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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일곱 가지 교육 미신 | 기본 카테고리 2018-10-2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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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일곱 가지 교육 미신

데이지 크리스토둘루 저/김승호 역
페이퍼로드 | 2018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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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일곱 가지 교육 미신 

 교육을 받을 때도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면서

지내던 시절이 있고, 항상 공부란 것이 무엇인지,

특히 학교 공부를 하면서는 누구든지 그런 생각에 빠져보게 되지요.

그렇게 성인이 되고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이제는

아이들에게 그런 질문을 되받는 날이 오게 되네요.

그래서 그런지 참 교육이 무엇인지

지금 현 시점에서는 어떤 교육이 맞는지 항상 의문이 드는 게

사실이기 때문에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읽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바로 해볼 수밖에 없는 책이었답니다.

이 책의 저자가 무슨 의도로 쓴 책인지

교육 현실이 어떤 것인지 말해준다는 것

학생들이 지식과 기술이 부족한 이유가 무엇인지도 생각해 보게 된다는 것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서 읽어 나가보게 되었답니다.
저자가 영국인이기 때문에 영국 교육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기초로

하고, 교육 사례들을 얘기하기 때문에 우리의 현실과는 조금은 다르지만

교육의 목표는 비슷한 것이기 때문에 감안하고 보면 괜찮답니다.

저자가 말하는 7가지의 미신

우리가 일반적으로 많이 듣고 이렇게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말하는

항목들과 일치하는 부분들이 많지요.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한다는 것. 미래에 필요한 역량과 관련된

이야기는 많이 다루어졌지만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하는지 직접적으로 와닿는 이야기들을 읽어 보면서 조금 어렵다는

생각도 들 수 있지만, 교육계에서 몸 담고 계시는 분들은 확실히 읽어 두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는 내용이랍니다.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사실만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기본

바탕이 되는 것이며, 그것들을 가지고 자신이 알고자 하는 것들을

찾아볼 때 이해를 할 수 있다는 것. 무작정 새로운 것만 배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활용할 수 있는 기본기가 된다는 것. 사실적 지식이 중요한

역량들과 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 같아요.

학생 주도의 수업이 효과적일 수 있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자세히 보게

되더라구요. 자기주도 발견학습은 학습 주제에 대해 충분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에게 적합한 것이라는 것. 배경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되려면 새로운 학습에 대한 안내가 충분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키워주는 것. 무조건 독립적으로 공부하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는 것을 배워봤어요.
21세기 역량에 대한 이야기들이 참 많은데,

과거에도 사람들은 협력했어야 했고,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살았답니다. 적응하고 새로운 세계를 계속 혁신해서 지금까지 온 것이기

때문에 21세기에 필요한 시민성, 학습, 정보관리, 인간관리, 상황관리등이

필요하다는 말은 과거와 현재에도 필요한 역량들이랍니다.

그런 역량들로 인류가 발전해 왔기 때문에 시대를 떠나서 항상 필요한

역량이라는 것. 다시 깨달아야죠. 미래에는 소통 능력들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더 소통이 중요해지는 것이 더 맞는 말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영국의 학자들의 이야기, 교육 현장에서 있는 이야기들을

토대로 들려주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이야기들을 골라내서

추리는 작업을 하면서 봐야 될 책이랍니다.

저자가 영국인인만큼 우리나라 교육 현실과 비교를 하면서 읽어 봐야

하는 것을 생각해 보면서 봐야한답니다.

새로운 교육이론들이 경험적 증거가 없이 항상 도입이 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할 때 그만큼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배워 나가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만큼 교육 현장에서 우리가 물들어가고 있는 것들을

생각해볼 때 교육 현장 외 밖에서 아이들의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더욱 더 신경쓰면서 가져봐야 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답니다.
많은 교육자들이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 일곱 가지 교육 미신을

읽어 보면서 현 교육의 문제점, 우리가 알고 있던 것이 과연 사실일까

교육의 본질도 생각해보면서 미래 교육도 디자인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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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에서 찾은 엄마의 숨결 | 기본 카테고리 2018-10-2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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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구 반대편에서 찾은 엄마의 숨결

고은애 글/김민준 그림
하루놀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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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에서 찾은 엄마의 숨결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던 책이랍니다.

남아메리카를 알려줄 것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엄마의 숨결이란 제목에서 오는 느낌은 또 무얼까 싶어요.


