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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성주의 | 기본 카테고리 2017-01-3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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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반지성주의

모리모토 안리 저/강혜정 역
세종서적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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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성주의

미국의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나서 인지 미국을 어떤 시각으로 봐야 할지

고민을 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보는 순간

미국의 일부라도 알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읽고 싶었답니다.

반지성주의는 지성, 지식인, 주지주의에 대한 적대적 대토와 불신을 말하는 것이며,

주로 교육, 철학, 문학, 예술, 과학이 쓸데없고 경멸스럽다는 조롱의 형태로 나타나고,

또는 학계의 엄격한 기준에 부합하기에 실패한 자칭 지식인들을 바지성주의자라고

하기도 한다죠. 여러 의미에서 사용되는 표현이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깊이

들어갈수록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뜻을 갖고 있기도 하기 때문에 다양한 학문적

견해를 가지고 있어야 이해를 더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본에서 반지성주의라는 단어를 자주 듣게 된 것이 최근의 일이라고 하지요.

현대 미국사회를 분석할 때 사용하던 용어인데 최근에는 시사평론이나

논단에서도 빈번히 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단어를 사용하는 방법에는

조금씩의 차이가 있기는 하는데, 사회병리를 표현하는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사회적, 세계 정세 속에서도 일어나는

많은 일들 속에서 우리가 관심을 두지 않았던 미처 몰랐던 일들을 우리가 이 책으로

인해 알게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기독교와 아주 밀접한 나라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종교가 없기 때문에 종교에 관련된 것과 무슨 연관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딱딱하고 지루할 수도 있는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미국이 종교적으로 어떤 역사를 갖고 있으며 역사 속에서 종교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고, 종교로 인해 학자가 생겨났다는 것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미국 기독교를 배경으로 탄생한 반지성주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에

독자가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몫인 것 같답니다. 기독교가 번창해 일요일 문화,

부활절 등을 당연시 하는 문화가 자리잡은데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효과도 있었답니다.

성경의 말씀을 해석하고 일반인들에게 이해를 시켜야 하는 과정에서

깨닫게 된 교육의 목적이 있었던 것이 놀라운 일이었답니다.

그 종교로 인해 하버드 대학을 설립하게 된 것. 목사가 되기 위해 신학교가 필요하고,

그런 과정에서 대학이라는 것이 생기고 번창하고, 지금의 대학생활까지 이어지는

과정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시작이 되었는지를 읽어 나가는 부분에서는 흥미로

웠땁니다. 신앙부흥운동을 중심으로 일어난 나라가 바로 미국이 아닐까 싶네요.

그 신앙속에서 비즈니스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발전의 과정들. 지루할 줄 알았는데

무언가 파헤쳐 나가는 기분으로 읽어 나가게 되는 효과를 주는 책.

기독교 안에서도 다양한 교가 있는데 그 특징과 차이점이 무엇일까 궁금했던

적도 있었는데, 그 차이점이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일이든 과정을

거쳐야만 완성되어 가는 과정이 있다는 것을 종교적인 문제에서도 깨닫게 되었네요.

미국 영화를 봐도 기독교적 이야기나 교회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 부분도 이해가 되게끔 설명이 잘 되어 있답니다.

그만큼 우리가 간접적으로 접해본 다양한 문화 속에서 기독교적 사고가

녹아들어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미국에서 반지성주의가 탄생하게 된 배경과 지금까지 이어지게 된 과정을

이 책으로 자연스럽게 설명을 들어나가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미국 대선에서 예상을 뒤엎고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혼란스러운 분위기가 없지않아

있는 것이 사실인데, 트럼프 현상이 생긴 배경이 있다는 것을 생각해볼 때

미국의 역사 속에서 이런 현상이 일어난 배경이 있을 수 있었다는 것을 이해하면서

우리와 다른 문화 속에서 성장한 나라가 정치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야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기존의 체제를 뒤엎고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저자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면서

