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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짝 마! 사이버 폭력 | 기본 카테고리 2018-02-2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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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꼼짝 마! 사이버 폭력

떼오 베네데띠,다비데 모로지노또 글/장 끌라우디오 빈치 그림/정재성 역
마음이음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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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짝 마! 사이버 폭력

요즘은 정말 새로운 것이 계속 생겨나기 때문에 제대로 알고

사용해야 하는 것은 물론, 계속 배워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제대로 된

습관을 들일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하게끔

해야 할 것 같아요.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서 손해를 보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미리 준비해줄 수 있는 꼼짝 마! 사이버 폭력 책을 만나보네요.

이 책은 푸른나무 청예단 추천도서네요. 정말 우리가 살면서 지켜야 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봐야겠지요.

지금까지 그냥 손에 잡히는대로 기본적인 것만 사용하다 보니

제대로 숙지하지 않고 그냥 사용해왔다는 것을 차례만 봐도 알 수 있네요.

기본적으로 인터넷이란 무엇인지 차근차근 알아가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그냥 사용하는 것에 차이를 느껴봐야 할 것 같아요.
이제는 소셜 미디어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일이 아주 흔해졌는데요.

사실이 아닌 가상의 모습처럼 느껴지는 사람들의 사진들을 보면서

오히려 남들은 다 행복하게만 사는 것 같다는 것을 느끼면서

불행함에 빠져드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많다고 해요.

보여지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그런 생각에서 자유로워

질 수 없는 것이 사실이에요. 그리고 대화가 아니라 일방적인 글을 보면서

해석하는 사람에 따라 오해라 발생할 수도 있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정말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답니다. 요즘 많은 유명인들이 SNS를 하다가

닫아버리는 경우가 바로 그런 경우가 아닐까 싶어요. 어느 정도 선에서

하는 것이 좋을지, 무엇을 올려야 되는지 등등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 할 것 같아요.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예의 없는 행동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 많은 사이버 폭력

이러한 사이버 폭력에 대한 사전 교육 및 대응 방법 당연히 이제는 알아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봐야 하지요. 기본적으로알아야 할 인터넷 환경,

상식그리고 소셜 미디어 사용법,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해야하는 방법은

필수적으로 알아둬야 할 것 같아요.
인터넷 없이는 살아가기 어렵게 된 세상 속에서 잘 활용하면 축복이지만

심각한 부작용을 많이 불러 일으키고 있는 것도 또 한편 사실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사이버 상에서 일어나는 문제 때문에 벌어지는 사기, 명예 훼손

사칭, 모욕등 안 좋은 일들이 벌어질 때마다 사람들이 받는 고통은 날로

더 심각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랍니다.

그리고 또 제대로 된 사용법을 배우면서 인터넷 에티켓인 네티켓에 대해서도

알게 되지요. 익명성이 보장된다고 아무렇게나 글을 올리는 것은 이제는

핮 말아야 할 행동들이지요. 직접 때리고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고

사이버 폭력을 무시하면 안 되겠지요. 그만큼 심리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들도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 같아요.
다양한 삽화와, 만화, 칼라를 활용한 활자들이 있기 때문에

한 눈에 쏙쏙 들어오는 부분들을 찾아 보기 쉽게 되어 있답니다.

제대로알고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이제 필수가 되는

인터넷 문화와 사용법 알아가기. 아이들이 배울 것이 더 많다는 것을

또 한 번 이 책을 보면서 느끼게 되네요.
옆에서 말하듯 글을 남겨서는 오해가 생길 수 있다는 것.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전혀 다르게 해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

글을 남겨 버릇을 하면 예의 있는 글쓰기를 익힐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내가 보낸 문자의 내용이 왜곡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아이들도 어느 순간

조금씩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대화를 통해 바로 바로 생각을 전달하면서

주고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문자를 남기는 것은 꼭 필요한 일에만

하는 것이 차라리 나을 때도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거든요.

