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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문제를 알려주는 마법 노트 | 기본 카테고리 2016-07-3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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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험 문제를 알려 주는 마법 노트

이서윤 글/이경석 그림
풀빛 | 201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시험 문제를 알려주는 마법 노트

책 제목만 봐도 진짜 알려주는 걸까 하는 생각을 아이들이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누구나 시험은 잘 보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이겠죠.

아이들 역시도 100점 맞고 싶은 마음은 본능적으로 느끼는 것을 보면

사람의 마음은 정말 비슷한 것 같아요. 하지만 그냥 바라서 되는 것이 아니라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그 과정을 겪어 나가야 하는 것을 알아가야

하는 것이 바로 학생 때이기 때문에 초등 때부터 좋은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도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읽고 싶은 책이랍니다.


차례를 보년 어떤 내용이 들어가 있을지 미리 짐작을 해볼 수가 있지요.

이 책 역시 주인공을 통해 스토리가 진행이 되면서 아이가 깨닫고

알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을 것이라고 어른들은 짐작을 하겠지만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중간 중산 미션이 노란 띠에 표기가 되어 있어서

핵심적인 것이 이렇게 다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재밌는 이야기가 진행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동완이가 이 책을 통해 해결해 나가는 미션이 10가지나 되네요.

열심히 공부하지만 성적이 좋지 않고 그러다 보니 공부하기도 점점 어려워지고

누구나 겪는 일일 수도 있는 일을 동완이도 경험하고 있네요.

그러다가 포기를 해버리는 일. 정말 흔하게 보는 일상인 것 같은 기분이 든답니다.

그런 동완이가 이상한 할아버지와 미션을 해내면 시험 문제를 알려주는 비법 노트를

받기로 하고 계약을 하는 일을 하게 되네요. 그만큼 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네요. 미션을 보니 정말 공부법이

바로 이 미션들이구나 하는 생각이 바로 든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동화를 읽어

나가면서 보기 때문에 핵심을 아직은 모를 수도 있지요.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많은 자료 첨부들이 있답니다. 이런 부분을

바로 스스로 에크를 해보면서 미션 수행을 아이도 해보면 되게 되어 있답니다.

동완이를 통해 전달받는 미션을 아이도 수행해보면 어떨까 하는 의미를

전달해보면서 아이도 자신이 기록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 교육책에서 많이 접했던 에빙하우스의 망각 곡선

이 책에서도 등장했답니다. 아이들이 눈으로 사람이 기억력이 떨어지는 시간을

보게 되니 그동안 엄마가 한 말이 어떤 의미인지 이제는 이해를 할 것 같았답니다.

 

아이가  이 책을 통해 자신도 계획을 스스로 세워볼 수도 있고

공부법도 알아가고, 깨닫는게 참 많답니다. 그냥 공부만 하는 게 아니라

계획하고 단계에 따라 진행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니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낄게 아니라 방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죠.



마냥 주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아는 것을 설명하면서 정리를

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된답니다. 미션을 통해 내가 아는 것을 설명하면서 자신이

얼마나 알고 있는지도 깨닫고, 설명이 가능하다면 이해를 하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답니다.

공부를 한다고 해서 바로 성장을 보이지 않는 것이라는 것도 그래프를

통해 이해를 시켜 준답니다. 빠른 시간 안에 효과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장시간에 걸쳐 잘하게 되는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아이들도 이해를 했으면

좋겠네요. 단시간에 이루어내는 것과 장시간이 걸리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으니까요. 공부는 마라톤과 같다는 것을 보면 아이들에게 조급함을 갖게

하지 않아야 할 것 같아요.



정말 공부를 못하고 싶은 아이는 없지만 1등부터 꼴찌까지 등수는 존재를 하지요.

어느 정도 따라만 가면 흥미를 잃지 않고 할 수는 있지만, 의욕을 떨어뜨리는 것이

바로 또 등수가 아닌가 싶네요. 공부를 꼭 해야 하는 이유는 없을 수도 있지만

살면서 알아가야 할 기본적인 이해력이라도 키우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하긴 해야 하고

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공부 실력이 되어야 하는 일이라면 더더욱 목표  때문에라도

놓고만 있을 수는 없는 것이 또 공부이겠죠.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하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는 시험이든 면접이든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

일이 분명 있을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은

알고 있어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책을 봐두면서 요령도

익히고, 그냥 마냥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공부법만 나오면 지루하고 따분했겠지만 말썽쟁이가 사부를 만나서 미션수행을

해나가는 동화형식의 글을 읽어 나가면서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도 얻고, 재밌는 이야기도 읽고 공부법도 익힐 수 있는 책이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정말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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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융합 수학 4학년 | 기본 카테고리 2016-07-3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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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다빈치 융합 수학 4학년

임창호 글/정윤채 그림/김남준 감수
수경출판사 | 2015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다빈치 융합 수학 4학년

책 표지를 봤을 때 학년 별로 이렇게 구분이 되어진 만화책이 있을까 하는 생각

그리고 또 최초의 융학 학습 만화라는 것이 눈의 들어왔답니다.

