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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리딩으로 리드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18-01-2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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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청소년을 위한 리딩으로 리드하라

이지성 저
생각학교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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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을 위한 리딩으로 리드하라

아이들을 위해 인문고전을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한데

설명서 같은 책으로 이지성 선생님의 이야기해주는 것을 듣는

기분으로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는 것을 느끼면서 독서해보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하고 읽어보기 시작했답니다.

이 책은 청소년을 상대로 나온 책인 것 같지만 인문고전을 처음으로

접하고 싶은 성인이 봐도 좋을 책이라는 것을

더더욱 느끼게 되었답니다.

1장에서는 인문고전 독서의 힘을 주제로 나와 세상을 바꾸는 리딩

2장에서는 지식을 넘어 지혜를 만들다-리더의 리딩, 팔로어의 리딩

3장에서는 인문고전 세계를 여행하는 초보자를 위한 안내서

4장에서는 세상을 지배하는 0.1% 천재들의 인문고전 독서법으로

4파트에 나누어 이야기를 한답니다. 1장에서 4장까지

단계별로 진행되기 때문에 인문고전이 왜 필요한지를 많은

이야기를 통해 깨닫게 되면서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하는지

방법과 독서 가이드, 대표적인 인문고전 독서가들까지 소개를

해주기 때문에 정말 입문서같은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초반에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으로 시작이 된답니다.

과연 이 사람이 누구를 말하는 걸까 생각해보면서 읽어 나가게 되지요.

어릴 때의 모습과 상반되게 인문고전을 많이 읽은 이들의 일화를

들려주는데 공통적으로 그들이 즐겨 읽은 책들이 바로 인문고전 독서들이

있었다는 것을 이야기해준답니다.

그 인물들이 바로 아인슈타인, 그리고 또 레오나르도 다빈치이지요.

레오나르도 다빈치 역시 중세의 고전 문헌을 공부하는 습관이 있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세상에는 고전과 비고전의 두 종류의 책이 있다고 말합니다.

고전은 짧게는 100~200년에서부터 길게는 1000년 이상 살아남은 책들이니

과연 천재들의 작품들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런 인문고전이야말로

인류의 역사를 새로 쓴 진정한 천재들이 자신의 정수를 담아놓은 책이니

그것을 우리가 읽으면서 감사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과거 상류층만이 인문고전을 읽으면서 계급에서도 책에 대한

차별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흥미롭게 과거 역사를 알게 되는

느낌도 받는답니다. 어느나라나 공통적으로 지배계급들이 누리는

것들이 부가 아닌 이렇게 지적 자산까지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그렇게 역사적인 사실들을 보면서 왜 사람이 공부를

해야만하는지도 자연스럽게 깨닫게 책 속에서 깨우침을 준답니다.
그렇게 역사 속에서도 책이 주는 힘이 있었고, 강대국들은 책을

가지고 독서교육을 제대로 받는 인물들이 더 많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상류층에서만 이루어지는 독서가 지금 현대에서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이지요.


인문고전 독서는 개인과 가문의 문제만이 아니라 나라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볼 때 독서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또 그 중의 인문고전 독서의 전통이 중요함을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는 것을 청소년을 위한 리딩으로 리드하라에서

제대로 말해주고 있답니다. 해외에서 인문고전 수업이 어떻게 이루어지는를

보여주는 사례를 통해서는 부러울 뿐이지요.