고학년이 되기 전에 제대로 된 사용법을 알려주어야 친구관계에서도

문제가 안 생기고 벌어지는 일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 학생들에게 권장도서의 몫을 해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꼼짝 마! 사이버 폭력 책 내용에서 몰랐던 사실을 추가적으로 알면서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기억해야 할

부분들을 또 정리해주었기 때문에 자료로 활용하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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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스 4차 산업혁명 | 기본 카테고리 2018-02-27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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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포그래픽스 INFOGRPHICS 4차 산업혁명

사이먼 로저스 글/Studio Muti 그림/정희경 역
국민출판사(선한청지기)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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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스 4차 산업혁명

과학 팡팡 돋보기 시리즈

눈에 쏙! 머리 쏙! 과학이 즐거워진다.

겉 표지만 봐도 과학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 한권으로 첨단 기술 시대, 컴퓨터, 로봇 시대, 의료 혁명,

교토 수단, 통신 수단, 미래 세계 파트로 나뉘어 있는 과학 상식을 다 만나볼 수 있답니다.

테마별로 나뉘어 있는 덕분에 관심 있는 분야부터 봐도 상관 없겠죠.

한 파크가 시작할 때마다 한 페이지의 글을 읽고 들어간답니다.

우리가 과거에서 현재까지 그리고 미래까지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분야별로 설명이 들어가 있지요. 인간이 만들어 낸 모든 것은 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 냈다고 볼 수 있지요. 편리하게 살면서

이용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과학 기술이 제 기능을 갖추기까지

어떤 일이 있었고, 일어나고 있으며, 에너지와의 관계는 또 어떠한지

배워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게끔

되어 있는 책이라 시각적인 자료를 많이 첨부하여서 한 눈에 들어오는

구조로 두쪽씩 내용이 다루어진답니다.


첨단기술시대에서는 에너지에 대해서, 인프라스트럭처라는 용어를

배우면서 세계 건축, 도로, 터널 빌딩등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파악해볼 수 있답니다.

그뿐만 아니라 지구에 대해서 핵심적인 용어들과 함께 설명을 배워볼

수 있답니다. 그림이 곁들여진 하나의 사전 같다는 느낌을 받는

내용들이랍니다.

두 번째는 컴퓨터에 대해서 알아보지요.

너무나 흔하게 쓰고 있는 컴퓨터의 시작은 과연 어땠을지, 요즘 아이들은

전혀 알 수 없기 때문에 아주 흥미롭게 볼 수 있는 페이지랍니다.

주판에서 시작한 계산, 그리고 현재는 태블릿까지 컴퓨터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구요. 컴퓨터의 작동법, 내부 구조, 컴퓨터 용어

그리고 인터넷, 슈퍼 컴퓨터까지 배워 봅니다.


로봇 시대 편에서는 로봇에 역사부터, 요즘 한창 말이 나오는 일하는 로봇,

인공지능에 대해서 배워봅니다. 말로만 듣던 로봇의 세계가 생각보다

많은 곳에 쓰이고 쓰일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네요.

의료 혁명에 대해서 배워보니

의학 용어의 등장부터 시작을 하네요. 요즘 최신식 병원 기술은 물론,

의사로봇을 닥봇이라고 한다는 것. 생체 공학과 인간을 보면서 우리가

몸이 불편할 때 기계의 힘으로 몸을 고치면서 사이보그화 되는 인간의

모습을 상상해볼 수 있답니다.
교통수단 또한 많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지요. 세계 최고의

탈 것들을 경험해보면서 과연 크각 얼마만한 것인지 상상해보는

재미도 느껴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과연

미래에서 사람들이 어떤 것을 더 타고 다니고, 어디까지 여행이 가능할

것이며 시간 단축은 어느 정도까지 될지 내다보면서 보니

우리의 미래에 대해 흥미롭게 상상하는 재미도 주는 책이랍니다.


