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gkxmwndls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kxmwndls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kxmwndls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6,39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스크랩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한국여행지 경치좋은여행 국내여행
2017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안녕하세요. 임하연..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2017-03 의 전체보기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 기본 카테고리 2017-03-31 11:06
http://blog.yes24.com/document/940784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전재신 글/박지영 그림
씨드북 | 2017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아이들하고 다양한 곳을 다니다 보면 알려주면 좋을 것들이 많은데 미처 다 알려주지

못하고 넘어가고 지나고 나면 아쉽고 기억 못하는 일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인지 이 책을 보는 순간 애들이 알고 있는 용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려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바로 하게 되었는데요.

그림동화 형식의 책이기 때문에 어린 아이부터 저학년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코팅된 책이 아니라 종이 재질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눈의 피로도가 없어서

먼저 좋았네요. 화려한 컬러의 그림이 아니라 은은한 톤도 편안하게 볼 수 있고

또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효과도 줄 수 있답니다.

용이란 동물은 전래동화라든지, 띠를 통해서도 알고는 있었지요.

신화나, 전설에 등장하는 상상의 동물이기 때문에 묘한 느낌을 주기도 하고,

또 그만큼 큰 힘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를 다양한 의미를 주는 동물이기 때문에

사실 절이나 이런 곳에서 그림을 통해서도 접해볼 수 있는 것인데

미처 자세히 관찰을 해보지 못했다는 생각을 먼저 해보게 되었네요.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 주변에서 찾아보는 재미를 느껴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답니다. 아이들도 이 책을 보고 나서

용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게 될지 궁금해지기도 했답니다.
박물관친구라는 책의 컨셉에 걸맞게 용에 대해서 책을 통해 배워나가게 된답니다.

옛날 사람들이 용을 좋아해서 용을 담은 물건들을 많이 만들었다는 것.

그것을 박물관 구석구석에서 찾아보자는 것이죠. 어린 친구들도 보는데 어렵지 않게

재미나게 설명을 해주듯 풀어나가는 책의 내용을 보면 재밌는 내용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허리띠 장식품 속에 용이 모두 몇 마리인지,

장식품을 만들려고 파란보석을 마흔한개나 박았지만 지금은 일곱개밖에 안

남았다는 것. 과거에 장식품들도 많이 화려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그 외에도 향로에 어떤 것들이 조각이 되어 있는지, 향로가 무엇인지 등등

박물관에 가거든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도록 재미와 설명이 곁들어져 있답니다.
그 외에도 조각칼로 파내서 만든 도자기에 담겨진 용들.

용들을 통해 다양하게 만들어진 물건들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배워나가니

물건에 담긴 의미까지 공부가 된답니다.

박물관을 다녔어도 그냥 지나치고 제대로 관심을 두지 못했던 것들이 참 많다는

것들을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고, 알고 보면 더 재밌다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박물관을 다니면서 어떻게 물건을 관찰하고

의미를 두어야 할지 이렇게 책을 보면서 미리 알아두니 좋다는 것을

부모들도 같이 경험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주면 좋을지

자연스럽게 같이 공부가 되는 효과가 있답니다.
정말 다양한 곳에서 , 물건 속에서 용이 담겨져 있고,

의미가 새겨져 있다는 것. 생소한 물건도 있을 수 있고, 본 것 같을 수도 있지만,

이렇게 한 번 경험하고, 배우고 나서 직접 유물들을 보게 되는 경험을 가져 본다면

교육적 효과를 많이 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또 부족하지 않게 책 속의 유물들을 책 마지막에 다시 소개를 하고

실사로 정리를 해주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사까지 미리 봐둔다면

언제든 박물관에 가게 되면 물건들이 눈에 쏙쏙 들어오지 않을까 싶네요.
유아부터 초등학교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박물관 책.

용을 주제로 재밌게 풀어 나가면서 읽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지루함이 없다는

것이 제일 장점인 것 같네요. 자연스럽게 이런 유물들을 익혀 둔다면

한국사를 배울 때도 친근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내 다리가 부러진 날 | 기본 카테고리 2017-03-27 13:27
http://blog.yes24.com/document/93953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내 다리가 부러진 날

이승민 글/박정섭 그림
풀빛 | 2017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내 다리가 부러진 날

책 표지와 제목으로 봤을 때 뭔가 재미난 일이 벌어질 것 같은 그런 이야기가

이 책의 내용이 되지 않을까 싶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궁금함에 읽게 되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또 드는 그런 책이랍니다.

하드커버로 되어 있는 책이기 때문에 두껍게 느껴지지만 일기 형식의 내용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또 삽화가 제법 많이 있다는 것을 알면 생각보다 빨리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요. 정말 또래 이야기를 훔쳐 보는 기분이 느껴질지

책 내용을 살펴 보고 싶었답니다. 저자의 이름이 이승민이네요.