명문 사립 학교에서 인문고전 한 권에 대해서 읽고 소화하고, 관련책을 읽고,

해당 주제로 에세이를 쓰고 토론하는 과정까지 거치면서 철저하게

한 권을 마스터한다는 교육자체가 얼마나 깊이있는 학문을 하게끔 하는

것인지 생각해보게 된답니다.
이지성 선생님의 책 청소년을 위한 리딩으로 리드하라가

이 땅의 청소년들이 어떤 학습을 해야 하는지 상세히 이야기해주고 있기

때문에 집에서라도 고전을 접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절실히 해보게 도와주었답니다.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부모 역시 같이

사색하면서 음미하는 인문고전을 같이 시작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독서를 하면서 재미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깊이도

깊게 넓게 변화를 주고 싶다면 서서히 인문고전을 시작해야 할 때가

아닐까 싶어요. 선생님이 소개해주는 책들을 읽고

위인들은 어떻게 진행했는지 책을 마지막까지 읽어 보면서

그들의 삶을 배우고 따라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누구라도

해보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학년별로 소개가 되는 도서들이 있기 때문에 이 중의 한 권을 먼저

정한 다음에 각자 연령에 맞는 책으로 생각하고, 읽고, 필사하고 사색하고

깨닫는 시간을 청소년을 위한 리딩으로 리드하라에서 본 대로

차근 차근 시작해 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읽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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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초등 수학 6-1 | 기본 카테고리 2018-01-26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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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적의 초등수학 6-1 (2018년용)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저
길벗스쿨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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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초등 수학 6-1

방학 동안에 복습을 해보자는 개념으로 기적의 초등수학을

풀어보기로 하고 받아보았답니다.

문제집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믿고 해볼 수 있는 교재라 기존에 하던 것도

있고 하니깐 조금씩 해보고 있답니다.

정말 엄마들이 바라는 것이 아이들이 혼자 공부하는 힘을 키웠으면

하는 것이지요. 수학은 다른 과목과 달리 자기가 개념을 구성해 가는 이해과목

이라고하네요. 기본 개념은 당연히 알고 오롯이 혼자서 이해하고 체계화하는 게

좋다고 하니, 자기만이 집중을 하면서 혼자 공부하는 습관을 꼭 들여야할 것 같아요.
혼자 공부할 수 있게 나온 기적의 초등 수학은

하루 4쪽 으로 습관을 설계하고, 구멍제로 개념 설계로 교과서의 2배, 3배 풍부한

개념을 더 공부할 수 있게 도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스타일의 문제를 만들어서 사고력까지 잡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느낌이네요.


혼자서도 공부 계획을 세우기 쉽게 요일로 표기가 되어 있으면서

교재 사용 가이드를 따라서 활용하면 된답니다.

그리고 교재의 상단띠의 색깔로 오늘 공부할 부분의 학습 목표와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게 되어 있으니 더 편리하게 구분할 수 있어요.
연두색, 연학 초록색, 진한 초록색, 단원 평가 등 단계를 상단의 띠로

구분을 하고 ABC의 등급 표기도 상단 띠 좌측에 되어 있답니다.


이렇게 상단의 띠로 난이도를 표기하고, 당연히 A단계부터 개념을

공부해주면 된답니다. 개념이기 때문에 당연히 혼자서 공부할 수 있게

도표의 색깔을 다양하게 활용해서 표기해준 것을 볼 수 있답니다.

도형에서도 어느 부분을 말하는건지 혼자서도 보고 이해할 수

있게 색깔로 표현이 되어 있네요.


B단계는 학교 시험 100점 문제로 내가 풀어 보고 어느 정도의 점수가 나오는지

실감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한 단원 한 단원

공부해나가면서 효과적으로 활용해보면 좋게 되어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것은 구석 구석 수학같지 않게 다양한 그림과

아기자기 표현이 된 부분이네요. 이런 부분들을 보면서 그림처럼

친근하게 읽고 넘어가기도 해보고 응용해볼 수도 있게 되어 있거든요.

수학이 계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쓰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가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도 수학 문제집이

다양한 문제 패턴을 보여주면서 수학의 필요성을 아이들이

느끼게 해주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개념을 익히면서 중간에 다양한 문제를 접해보면서

교과서 실력까지 잡을 수 있을 거 같으니 1권을 잘 끝내나가게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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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 1 | 기본 카테고리 2018-01-2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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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 1

루시,스티븐 호킹 글/김혜원 역
주니어RHK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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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 1

아이들이 초등생에서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단계로 갈수록 과학이 멀어지고

두꺼운 책도 멀어지기 십상인데 그럴 때 아이들의 취향에 딱 맞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을 다루는 책이 나오면 두꺼운 것 정도는

헤쳐나가는 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더욱 더 관심을 갖고 본

겉표지에서부터 눈에 들어온 책이랍니다.