과거에 있었던 것들 중에서 사라진 것들이 많지요.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 중에서 당연 또 사라질 것들이

존재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흐름을 파악하면서 앞날을 내다보는

재미로 끝날 것이 아니라 그런 흐름을 익히면서 아이들도 자신이

무엇에 관심을 가지면서 살아가야 할지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흥미로만 그칠 것이 아니라 이런 과거와

미래를 오가면서 과연 나의 미래는 어떤 모습이 될지,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지

연관성을 갖고 책을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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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 2 | 기본 카테고리 2018-02-2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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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 열쇠 2

루시,스티븐 호킹 글/김혜원 역
주니어RHK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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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 2

아이들이 초등생에서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단계로 갈수록 과학이 멀어지고

두꺼운 책도 멀어지기 십상인데 그럴 때 아이들의 취향에 딱 맞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을 다루는 책이 나오면 두꺼운 것 정도는

헤쳐나가는 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더욱 더 관심을 갖고 본

겉표지에서부터 눈에 들어온 책이었던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

1권에 이어 2권도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스티븐 호킹의 우주 과학 동화란 문구 때문이겠지요. 이 책은 스티븐 호킹과

딸 루시 호킹이 아이들을 위한 과학 도서로 함께 낸 책이랍니다.

스티븐 호킹의 딸 루시 호킹이 작가였더라구요. 둘이 합작을 했으니

정말 재미도 있고 교육적으로도 좋지 않을까 기대가 높았답니다.

 
                       2권에서도 1권과 마찬가지로 등장인물에 대한 소개가 나온답니다.
                    1권에 이어 내용이 이어지기 때문에 17장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한답니다.

에릭과 리퍼 선생님이 알고 지냈던 사이라는 것은 1권에서도 알고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둘의 과거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옛날 사진이 나오면서

같은 교수님 밑에서 같이 공부했던 과거가 있었던 것이죠.

서로 생각이 다른 경우가 있다는 것, 그래서 가는 길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 아이들은 경험하게 된답니다. 아직은 어리기 때문에 그런 일을

실제로 겪을일이 없지만 앞으로 크면서 얼마든지 일어나고 겪을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같이 보면서 약간의 설명을 곁들여 주면

좋을 부분이랍니다. 누구는 인류와 우주를 위해 일하고 싶기도 하겠지만

어느 한 편에서는 자신의 욕심을 내세우기도 할 수 잇는 것이지요.

그렇게 둘은 과학을 하지만 서로 목적하는 바가 달랐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에릭을 구하기 위해 애를 쓰게 되는 조지의 활약이 본격적으로 2권에서

나오게 된답니다. 과학 영화를 많이 봐두고, 우주에 대한 상식이 있다면

더 멋지게 책을 읽어 나가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높여주는 책.

모른다면 우주과학에 관심을 가져보게끔 도와줄 수도 있는 것이 바로

이 조지의 우주를 여는 비밀열쇠 시리즈 책이 주는 힘이 아닐까 싶네요.

모든 일을 해결하고 뒤늦게 학교에 나타나 발표를 하는 조지의 모습

정말 감동적이었답니다.


조지의 부모님들 역시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대견했을까요.

컴퓨터 한대쯤은 아들을 위해 있어야 한다는 것도 조지의 부모님들이

느끼게 되는 부분이이지요. 과학탐구발표대회에서 1등을 당당히 하면서

자랑스러움은 기본이고 학문적으로 필요한 사실을 부모님들도

스스로 깨달았을 테니까요. 제목과 연관이 있는 이야기로 발표를

한 조지의 멋진 활약으로 기대감을 높인 이 책을 읽고

아이들 역시도 배움의 자세를 갖는 길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었답니다.

중간 중간 자료 화면과 정보들이 들어가 있으니깐 책의 스토리를 놓치지

싫다면 책을 다 읽고 난 다음에 따로 보면 좋을 것 같은 자료들을

보면서 정보도 놓치지 않고 독서를 하면 더욱 이득이 높을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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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 완전 대백과 | 기본 카테고리 2018-02-2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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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동계 올림픽 완전 대백과

김성호 글/김소희 그림
사계절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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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올림픽 완전 대백과

동계 올림픽기간이라 강원도 여행을 다녀온데다 TV 방송으로도

올림픽 중계를 통해 다양한 운동 경기를 지금 잘 보고 있는 중이라 이 동계 올림픽

완전 대백과를 만나보니 아이들에게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되어지네요.

