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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고양이가 죽은 날 | 기본 카테고리 2017-11-2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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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랑하는 고양이가 죽은 날

그뤼 모우르순 글그림/한주연 역
찰리북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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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고양이가 죽은 날

제목만 봐서도 애완동물에 관한 이야기며, 동물이 죽은 날에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을 것이라는 것을 추측할 수 있는 동화인데요.

이 책은 노르웨이 문화부 선정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된 책이라서 아이들과

함께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림도 다른 동화책에서 보지

못했던 그림들이라 조금 색다르게 그림까지 꼼꼼하게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그림책이랍니다.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동물을 키워보는 경험을 많이 해보게 되는데요.

그런 과정에서 보살핌이라든가, 책임감, 그리고 생명의 소중함까지

다 경험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 주는 의미를

미리 한 번 짐작해보면서 아이들과 같이 보면 좋겠지요.
주인공은 귤색 털을 가진 함푸스라는 고양이를 키우지요.

그러던 어느 날 옆집 아줌마가 찾아와 함푸스가 지하실에 누워 있다고

이야기를 해주지요. 그런데 죽은 것 같다고 말하는 것을 들어보니 뭔가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들 수밖에 없지요.

아줌마는 길에서 차가 급정거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해준답니다.

그렇담 함푸스는 차에 치였던 것인지, 아이들의 의문을 가지고 계속

보게 된답니다.
주인공은 친구들과 함께 범인을 찾아보게 된답니다.

그런데 이 동네에는 차가 세대 뿐이라는 것. 추리해 보기 참 좋은 조건이 된답니다.

동생과 친구들과 함께  차를 찾아보고 다니는 아이들.

그러다 한 아줌마가 범퍼에서 쿵 소리가 나서 급브레이크를 밟았고 고양이

한 마리가 튀어 나온 걸 봤는데 보기에는 씽씽해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될 줄은 몰랐다고 이야기 합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될까요.

결국은 함푸스를 묻어주고 함푸스를 추억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주인공은 솔직하게 아줌나에게 고양이 살인범이라고 외치기도 하면서

솔직한 태도와 모습을 보인답니다. 우리 정서에는 어쩜 조금 어색한 면들이

보이기도 하지만 살아가면서 우리가 솔직한 표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지 않을까요. 어떤 일이든 경험하다 보면 뭐든지 처음일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서툴수도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주인공처럼 애완동물을 키우다 이렇게 슬픈 일을 겪을 일이 생길 수도 있고

다양한 사고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워 나가야 하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책을 통해 이런 일이 생길 수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한 번쯤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슬픔과 고통을 잘 대처할 수 있는 것이 살면서 제일 필요한 일일 수도 있기

때문이겠지요. 직접 경험한 애완동물을 잃은 일을 이야기한 거라

조금 시대적인 배경하고 안 맞는 내용들을 보면서 저자가 예전에 겪었던

그 시대적 배경이라는 것도 설명하면서 추가적으로 책 안에서 설명할

것들을 찾아보면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생명의 소중함도

함께 나누어 보면 좋을 책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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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 킴 심플 쿠킹 3 생선과 소금 | 기본 카테고리 2017-11-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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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레이먼 킴 심플 쿠킹 3

레이먼 킴 저
위즈덤스타일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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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 킴 심플 쿠킹 3 생선과 소금

방송에 나오면서 더 유명해진 레이먼 킴의 요리를 책으로 만나볼 기회를 가져보게 되었네요.

방송에서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서 개인적으로 요리사의 위상을 높이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리책도 정말 요리를 하고 싶게끔

생각하고 만든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겉표지에 띠지에 이쁜 음식 사진들이 보이니 눈에 띄었답니다.

비교적 얇은 책인 편이고 책은 크기 때문에 다른 요리책보다

펼쳐놓고 보면 눈에 잘 들어올 것 같네요. 디자인이 돋보이는 책자로

요리도 예술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우리나라는 생선의 요리가 다양하지 않은 편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이 책을 보면서 해보게 되었는데요. 