스티븐 호킹의 우주 과학 동화란 문구 때문이겠지요. 이 책은 스티븐 호킹과

딸 루시 호킹이 아이들을 위한 과학 도서로 함께 낸 책이랍니다.

스티븐 호킹의 딸 루시 호킹이 작가였더라구요. 둘이 합작을 했으니

정말 재미도 있고 교육적으로도 좋지 않을까 기대가 높았답니다.
이 정도의 책을 읽을 때는 등장인물의 소개 정도는 읽고 들어가는 것이

책을 이해하는 데 훨씬 좋지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어떤 인물들이 등장하는지

이번에는 꼼꼼하게 읽고 들어가주었답니다.

호기심 많고 영리한 소년이지만 생태 환경 운동가 부모 덕분에 아날로그로

살아가는 조지 그린비.

발레를 사랑하는 옆집 소녀 재밌는 캐릭터 옆집 애니

그 외의 가족들의 등장을 하는데요. 캐릭터와 사는 환경 부터가 재밌게

설정이 되어 있다는 것을 등장인물 소개에서부터 예상을 하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삽화는 전체적으로 흑백톤으로 되어 있어요.
과학으로 인해 지구가 병들고 환경적으로도 문제가 생겼다는 것은

인정해야 할 부분이지요. 친환경적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부모님

덕분에 아무것도 경험해보지 못하고 사는 조지는 호기심을 억누르면서

살아가고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아요. 집에 흔한 가전제품 하나 없이

사는 게 요즘 사람들로서는 엄청 불편한 거라는 것을 예감할 수 있지요.

그러다가 집에서 탈출한 돼지가 옆집으로 가는 바람에 돼지를 찾으러

갔다가 애니라는 아이를 만나고 애니의 아빠 에릭을 알게 된답니다.

자신이 억누르고 살던 그 무언가를 찾는 기분을 느끼면서

조지는 그 집에서 우주를 경험하게 되는 일이 벌어진답니다.

아이들 책이면서도 흥미 진진하게 이어지고, 대화도 제법 많기 때문에

생각보다 책의 진행 속도가 빠르게 이어진답니다.

그리고 능력을 가진 컴퓨터 코스모스.

읽으면서 점점 의심이 가고 뭔가 있을 것이 분명해지는

그레이엄 리퍼 선생님이라는 인물의 궁금증이 더해지기 때문에

정말 더욱더 흥미를 이끌어준답니다.
중간 중간 자료가 첨부가 되어 있어요. 우주에 대한 환상을 심어줄 수 있는

멋진 자료사진이 들어 있는데요. 과학관에서 본 적이 있는 듯한

이 그림들 덕분에 우주에 대한 환상을 갖게 도와 줄 것 같아요.

​중간 중간 자료가 또 들어가 있기 때문에 길지 않은 이 정도의 글은

읽어 주면서 우주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책 속에서 주는 이야기는 스토리상 설명 정도의 이야기로 넘어가지만

자세한 정보는 추가적인 박스 글에서 지식과 정보를 챙겨 봐야겠지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판타지적인 내용을 담고

인물들의 갈등도 적당히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다음에 일어날 일이 계속

궁금해지는 구성이랍니다. 당연히 두꺼워도 거부감 없이 읽어 나갈 수 있지요.

2권에서는 어떤 내용들을 이끌어갈지

리퍼 선생님의 비밀이 밝혀질지도 궁금해질수밖에 없이

조지의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 1권이 끝나버렸네요.