동화를 읽어 나가기 시작하니깐 무슨 사연이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답니다. 

생일 선물을 썰렁하게 이야기하는 아빠.

방학 동안 아빠의 연구 여행에 함께 하게 되는 일이 생기는데요.

아빠는 고대새를 찾아 간다는 데 과연 무슨 사연이 있고

아빠가 연구하는 것이 무엇일지 궁금증도 불러일으키는 내용이에요.

그렇게 사연을 읽어 나가는 기분으로 동화를 읽어 나가면서 

같이 세계 속 지리를 배워 나가게 된답니다. 

주인공 친구의 용감하고 적극적인 행동을 보면서 배울 점도 있구요.



사연은 바로 쿠바로 떠난 뒤 조금씩 조금씩 알게 된답니다. 

비행기를 오래 타기도 하고, 아빠와 서먹했던 이유도 조금씩 알게 되네요.

엄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는데 그 때 아빠는 지구 반대편에 있어서

엄마의 임종도 지키지 못했던 사연이 있었네요.

챕터 하나가 끝날 때마다 책 안에서 나왔던 나라의 정보가 따로 또 들어간 정보 

페이지가 있답니다. 


길잡이를 통해 사진과 그림, 지도를 접하면서 지리에 대해

나라에 문화, 지형 상태 등 다양한 정보를 길지 않은 글로 만나보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스스로 보기에 지루하지 않고 어렵지 않게 되어 있답니다. 

기존의 알던 정보도 있을 수 있고, 새로운 것도 알게 될 수도 있는데 

그런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남아메리카를 여행하는 기분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어요.

인디오와 인디언의 차이를 책 안에서 제대로 배워볼 수 있었네요.

말의 어원을 알아가는 재미가 역사 속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역사를 배우는 재미도 쏠쏠하다는 것을 경험시켜 준답니다. 


서먹했던 아빠와의 관계가 점점 좋아지는 분위기가 느껴져요.

엄마와의 추억을 이야기해주는 아빠의 모습

아이가 보이지 않을 때 찾기도 하고, 걱정했던 마음을 보이기도 하고

아이가 현지 친구들 틈에 껴서 여자임에도 축구를 잘하는 모습

그 축구를 아빠가 가르쳐줬었다는 것.

그리고 아빠가 응원해주는 모습을 보니깐 너무 좋기 좋더라구요. 


이동을 하는 과정에서 새롭게 현지에서 경험하는 것들을 동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어떻게 여행을 하는건지

이동을 어떻게 하고 있는건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이야기를 통해 

경험하게 된답니다. 

자세한 정보는 챕터가 끝날 때마다 이어지는 부분에서 새롭게 

알아갈 것들을 정리해보고 보고 넘어가주면 된답니다. 

동화만 한 꺼번에 읽고 정보를 따로 읽어 줘도 되고 

중간에 길잡이를 보면서 읽어 나가도 되구

활용하기에 부담이 없어 좋네요.

아빠와의 여행 속에서 가족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남아메리카의 환경을 간접적으로 익혀나가니 지리에 대한 부담감이 

많이 줄어들게 되요. 그리고 아빠와의 여행 속에서 

엄마를 그리워 하는 모습을 그린 내용을 담아서 가족의 소중함을

조금은 깨닫게도 도와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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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박각시다 | 기본 카테고리 2018-10-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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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와! 박각시다

손윤한 글,사진
지성사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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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박각시다

아이들이 한참 곤충을 좋아하는 시기가 있답니다.

주변에서 관찰을 하기가 쉽지 않고 우리가 일상에서 생각하기에는

산에나 가야 그나마 쉽게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이 드는

곤충들이 참 많지요. 나방도 그 중의 하나인데요.

일반 자연관찰에서 다양하게 다루지 않고 나비 속에 일부 다뤄지기도

하는 나방에 대해서 한 권으로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고 하니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책이 아닐까

기대가 되는 책이랍니다.

지성사 와! 박각시다 책은

밤 곤충을 만나는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울 수 있게 도와주니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은 더욱 유익할 것 같아요.


밤에 만나는 나방과 나비들이도 있지만 필요한 부분을 설명하기 위해서

낮에 만난 친구들도 소개가 된다고 하네요.

쉽게 볼 수 있도록 같은 종류끼리 묶어서 소개해주기 때문에

보기 편하게 분류했다고 합니다.