이 책이 냄비 받침으로 쓰이길 바란다는 말. 정말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책도 주방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나라는 바다를 삼면에 두기 때문에 질좋은 물과 소금을 얻기 좋은 곳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막상 동네 생선 가게에서는 매일 파는 것이 비슷비슷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네요. 그리고 요리법도 생각보다 다양하지 않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요리법을 바꿔야 새로운 요리가 탄생하는 것인데

다양한 아이템을 얻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나라 현실에 맞추어 눈도 즐겁고 입고 즐거운 레시피를 책으로 냈다고 합니다.
눈이 즐거운 것은 한 페이지에 담은 음식 사진으로 또 한 번 감동을 먼저

해보게 되었답니다. 전체 계랑 페이지 덕분에 어떤 재료가 필요한 것인지

대략 알아보았는데요. 요리책을 보다 보면 일반적으로 잘 쓰지 않는

소스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다 재료를 준비해야 되나 하는 부담감이 큰데

비교적 구하기 쉬운 것들로 소개를 해주어서 좋았답니다.


요리재료와 요리하는 과정은 기본적으로 어느 요리책이나 등장을 하겠지요.

이 책에서는 팁들이 등장을 하는데, 튀김을 할 때 맥주를 넣으면 좋은 이유,

반죽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튀김의 팁이 있기 때문에 다른 튀김을 할 때도

도움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었었답니다.

누군가의 노하우를 그냥 얻는 것이 정말 감사하지요.
흰살 생선, 붉은 살 생선, 조개나 갑각류, 소스 등을 책에서 섹션별로 배워

나갈 수 있답니다. 재료 사서 집에 와서 만들어 먹으라는 레이먼 킴의

말씀을 듣고, 요리도 배워가면서 해야 한다는 것.

거기서 또 새로운 창의력을 발휘해서 나만의 요리가 또 탄생을 하게

되는 것이겠지요.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책을 보면서 이렇게 요리가

탄생하기까지 얼마나 해보고 배우고 응용해봐야할까를 많이

생각해보게 되네요. 책의 뒷편에서 소개하는 소스들까지 섭렵하면

다양한 요리를 응용해서 해볼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들의 연어 는 좋아하는데, 연어 요리는 곧 따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식구들이 좋아하는 생선부터 하나씩. 솔직히 육류에 비해

생선 요리는 덜 먹게 되는 것이 사실인 것 같아요. 비린 맛을 잡아 주지

못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게 되는 것 같은데요. 생선 요리도 이렇게

비쥬얼을 다르게 내놓는다면 정말 잘 먹을 수 밖에 없게 되겠구나 생각되면서

그동안 뻔한 요리만 했던게 미안해졌답니다.

레이먼 킴이 소개하는 요리법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배워서

새로운 요리법도 생각해보고, 요대로 따라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매일 밥상을 다르게 해야겠다는 마음만 있으면

얼마든지 따라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유명 요리사의 음식을 배우고 해보고 싶은 욕구를 느끼면서

음식을 한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해야하는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랍니다. 마지막 페이지 정말 냄비 받침 페이지가 있어

웃음을 머금게 만든 책. 오늘부터 요리에 제대로 취미를 가져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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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속의 한국사 | 기본 카테고리 2017-11-2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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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뉴스 속의 한국사

조선일보 신문은선생님팀 글그림
파랑새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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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속의 한국사

요즘은 신문들을 보는 집이 많이 줄어서 잘 모를수도 있지만 신문은 선생님 코너에서

본 적이 있어서 제목이 낯이 있다 하는 생각을 했던 책이랍니다.

책 소개를 보니 역시나 조선일보 신문은 선생님 팀이 엮어서 편집을 한 거였답니다.

조선일보가 다양한 섹션이 많아서 잘라서 스크랩을 해놓기도 하는데

그때마다 참 책으로 묶어서 나와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정말 이렇게 책으로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아이들에겐 너무 어려운 책은 힘들고, 만화책은 또 내용이 약하고

중학년 정도부터 조금씩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끔 읽어볼 수 있게끔

적당한 책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뉴스속의 한국사 책은

이야기 하나씩 짧게 읽어 나가면 되기 때문에 부담 없이 초등생들이

읽어 나갈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인물, 장소 등으로 나누어서 같은 기사들끼리

묶어서 엮었답니다. 자신이 관심이 있는 섹션부터 찾아 읽어봐야 좋겠지요.