책 표지에도 종목마다 특징을 잘 볼 수 있는 그림들로 표현이 되어 있지요.

책 표지를 보면서 어떤 종목인지 얘기해보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동계 올림픽 개최지를 순서대로 볼 수 있어요. 언제부터 시작이 되어 있는지

연표로 알 수 있답니다. 다음 올림픽 개최지까지 표기가 되어 있으니

알아두면 유용하답니다.


동계 올림픽 종목이 다양한데 관심 있게 보는 부분만 알고 있었는데

동계 올림픽 완전 대백과를 통해 상세하게 더 정확한 명칭까지 익히고 있답니다.
종목마다 어떤 경기장에서 운영을 하는지 그림과 함께 배워 볼 수 있답니다.

기원에서부터 역사, 어떤 나라가 강국인지도 알아보고

선수들의 어떤 복장과 장비를 쓰는지 채점까지 배워 나갈 수 있답니다.

이런것을 제대로 알고 경기를 보면 선수들이 잘하는지 못하는지부터

아나운서와 해설가들이 하는 얘기들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효과도

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답니다. 스포츠 역시 알고 보는 것이

더 재미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요즘 인기가 올라가고 있는 컬링 종목. 컬링을 보면서 궁금한 점이 특히

더 많이 생겼었는데, 책을 보면서 다양한 원리에 대해서도 배워보고

경기를 보니 좋았답니다.
그리고 경기에 대한 설명을 본 다음에 동계 올림픽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세계사를 겸비할 수 있게끔

역사 속 이야기 속에서 스포츠가 된 사례를 이어서 들어볼 수도 있고

흥미를 일으킬만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재미나게 읽어볼

이야기들이 많이 나온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스포츠스타를

발굴해내기 시작한 동계 올림픽. 이번에도 새로운 종목에서 금메달이

추가되고, 점점 실력있는 선수들이 나오고 있으니 관심도 높을 때

동계 올림픽 완전 대백과를 통해 운동과 관련된 세계사를 만나보니

재미나게 읽어나갔답니다. 쉽게 설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아이부터 어른들까지 같이 보면서 동계 스포츠에 관심을 높이면서

스포츠 상식까지 같이 쌓을 수 있어요.

하계 올림픽과 동계 올림픽이 분리된 사연, 스키와 썰매등의 역사 속에서

생존에 필요했던 이야기. 만화로 한눈에 쉽게 이해되는 페이지도 있고

우리나라가 올림픽을 유치하는 과정에 대해서까지

그냥 즐기기만을 할 것이 아니라 알고 보면 더 멋지게 올림픽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크게 15종목이지만 그 안에서 또 세부적으로 나뉘다 보면 102개가지의 경기가

펼쳐지는 것이지 메달수가 어마어마하게 나오겠지요.

사회적 측면, 역사적 부분까지 모두 다루어 주기 때문에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될 내용들이 많답니다. 동계 올림픽은 추운데서할 수 있는

경기이다 보니 열대국가에서는 참여하기 힘든 운동이라는 것, 그리고

비용도 많이 드는 운동이라는 것들을 볼 때 동계 올림픽 강국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요.

우리나라에서 평창에서 열려서 큰 생각이 없었는데, 무주 지역도 유치를

할려고 했었다고 하네요. 경기장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도로, 관광문제 등

다양한 일들까지 해내야 하는 대규모의 사업이기 때문에 정말 보통 일은

아니라는 생각을 학 ㅔ되었네요. 우리나라 평창에서 개최되는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책을 읽는 내내 국민으로서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그리고 개최지선정문제때마다 환경 문제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이 더 있다는 것, 다양한 국가가 참가할 수 있는 방법,

지구 온난화 문제까지 생각해 봐야 한다는 것을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다가 더 생각해볼 문제들이 많다는것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동계 올림픽을 계기로 다양한 스포츠의 세계와,

정신, 운동선수가 되는 길이 어떤 일인지도 다함께 생각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의미있는 동계 올림픽 완전 대백과 책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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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나루의 날씨장수 | 기본 카테고리 2018-02-2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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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포나루의 날씨장수

이붕 저/장명희 그림
좋은꿈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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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나루의 날씨장수

아이들의 책을 보면 정말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을 느낄 때가 많은데요.

