 보는 것같은 효과를 주게끔 많이 활용이 되어 있습니다.

​단순 업적 나열이 아니라 위인이 어떤 일을 했는지 역사적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것이 중요한데 전체적인 흐름을 놓치지 않고 이야기가 이어져

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우리의 역사 중에서 조선시대 특히 임진왜란 이후에 대한 내용은 정말 답답하고

아픈 상황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꼭 아픈 기억을 되살려야 하는 부분이

있답니다. 그리고 근대사에 이어지는 것이 바로 이 조선시대이기 때문에

그 어느 시대보다 꼭 중요한 시대가 아닐까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꽉 짜여진 내용으로 처음 역사를 접하는 아이보다는

기본을 좀 알고 있는 학생이 전체적으로 정리를 하는 기분으로 보는게

이해하기에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기초지식이 없이 처음 읽는 만화책으로는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아이들이 역사에 대한 자료를 만들 때도 이 책을 보고 자료를 따라 만들고

그려봐도 참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봉이의 행복여행 | 기본 카테고리 2016-04-23 14:13
http://blog.yes24.com/document/858233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봉이의 행복여행

강지선 저
다할미디어 | 2016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봉이의 행복여행

어느순간 컬러링북이 유행이 되어서 서점에 가서 보면 컬러링북만 진열이

되어 있는 곳을 볼 수도 있고, 다양한 책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왕이면 교육적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책을 만나보면 더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게 되었답니다.

민화라는 것이 잘 모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이번에

만나본 컬러링북은 그 어느 책보다 내용이 궁금해졌답니다.

약간의 스토리도 담고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아기 새 캐릭터로 등장하는 봉이가 귀엽게 겉 표지에도 등장을 하는데요.

봉황인 이 새는 길조이자 신조로 알려져 있지요.

봉황이 한국뿐 아니라 동양권에서도 고귀하고 길상의 의미를 가진

새라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에게도 컬러링북은 같이 할려고 한 번씩 사보는 책이라서

쉬운 부분은 아이들이 칠하고 어려운 부분은 제가 할려고 하는데

이 책도 그렇게 온 가족이 같이 하기에 좋은 구성으로

되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답니다.

​민화나라를 여행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는 것을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느낄 수 있답니다.

민화 속에서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 부분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을 이 컬러링 북 속에서도 느낄 수 있답니다.

색칠을 집중적으로 하다 보면 잡생각도 없어지면서

집중하는 태도를 길러줄 수 있답니다.

 세밀한 부분까지 세세하게 그리고 표현해 나가는 과정에서

참고 인내하는 것도 길러낼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봉이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기도 하면서

복을 불러 들인다고 알려져 있는 곤충, 글자, 식물, 동물 들이 이렇게

많았다는 것을 새롭게 알아가면서 그 의미도 생각해 보게 된답니다.

​책가도가 나와 있는 장면도 인상적이었답니다. 책장에 꽂혀 있는 책의 모습과

그 시대의 선비들이 책을 보는 풍경이 어땠을지 상상도 해볼 수

있었으며  바라는 것들이 어떤 의미였을지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들이었답니다.

​글자를 표현한 부분에서 표현할 수 있는 영역이 넓다는 것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뒷 부분에 봉이의 행복 가이드가 따로 또 있어서

장면마다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을 다시 알아볼 수 있어서 한 권을 정리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이왕이면 다양한 감각을 키워줄 수 있는 컬러링북을 이제는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어떤 테마로 가든지, 초등 이상이라면 의미를 두는 쪽으로

컬러링북을 해 나가는 것이 좋겠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생각하고 느껴 보았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22 | 전체 68234
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