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gkxmwndls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gkxmwndls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gkxmwndls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5,35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스크랩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한국여행지 경치좋은여행 국내여행
2018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안녕하세요. 임하연..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2018-05 의 전체보기
체간 리셋 다이어트 | 기본 카테고리 2018-05-29 09:35
http://blog.yes24.com/document/1040940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체간 리셋 다이어트

사쿠마 겐이치 저/이선정 역
북라이프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체간 리셋 다이어트

다이어트라면 정말 살 안 찌는 체질을 타고난 사람이 아니라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고 도전해보는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손쉽게, 간단하게 하는 방법을 찾아보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인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현실 가능하고 따라해볼 만한 방법을 소개하는

체간 리셋 다이어트 책 드디어 읽어 보았답니다.

제목을 봤을 때 체간이 뭔가 싶은 생각이 바로 들게 되지요.

체간 리셋 다이어트 책은 현재 일본에서 모델들의 바디 트레이닝을

하는 사쿠마 겐이치의 책인데, 초반에 효과를 본 사람들의

사례글도 볼 수 있네요.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다이어트 책이라고

하니 믿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운동 뿐 아니라 건강에 좋은 관리와 식단법도 들어 있기 때문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체간은 우리 사람의 머리 정중선에서 시작해 가슴의 중심부를 지나

생식기까지 이어지는 선으로 바로 몸의 중심을 잡는 선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체형이 발라야 살이 안찐다, 몸의 균형이 발라야 한다는

말을 들었던지라, 관련이 있는 것이라는 것이 확신이 드네요.
우리 몸의 체간을 바로 잡는 운동법인 체간 리셋 운동.

딱 5가지 자세를 통해 굳어 있는 근육, 평소 쓰지 않는 부위를 자극해준다고

하는 것을 직접 해보면서 느끼게 되었네요.

동작이 어렵지는 않은데, 당기는 부위, 어느 부위에 집중적으로 힘이

들어가는지 직접 해보면 느끼게 된답니다.

쉬운 동작들임에도 불구하고 막상 쓰지 않는 근육과 부위들이다 보니

은근 힘이 든다는 것을 초반에 느꼈네요. 책 속의 모델같은

자세가 나올때까지 얼마나 해야 할까 하는 생각이 바로 들었답니다.

그래도 몇 가지 동작이 안되기 때문에 쉽게 외워서

실행해 보고 있답니다. 한동작이 1분 정말 몇 분 들이지 않고 운동을

할 수 있다니. 정말 현대인에게 짧은 시간에 효과적인 운동이 아닐까 싶네요.

하는 순간 몸에서 열이 후끈 나는 것이 느껴지더라구요.

제대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느낌이 드는 것이겠지 하고 하고 있답니다.
체간 리셋 다이어트 운동을 따라 해보고 나니 몸에 긴장감이 들어가서

뭐가 내 몸이 꼿꼿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바른 자세를 하게 되는 느낌. 늘어지는 행동이 나오면

다시 허리를 펴게 되는 효과까지 있어요. 그만큼 몸의 긴장감이 들어가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체간 리셋 외에도 다양한 운동 동작들을 안내해 주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운동이 더 필요할 때 따라 해보면서 조절을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운동법도 어떻게 하면 효과가 있는지, 다이어트를 시작한 사람과

정체기일 때 다 하는 운동이 바뀌게 된다는 것을 책을 통해 따라 가보면 된답니다. 그리고 운동만 하는 게 아니라 식사법도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제대로 계획된 다이어트를

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것을 이 책을 읽어 보면서 느끼게 되었네요.

장황하게 길게 나와서 읽기 싫은 책이 아니라 간략하게

정보만 전달하게 나와서 현대인들에게 효과가 좋은 책이라고 생각

되어요. 재미나게 다이어트 진행해 나가고 싶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하버드 예술 교육법 | 기본 카테고리 2018-05-11 11:32
http://blog.yes24.com/document/1036871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하버드 예술교육법

박선민 저
별글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하버드 예술 교육법

아이들에게 제일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창의성이라고들 하지요.

