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gkxmwndls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kxmwndls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kxmwndls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4,97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스크랩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한국여행지 경치좋은여행 국내여행
2018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안녕하세요. 임하연..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2018-03 의 전체보기
미래 직업의 이동 | 기본 카테고리 2018-03-30 10:22
http://blog.yes24.com/document/1026338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의사를 꿈꾸는 10대가 알아야 할 미래 직업의 이동

신지나,김재남,민준홍 공저
한스미디어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미래 직업의 이동

의사를 꿈꾸는 10대가 예전처럼 공부만 하고 입시만 준비하면 되는 걸까

시대적 흐름을 알아야 자신의 길이 어떻게 될 건지, 자기가 할 일의 미래를 알기

위해서 이제는 이런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그만큼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 자세도 익히면서 학업에도 충실해야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람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책이랍니다.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듣고, 보기 때문에 익숙한 용어들이

이제는 많아졌지요. 영화 속에서나 보던 일이 현실이 되는 일들을

우리가 살면서 이미 겪어 왔는데, 이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또 어떻게 변해갈지 점점 궁금해질 수밖에 없답니다.

없어지는 직업도 많아진다고 하지만 그만큼 새로운 일들도 많아질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의료계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이 미래 직업의 이동

책 한 권에서 담아내기 때문에 정리된 기분으로 읽어 볼 수 있을 것 같답니다.

다양한 직업의 문이 있지만 몸이 아픈 사람들을 상대로 일을 하는

의료계는 의사, 약사, 간호사 등 의로 분야의 전문직이 또 세분화 되기는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인공지능 로봇이 나온다는 미래는 과연 어떨까

들여다보았답니다.
인공지능이 이미 우리 의료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것은 지금도 알고 있지요.

전문의가 인공 지능 기계로 대체되기도 한다지만, 사람이 할 수 있는 영역은

있게 마련이지요. 환자에게 공감을 하고 창의적인 방식의 헬스 케어를

해야 한다거나, 고령화 시대를 대비해서 또 의사 선생님의 역할은 분명

또 생기게 마련이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의료 산업이 어떤 영역으로 확장이

될지 이 미래 직업의 이동 책을 보면 매우 흥미롭답니다.

수업의 방식도 미래를 바라다보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해야지만 다양한 토론을

하면 사고를 확장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길러내겠다는 것을 많이 생각해 보게

되네요. 그렇기 때문에 그만큼 다양한 경험을 시각적으로 하면서 수업을 해보는

경험이 매우 중요해질 것 같아요. 스마트 헬스 케어 분야라는 것을 알아보면서

그로 인해 생기는 다양한 직업군이 발생하게 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 초지능을 특징으로 하기 때문에 정말 개인적으로

다양한 영역의 활동을 해보면서 영역을 확장을 해두어야 할 거란 생각이

드네요. 미래에 어떤 분야의 일을 할지 알수가 없기 때문이겠지요.

그만큼 변화무쌍한 세상을 살아가려면 변화에 쉽게 적응하는 능력도

길러줘야 할 것 같아요. 변화는 두려운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변화에

대비하는 능력도 키워야 하는 것도 맞습니다. 영화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어느 순간 우리의 현실이 되는 날이 온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아이들과

나눠보면 참 재미난 대화를 나눠볼 수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다양한 영역의 발전과 더불어 애완인들이 많기 때문에 이쪽 분야로도

직업이 생겨나서 의료 서비스를 시행하게 되는 이야기는 또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답니다. 동물의 심리까지 파악하고 치료하는 일도 생긴다고 하니

참 정말 시대적 흐름, 사람들의 관심사도 관심을 가져봐야 한다는 것

이 책 안에서도 느껴보게 된답니다. 의외의 일이 또 반전이 되는 분야로

발전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말이죠. 한 가지 영역만 발전시키지 말고

한 가지 주 특기를 가지고 추가적으로 좋아하는 것, 관심분야를 찾아보면

더 진로 찾기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다양한 의료 분야의 확장과 의료계의 변화를 예측해보는 방법을 이 책

안에서 찾아 보면서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과연 자신의 길을 좀 더

세분화하는 방법을 이 책 안에서 찾아볼 수 있답니다.