아이들이 학습만화를 참 좋아하다 보니 인기있는 전집부터 인물 전집등

다양한 학습만화를 보유하고 있던 참인데, 문과형 아이가 아닌 이상은

정말 책을 좋아하기 힘들기 때문인지 학습만화라도 보게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학교 공부에 도움이 되는 만화책을 찾는 일이

쉽지는 않은 것 같았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학년별로 학습만화가 나온 것을 보니

그만큼 시장의 다양성을 생각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역사상 융합적 재능이 가장 뛰어난 예술가였죠.

과학, 기술, 화가 등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뽐냈던 그는 정말 요즘 필요한

창의적 융합적 인재였다는 것을 지금에서야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미래형 인재는 융합적 인재라는 말을 여기저기서 많이 듣다 보니 바로

다빈치가 그런 인물이였음을 알게 되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제목도

그런 의미에서 붙여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을 이해하면서 볼려니 등장인물부터 살펴봐야했답니다.

학습만화의 특성상 주인공들의 이름과 특성들을 알고 보는게 훨씬 이해를

높일 수 있답니다. 만화라고 해서 대충 보는게 아니라 만화책도 이렇게 꼼꼼하게

살펴보면서 읽어 나가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줄 좋은 기회였답니다.

그리고 또 차례를 통해서 이 책은 어떤 내용을 알려주고, 어떤 부분에

접근을 했는지 미리 살펴보았답니다. 5장까지 파트로 나뉘어 있으면서

이야기는 기본이고, 수학, 과학, 미술, 사회, 체육 등 다양한 과목으로

연계가 되는 설명, 그리고 개념 쏙쏙 퀴즈를 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어려운 단어는 별표를 달아 책 밑에 단어의 뜻을 알려주기도 한답니다.

이런 면까지 꼼꼼하게 챙겼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자신이 탐정이라고 생각하는 가사는 수영이와 영찬, 고은과 함께

신고은 선생님의 초대로 배를 타고 섬으로 떠나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어딘가로 떠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런 내용이

아이들이 흥미를 끌기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섬에서 아이들이

보물을 찾게 되는 이야기가 펼쳐지니 스토리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내용으로 꾸며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만화 내용에 다양한 설명이 들어가 있답니다.

도형에 대한 그림, 그리고 또 생각톡 지식톡 네모 박스를 이용해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내용까지 구석구석 담고 있으니 만화만 보지 말고

이런 부분까지 꼼꼼히 활용하면서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야기 하나가 끝날 때마다 지식적인 내용을 다루는 파트가 나온답니다.

그 부분을 빼놓지 않고 읽어두면 정말 학교 학습에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개념 쏙쏙 퀴즈를 풀면서

자신이 잘 알고 있는지 마지막으로 확인을 해볼 수도 있답니다.

교과서 학습 ㄴ애요을 담고 있기 때문에 만화를 읽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예습복습이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과목간의 벽이 없다는 것을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깨달으면서 하나만 잘 하는 것보다 여러 과목을 두루두루 잘 하는 것이 좋은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에게 이번 기회에 수학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등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된다는 것을 제대로 깨닫게 해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생활 속에서 수학적 두뇌를 얼마나 많이 써야 하는지 아이들은 잘 모르는데

만화를 읽어 나가면서 알게 되었기 때문에 싫더라도 해야 하는 것이라는 것

정도의 이해만 했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렇게 학문이 필요한 이유를 깨달을 수 있는 다양한 책을 만나보면

아이들도 배움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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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키티 2 | 기본 카테고리 2016-07-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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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배드키티 2

닉 브루엘 글그림/김경희 역
상수리 | 201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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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키티 2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13개국에서 출간되었다는 이 책은

만화 그리기 수업을 책을 통해서 받을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겉 표지만 보고도

짐작할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답니다. 책 크기도 크고 두껍지 않아서

도움을 받기에 좋은 책이 되지 않을까 싶었답니다.

아이가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쓰거나 책 만들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 책을 보는 순간 아이가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회사를 차리고, 만화책을 직접 만들었다는 저자.