밤 곤충을 만나볼려면 곤충들을 불러들이는 작업을 해야 한다는 것.

관찰 텐트나 등화 천을 설치하고 밝은 빛을 비춰줘서 곤충이 모일 때까지

주변을 살펴보며 관찰해야 한다고 하네요.

밤 곤충을 관찰하려면 갖고 있어야 하는 물건들도 많네요.

해드랜턴, 손전등, 관찰통, 간식, 비상약, 목에 두를 스카프나 손수건 등

의상은 얇은 옷으로 긴팔, 긴바지, 그리고 장화를 신는게 좋구요.

그래도 일부러 구비할 정도의 물건들이 필요한 것은 아니라

다행이랍니다.

사진을 볼 때 바탕이 하얀색이거나 그물망처럼 보이는 배경은 등화 장치에

모인 곤충이고, 자연이 배경인 곤충은 밤 숲을 다니면서 관찰한 거라고

하니 사진을 분류하는 방법도 미리 알고 보면 좋답니다.


관찰을 한다고 발견한 곤충을 무조건 맨손으로 만지는 것도 위험하지요.

어떤 성분이 몸에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이왕이면 손보다는

채집통을 사용해서 넣어두고 관찰하는 것이 아이들에게는 안전할 것 같아요.

요즘에는 캠핑을 다니는 가족들이 많기 때문에 이왕이면

밤 시간을 이용하여 주변을 살펴보고 관찰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아이들에게는 더 유익한 시간을 가져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럴 때를 대비해서 와! 박각시다 책을 더 유심히 봐두면

자연속에서 만난 친구들을 봐도 알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자가 몇 년에 걸쳐 밤 숲을 다니다 만난 기록물들을 우리는

한 권에서 편하게 만나볼 수 있는게 얼마나 큰 행운이지 모르겠어요.

누군가에 노력으로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큰 자극이 되고

지식을 심어주는 결과물을 낳았으니까요.

화려한 불나방, 예쁜 명나방

이름들도 얼마나 많은지, 이름들은 다 또 어떻게 지어지는지

참 호기심을 가지고 볼 내용들이 너무나 많지요.


캠핌장에서 만난 나방들을 소개하는 페이지에서는

이런 나방들을 앞으론 잘 살펴봐야겠다는 생각들을 바로 바로

하게 되지요. 그리고 내용들은 아이들의 이해를 돕도록

대화체로 책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직접 설명을 듣는 기분이 든답니다.

저자 새벽들 아저씨가 아이들이 궁금해함직한 질문들을 대변해주는

영서와 진욱이의 이야기로 이어지니 진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이 된답니다.
다양한 학습 자료들의 역할도 하고 아이들의 호기심도 자극해주는

와! 박각시다 책을 보면서 궁금해하던 것들이 다시 되살아나면서

자연을 가까이에 두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키워봤던 누에를 볼 때는 참 반가웠답니다.

자연 속에서 우리가 무심코 지나갈 때 우리 근처에 있었을지

모르는 나방과 나비 친구들

그리고 어딘가에 붙어 있었을 애벌레들의 모습을 보니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존재한다는 것이 참 놀랍다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답니다. 그만큼 방대한 양을 다루고 있어

기존의 자연관찰에서 보지 못한 수많은 나방과 애벌레, 나방들의 모습을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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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 | 기본 카테고리 2018-10-2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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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딸꾹

김고은 글그림
북극곰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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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꾹

제목만 보고 우리가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딸꾹질이

바로 생각이 나는 동화책이었네요.

재미난 표지 그림도 돋보이고 어떤 이야기를 전해줄지

궁금한 그림책이랍니다.

책 속의 주인공 양양이

양양이는 심심하지요.

엄마 아빠와 놀고 싶은데

엄마 아빠는 항상 바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엄마 아빠가 "조용히 해!"라고 소리를 지르는데

그 후 양양이의 딸꾹질이 시작이 된답니다.


양양이의 딸꾹질이 멈추지는 않고

그제서야 엄마 아빠는 양양이의 딸꾹질을 멈추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겨요.
양양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무얼 느낄 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느라 바쁜 엄마

주말에도 집에서 잠을 자는 아빠.

물론 어른들의 삶도 있을 거라는 것을 우리는 이야기할 수 있지요.

그런데 아이는 자라는 순간 부모의 모습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지요.