관심 분야를 찾아 볼 수 있는 길을 쉽게 열어준 미래직업의 이동

의료편은 청소년들에게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

될 것 같아 진로 교육에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거란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여자의 모든 인생은 자존감에서 시작된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3-26 13:04
http://blog.yes24.com/document/1025451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여자의 모든 인생은 자존감에서 시작된다

남인숙 저
해냄 | 2018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여자의 모든 인생은 자존감에서 시작된다

여자에게 자존감이라는 것은 무언가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면서

보게 되는 책들이 요즘 자존감에 대한 책들이 아닌가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인숙 작가님은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로

좋은 글들을 만나보게 해주셨는데, 이번에는 전 연령대에 읽을 수 있는 자존감에 대해

다루는 여자의 모든 인생은 자존감에서 시작된다를 펴내셨네요.

아이를 키우면서 자존감을 키워줘야 된다는 내용을 많은 양육책에서 접해봤는데

과연 어릴 때만 키워줘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죠.

어른이 되어서도 자신을 찾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 때문에 정말

계속 키워 나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참이었기 때문에

책의 서두에서부터 저의 생각과 맞아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좋은 내용을 만날 것 같다는 생각을 먼저 해보고 읽기 시작했답니다.

자존감은 나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뜻하는데요. 과연 자신의 장점을 믿고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요.

그렇기 때문에 자존감이 없다면 생존하는데 큰 지장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는데요. 과연 삶 속에서 어떻게 하면 자존감에 상처를 입기도

하는지,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살아가는 것이 좋은지를 많이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자존감은 심리학 용어로 수많은 학자들이 다루는

용어가 되어 있는 지금. 그만큼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정신적으로 여유를 가져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어떤 책이든 접근하는 방식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부분이지만

인문학이 대세인 만큼 인문학적인 소양을 같이 쌓을 수 있는 부분들이

발견이 되기 때문에 조금은 쉽게 풀어 쓴 책보다는 책을 보는

기분도 들면서 배우는 기분도 드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어른이 되면 늦는 것이 아니라, 어른이 되어도 재건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는 것이 더 맞는 것 아닐까요. 육아책에서 보다 보면 어릴 때

길러줘야 하고,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을 보면서

나의 부모는 어떠했는가 하면서 오히려 내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 보는

책에서 좌절을 경험하는 경험을 많은 엄마들이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육아책에서도 강조하는 엄마로서의 자존감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에서 더 절실하게 와닿게 공부하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내 곁에 좋은 내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는 거울같은 것도 필요하겠지만

달라지는 세상 속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보는 것도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다양한 사례의 사람들의 글을 읽다 보니

맞아~ 이런 일도 있을거야 하는 공감을 형성하기도 하답니다.

이론적으로 설명만 하는 것보다 사례글을 읽다 보면 더 쉽게 상황을 이해하면서

와닿는 부분이 크답니다. 거짓의 삶을 살아가면서 결국엔 들통나는 그들의

삶에서 우리는 겉으로 보여지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 요즘은 수많은 곳에서

인증을 해 가면서 자신을 과시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굳이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나와 비교하는 일은 굳이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매일 나를 움직이는 습관을 고쳐 나가면서 어느새 달라진 나를 만나는

날이 오는 것이지 하루 아침에 완성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하루를 어떻게 사는지 작은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보는

습관이 중요한 것 같아요. 내가 무엇을 해낼 때마다 뿌듯함을 가져보는 것

그렇기 때문에 좋은 습관을 가지고 남의 탓이 아니라, 물려받은 것이

없더라도 내가 나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 있으면 되지 않나 싶습니다.
좋은 글과 , 유명인의 말도 곁들여서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많답니다.

왜 인문학 책을 읽어야 하는지 깨닫게 하는 많은 구절들을 읽어 보면서

배움의 길은 끝이 없다는 것을 또 하나 깨닫게 됩니다. 내 생활에 안주하고

있으면서 자존감이 높아지길 바란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되죠.