자기가 이야기를 만들고 친구들이 그림을 그리고, 공동 작업을 하기도 하고

서로의 역할을 바꿔서 하기도 하고 아이들의 이야기가 넘치고, 그 아이디어가 종이

위에 인쇄되는 게 신기했다는 저자. 그 어릴 때 추억이 힘들기도 했지만

재밌다고 이야기해줍니다. 직접 해보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고 배웠던 과정을

경험했던 저자의 이야기. 처음에는 엉성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실력이 늘었던 경험. 그리고 지금도 매일 같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어린시절을 보낸 탓일까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만화를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만든 책이라고 하네요. 자기 책이라면

직접 활용해도 좋지만, 빌려 보는 경우라면 복사를 해서 쓰라는

당부의 말까지 전해준답니다.

어려운 단어는 별 표시를 붙였고, 단어 설명을 134쪽에 따로 해두었다고 합니다.

짧은 동화 형식의 이야기를 읽어 나가면서 책 속의 그림도 유심히 볼 수 있답니다.

짧은 스토리와 만화같은 컷으로 동화책이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금방금방 읽어 나가면서 내용을 익혀 나갈 수 있답니다.

주인공들 역시 만화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로 꾸며져 있지요.

설명을 따라 가다 보면 만화의 재미를 자연스럽게 익혀 나갈 수 있답니다.

책에 바로 활용해보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 정말 복사를 해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답니다.

만화를 그릴 때 필요한 도구와 재료가 무언지도 알아보고

배워보기, 그려보기, 이야기 만들기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만드는 과정을 같이 작업하는 기분을 느껴볼 수 있답니다.

혼자서 처음부터 하면 막막하기만 할텐데 이렇게 책의 구성을 따라가다

보면 정말 자연스럽게 습득이 될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이야기를 만들려면 정말 많은 상상력이 동원이 되어야겠지요.

내용을 이해하기가 쉬울려면 당연히 주인공들의 얼굴 표정이

중요하겠지요. 그런 표정을 그려보는 것도 배워보고,

만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말풍선을 표현하는 방법.

대사 집어 넣어보는 것도 해볼 수 있고, 정말 여러가지고 자연스럽게

따라 해보고 응용해볼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창작의 재미가 어떤 것인지 정말 느껴보게 되는 책이 아닐까 싶네요.

아이들에게 이런 책의 도움을 받으면 얼마든지 스스로도 깨닫고 배울 수 있는

것도 있다고 설명해줄 수 있으니 아이들이 방학 동안에 여가 시간을

활용하면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취미에 더 보탬이 될 수 있는 책을 만나봐서 정말

좋았답니다. 1권은 글쓰기를 알려준다고 하니 1권도 아이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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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수학 3-2 | 기본 카테고리 2016-07-2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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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완자 초등수학 3-2 (2017년용)

편집부
비상교육(구 비유와상징) | 2016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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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는 과목은 정말 자기주도학습이 되어야만 되는 것이라는 것을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느끼게 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 혼자서도

설명을 읽어 보면서 풀어 나갈 수 있는 문제집을 잘 선택해서 아이가

힘들지 않게 수학을 항상 할 수 있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방학 동안 문제집 체험을

시켜보고 싶은 마음에 초등 완자 수학을 선택해보았답니다.

마침 아이가 좋아하는 파란 빛깔의 겉 표지를 보니 더운 여름에 시원한 빛깔의

책을 맞이해서 더더욱 기분이 좋았네요.

 

교과서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들이 있는 법이지요.

완자샘이 알려주는 교과 공부법은요

1.공부는 매일 꾸준히 계획표가 있기 때문에 요일에 맞춰 스스로 매일 매일 할

정도만 제공하기 때문에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밀려서 고생하는 일은 없겠죠.

2.만화로 개념을 먼저 이해하고 개념 그래픽으로 마무리까지

3.통합교과 스토리텔링 문제로 생각하는 힘까지

단계별 서술형, 논술형 문제까지 다양한 문제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4.시험대비 완자까지 만나보면 좋습니다

기본, 심화, 서술형 단원평가 수시평가, 범위별 중간, 기말 학력평가

정말 다양한 시험 문제를 만나보면서

스스로 채점도 해보고, 자기가 틀린 문제도 스스로 체크해 보면 되는 것

어느 문제집에서나 비슷한 공부법이 제시가 되지만 정말

아이가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 따라가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붙여놓고 따라 가게끔 또 마음을 먹었답니다.



3학년 2학기에서는 곱셈, 나눗셈, 원, 분수, 들이와 무게, 자료의 정리를 배웁니다.