원래 글쓰기를 싫어했는데, 깁스를 하고 텔레비전을 멍하니 보는 게 지겨워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나의 이야기가 근사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는

저자의 말을 들으니 누구든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전달해주고

응원의 메시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승민이는 일기가 아니라고 말하지만 일기 같은 책이랍니다. 그만큼 날짜별로

에피스드를 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네요. 다리가 부러진 채로 일상생활을 한다는

것은 여러모로 무리가 많지요. 그렇기 때문에 정말 재미나게 어렵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답니다. 삽화 또한 아이가 그린 그림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아이들이 보기에 어렵지 않은 그림체라서 더 정감이 간답니다.

내용과 어울리는 그림을 만난 것 같아 이 책을 다 읽을 때까지 그림이 주는 효과도

톡톡히 보았답니다. 유쾌하게 웃어 나가면서 아이들의 일상사를 낱낱이 들여다보는

기분. 요즘 학교에서는 일기 숙제를 매일 내주지 않아서 그런가 일기의 중요성을

자꾸 잊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이렇게 있었던 일을 기록해 둔다면 정말 나만의 책이 완성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경험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를 해볼 수밖에 없었는데요.

일기를 매일 쓰게 된다면 더 유익한 하루를 보내도록 노력하지 않을까 싶어요.

특별하게, 좋은 기억을 남기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이니까요.
할 알이 없어서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지만, 정말 쓰다보면 익숙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게 되지요. 깁스를 하고 있어본 경험이 있는 아이라면 깁스를 했을 때

어떤지 알겠지만, 경험이 없는 아이라면 많이 불편하겠다 정도만 예측할 뿐이겠지만

정말 더 많은 일을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 것 같아요.

승민이가 겪는 불편한 일들을 책속에서 만나보니 정말 그럴 것 같다는 것.

그리고 그 불편한 일들을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놨기 때문에 아이들은 쉽고

빠르게 이 책을 읽어나갈 수 있답니다. 일기 같은 동화안에서 우리는 아이들의

다양성을 경험하게 된답니다. 부모와의 관계, 친구 문제,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에

보이는 열정, 아이들이 성장 과정에서 겪게 되는 이성문제까지 재미나고 유코해하게

풀어나가게 된답니다. 몸을 움직이지 못하게 되니 다른 삶을 살아보는 시간도

가져보게 되지요.
누구나 힘든 삶을 살아가는 날이 오게 되지요. 몸이 다쳐보기도 하고

아프기도 한 것이 어릴 때의 힘든 경험이 되겠지만, 이렇게 그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또 하나의 경험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우리는 간접적으로 책 속에서 경험담처럼 이야기로 접해보지만

다양한 책을 읽고 경험을 해봄으로써 아이들이 성장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독서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노래하는 은빛거인 | 기본 카테고리 2017-03-23 14:0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93848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노래하는 은빛 거인

신원미 글/강창권 그림
머스트비 | 2017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노래하는 은빛거인

제목과 겉 표지만 보아도 제목과 연계가 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하지만 거인이 사람이 아니라 조각상이라는 것을 보면 또 어떤 내용의 책이

될지 예측을 할 수는 없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든답니다.

저학년 동화로 긴 책을 읽는 아이부터 고학년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 속의 주인공 진이는 말이 좀 어눌한 친구랍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고, 보육원 선생님과 함께 그림 대회에 참여하는 일이 생기게 되지요.

그리고 또 버스 기사 아저씨가 등장하는데 이 아저씨에게는 사연이 또 있답니다.

바로 진이 또래의 딸이 있었는데, 아픔이 있는 사연이라 읽어 나가는 순간

맘이 짠했답니다. 딸을 먼저 보내는 아픔을 겪은 사연인데요.

그래서 운전할 때 딸을 생각할 수 있는 꽃과 함께 운전을 하시네요.

그런 아저씨의 버스를 타는 순간 진이가 하는 말에 기사 아저씨는

딸아이가 했던 말과 같은 말을 하는 진이에게 관심을 보이게 된답니다.

버스 안에서 꽃을 보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있지요.

이 책에서도 그런 사람과 옥신각신하는 일을 다루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이 다 다르다는 것을 한 번 경험하게 되는 이야기가 등장한답니다.

그렇게 인연이 되어 진이는 기사 아저씨와 가족이 된답니다.
조각상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등장을 한답니다.

소풍을 갔다가 노래하는 은빛거인을 만나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노래하는 거인의 발음의 이상하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이유는 나사 하나가 풀어져서 그런 일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말이 어눌한 진이는 다른 아이들과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되지요.

친구들은 조각상을 비웃는 행동들을 보이고, 진이는 어눌한 조각상을

이해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닐까요. 그렇게 조각상과 진이의 우정 이야기가

후반부에 펼쳐진다고 볼 수 있답니다.

책 안에서는 인간관계등과 사랑, 배려 등등 다양한 감정들을 어루만져주면서

판타지적인 요소를 조금 더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지요.

우리 주변에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장애, 고아, 입양 등등

쉽게 보지는 못하지만 또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것들이 많다는 것.