그런 심리 때문일까 남이 잘난 척을 하는 것을 끌어내리고 싶은 것도 사람의

심리고, 질투는 감정을 실천하게 되는 강력한 힘을 가진 감정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다양한 사람의 심리도 같이 배워나가면서 주변 사람들의

성격에서 느꼈던 감정이 과연 이유가 있었던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도

되네요. 자존감이 충만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기 마음대로 인생을

산다는 것이라고 하네요. 질 좋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마음대로 사는 사람이 부럽다는 생각을 할 것만 아니라 어떤 면에서는

자기 주도성이 필요한 것이라는 것. 여자라면 가정내에서

희생한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그 안에서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분과

시간을 가져보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문인이 남긴 글들을 읽다 보면 우리가 인생에서 깨치는 것들을 따로

배우듯이 읽어 나가고, 분석하고, 지키는 다양한 스킬을 배워 나가면서

내가 무엇을 실천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지금 내가 처한 현상에서 무엇부터 변화를 줄 수 있는지 말이지요.

긍정적으로 나를 변화시킬 수 있고, 나를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또 한 번 깨닫게 되었답니다.

봄날에 맞는 표지색깔부터 여자를 위한 책을 제대로 만난

기분으로 봄을 시작하는 기분을

여자의 모든 인생은 자존감에서 시작된다를 읽어보았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미루기 습관은 한 권의 노트로 없앤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3-16 12:10
http://blog.yes24.com/document/1023444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미루기 습관은 한 권의 노트로 없앤다

오히라 노부타카 저/이지현 역
라이팅하우스 | 2018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미루기 습관은 한 권의 노트로 없앤다 

살면서 제일 하는 행동 중의 하나가 바로 미루는 습관이라고 볼 수 있지요.

당장 급하지 않기 때문에, 괜찮아~ 좀 있다, 내일 하지 뭐

이렇게 하다가 닥쳐서 후다닥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누구나 공감하는

행동 중의 하나가 바로 미루기 아닐까 싶네요.

초등생만 해도 미루다가 닥쳐서 하다 대충 하게 되고,

시간에 쫓기고, 마음이 급해지는 경험을 다 해보게 되는데요.

그런 불편한 경험을 함에도 쉽게 고쳐지지 않는 미루기 습관을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 심각하게 생각해볼 겸 실현방법을

배워볼 수 있는 <미루기 습관은 한권의 노트로 없앤다> 책을

보게 되었네요.

저자는 목표 실현 전문가이면서도 비즈니스 리더들의 멘탈 코치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미리 해보게 되었구요. 일본 아마존 비즈니스 1위의 기록을 한 책이니까

좋은 사례와 실천 방안들을 제시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7800명 이상의 사람들의 꿈과 비전을 빠르게 실현할 수 있게 도왔다고

하며 유명한 사람들도 그 중 포함이 되어 있다고 하지요. 그런 사람들도

더 나은 결과물을 내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지요.

미루기 습관의 진짜 의미부터 알아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의 무기력의

원인은 무엇인지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중요한 일, 가치 있는 일을 뒤로 미루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봐야 하겠죠.

우선 순위를 분별하는 능력부터 있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 본답니다.

뒤로 미뤄도 되는 일과, 뒤로 미뤘을 때 생기는 불이익도 생각해 보면서

분류해서 메모하는 습관이 중요할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노트에 적는 것이 중요한 것을 이 책에서도 경험하게 된답니다.

목표를 세우고 10초 만에 가능한 행동을 노트에 적고 실행하는 것.

이것만 지켜도 큰 변화가 온다고 합니다.

​시작 하는 부분을 읽기 전에 먼저 읽고 들어가는 글이 항상 있답니다.

책이 생각보다 쉽게 읽혀 나가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누구나

읽어나갈 수 있답니다. 성인들만 읽는 난이도의 책이 아니라

학생들도 읽고 따라 실천해볼 수 있게 요점정리가 잘 되어 있답니다.

저자 자신도 뒤로 미루기의 달인이던 시절이 있었다는 것.

누구나 처음부터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다시 깨닫고 누구는 변화했고

변화한 삶으로 인해 인생이 변한 사례를 보면서 뭐가 다른 건지

큰 생각을 하면서 자신의 그림을 그려 나가야 할 것 같아요.

중요한 포인트는 노란색 밑색이 칠해져 있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포인트 부분을 눈에 담고 다음 챕터로 넘어가면서 읽어 나갔답니다.
목표는 남이 설정해주는 것이 아닌 자신의 입장에서 세우는 것이 포인트겠죠.