매 학년 배우면서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가는 것을 아이들도 알게 되면서

점점 흥미를 잃어가기가 쉬운데 정말 재미를 느끼게끔 해주기 위해서 이 문제집을

잘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매 단원 단원ㅁ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그림이 등장합니다. 풍선말로 설명이

들어가면서 실생활에서 우리가 곱셈을 배워야 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답니다.

교과서 개념 설명이 나오면서 문제 풀이 과정에 대해서 설명을 들어본다음에

기본 문제로 어렵지 않게 바로 이해를 할 수 있게끔 도웁니다.

그런 다음에 실력문제로 조금 난이도가 높은 문제가 몇 문제 들어간 정도의

문제를 또 풀어봅니다.

그리고 단원이 끝나갈 무렵에야 응용문제, 스토리텔링 문제, 단원평가

서술형 단원평가로 한 단원을 마무리 짓습니다. 그리고 단원이 끝날

때 개념그래픽으로 확실한 설명으로 마무리를 짓습니다.

여름방학이라 예습이다 보니 아이들이 배우지 않은 것을 예습하는 차원에서

보면 어렵다고 느낄 수가 있지만 기본 문제정도씩만 풀어보면서 예습만

해두어도 본 학습을 배울 때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부는 자기하기 나름이라고 하지요. 초등 때부터 조금씩 문제를 풀어 나가는

습관을 들일수만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재미나게 여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정말 하루 몇분만 투자해서

꾸준한 습관을 들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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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빌의 유령 | 기본 카테고리 2016-07-22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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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캔터빌의 유령

오스카 와일드 글/바르바라 브룅 그림/최정수 역
아르볼 | 2016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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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빌의 유령

책 겉 표지가 고급스럽게 보이는 책이랍니다. 그림표현과 하드커버지로

잘 제본되어 있다는 느낌을 주는 이 책은 유명한 오스카 와일드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하는 것 같은데요.

아일랜드의 천재 작가 오스카 와일드의 작품이라 믿고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책을 들여다보았답니다.

행복한 왕자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죠. 그 행복한 왕자를 쓴

작가가 바로 오스카 와일드입니다.

여러장의 그림과 함께 바로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조로 되어 있답니다.

영국의 오래된 캔터빌 가의 저택을 사들인 오티스 목사.

그 저택에는 300년도 넘게 유령이 나타나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었기에

집주인도 오티스 목사의 이사를 말린답니다. 그런 집인 걸 알면

누가 이사를 할까 하는 마음이 당연히 들겠지요.

그런데 그런 것을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들어가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이 책에서 재미를 느끼게 하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당연히 그 집에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겠지요.

유령은 핏자국을 내면서 사건을 일으키게 된답니다.

그러나 이 가족은 이 집으로 이사온만큼 겁을 내지 않네요. 그렇게 되니

당연히 유령이 당황하게 되는 일이 벌어지게 되겠지요.

나중에는 결국 유령이 300년 동안 잠들지 못한 이유가 밝혀지게

되기도 한답니다. 고전 작품이라 조금 어려울수도 있지만

책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3번 정도는 봐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시간을 두고 또 읽어 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진행되고 삽화도 들여다보고 싶게끔

그려져 있는 책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눈을 떼지 않고 볼 수 있답니다.

두꺼운 책이라 그림이 별로 없지 않을까 했지만 생각보다 많은 그림이 들어 있기

때문에 아이는 자신이 두꺼운 책을 보고 있다는 뿌듯함과 재밌는

스토리로 읽어 나가는데 무리가 없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부록이 제법 들어 있답니다.

이 부분이 있기 때문에 동화의 내용은 아이가 혼자 보기에 무리가 없을

정도의 두께로 이야기가 끝난답니다.

이 부분에서 오스카 와일드의 삶을 들여다보고 그 외의 작품들은

무엇이 있는지 또 알아볼 수 있기 때문에 작가의 다른 작품도 알아보고

다른 책을 또 읽어보고 싶게끔 독서 연계도 할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작품에 대한 설명이 먼저 나온 책이 아니라 이렇게 뒷부분에 따로

설명이 들어 있기 때문에 미리 설명을 찾아보고 싶다면 뒷부분을 먼저

봤어야 한다는 것을 책을 보고 나서 알게 되었답니다.

아름다움을 최고의 가치로 추구했던 대표적인 작가.

이 작품이 미국에 머물렀을 때 자신의 실제 경험에 상상력을 더했다고

하니 작가들은 많은 경험을 해야 자신의 작품에 상상력을 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경험한 만큼 표현력의 차이가 다를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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