남의 아픔을 우리가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된 것 같아요.
진이 역시 발음 때문에 수술을 받게 되지요.

턱관절이 고쳐진 거인. 서로의 좋은 소식이 우리에게 기쁨을 안겨준답니다.

주변에서 어떤 사람들을 보든 당황하지 않고 어색해하지 않게

이런 동화를 많이 접해주면서 배울점은 배워나가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내용이었답니다.

인성동화로도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도서관에 나타난 해적 | 기본 카테고리 2017-03-22 13:10
http://blog.yes24.com/document/93823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도서관에 나타난 해적

나디아 알리 글/제이크 테비 그림/명혜권 역
봄볕 | 2017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도서관에 나타난 해적

아이들을 위한 재미난 동화책을 만난 기분이라는 것을 이 책을 보는 순간

알게 되었네요. 모험에 관련된 책을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서 제목만 보고

바로 같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책이었는데 이 책은 교육적인 효과까지

가지고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만족도가 더 높았답니다.

책을 넘기면 바로 눈앞에 지도가 펼쳐지기 때문에

어디로 안내할까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책을 읽게 되는 독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와 함께 책을 읽게 된답니다.

책 속에서 굉장한 보물을 찾게 된다는 데 그것이 과연 무엇일까요.
도서관에 대한 뻔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전달한다면 재미가 있을 수 없겠지요.

하지만 이 책은 당연한 결과를 가지고 있지만 아이들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읽게 하는 효과를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보물지도를 들고 도서관에 나타난 해적이야기. 듀이라는 해적이 누구일지

궁금함에 호기심으로 열심히 십진분류법에 대해서 듣게 되는 이야기.

그렇기 때문에 도서관에서 책을 어떻게 분류하는지, 책을 나누는 분야에 대한 것을

간접적으로 알게 되는 것 같아요. 그냥 도서관만 다녔지 책을 분류하는

기준에 관해서는 이야기를 해보지 않았다는 것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이라고 쉽게

생각했다가 초등생들도 다 봐야 할 동화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도서관에서 사람들은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

예절에 대한 부분도 배울 수 있고, 추가로 더 알아야 할 것들도 알게 되고,

재미난 그림 표현을 보면서 해적들과 함께 같이 배워나가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해적들 모두가 찾아나선 보물은 과연 무엇일지

아이들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다면 더욱 더 좋겠네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 한국십진분류법에 대한 것을 따로 또 담아두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알면 책을 더 빨리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자세히 알게 되지요.

저도 대충은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 부분을 다시 보고 더 자세히 알고

책을 찾을 때 유용하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유용한 정보까지 곁들여서 마무리한 이 도서관에 나타난 해적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면서 유익한 내용을 같이 전달하기 때문에

학습적으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동화책이라는 것을 읽어 보고 알았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캡슐보이 | 기본 카테고리 2017-03-22 12:44
http://blog.yes24.com/document/938233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캡슐보이 TV 코믹액션 만화 1

편집부 저
예림아이 | 2017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TV코믹액션 만화 캡슐 보이 1

다양한 방송 채널에서 방영중인 캡슐보이를 책으로 만나보게 되는 행운을

아이들이 누릴 수 있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영상으로 스토리를 접한 다음에

책을 보면 이해도도 높고, 영상과 책에서의 차이점을 찾기도 하면서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움직이던 영상물을 정지된 책으로 만나보게 되면 아이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어린 아이들일수록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책이 되겠지요.

아이들은 정말 주인공 이름들도 빠르게 외우죠. 어른들과 다르게 아이들은 관심 분야의

집중도는 정말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아이들의 TV프로그램들이 아닐까

싶네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 트랜드에 맞는 그림 표현과 영상을 보게 되는

느낌의 책이라 정말 더 몰입도를 높이는 것 같아요.

만화를 모르더라도 주인공 소개를 보고 읽어 나가면 아이들은 금방 알아 나가게

되지요. 로버트의 디자인들도 정말 아이들 책이지만 멋지게 표현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그림 표현이 섬세한 만큼 영상으로 접해봐도 정말

멋스럽게 표현이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스토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몰입하기에 더 좋답니다.

다양하게 변신하는 로봇의 활약상은 정말 멋질 수밖에 없지요.

특히 남자 아이들은 더더욱 몰입을 하면서 보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우주를 지배할 힘이 담긴 에너지와 오래가나이트를 가진 악당 오베건

지구에 도착해 캡슐 장난감을 뽑는 기계에 들어가는 이야기가

정말 재밌는 설정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이 영상을 보고 나서 접해봐도 좋고

영상을 못 본 아이라도 이 책을 먼저 접하고 나서

영상을 보여주면 아이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아이가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이 책을 보면서 캐릭터 연구를

더 하라고 하고 싶었는데, 정말 스토리까지 재미가 있었기 때문에

스토리도 도움을 많이 받았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36 | 전체 68248
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