역사 속에서 일어난 일들을 현대와 비교를 하면서 볼 수 있게끔 기사에서 만났던

거라서 더욱 좋네요.
역사는 지나간 기록이지만, 우리가 살면서 봤을 때 과거에 있었던 일들이

반복되는 경향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도 아닌 우리의 역사인

한국사는 기본으로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역사는 과거에 있었던

사실을 기록한 것이면서도 기록에 역사가가 자신의 의견을 담은 것이기도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마다 조금 다르게 해석을 할 수도 있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도 나중에는 역사가 될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았을 때

과거의 역사도 관심을 가지고 보아야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답니다.
주제별로 나누어서 들려주기 때문에 다른 책에서 보았던 것과는 다른 재미를

준답니다. 그리고 또 현재와 비교를 해볼 수도 있기 때문에 역사를 해석하는

눈도 높일 수 있답니다. 어렵고 외워야만 하는 한국사가 아닌 자연스럽게

이해해 나갈 수 있게 재미나게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으니 더 편하답니다.
또 지식을 전달하는 부분은 따로 박스글 형태로 담고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더 깊이 있게 알 수 있는 것들이 있답니다. 사건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해주다 보니 궁금한 점을 바로 바로 해결할 수 있는

강점도 가지고 있답니다. 바로 분야별로 제목의 형태를 보면

호기심이 자극이 될 수 있기에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효과도 있답니다.

다양한 내용을 만나면서 아이들은 이런 일이 있었냐는 반응을 보일 수 밖에

없는 역사적 사건들이 참 많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나라의 다양한

사건들과 역사 속 사건들을 엮어서 생각해보다 보니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효과를 주게 된답니다. 최근 뉴스에서 보았던 사건들도 만나보고

하니 따분한 줄 알았던 역사를 조금 다르게 재미나게 접근해볼 수 있는

효과를 주었답니다. 한국사에 재미를 못느끼는 아이라면 색다르게

한 번 권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신문에서 보았던 삽화를 책으로 만나니 좀 더 깔끔하게 만나볼 수 있구요.

만화로도 한 번 내용을 이해해 주니 저학년도 만화부터 보기 시작해도

좋을 듯 해요. 아이들에게 어렵게만 느껴지던 한국사를 조금

색다르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뉴스속의 한국사 책을

통해 다양한 책을 보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아이들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현재 일어나서 있는 일들도 나중에

이렇게 책 속에서 만나는 날이 올 것이라는 것을 얘기해주면 더욱더

역사를 중요하게 생각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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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 기본 카테고리 2017-11-22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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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케이세이 글그림/김지연 역
책과콩나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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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제목에서 미안하다고 세번을 이야기하는 책.

동물권 존중을 위한 그림동화랍니다. 책이 자연스럽게 스케치한

정도의 그림으로만 꾸며져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 정감이 가는 책이 되는 것도 같아요. 화려하게 꾸며져 있는 책 위주로

보기 때문에 이런 그림톤이 주는 매력은 또 있는 것 같아요.

글이 많지도 않지만 이 책이 주는 것은 분명히 있다는 것을 책을

다 읽을 때까지 느낄 수 있답니다.

사람과 함께 즐겁게 보내던 시절의 이야기부터 나오면서

강아지의 행복한 표정이 눈에 아직도 선하답니다.

동물이 장난감이 아니고 기쁨과 슬픔을 다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그런 건 금방 잊어버리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기 때문에 물건이 아니라 정말 동물과도 공감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인성 교육이 전반적으로 중요해진 요즘

아이들에게 동물 역시도 존중해줘야 한다는 것을 어릴 때부터

가르쳐야 한다는 것, 그리고 어른들이 역시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생명의 가치가 무엇인지... 세밀하게 표현된 그림과 함께

내용이 주는 묵직함을 몇 장 안되는 책으로도 느낄 수 있는 책.