마포나루의 날씨장수 책이 바로 조상들의 지혜를 창작동화로 만나보면서

삶을 살아가면서 배우는 자세들에 대한 이야기도 주인공들의 나누는

대화 속에서도 배울 수 있는 알찬 동화책이었답니다.

좋은꿈출판사에서 좋은꿈어린이 시리즈로 12번째 로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요즘에 우리가 사는 세상은 그냥 검색만 해도 뉴스만 틀어도

날씨는 물론이고 세상 돌아가는 일까지 손쉽게 알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지요. 하지만 미래를 예측하기 힘든 과거에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을지 궁금할 때가 있었지요. 그래서 이번

마포나루의 날씨장수 책에서 창작동화지만 재미난 상상력을 발휘한 작가

덕분에 한 가족의 일상 속에서 날씨를 예측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기록의 중요성도 알고 배울점이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조선시대 최초의 날씨 장수라니. 지금도 해마다 축제를 하고 있어서

가본 경험이 있던 마루나루에 대한 이야기라 볼 때부터 눈에 들어왔네요.

사람으로 인해 이렇게 과학이 발달해서 편리하게 살고 있기는 하지만

자연현상에 대한 것은 속수무책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

자연재해에 대한 부분은 항상 문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조상들이 마포나루에 배가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라는

점을 보는 장면에서 어떻게 살았을지 궁금해질 수밖에 없지요.


과학동화책 등에서 동물들의 행동으로 날씨를 예측했다는 것쯤은

미리 알고 있던 이야기였는데, 이 책에서 또 만나볼 수 있답니다.

그런 것을 토대로 날씨 일기를 작성해 나가면서 통계를 내는 모습을

주인공 필수를 통해 배울 수 있답니다. 배로 물건을 사고파는 일을 하는

선주들의 모습, 그리고 날씨를 미리 안다면 어떤 장사가 이득을 볼지도

이 책 안에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기 때문에 사업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도 아이들과 깊이 있게 대화 나누어 보기에 좋았답니다.

가난한 가족의 이득을 위해서 시작한 일이기도하지만 세상에 필요한

일을 해야만 한다는 것을 또 배워보기도 하지요.

필수의 노력으로 이익을 얻는 사람들도 생겨나기도 하고,

자신이 스스로 장사할 방법을 찾아보기도 하고, 일을 함으로써 사람과

얽히는 문제에 대해서도 배워 나가게 된답니다. 갈등 상황을 책 안에서도

보여주기 때문에 상황에 대한 설명을 해나가면서 현대 사회에서도 있을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지요.
그리고 필수를 가르쳐 주는 선비님의 이야기를 통해

항상 성공할 수는 없는 것과, 배움에서 노력이 필요한 부분등

삶의 지혜까지 엿볼 수 있기 때문에 동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울 점이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을 읽는 내내 배울 수 있답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부분에 후손들의 학교 생활 속에서 날씨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또 들어봄으로써 날씨와 관련된 직업들이 의외로

더 있다는 것도 자세히 배울 수 있답니다.  

책의 마지막부분에는 아이들의 궁금해할 질문과 대답을 해주는 코너가

있기 때문에 아이들 수준에 맞는 질문과 답변을 여러 장 만나봄으로써

과학적 상식까지 더 추가적으로 챙길 수 있는 부분을 담고 있기 때문에

더 유익하게 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답니다.

창작동화로 조상들의 삶을 엿보고, 날씨에 대한 상식까지 다 잡을 수 있는

효과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마포나루의 날씨장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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