곧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 2권도 만나보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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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의 레시피 | 기본 카테고리 2018-01-2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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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개의 레시피

만개의 레시피 저
싸이프레스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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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의 레시피

처음 요리를 하기 시작할 때 정말 막막하기만 했던 기억을 떠올려보면

정말 반가운 책이 아닐까 싶어요. 요리 앱으로 만났던 만개의 레시피가

이제 책으로도 나왔답니다. 요리를 책으로 보고 시작을 하던 예전과

달리 요즘은 앱을 보고 하는 경우도 많지만, 인기 있는 메뉴만 담아

이렇게 책으로 묶어 내주니 처음 살림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집밥을 제대로 하는 경험을 도와주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인기를 검증하는 앱인만큼 총 레시피 누적 조회수, 앱 다운로드수,

모든 레시피 동영상 제공이니

정말 유용한 앱인데, 이렇게 책으로 정리된 기본기를 볼 수 있게 되었으니

정말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될 것 같네요.

음식이라는 것이 주는 의미를 많이 생각해 보게 되지요.

맛있게 먹는 즐거움도 선사하고, 누군가를 위해 요리를 하는 시간,

엄마를 기억하게 해주기도 하구요. 그렇고 사람마다 요리하는 법도 조금씩

다르기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나름대로 창작의 세계가 엄연히 있는

것이 요리의 세계인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레시피를 경험하면서

나만의 노하우를 만들어 가는 재미도 있는 것이 요리인 것 같아요.

기본기부터 다루어주기 때문에 재료 계량법, 재료 써는법까지 다 제공을 해준답니다.

그리고 아양한 재료의 보관법과 손질법까지.
요리는 크게 민반찬과, 메인 반찬, 국·찌개·탕, 일품요리, 간식·디저트까지

다루어 주고 있어서 기본적으로 집에서 해 먹는 정도의 다양한 요리를

책에서 선보여 준답니다. 복잡하지 않게 딱 2쪽에 해당하게 책이 구성이

되어 있어요. 왼쪽에는 음식 사진과 분량, 조리시간, 난이도정도를 표시해주고

음식 사진 밑에 QR코드가 제공이 된답니다.

우측에 재료, 요리팁 그리고 요리 순서가 제공이 되는데요.

사진과 간략한 글만 제공이 되기 때문에 오래 읽으면서 이해해야 하는 시간을

줄여 주었답니다. 설명만 장황하고 요점 정리가 안 되어 있으면

읽기 싫어하는 사람들의 경우 응용을 못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일반적으로 집에서 쉽게 먹는, 손쉽게 살 수 있는 식재료들을 이용한

반찬들이라, 어렵지 않게 도전해볼 수 있고, 양념들 역시

집에서 거의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들을 활용하는 레시피들이다

보니 요리 한 번 하기 위해 일부러 사야하는 번거로움은 없는

그런 집밥메뉴들이 거의 대부분이랍니다.

​가정식과 한식으로 적당한 메뉴얼이라 사놓고 안 보게 되는 요리책이

아니고 집에서 응용해서 따라 해보기 좋은 아이템들만 엮어 있어요.

당연히 사람들이 많이 찾은 요리들이었다는 것이 검증이 되네요.

그냥 요리사가 내고 싶은 요리책을 내는 경우 책에서 나오는

요리를 다 따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책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은 음식들이고

거기서 뽑힌 음식들을 책으로 엮은 것이기 때문에 생활 속에서

익숙하고 친숙한 음식들이랍니다. 시시하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누구나 다 처음부터 베테랑은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집밥 메뉴만 정리가

되어 있는 책은 큰 선물이 되기도 할 것 같네요.
겨울에 제철인 굴전을 보고 저도 굴전을 해보았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떡볶이를 새롭게 당면으로도 해봐야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네요.