읽어나가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아무래도 일본인 저자가 쓴 책이기

때문에 그 정도는 감안을 하고 봐야 할 부분인 것 같고,

사회적 변화가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지 자기 확신이

점점 더 필요한 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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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20대에게 | 기본 카테고리 2017-01-3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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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대가 20대에게

이서진 저
렛츠북(book)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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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20대에게

화려한 핑크빛의 표지색과 헤어컬러가 눈에 띄는 어린 저자의 사진이 들어가 있는

표지가 눈에 띄는 책이랍니다. 컬러에서 주는 힘이 느껴지고, 당당함까지 느껴지는

표지를 받아드는 순간. 책의 제목에서 느꼈던 느낌과 또 다른 감정이 전해지는

기분이 드는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대학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직업을

갖고 있는 저자 이서진이 말하고 싶은 것은 과연 무엇일까 하는 생각도 들고

부럽다는 느낌도 들었던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현재 학생이면서도

작가가 된 이서진의 이야기가 궁금해졌답니다.
겉장 안에 이력을 소개하는 코너에 나온 이서진 저자의 또 다른 사진을 보니

다른 매력을 보이는데요. 현재 이대 재학중이며, 대표, 리더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그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소개를 통해

알 수 있었답니다. 또래보다 아니 그 이상의 성인들도 해보지 못한 일들을

어린 나이에 많이도 이루어냈고, 경험했다는 것을 보니 놀랍기도 한데요.

부럽기보다는 부모의 입장에서보니 잘 큰 학생을 보는 뿌듯함을 느끼기도 하면서

어린 학생들에게 멘토 역할을 하기에 충분한 이야기거리를 갖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을 읽어나가는 순간에도 느끼는 것이

많은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한 결과가 보였고, 자신의 이야기만이 아닌

인터뷰도 담고, 다양한 이 시대 젊은이들의 생각을 같이 담았기 때문에

그냥 아무생각없이 보내는 청년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하는 고민이

생각보다 깊이가 있는 것이며, 각자의 나이에 걸맞게 대한민국의 현실에 맞게

세상을 내다보고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인터뷰를 통해 알 수 있었답니다.

누구나 같은 교육을 받고 경쟁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학교 성적으로 또 쉽게

포기하고 마는 상황도 많고, 자꾸 주저앉고 싶은 주변 환경들이 많다는 것

정말 절실히 깨닫고 있답니다. 부모 세대 역시 꿈꾸던 어린 시절과 다르게

성인이 되어서 막혔던 경험들, 그리고 또 환경에 의해 포기하고 말았던 것들을

생각하면 정말 어릴 때부터 인문학적 소양을 갖추면서 독서를 많이 해두면서

왜~ 라는 생각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저자 이서진도 바로 그런 케이스였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 순간

역량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그런 목표가 명확해지니 현실이 평가하는 것에 타협하고 싶지는 않지만, 스스로 더 발전하기 위해 학교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방향을 잡아가고 목표가 잡히는 순간에 공부의 목적을 찾았기에

행동으로 옮길 수 있었다는 것을 말해준답니다. 그렇고 매번 어떤 목표를 가졌던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삶 속에서 행동을 해 나갔던

열정이 고스란히 묻어나 있었답니다. 물론 저자 이서진의 성격이 큰 힘이 되었을

것 같네요. 진취적이고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

저자 이서진이 힘들었던 것은 '사람'이라고 이야기를 하지요. 사람의 말로써 받는

스트레스가 얼마나 큰지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경험하는 것인 일이지요.

그부분에서도 자신이 받았던 힘든점, 그리고 그 과정을 겪어나가면서 깨달은 점을

들었을 때 많이 공감하게 되었답니다. 그런 주변의 편견과 걱정들을 혼자 견뎌내며

더 많은 경험과 성숙을 거쳐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죠.

사람이 살면서 자신이 경험하는 일들 속에서 자신이 대처하면서 나 자신을

알아가게 되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도전을 쉽게 하는지, 소심한지,

걱정이 많은 성격인지 등등 해보지 않고서는 깨달을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 쉽게 도전할 수 있는 그 나이대가 인생에서 황금기인

것을 그때는 미처 모릅니다. 그런데 이제는 이런 현명한 젊은이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모두가 다 포기하고 사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명확하게 느끼게 되네요.