실천하고 실현 가능한 사람이 직접 해야 하는 일이니까요.

그리고 자신이 정하는 만큼 욕망을 그대로 적어보라는 것.

목표는 이미지화해야 된다는 것은 많은 책에서도 볼 수 있었던 부분이죠.

그렇기 때문에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서 상상하는 것도 재밌는

실천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은 순전히 자신의 몫이죠.

변화하고 싶은 삶을 원한다면 정말 작은 습관부터 만들어 변화해야 한다는 것

그것이 바로 목표를 이뤄 나가는 첫 단계일 것입니다.

미루기 습관은 한 권의 노트로 없앤다는 제목에서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읽어 나가면서 계속 느끼게 된답니다.

누군가의 노력으로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간단하게 배워 나가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보고 배우고, 느끼며 행동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것의 진리를 제대로

배워보게 된답니다. 시간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을

하나씩 따라해보는 것을 온 가족이 해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도와준 미루기 습관은 한 권의 노트로 없앤다

잘 읽어 보았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 | 기본 카테고리 2018-03-15 19:01
http://blog.yes24.com/document/1023288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

김은숙 글/한상언 그림
하루놀 | 2018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

요즘은 예전에 비해 해외에 대해서 쉽게 알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지요.

방송도 쉽게 볼 수 있고, 해외를 비교적 쉽게 하고 사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익히는 것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더 잘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책 한 권으로 해외여행을 하는 기분으로 읽어 볼 수 있는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를 읽어 보게 되었네요.

차례를 보면 중국, 일본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재밌는 스토리를 읽어 나가면서 어떤 내용들을 다루게 될지

궁금해질 수밖에 없는데요. 바로 읽어 나가게 된답니다.
요즘은 세계사도 초등부터 알아두면 훨씬 재밌게 세계사를 접근해볼 수 있다는

것을 많은 책을 보면서 알게 되는데요. 어떻게 접근하면 아이들이 더

어렵지 않게 쉽게 느낄 수 있을까 싶어요.

책을 읽어 나가는데 처음부터 재밌게 접근한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엄마는 해외에 여행을 떠났고

남은 부자 지간에 방송을 보다가 무계획으로 갑자기 중국으로 떠나는 이야기로

시작을 하니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지요.

중국은 부자 지간이 여행을 하면서 겪는 이야기로 재미나게 분위기를 익혀

나가게 되는데요. 이야기 한편이 끝날 때 여기서 잠깐! 코너를

통해 중국에 대해서 알아보는 정보를 제공해준답니다.

이 코너를 통해 중국에 대한 본격적인 정보는 따로 얻을 수 있답니다.
계획 없이 떠난 여행이어서 그런지 즉흥적인 아빠의 모습은

책 속에서 계속 보여지지요. 숙소에서 거리를 돌아다니다 겪는

모습들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것도 생각해 보고

길거리 음식의 맛에 빠지고, 그때 그때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모습들 속에서

사람 사는 모습은 어디나 다 비슷한 것인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경험하게 된답니다. 그렇게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를 읽어 나가다 보니

동화는 빠른 시간에 훌쩍 읽어 나갈 수 있어요.
그리고 일본 편으로 넘어 갔을 때 여행을 먼저 떠난걸로 되어 있던

엄마 이야기가 등장을 하네요. 원하는 곳으로 각자 여행을 떠나는 모습에

개성이 넘치는 요즘 사회의 모습과 가정의 모습이 이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구요. 각자의 생각과 방식이 존중받고

계획을 하면서 떠나는 것도 좋지만, 계획 없이 실행을 했을 때 일어나는

일과 어떤 차이가 있을 수 있는지도 알아보는 계기도 되었네요.

대륙 갔다 반도 찍고 섬나라로!를 읽어 보면서 느낀 점은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나라의 문화를 익히는 것도 재밌었지만

가족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주어서 더 좋은 것 같네요.

우리 주변에 있는 가까운 나라에 대한 친근함도 경험해보고

가족들끼리 여행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상의하는 모습을 통해

또 다른 점을 배울 수 있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었네요.