우리나라에서 한 해 동안 개와 고양이가 버려지는 수가 어마어마 하고

또 그 동물들 중에서 사람의 손에 목숨을 잃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미처 알지 못하는 일들인 것 같아요. 하지만 동물권도 생각해 봐야

한다는 것을 이렇게 배워나가게 된답니다.
개의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이 책에서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행복했었다고 전하기 때문에 더 먹먹함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조금 더 배려를 알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동물을 키우는 문제를 쉽게 생각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내가 키우던 동물이 나중에 짐이 되버리는 일이 생기지 않게끔

신중하게 생각하고, 동물도 키워야 할 것이며, 문제가 생겼을 때

또 어떻게 해야 할지도 심각하게 생각하면서 신중한 행동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 책에서 주는 효과는 많은 것 같네요. 동물의 생명도 소중하다는 것,

안락사 문제도 또한 심각하다는 것을요.

이 책을 통해 아이와 어른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달으면서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야 할 내용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어야 할 동화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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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3 | 기본 카테고리 2017-11-1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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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순신 3 명량

문성호 글그림
다락원 | 2017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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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3

다락원에서 나온 학습만화 이순신 시리즈 중 명량편을 보았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위인으로 아이들책에서 빠지지 않는 이순신. 학습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반가운 책이 아닐까 싶어요.

다른 만화들과 구성이 다른 사실적인 그림 때문에 겉 표지에서부터 더

눈길이 가는  학습만화책이네요.

훌륭한 지휘관의 자격을 갖추었던 이순신을 이 책에서는 어떻게 다루는지

궁금할 수밖에 없지요. 등장인물부터 소개가 되고, 그 외의 인물까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 기존의 내용과는 조금 다른 구성이라는 것을 미리 알 수 있답니다.

가상 인물이 있기 때문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책의 내용이 더 궁금해질 수밖에

없는 책이랍니다.
우리가 이순신 장군에 대해서 왜 알아야 할까요.

바로 훌륭한 지휘관의 자격을 갖추었었기 때문이 아닐까 하네요. 공부할 때와

놀 때를 구분하고, 몰입력이 대단했던 어린 시절을 자랑하지요. 그리고 또 

학문까지 갖추었던 인물이었기에, 더더욱 좋은 성과를 내는데 일조를 했었다고

할 수 있답니다. 공부과 무예 두 영역에서 놀라운 집중력과 인내심을 갖추었고

그를 통해서 글까지 잘 썼던 이순신. 난중일기를 남긴 그의 업적을 보면

빼놓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답니다. 그리고 무패의 신화를 써서

해외 해군에서도 공부를 하는 인물이기 때문에 이순신을 통해

진정한 리더는 어떤 사람인지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정말 빼놓을 수 없는

위인임에 분명한 사실입니다.
재미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이순신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 하기 때문에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책이라는 것이 이 책이 더더욱 와닿는 것입니다.

캐릭터로 표현하지 않은 사실적인 그림 표현 또한 이 책의 매력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 이순신의 이야기는 너무나 유명하니 많이들 알고 있지만

핵심을 어떻게 파악하고 보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역사적 사건들과, 전쟁들을 사실적인 그림으로 보여준답니다. 명장면들,

그리고 대화들, 그래서 그 시대의 배경을 제대로 보여준답니다.

시기별로 제대로 알 수 있게끔 내용이 전달되기 때문에 어떤 전술을

썼는지, 승리를 이끌었던 방법들을 그림으로 쉽게 이해를 해 나갈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에서 썼던 무기, 그리고 배들의 상태, 이순신을 도왔던 인물들,

깊이 있게 알아야 할 것들이 더 많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네요.
역사에 관심이 있는데, 아무래도 용어들이 좀 어렵게 느껴지죠. 그렇기 때문에

독서를 많이 함으로써 배경지식을 쌓고 또 쌓아야 하는 것 같아요.

관직에 연연하지 않고, 참 나라를 위해 싸웠던 이순신의 모습을 기억하면서

앞장섰던 리더의 모습을 우리는 기억해야 할  것 같네요.

위기의 순간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방법을 모색한 이순신

이순신 장군의 45전 무패 해전 연표도 수록되어 있답니다. 세계 해전 역사상

있을 수 없는 역사를 써낸 이순신 장군이 우리나라에 있었다는 것.

전 세계 해군들도 공부를 한다는 이순신 장군이 자랑스럽기만 하답니다.

많은 아이들이 본받을 위인인 이유를 다시 한 번 깨달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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