어느 시대를 살아가건 열정을 갖고 도전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그런

사람을 쉽게 보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면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다르게 나도

해보고 싶다는 욕구도 솟는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는 젊은이들이

부러움에 시기를 갖고 보지 않고 그들의 노력과 남다른 생각을 했던 사고방식을

보고 배우는 관점에서 읽어보면 좋겠어요. 남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자신이

더 힘들어질 수도 있고, 발전을 할 수도 있게 되는 것이니까요.

3포(연애, 결혼, 출산)와 5포(연애, 결혼, 출산, 집, 인간관계)를 넘어 꿈, 희망 그리고 모든 삶의 가치를 포기한 20~30대를 N포 세대라고 한다고 하지요. 그리고 또 요즘

사회가 열심히 살고 준비하던 젊은이들에게 더 좌절을 안겨주고 있는 상황인지라

정말 어떤 말로 미래를 준비하라고 해야 할지 막막한 시기인 것 같아요. 그렇지만

불안한 미래를 이야기하기보단 젊기에 그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그 시기를

어떻게 가치있게, 소중하게 살 수 있는지를 이야기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자 이서진이 사회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대학 생활이라는 것을 어떤 것인지,

이야기를 해주기 때문에 이 책은 생각을 깊이 해봐야 하는 청소년기부터

읽어봐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자신이 하고 싶었던 것을 대학 생활에

해보면서 느끼고 깨닫고 있는 저자 이서진의 이야기를 통해 얻는 것이 분명

있으니까요. 저자 이서진이 대학교수 아버지와 피아니스트 어머니를 두었기 때문에

환경이나 재주도 타고났다는 편견을 가질 수 있지만 그렇기에 부모님의 도움을

받지 않으려고 노력을 했다고 하네요. 누군가에게는 부러움의 집안 환경을 갖고

있기 때문에 또 더 자신이 스스로 이뤄냈다는 소리를 들어야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떤 환경에서 살던 자신의 주변을 무시할 수는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어떤 말이든 할 수 있는 법일 테니까요.

환경이 좋다고 해서 모두 저자 이서진처럼 되는 것은 또 아니라는 것도

우리가 알아야 하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저자 이서진처럼 도전이 두렵지 않게 되는 날이 누구나 오지는 않겠지만

한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느끼고 깨닫고, 누구나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해

사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자기 자랑이 아닌 정말 저자 자신의 이야기가 같은 세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책을 쓴 과정의 노력을 보고 배우는 마음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청소년과 청년들은 한 번쯤은 들어봐도 좋을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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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 기본 카테고리 2017-01-26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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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화의 기술 48가지

타니모토 유카 저/이선영 역
리텍콘텐츠(RITEC CONTENTS)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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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

어릴 땐 모르지만 커 나가면서 어느 순간 느끼게 되는 것이 대화의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그리고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는 본격적으로 또 하나의 능력까지

될 수도 있는 대화법. 평생 살면서 누군가와 말을 하면서 살기 때문에 대화법이라는

것이 바로 평생 필요한 기술이면서 생활의 수단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어느 정도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대화를 하다 보면 내 말을 상대방이 이해를

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고, 상대방이 대화를 하고 있을 때의 행동으로

불쾌한 경험을 해보기도 하면서 인간관계 중의 중요한 것이 대화라는 것을

깨달을 때 바로 이런 책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제목부터가

대화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책

 <사람의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48가지>의 도움을 받고 싶었답니다.