추가 정보로 다른 나라의 최신 정보도 얻고

궁금한 것이 생겨 더 넓은 나라에까지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둘이서 맛있게 5900원 | 기본 카테고리 2018-03-14 15:20
http://blog.yes24.com/document/102302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둘이서 맛있게 5900원

더디쉬 저
스노우폭스북스 | 2018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둘이서 맛있게 5900원

책의 제목만 봤을 때는 제목에서 주는 느낌 때문인지 작은 책이 아닐까

미리 짐작되었던 책이랍니다. 그런데 책을 받아보니 제법 두껍고 알찬

내용을 가득 담은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책의 저자들은 요리전문가,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시누이와

올케 사이네요. 요리에 관한 일이라면 둘이 얼마나 잘 통할지 좋은 관계인것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이렇게 둘이 책을 같이 내는 과정까지 담아내었답니다.

일반적으로 가정식을 하다 보면 저렴한 가격에 쉽고 간단하게 손빠르게

해줄 수 있는 요리 아이템들이 필요한 법인데  둘이서 맛있게 5900원은

바로 요리를 해야 하는 주부들이라면 정말 손쉽게 요리를

할 수 있게 도울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네요.

책의 목차를 보면서 어떤 요리들을 담고 있는지 미리 파악해볼 수 있답니다.

요리 제목만 봐서는 어떤 재료를 쓰는지까지는 미리 알 수 없기 때문에

본 내용을 봐야 되겠지요.

귀찮은 날 업시켜 주는 한그릇 음식

냉동식품에 소울을 담은 요리

로맨스가 필요한 날 심쿵 메뉴

마트가면 꼭 있는 평범한 재료로 만드는 요리

발랄한 충전 에너지, 채소 요리

슈퍼식빵으로 만드는 호텔 느낌 빵 요리

씨푸드가 별거냐, 해산물 요리

착한 가격으로 부티 나게 즐기는 고기 요리

플러스 래시피, 프레쉬한 통조림 요리

이렇게 챕터별로 요리를 담고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구할 수 있는 재료들 위주로 손쉽게 할 수 있는 요리들이라는

것을 제목에서도 많이 느껴 볼 수 있답니다.
사진으로 손쉽게 계량한 방법을 소개해준답니다.

책안에서 표현된 계량법이 어느 정도의 양을 말하는 것인지 알게 되네요.

계량컵은 뭔가 어색하고 번거롭게 느껴지는 것이 주부들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하는 계량방법이 더 쉽게 와닿게 되겠죠.
자투리 재료를 보관하는 방법을 알아야 다음 요리를 할 때도

손쉽게 재료를 찾아서 요리를 연결해서 할 수 있겠지요.

팁들만 제공이 되어서 다른 정보들은 크게 다루지 않았답니다.
어느 정도 요리를 하다 보면 알짜 요리 팁만 있으면 되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뭐 먹지 고민만 하지 말고

책 하나 펼쳐 놓고 메뉴 하나씩 정하고 요리를 해보면 더 수월하게

음식을 준비도 하고, 가족들도 새로운 것을 맛보는 즐거움을

나눠주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한끼 한끼 준비하는 것이

매일 반복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새로운 아이템이 필요한

것이 맞는 것 같아요. 온 가족이 함께 먹으면 좋을 메뉴들

위주로 소개되기 때문에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 눈에 많이 띈답니다.
요리 팁들도 따로 읽어 보고, 재료도 훑어보면

금방 따라 해볼 수 있지요.

뭐든지 능숙해질때가지가 힘들지 금방 익숙해질 것 같아요.
간편하게 두쪽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핵심이 무엇인지 파악을 하면서

쉽게 설명이 된 부분들을 볼 수 있답니다.

개별 요리의 가격까지 일일이 체크가 되어 있어서

우리가 먹는 한끼 식단이 얼마나 돈이 드는지 계산도 해보는 재미도

느껴볼 수 있답니다.
재밌게 요리를 해보는 주는 둘이서 맛있게 5900원을

보면서 오늘도 차근 차근 요리 하는 재미를 늘려보려고 한답니다.

색다른 요리책을 보면서 재밌게 하나하나 따라 해보고 있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57 | 전체 68069
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