그런데 그런 창의성은 언제 어떻게 키워줘야 하는 것인지 막막할 때가

많았는데요. 이렇게 예술 교육을 통해 창의성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은

다 알고 있었지만 한권의 책으로 정리된 내용을 만나보게 되니

참 반갑다는 생각이 든 하버드 예술 교육법 책이랍니다.

창의성은 예술을 통해서 가능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언제 시작해야 할지

모든 아이들이 예술을 좋아할까 등등 다양한 고민거리가 있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태어나면서부터 초등 학교 입학 전까지 성장에 큰

발달을 이루는 시기에 다양한 예술 영역을 통합해서 놀이로서 접근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뇌 발달은 물론, 신체적 성장 등 많은 발달을 이루는 시기에 다중지능과 창의성

향상에 도움 주는 일들을 해줘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이 책을 읽어 보면서 다양한 사례를 접하고 다른 나라의 예술 교육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알아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들의 성장 발달 과정도 다루어 주고 있기 때문에

시기별로 알아두어야 할 것들도 정리가 되어 있답니다.

시기별로 어떤 예술 교육을 접근하면 좋을지 팁을 얻을 수도 있는 부분이지요.

영유아기 때부터 아이들에게 예술 교육을 접해 주었을 때 아이들은

전인적이고 창의적인 인격체로 성장하면서 긍정적인 사고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여가 시간도 잘 활용할 수 있는 긍정적인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답니다.

부모도 예술적인 취미 생활을 가지고 있는 경우 아이들에게 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취미 생활을 하면서

시간도 보내고, 대화도 가능하다면 아이들에게도 더 좋을 테니까요.
이론적 분석, 학자들의 이야기를 요점 정리가 되어 있어서 이론서처럼

정리된 지식을 바로 바로 습득할 수 있게 내용이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어렵지 않게 쉽고 빠르게 읽어 나갈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지요.

다른 육아서들에서도 볼 수 있는 내용들도 물론 있지만

현실적으로 아이에게 접근해야 하는 방법은 책을 보는 부모들이

자신들의 환경에 접목해서 생각해봐야겠지요.

놀이학교나 문화센터 등 예술 교육을 시켜주는 곳도 많지만

일반적으로 나가서 아이들이 체험해보는 것보다는 집에서 엄마와 많은 대화를

나눠가면서 직접적으로 해보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을 것 같아요.

밖에서 배워야 할 것들이 있고, 집에서도 충분히 소화해줄 수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형편에 맞게, 아이의 정서에 맞게 조절해서 지도하는 것은

부모의 몫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더더욱 창의력이 중요해지는 시대라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의 예술 활동을 적극 지지해주면서

다양한 놀이와 접목이 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예술적 환경을 만들어주려다 보면 아무래도 집안이 어지럽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엄마의 인내심은 필수라는 생각도 든답니다.
다른 나라의 사례들을 더 유심히 보게 되었답니다. 예술로 유명한 나라들의

교육 사례들을 보면서 아이들이 이런 환경에서 자라면 좋겠다는 생각을

분명 하게 되겠지만 열심히 그런 체험들을 할 수 있는 곳들을 찾아서

아이들에게 적극성을 갖게 해주는 것도 부모의 몫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의 보완점도 생각해보면서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은

생각이 들게끔 해주는 연구 사례들을 보면서 깊이 있는 생각을 해보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는 하버드 예술 교육법 책을 읽고 나니

아이들에게 더 자유를 줘야 한다는 것을 많이 깨닫게 되었네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오늘도 우리 아이는 "싫어"라고 떼쓴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5-10 11:56
http://blog.yes24.com/document/103663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오늘도 우리 아이는 “싫어”라고 떼쓴다

오오카와라 미이 저/황종하 역
영진닷컴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오늘도 우리 아이는 "싫어"라고 떼쓴다

아이를 키우면서 제일 먼저 고민이 되는 문제가 아이가 떼 쓸 때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그만큼 곤란하게 만드는 일이 바로 떼쓰는

일인데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엄마, 아빠 이후에 제일 먼저 배우고 하는 말이

싫다는 것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든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리 미리

준비하는 부모가 되기 위해서 읽어 두면 좋을 책이 바로

오늘도 우리 아이는 "싫어"라고 떼쓴다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차례를 보면서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 미리 파악해볼 수 있답니다.