일본인 저자의 경력을 보니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얻은 노하우가 많을 것으로

보이네요. 다양한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얻은 경험과 동서양의 차이도 짚어 줄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감이 먼저 들었답니다.
어느 정도 말을 한다 생각하는 사람은 자만심도 있을 것이고 배워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지만 말주변이 없고 낯을 가리는 사람은 말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액티브 토킹&리스닝은 미리 상대방의 배경을 조사하고, 상대방의 행동 패턴을

상상하며 자신의 강점이나 눈에 띄는 유리한 점을 의식하기도 하면서 철저히

준비하기 때문에 실전에서 자연스럽게 진행할 수 있고 또 능숙하게 어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말로써는 초보다 하는 사람들과

사회 초년생, 빠르면 중고등학생들까지 미리 읽어 두면 좋을 사회생활의

기본이 되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게 느낀 것이 이 책은 쉽게

표현이 되어 있고, 다양한 표나 박스글로 핵심을 쉽고 간결하게 정리한 페이지가

많기 때문에 생각보다 내용이 길지 않고 금방 읽어 나갈 수 있게 짜여져

있는 책이었기 때문입니다.
말을 잘 하기 위해서는 듣기가 우선이라고 다들 말들을 하죠.

그만큼 기본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을 많이 깨닫게 된답니다.

말잘하는 기술도 물론 중요하지만 잘 들어야 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을

다시 전달할 수도 있기 때문에 기본은 듣기로 시작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배워야 할 것이 바로 액티브 토킹 & 리스닝을

3단계로 진행을 하는데요. 말 그대로 준비, 실전, 보충의 단계로 말합니다.

준비는 말 그래도 목표를 잡고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일테고,

실천에서는 대화를 하면서 끌어올리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고,

보충은 다음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명해나가는 방식입니다. 사람이 말이 힘든 이유는 다양할 수도 있겠지만  ’말하는‘ 것을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것이 원인이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무엇이 보충해야

하고 신경써야 하는지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물론 다양한 대화법에 관련된 책들이 있지만

어떤 책을 보든 자신이 응용할 수 있는 범위를 조절하면서 깨닫고 실천해보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을 이 책에서도 변함없이 깨닫게 되네요.

누구나 자기 말을 들어주기 바라는 법이기 때문에 먼저 경청을 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듣는 태도를 보이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동서양의 대화법이 다른 것, 기자들의 취재법이 다르다는 것을 저자의 경험담을

통해 들어보기 때문에 문화적 차이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액티브 토킹&리스닝은 다른 대화법과 다르게 조금은 목표를 잡고 있을 경우

더 유용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일반적인 대화법과는 다르게

비즈니스적이거나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더 깨닫게 되네요. 잘 들어주기만 하면 인간관계가 더 수월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잘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문답이라는 과정을

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네요. 들어주기만 하다보면 상대방의 말이

끝나면 그 건 일방적인 말이 되어버리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듣기도 능동적 듣기와 수동적 듣기가 있다는 설명 부분을 들으니깐

듣기에도 기술이 있다는 것을 조금 쉽게 깨달을 수 있었네요.

그렇기 때문에 듣기의 중요성을 더 잘 이해하고 넘어가게 되었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분명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노하우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사람들은 이렇게 자신의 노하우를 담은 책이라도 많이

접해봐야 자신을 더 발전시키는 계기를 만들지 않을까 싶네요.

쉽고 간결하게 만들어진 책을 통해 어렵게 딱딱하게만 느껴졌던 다양한 책들

속에서 파악하지 못한 핵심을 쉽게 받아들이게 된 것 같은 책이라

사회 초년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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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한국사 대모험 1 | 기본 카테고리 2017-01-2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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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

설민석,스토리박스 글/정현희 그림
아이휴먼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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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한국사 대모험 1

아이들에게 한국사를 접하게 해줘야 하는 시기가 언제일까 참 많이 걱정들이 되는 것

같아요. 고학년부터는 한국사를 사회 시간에 배우기 때문에 저학년 때부터

한국사 관련 책들을 읽어둬야 이해를 하면서 암기해야 하는 부분들이 줄어들기

때문에 이제는 예전처럼 닥쳐서 암기하는 시대는 끝났다고 보여지네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스스로 볼 수 있는 책으로 접근을 해서 기본기를

다져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마침 설민석님이 아이들을 위한

책도 도전을 하셨네요. 제가 강연을 TV로 시청을 할 때 봐두었던 선생님의

얼굴을 익히 아는지라 이 책을 보는 순간 바로 누가 쓴 책이라는 것을

아이들이 바로 알아차렸답니다.