가장 손쉽게 집에 있는 재료들 가지고 해볼 수 있는 요리부터

하나씩 따라해보고 있답니다.
요리책보고 따라 해본 요리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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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 키우는 법 | 기본 카테고리 2018-01-2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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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 키우는 법

진노 겐키 저/최윤영 역
한스미디어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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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 키우는 법

이제는 4차 산업 혁명이다 뭐다 해서 아이를 미래를 대비해서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에 대한 많은 책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알려줘야 하는지

요점 정리가 된 것처럼 나온 책이 아닐까 싶어요.

아마존 재팬 자녀 교육분야 베스트셀러라고 하니 우리와 가까운

일본에서는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태어나면서부터 스마트폰을 만지고 노는 요즘의 아이들.

걱정스런 눈으로 아이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 정말 맞는 것 같아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다양한 테크놀로지로 인해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바뀌게 될지 예측하기가 힘든 것이 사실인 것 같네요.

초기 인터넷이 생겼을 때도 분명 그랬을 것 같은데, 과거의 일이라 잊혀져

있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변화하는 시대에 서 있는 기분이 바로 이런 것이기

때문에 정말 미래에 관련된 것들을 알아둬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미래를 예측해 두어야지만 아이들을 제대로 지도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인공지능으로 크게 변화될 세상에서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변한다고

하니 이 시대에 돌입해 있다는 것을 실감해야 할 것 같아요.

앞으로 없어질 직업이 많다는 둥, 인공지능이 대체할 일자리가 많아진다는 등

이런 말들은 이미 많이들 알고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무엇을

배워둬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아봐야겠죠.

미래에는 학력만으로 일자리를 찾지 못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시만대로 일하는 사람도 역시 별로구요.

컴퓨터를 못 다룬다면 읽고 쓰기를 못하는 것과 동일시 되기 때문에

능숙하게 다루는 능력이 필요할 것 같네요.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 보기도 하고,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을 위하여 어떤 교육법을 써야 하는지

칙을 따라 배워 나갈 수 있답니다. 미래에 사는 모습을 설명해주는

책의 초반부가 흥미롭기 때문에 금방 읽어 나갈 수 있답니다.

영화 속에서나 봐옴직한 모습이 실제 사람들의 생활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과 함께 흥미로운 미래를 상상해보게 되기도 한답니다.

현재의 교육 상식이 위험한이유, 공장형 인간 양산 시스템이라는 것이죠.

과거 고도 성장기에는 필요했지만, 이제는 그런 작업은 창조적인

일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이지요.

뛰어난 능동적 사고를 확립하려면 사회나 조직에 얽매이지 않을 것,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을 것, 책임감을 가질 것

이 세 가지를 길러줘야 한답니다.

결국은 어릴 때부터 스스로 판단하고 진행해보도록 해봐야

길러지는 것들이지요. 그런 면에서 지금의 아이들이 어떻게 자라나는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해내는 힘을 길러줘야한다는것.

그 과정은 목표 설정, 목표 구체화, 과제 추출, 해결책 모색, 되돌아보기 과정을

거치다 보면 길러질 수 있다고 합니다. 성과가 나오지 않은 원인을 가능한

명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구요.

그리고 아이가 흥미를 이끌만한 계기를 계속 제공해 주는 것이 좋구요.

격변하는 미래에도 기 초지식은 필요하니깐 기본적인 역량을

키워주는 것은 맞는 거겠죠. 학교 공부를 무시할 수는 없으니깐 현 시스템은

따라가면서 방과후에는 다양하게 미래를 위한 교육을 받으러 다녀보는

것도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네요.
1:1일 맞춤 시스템 교육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다 알고 이해를 하는

아이나 이해를 못하고 못 알아들어도 끝까지 수업에 앉아 있기만 하는 아이나

다 힘든 것 맞는 것 같아요.그렇기 때문에 현 시스템에서 벗어날 수 없는

교육환경에서 더 빨리 벗어나기 위해서도 이런 책을 많은 사람들이 읽고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되었네요.

부모가 변해서 아이를 미래에 대비하는 역량을 키워두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더 구체적으로 하게 되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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