서로의 입장이 분명 있지만 아이가 어릴 때는 들어주고

보살펴 줘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그림 동화 책 속에서도

강조해주고 있네요.


양양이의 딸꾹질을 멈추기 위해 병원에 찾아가지요.

처방전의 모습을 유심히 들여다보게 해준답니다.

두 가지 처방을 받아 오게 되는데~


집에와서 처방법의 방법대로 해보는 가족들의 모습이

유쾌하게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이야기의 발상이 단순한 것도 같지만 내용 안에 많은 것을 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의 책을 고르는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 눈에 부모는 어떻게 비쳐지는지 깊이 있게 생각해 보게

되는 효과를 주는 동화책이랍니다.

아이가 크는 건 한 순간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부모가 필요한 순간

달려가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맨 뒷장에는 영문 페이지가 등장해요.

그 부분까지 꼼꼼하게 활용하면 좋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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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자극 태교 동화 | 기본 카테고리 2018-10-2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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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두뇌 자극 태교 동화

홍난숙 저/최윤영 그림
아이앤북(I&BOOK)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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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된다는 것은

부모가 되기 전에 준비해야 될 것은

이런것을 한참 생각하는 시절이 있지요.

바로 배 속에 아기를 품은 시기가 아닐까 싶네요.

생명을 품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준비가 필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아이가 눈 앞에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태교가 무슨 중요할까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육아는

시작된다고 봐야 하는 것이 맞답니다.

그래서 배속에 있을 때 엄마 아빠의 육성으로 들었던

동화를 태어나서 또 듣게 되면 얼마나 아기한테는 행복한

일일까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바로 이 두뇌 자극 태교 동화가 바로 그렇게 쓰이면 참 좋을

태교 동화 책이랍니다.

스승의 가르침보다 엄마의 배 속 열 달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 것을 생각했을 때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것은 배속에서부터

시작이 되는 것이지요. 엄마 배 속에서 세상을 미리 만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봤을 때 정말 소홀할 수 없는 것이 바로 태교랍니다.

임신 주기에 맞춰 하나씩 동화를 만나보게 되네요.

지능, 정서, 도덕성, 사회성, 창의성을 길러주는 동화를 만나면서

임신 주기의 과정에 대해서도 배워 볼 수 있어요.
삽화도 들어가 있는 동화들을 읽고 있으면 아기가 태어난 후에

이 동화를 배속에서부터 들었다는 것을 얘기해줘도

추억이 되면서 좋은 효과를 주겠지요.

아기의 성장과정에 대한 것도 책 안에서 배워보고,

엄마 몸의 변화에 대해서도 배워볼 수 있답니다.
책 안에서 명작들을 다양하게 만나보고 위인들도 만나볼 수 있어요.

예술가들을 만나보게 되는데요. 요즘이야 다 알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피카소, 조앤K. 롤랭, 폴 포츠, 샤넬까지

명작 외에 인물의 대한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으니

아이들이 배속에서부터 다양한 위인의 이야기도 듣고 나올 수 있겠네요.
구연동화처럼 나오는 이야기로 간략하게 전체의 줄거리를 만난 다음에

엄마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이야기를 또 읽어 주면 좋답니다.

이야기 한 편이 끝날 때마다 이야기 속에서 겪게 된 이야기를 엄마의

마음으로 또 들려주는 코너가 있기 때문에 아가한테 이야기를 통해

어떤 것을 전달하고싶은 것인지도 엄마 역시 같이 책을 통해 배워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아가를 위한 태교 동화책을 통해 엄마 역시 같이 배워나가는 시간을

가져보고, 좋은 글을 자꾸 접하게 되는 효과를 준답니다.

그만큼 우리가 사는 세상을 엄마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지를

같이 배워나가게 되는 것이지요. 아이에게 어떤 것을 지도해야 할지

미리 미리 배워보는 시간을 책 안에서 가져보게 되니

마음까지 정화되는 효과가 있답니다.
아이가 크는 만큼 변화하는 엄마의 몸과 마음

자연스런 현상들이라는 것을 책을 따라 가면서 배워보게 되요.

엄마가 변화하면서 아기를 키울 준비를 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같이 성장하는 것

참 감사하고 멋진 일이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동화 한편씩 읽어 나가다 보면 나중에 아이들의 책을 선택하는 것까지

폭 넓은 시각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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