주인공들의 캐릭터 또한 귀엽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개인적으로 아이들 책은 그림을 눈여겨 보는 편인데 캐릭터 그림을 그리는 걸

좋아하는 큰 아이도 그림에 관심을 보이면서 재밌게 그려지고

설민석 선생님하고 진짜 닮게 그렸다면서 좋아했답니다.

다른 학습만화들처럼 본 내용을 재밌게 표현하면서 정보는 충실하게 담아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것은 박스 형태로 역사 톡톡으로 담아냈답니다.

 어느 정도 책을 읽고 보는지라 내용을 이해하면서 쉽게 읽어

나갔답니다. 아이들의 연령대에 따라서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겠지만

재밌게 읽고 아는 것을 확인하는 재미도 있었는데, 아이들의 만화책 사랑은

대단하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네요. 그래서 이 책이 출간되면 바로 주문해 달라는

반응이 나왔답니다.
설쌤의 역사톡톡이 제법 많은 양을 담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게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글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적당한

양으로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교과서에서 배울만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꼼꼼히 읽게끔 이야기를 해두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조선시대 시간 표기법이 자세히 나온 것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어느 시를 말하는 건지 막막할 때가 많았는데,

이 책에서 이 부분을 제대로 파악해두고 활용하면 다른 책을 볼 때

시간이 궁금해질 때 이 부분을 다시 찾아보고 활용해서 이해하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외에도 책의 마지막부분에서 다양한 내용을 더 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만화 외에 이 부분까지 꼼꼼하게 읽는 습관을 들인다면

교과 과정 공부할 때도 이해를 잘하면서 넘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암기과목이 아니라 이해하면서 흐름을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역사

공부를 제대로 습관을 들이자는 마음에서 접해보았는데,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익히게끔 되어 있답니다.
설쌤의 한국사 톡톡, 온달이와 함께 주문을 배워보자!,

평강이와 함께 떠나는 현장학습, 로빈이를 따라가는 역사 타임머신.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만화를 읽고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출제되었던 문제들이라고 하니 놓치지 않고

진지하게 풀어보면 좋겠죠~
책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확인도 할 수 있고,

모르는 부분은 다시 짚어 나가게끔 도와주는 것이 문제풀이의 핵심일테니

스스로 풀어보는 시간을 꼭 가져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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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인문학 | 기본 카테고리 2017-01-2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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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교사 인문학

황현산,나희덕,함돈균,김흥규,이도흠,박수밀,정성헌,조성룡 공저
세종서적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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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인문학

교사 인문학이는 제목 때문인지 조금 어렵지 않을까 무슨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먼저 해보게 되는 책이었답니다. 교사들이 읽어야 할 인문학책으로

나온 책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모든이들에게

다시금 필요해진 인문학 열풍이 왜 중요한지를 먼저 깨달아야 하는 사람들이

바로 아이들과 같이 생활하고 교육하는 사람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을 때

이 책은 부모와 교사는 필히 봐두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자기 반성의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그만큼 각자 자신의 삶과 역할에 충실해야 할 때

사회가 제대로 돌아가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책임의식을 가지고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을 익히게끔 어릴 때부터 생각하고 행동하는 삶을 살아가게끔

우리는 알 것을 알면서 살아가야겠단 생각이 든답니다.

기획은 시민행성이라는 실천적 인문조직에서 했고, 황현산, 나희덕, 함돈균, 김흥규,

이도흠, 박수밀, 정성헌, 조성룡님으로 8분의 이야기를 8파트로 나누어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른 인문학책과는 다르게 인문학을 어떻게 삶 속에서 전달시키고 실행해야할지

 가르쳐야 할 덕목으로 나누어서  전달하기 때문에 이 땅을 살아나갈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중요한 항목으로 나누어볼 수 있고,

또 그 주제 안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음을 차례를 통해 미리 짐작해

보았을 때, 우리가 안고 있는 고민이 바로 이것이며, 걱정하던 것이 바로 이것이고,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미리 짐작해볼 수 있었답니다.
이야기를 시작하는 분이 자신의 이야기로 시작을 하기 때문에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 기분으로 가볍게 이야기를 읽어나가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누군가 겪어 나간

흔적들의 이야기와 경험담으로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답니다.

