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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 킴 심플 쿠킹 3 생선과 소금 | 기본 카테고리 2017-11-2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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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레이먼 킴 심플 쿠킹 3

레이먼 킴 저
위즈덤스타일 | 2017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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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 킴 심플 쿠킹 3 생선과 소금

방송에 나오면서 더 유명해진 레이먼 킴의 요리를 책으로 만나볼 기회를 가져보게 되었네요.

방송에서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서 개인적으로 요리사의 위상을 높이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리책도 정말 요리를 하고 싶게끔

생각하고 만든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겉표지에 띠지에 이쁜 음식 사진들이 보이니 눈에 띄었답니다.

비교적 얇은 책인 편이고 책은 크기 때문에 다른 요리책보다

펼쳐놓고 보면 눈에 잘 들어올 것 같네요. 디자인이 돋보이는 책자로

요리도 예술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우리나라는 생선의 요리가 다양하지 않은 편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이 책을 보면서 해보게 되었는데요. 

이 책이 냄비 받침으로 쓰이길 바란다는 말. 정말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책도 주방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나라는 바다를 삼면에 두기 때문에 질좋은 물과 소금을 얻기 좋은 곳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막상 동네 생선 가게에서는 매일 파는 것이 비슷비슷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네요. 그리고 요리법도 생각보다 다양하지 않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요리법을 바꿔야 새로운 요리가 탄생하는 것인데

다양한 아이템을 얻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나라 현실에 맞추어 눈도 즐겁고 입고 즐거운 레시피를 책으로 냈다고 합니다.
눈이 즐거운 것은 한 페이지에 담은 음식 사진으로 또 한 번 감동을 먼저

해보게 되었답니다. 전체 계랑 페이지 덕분에 어떤 재료가 필요한 것인지

대략 알아보았는데요. 요리책을 보다 보면 일반적으로 잘 쓰지 않는

소스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다 재료를 준비해야 되나 하는 부담감이 큰데

비교적 구하기 쉬운 것들로 소개를 해주어서 좋았답니다.


요리재료와 요리하는 과정은 기본적으로 어느 요리책이나 등장을 하겠지요.

이 책에서는 팁들이 등장을 하는데, 튀김을 할 때 맥주를 넣으면 좋은 이유,

반죽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튀김의 팁이 있기 때문에 다른 튀김을 할 때도

도움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었었답니다.

누군가의 노하우를 그냥 얻는 것이 정말 감사하지요.
흰살 생선, 붉은 살 생선, 조개나 갑각류, 소스 등을 책에서 섹션별로 배워

나갈 수 있답니다. 재료 사서 집에 와서 만들어 먹으라는 레이먼 킴의

말씀을 듣고, 요리도 배워가면서 해야 한다는 것.

거기서 또 새로운 창의력을 발휘해서 나만의 요리가 또 탄생을 하게

되는 것이겠지요.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책을 보면서 이렇게 요리가

탄생하기까지 얼마나 해보고 배우고 응용해봐야할까를 많이

생각해보게 되네요. 책의 뒷편에서 소개하는 소스들까지 섭렵하면

다양한 요리를 응용해서 해볼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들의 연어 는 좋아하는데, 연어 요리는 곧 따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식구들이 좋아하는 생선부터 하나씩. 솔직히 육류에 비해

생선 요리는 덜 먹게 되는 것이 사실인 것 같아요. 비린 맛을 잡아 주지

못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게 되는 것 같은데요. 생선 요리도 이렇게

비쥬얼을 다르게 내놓는다면 정말 잘 먹을 수 밖에 없게 되겠구나 생각되면서

그동안 뻔한 요리만 했던게 미안해졌답니다.

레이먼 킴이 소개하는 요리법으로 다양한 아이템을 배워서

새로운 요리법도 생각해보고, 요대로 따라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매일 밥상을 다르게 해야겠다는 마음만 있으면

얼마든지 따라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유명 요리사의 음식을 배우고 해보고 싶은 욕구를 느끼면서

음식을 한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해야하는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책이랍니다. 마지막 페이지 정말 냄비 받침 페이지가 있어

웃음을 머금게 만든 책. 오늘부터 요리에 제대로 취미를 가져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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