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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윌러비 가족 | 기본 카테고리 2017-06-2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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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무자비한 윌러비 가족

로이스 로리 글그림/김영선 역
주니어RHK | 2017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

책 제목을 봐서는 무슨 내용을 다루게 될지 무한한 상상을 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뉴베리 상'을 두번 수상한 '로이스 로리'의 화제작이라고 하니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과 함께 읽어 보았답니다.

아이들은 책 속에서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를 맛보게 되는 것 같아요.

삽화도 거의 없고, 챕터가 시작될 때만 자그마하게 그림을 구경하게 되는 책.

머릿속으로 책 속의 상황에 대해 상상해나가면서 읽어 보게 된답니다.
엉뚱한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 되겠다는 것을 처음 읽어 나가면서

바로 느끼게 되었네요. 그만큼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답니다.

이 책은 명작들의 이야기가 많이 등장을 하기 때문에 명작을많이 읽어

배경 지식이 있다면 더더욱 재밌게 읽어 나가지 않을까 싶어요.

여러 사건들이 등장을 하면서 다른 명작에서 있었던 일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배경지식을 갖고 보는 것과

없는 상태에서 보는 것과 이 책의 느낌은 완전히 다르게 와닿지 않을까 싶네요.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 아이들을 좋아해본 적도 없고 아이들의 이름도 모르는

부부의 등장과 그리고 동화 속에서 일어났음직한 사건처럼 아이들을 버리고

집을 팔아버리는 계획까지 등장을 하니 정말 황당하게 읽어 나갈 수밖에 없지요.

재밌기도하고, 황당하기도 하고그렇답니다.  
역시 의외의 행동들이 보인답니다. 고아가 되기를 자처하는 아이들의 태도까지

나온답니다. 그렇다 보니 사건 사고가 어떻게 벌어질지 예측이 불가한

느낌으로 전형적인 사건 사고 후 행복한 결말을 말하는 내용이 아닌거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면서 재밌게 읽어 나가게 되는 효과는 있는 책이랍니다.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아이들의 책과는 어쩜 거리가 멀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지만 독특한 이야기 구성이기 때문에 이 책은 색다르게 읽어보는

경험은 확실히 줄 것 같네요. 아이들에게 전형적인 스토리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정말 제목과도 같은 내용을 아이들의 책에서도 등장시킬 수 있다는 작가만의

상상력이 색다른 재미를 주는 책은 확실하다는 생각은 드네요.
스토리상 쉽게 읽어 나가게 되는 책. 어떤 결말을 상상하든

그건 읽는 아이들의 상상의 자유가 아닐까 싶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다른 스토리가 무엇이 있는지 대화를 해보기 위해서

어른들도 같이 읽어 보고 대화를 해보면 좋을 책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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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작하는 엄마표 미래교육 | 기본 카테고리 2017-06-2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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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금 시작하는 엄마표 미래교육

이지은 저
글담 | 2017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지금 시작하는 엄마표 미래교육

아이를 키우면서 이제는 달라진 육아서를 만나봐야 한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

것이 요즘이 아닌가 싶네요. 지금의 공부가 아이의 미래를 보장해줄 수 없다는 것은

많이 들었는데, 아직 현실처럼 와닿지 않기 때문에 많은 부모들이 기존의 교육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변화 없이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볼 때

좀 달라지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서인지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읽어 보고 싶었답니다.

표지에서 이범 교육 전무낙의 '자녀 교육의 미래학'으로서 최초이자

독보적이라는 문구가 들어와서 더 믿음직스러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제까지는 어떻게 지냈나 잊어버리고 오늘 또 다시 하루를 시작하는 의미에서

매일 매일 새로운 마음에서 하루를 시작한다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은 희망감. 그것이 바로 자녀교육에서도 하루 하루 마음을 다 잡을 때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강연이라던지 책을 매일 매일 접해야

이런 생각을 잊지 않고 지낼 수 있는데요. 이 책을 보는 순간

저자의 노력부터 들여다보게 되지요. 기자 생활을 하면서 접했던 노하우와

정보력을 기본으로 하는 것은 기본이면서 1년 가까이 최신 미래교육 이슈와

정보를 추가로 취재해 미래의 인재라는 중심 키워드를 두고 엮은 책이라는 것.