나 자신을 알아가야 한다는것의 의미. 황현산님의 글이 시작이 되고 그 부분에서

나 자신을 아는 것, 그리고 그 이유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답니다.

시를 읽다 보면 그안에서 나를 찾고, 내가 좋아하는 글의 유형이 나오기 때문에

생각하는 힘을 더 기르기 쉬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죠. 의미를 찾아나가면서

시를 음미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문학을 접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의 문학을 접하는 것이 나를 알아가는 첫 단계가 아닐까

싶어요. 그만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기 자신이 그 도전을 통해 어떤 행동을 하는지

깨달아 보고, 경험을 통해서 느끼는 과정들을 많이 경험해보면서 행동하고

실천했을 때 느끼는 것들을 많이 경험해봐야 하지 않나 싶네요.
한 분의 이야기가 끝나면 미니 인터뷰 페이지가 나옵니다. 그 페이지를 통해

질문과 대답을 보면서 본 내용에서 접해 보지 못한 부분들을 또 접해볼 수 있는

경험들을 독자들에게 제공한답니다. 사람이 자신의 경험만으로는 세상의 모든 이치를

배울 수 없다는 것을 이 책의 8분을 이야기를 통해 많이 깨닫게 되네요.

인공지능의 시대가 도래함으로써 사람이 할 수 있는것은 노는 것밖에 없다는

말. 그리고 데이터가 아닌 창조하고 생각하고 만들어내는 예술행위만은

사람만이 해야 할 부분이라는 말들이 있는데, 그 예술활동들이 주는 묘미가 어떤

것인지도 알게 되는 시간을 이 책 안에서 경험하게 되었답니다.

예술에 좀 재주를 보인다고 해도 모든 사람들이 다 그 직업군으로 가지는 않죠.

하지만 살면서 예술적 감각이 필요한 영역이 참 많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양을

경험해놓는 것을 중요하고 소중하게 생각해야지, 자신이 재주가 없다고 생각하면서

평범한 것에 불평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어지네요. 소중한 경험이 쌓이면서

이런 것도 저런 것도 할 수 있고, 해 본 경험이 소중한 밑바탕이 될 테니까요.

그만큼 다양한 학문의 경험은 자신이 살아감에 있어 많은 경험으로

도움을 받는 날이 오는 것 같습니다. 폭넓은 다양한 경험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되게 해주고, 그 경험들 속에서 자신을 경험하고, 이해하고, 깨닫는 시간들을

경험했을테니까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인문학이라는 것 자체가 이 모든 것의 의미를 담고 있는 학문이 아닐까 싶네요.

문학, 글을 쓰는 것이 어떤 것인지, 교육학적인 이야기들, 건축분야에서 일을

하시는 저자분들의 이야기가 우리가 평소에 경험해보지 못한 부분들을

건드려 주었기 때문에 그분들의 경험이 곧 나에게는 간접적인 경험과

깨달음을 전달해 주고 있답니다. 이런 종류의 책은 읽는 이에게 저마다 다른

깨달음과 성찰의 시간이 주어진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입장에서 책을

읽느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도 있고, 도움받는 내용도 달라질 수 있지만

교사들과 저자분들의 미니 인터뷰가 주는 역할은 또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가르치는 사람과 가르침을 받는 사람이 수직적인 관계에서만 있는 것으로

경험했다면 이제는 그런 관계가 아니라 평생 배워야 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만큼

참된 교육의 장이 많이 열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자기 반성의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그만큼 각자 자신의 삶과 역할에 충실해야 할 때

사회가 제대로 돌아가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책임의식을 가지고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을 익히게끔 어릴 때부터 생각하고 행동하는 삶을 살아가게끔

우리는 알 것을 알면서 살아가야겠단 생각이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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