정말 궁금한 미래에 대한 답답함과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부모라면 새로운 시대에 맞는 교육관을 갖고 있어야 한다지요. 그런데 무엇이 변할지

알아야 현 시점에서 준비해야 할 것을 알게 되겠지요. 4차 산업이 무엇인지붜

알아야 하기 때문에 기본기를 다지고서 우리의 눈앞에서 당장 일어나고 있는 현실과

미래 교육이 무엇인지 고밍늘 해봐야 하는 것.

우리가 일반적으로 교과서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이 다가 아닌 바로 미래 교육이라는

것이 벌써 실행이 되고 있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고리타분한 방법에서 벗어나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요. 요즘 많이 들을 수 있는 용어들.

빅 히스토리, 창의예술교육, 자기주도학습, 코딩 등등 우리가 많이 접했던

용어들을 눈에 익게 된답니다. 그리고 또 그런 교육들을 받을 있는 방법까지 제공해

주고 있기 때문에 막막하기만 했던 것이 눈에 들어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미래 사회를 살아갈려면 4가지 능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거시사고력, 창의융합력, 문제해결력, 소통공감력.

다른 책에서도 많이 들어봤던 창의력과 인성은 기본이 되는 것이며

좀 더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넓게만 보면 또 어렵게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인류는 이제까지 변화하는 환경에 다 적응해 나가면서

살아왔기 때문에 불안해할 것만 아니라 어떤 상황이든지 잘 적응할 수 있는

적응력을 키워두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빅히스토리 방법은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학습법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능동적 학습자가 되는 길이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

모든 것이 결국은 자기주도학습이 되는 길을 만들어나가야 하는 것같아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자기만의 방식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 싶어요.

개인적으로 관심이 갔던 것은 월드 플레이였답니다. 다른 책에서도 본 적이 있는

용어였는데, 상상력을 자극하고 놀이로 연결하는 활동을 무시할 수 없다는 것.

지금 아이들에게 더더욱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자기주도학습이란 말을 많이는 들어봤지만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나이는

어린 아이가 아니기 때문에 초등 때는 조금 부모의 손이 필요할 수밖에 없겠지요.

자기주도학습이 무엇인지 아이 스스로 깨달아야 하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과 많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부모부터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고 제시하고, 관심을 갖고 변화하는 시대를

맞이해야 아이도 변하는 것은 맞는 것 같아요.

알아야 더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아이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보기도 하고

서로 찾아봐야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일단 부모부터 깨닫고 알아가면서

아이를 관찰하고 아이에게 많은 꺼리를 찾아 주는 것이 우선 급선무가

된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 변화하는 시대를 따라가야 하는 상황에

지금 시작하는 엄마표 미래교육 책은 정말 현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가

먼저 봐야 하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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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소년의 신발 | 기본 카테고리 2017-06-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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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거리 소년의 신발

이성주 저/김수현 역
씨드북 | 2017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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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소년의 신발

제목 만으로는 무슨 책일지 예측을 할 수 없는 책이지만 이 책은

미국 학부모 협회 권장 도서상 은상

올해 미국 주목할 만한 도서 청소년 부문 선정,

2016년 청소년 논픽션 부문 수상, 10대 우수도서선정,

청소년 고교 문학 부문 수상 등 최근 주목을 많이 받은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이런 타이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청소년들에게 권해볼 만한 책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책이었답니다.

이 책을 쓴 저자 이성주씨는 2002년 북한을 탈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영국 외무성 장학생으로

선발 되어 국제관계학 석사 과정까지 공부했다고 합니다. 2014년에는 캐나다 하원 수석 부의장의

인턴 보좌관을 하면서 캐나다의회가 북한 인권 결의안을 통과시키는 데 힘을 보태기도 했답니다.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그가 느낀 것은 무엇일지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지금은 다양한 활동을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활동을 멈추지 않고 하고 있는 그의 열정을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라고 하니 그가 겪은 실제적인 일들을 담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북한 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도 있을 것 같아 의외로

쉽게 읽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300쪽이 넘는 양이고 삽화도 없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보기에 두껍다고 말할 친구들도

있을 수 있겠지만, 생각보다 쉽게 읽혀 나가게 된답니다. 주인공의 꿈에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고,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궁금해지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북한 말들이 나오고, 북한에서 쓰는 용어들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이해를 하기는 조금 힘들지만 전체적인 스토리의 흐름을 따라 가면서

읽어 나가면 될 것 같아요.
어떤 가족의 형태로 살았는지, 북한에서는 어느 정도의 삶을 살았는지 상상해

보면서 읽어 나가게 되지요. 어렵지 않게 살아가는 것 같았는데,

어느덧 가족에게 어둠의 기운이 물려온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주인공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처음에는 잘 알지 못하게 되죠.

아이기 때문에 부모님을 따라 다닐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겠지요.

휴가처럼 떠난 것이 결국은 쫓겨나서 가게 되는 것. 그 뒤의 삶은

전과는 전혀 다른 인생이 펼쳐지게 되는 것이겠지요.

먹을 것 때문에 가족이 해체가 되는 상황. 우리는 상상이 갈까요.

부모의 보살핌이 사라진 아이의 삶은 과연 어떻게 펼쳐질지 다음의 일을

상상하는 일조차 어려운 것 같아요. 그만큼 상상하지도 못할 일이 펼쳐지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겉 표지의 아이들의 그림이 무엇을 의미한 것인지

연상이 가기 시작한답니다. 거리의 소년 소녀들이 어떻게 살아가는 것인지 말이죠.

주변 친구들에게 일어나는일들을 보고 겪고, 자신의 삶도 돌아볼 시간도

없이 살아가는 아이들. 그들을 꽃제비, 밤꽃이라고 부른다는 것.

그렇게 홀로 헤매며 살다 할아버지를 만나고 아버지의 친구를 만나

중국으로 갔다가, 서울로 오게 된거라고 하지요.

가족의 해체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고 북한 사람들의 삶이 어떤 것인지

다양한 방면으로 생각하면서 읽어 나가게 된답니다.

한국에서의 생활도 과연 평탄했을까요.

공부도 하고 유학도 갔다오고 했다는 저자의 이력을 보고 이 책을 읽으니

믿겨지지 않은 작가의 삶을 돌아보고 엿보고, 생각해보고,상상해보면서

많은 의미를 전달받았네요.

그런 과거들이 작가의 인생의 큰 발판이 되어 세상을 살아가는 의지를 불태웠을지도

모르고, 거리소년의 신발 속에서 우리는 한 편의 영화를 만났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보면 또 다르게 읽히게 될 수도 있지요.

읽는 이의 입장에서 내용을 읽어 나가면 여러 감정이 교차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고,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 남북한의 상황등

생각할 것이 넘쳐나게 된답니다. 청소년들이 읽어 나가면서

가족애, 자신의 상황, 삶을 극복해 나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

주어진 환경을 바꿀 수는 없지만 자신이 살아가는 인생은 그려나갈 수 있다는 것을

거리 소년의신발 이책을 보면서 깨닫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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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권력, 미디어 | 기본 카테고리 2017-06-2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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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숨은 권력, 미디어

김재중 글/김재중 그림
미래아이(미래M&B)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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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권력, 미디어

이 세상을 살면서 알아가야 할 것들도 많고, 알아두면 좋을 것들도 많습니다.

사물과 현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키우면서, 지식을 넓히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주는 신개념 통합 교과서로 지식과 생각의 레벨업 미래 생각발전소 12번째

숨은 권력, 미디어를 만나보았답니다.

이제는 우리 생활에서 미디어를 뗄레야 뗄 수 없다는 것을 이미 너무 익숙하게

살고 있기 때문에 따로 생각해 본적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네요.

미디어라는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미디어, 매체 등 이런 것들은 인류가 말을 하고 글을 쓰기 시작할 때부터 이미 시작이

되고 있다고 보면 되지요. 어떻게든 의사소통에 사용되고 있는 것들이 다 소통이었겠죠.

그렇게 최초의 시작으로 해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이제는 정확하고 빠르게,

멀리 전달하는 과정까지 개발이 되어 온 것이죠.

큰 변화를 가져온 생활에 이미 우리는 익숙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그런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공간도 필요없게 된 지금.

이제는 이런 세상에서 또 새롭게 나타나는 문제들도 심각하게 생각해보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 우리가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배워 나갈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차례를 통해 우리가 역사 속에서 있었던 일부터 현재 미래까지

미디어를 통해 알아볼 수 있는 것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역사 공부까지 덩달아 된다는 것을 보면 다양한 책을 통해 배경지식의 폭넓은

확장을 경험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글 외에도  삽화와 다양한 자료가 첨부가 되어 있어서 보충 설명도 되고

내용은 재밌게 읽어 나갈 수 있는 구조로 책이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미디어가 무엇인지부터 차근차근 배워 나가면서 익숙하게 사용만 했지

왜 생겨났는지 하나 하나 배워 나가본답니다.

정보와 메시지를 전달해주는 통로를 미디어라고 하는데 단어의 뜻, 한자로는 매체라는 것

두 단어 모두 중간을 이어주는 뜻을 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역사 책을 접해 본 아이라면 쉽게 이해해 나갈 수 있게 내용이 쉽습니다.

아이들부터 읽을 수 있게 나와 있다는 것을 설명문 형식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해도 쉽게 되고 정보도 얻을수 있답니다.

인간과 동물의 다른점,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고 있는 미디어.

하지만 이제는 이 미디어를 어떻게 이용해야 할 것인지를 또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인류의 문명이 발달할수록 편리함을 넘어서

자원의 고갈, 환경 오염을 걱정해야 하듯이, 미디어 역시 이제는

남에게 피해를 주고, 범죄를 저지르는 행위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정말 조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사람들의 의식의 발전이 어떻게

이뤄져야 할지도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평상시에 당연히 쓰면서도 궁금해했던 점들도 박스 안에 따로 첨부가 되어 있어요.

한번쯤 궁금했을 수도 있는 것들도 자연스럽게 내용 속에 다루어주니

상당히 많은 지식도 쌓을 수 있답니다.

지식도 쌓으면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알게 해주고,

이렇게 발전된 세상 속에서 살기만 할 것이 아니라 그 문명들의 혜택을

좋은 곳으로 쓸 수 있는 양질의 행동을 해야 한다는 것도 많이 깨닫게 되네요.
앞으로 다가올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미디어는 또 어떻게 진행이 될지

예측해 보는 것도 재미가 있지요. 상상하는 것이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 것.

우리가 살면서 이미 겪어 왔기 때문에 우리에게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도

예측해보면서 읽어 나가보면 더 내용이 깊이있게 와닿는답니다.

그리고 청소년기의 스마트폰의 사용을 제대로 해야 한다는 것 역시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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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대결 | 기본 카테고리 2017-06-2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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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대결

구보미 히데카즈 사진/김정화 역
길벗스쿨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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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대결

아이들이 정말 관심이 많은 곤충 중의 하나가 바로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가 아닐까

싶어요. 쉽게 사서 길러볼 수도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두 곤충의

만남.이 책을 통해 재미난 세상을 경험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책을 들여다보았답니다.


책 크기도 크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의 표현된 그림도 시원스럽게 크고 눈에 잘

띄게 표현이 되어 있다는 것을 책의 내부를 보고 경험해봅니다.

아이들은 의외로 사실적으로 표현이 된 것을 더 좋아하면서 본답니다.

실사에 더더욱 아이들이 반응이 있기 때문에 이 책의 기대감도 높답니다.

책의 크기가 큰 만큼 거대하게 다가오는 그림들.

꼭 만화 그림들을 한 컷으로 확대한 듯한 글의 표현들이 재밌게 와 닿습니다.

더운 여름에 나타나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달콤한 나무껍질 수액을 발견하고 달라들어 먹는 장수풍뎅이.

방해꾼이 나타나게 되지요. 바로 사슴벌레의 출현.

장수풍뎅이의 무기는 무엇일까요.

바로 머리에 솟아 있는 뿔이지요.

사슴벌레의 무기는 날카로운 턱  두 무기가 만나 싸우게 된답니다.


싸우는 장면들을 대형 그림으로 만나보게 되니 다른 책에서 작은 컷으로

답답하게 보던 것과는 달리 표현이 눈에 확 들어온답니다.

실사 사진으로 만나보는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싸움.

글이 길지 않으니 유아부터 초등까지 한꺼번에 접해볼 수 있는 책이지요.

그 외에도 확대해주면서 하나하나 부분부분 들여다보게 해주는 컷도 있답니다.

실제로 두 곤충을 키워본 경험도 있지만 사실 일일이 들여다보면서

관찰을 해보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만나보면서

두 곤충을 키울 때 직접 만나보았더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현재 장수풍뎅이나 사슴벌레를 키우고 있다면 아이에게 꼭

선물하면 직접 관찰을 해보면서 책과 비교도 되고 잘 활용할 수 있는 책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다초점 촬영사진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책으로 경험도 해보고

특수한 사진 촬영 기법을 만나보니 정말 눈앞에서 있는 느낌도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었답니다.

곤충 털 한 가닥까지 하나하나 들여다볼 수 있는 경험을 해보니

실제로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를 만나면 책에서 본 것을 확인해보고 싶네요.

생생한 정보까지 담아주니 아이들의 관찰력을 더 키워볼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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