정신 차리고 아이를 잘 키워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으면서 차례 글을

하나씩 읽어 나가보게 된답니다. 저자는 심리적 문제 때문에 나중에 부모와 아이 모두

고통을 겪는 것을 가능한 예방하고자 한다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점점 문제아들이나 이상 행동을 하는 아이들이 많아지는 이유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잘 커야 하는 것은 분명 책임이 따를만큼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많은 부모들이 많이 깨달아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한 가정 안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로 한 사람의 평생 인생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의 뇌 발달의 과정도 알아야 하고, 착한 뇌는 이성적인 판단을 하고,

'싫어싫어 뇌'는 감정에 충실한 것이라고 하지요. 어른들은 당연히 착한뇌의

발달로 인해 이성적인 행동을 할 수 있지만 아이는 미숙하기 때문에

'싫어싫어 뇌'의 영향을 더 받아 행동을 한다는 것을 이해부터 해야겠지요.

알기 쉽게 부모들이 직접 봐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씌어진 내용 덕분에

뇌의 구조가 어른과 다르다는 것부터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다른 행동을

한다는 것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을 해준답니다.

물론 상황이 다 다르고, 개인마다 처한 상황도 다르다는 것이 한계일수도

있겠지만, 뇌 구조를 이해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례를 접하다보면

어느 정도는 응용할 수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답이 없고

환경이 다 다른 만큼 한 권의 책을 읽어도 해석하고 응용하는 것은

개개인의 능력에 따라 또 차별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부드럽게 그리고 단호한 태도를 보여야 하는 것을 부모들은 알고는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기 위해 꼼꼼하게 38가지의 질문에

답하는 이 책을 차근차근 보니 도움이 될 수밖에 없네요.

차례대로 읽을 필요도 없고 차례를 보고 먼저 봐야 할 내용부터 보면 되기

때문에 다른 육아책보다 원하는 부분을 빨리 찾아볼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랍니다. 그리고 이성적인 부모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배워나가게 된답니다.
다양한 사례를 보면 부모들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겪는 일들이

다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 때문에 나만 힘든 것은 아니구나

누구나 겪는 과정일 것이라는 나만의 위로도 받을 수 있답니다.

내 아이만 그렇지 않다는 것, 성장 과정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한 번 생각해보면서 이해해 나가다 보면

아이를 키우는 일에서 조금은 각오를 다르게 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되었네요. 문제에 따른 해결 방법과 제안들을

배워나가면서 내 아이의 행동을 한 번 생각해보고 점검해보면서

대응책을 미리 갖고 있으면 내 자신을 무장하고 있는 기분이

들 것 같아 든든할 것 같단 생각도 들었답니다.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 것들이 참 많지요.

그 중에서 예의에 대한 부분도 눈에 들어오는 것들이 참 많았어요.

자신의 감정을 표현을 하면서도 상대방에게 기분 나쁘지 않게 전달하는

것에서부터 예의 있게 거절하는 것등 참 많은 것들을 가르쳐야 하며

스스로 조절해야 하는 욕구들도 많다는 것. 그만큼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심코 지나쳐버릴 수 있는 것들 중에서 정말 세심하게 관찰하면서

지도해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답니다.

나 하나쯤이야, 내 아이는 괜찮아 등의 사고방식이 큰 문제를 만드는

발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작은 것 하나 부터

새로 배우는 기분으로 읽어 보면 좋을 책이라는 것을 깨달았네요.

부모가 되는 것도 배움에서 시작한다는 것. 아이를 키워본 적이 없이

부모가 되어 아이를 키워야 되기 때문에 정말 아이를 키우는 것은

인생을 다시금 배워 나가야 하는 시기와 같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해보면서 읽어보았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 기본 카테고리 2018-05-04 11:30
http://blog.yes24.com/document/1035095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이나금 저
나비의활주로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인생을 살면서 어릴 때부터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살았어야 한다는 것을

너무 늦게 깨닫는 일이 많지요. 그 중의 하나도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되는 일이 생기면서 또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자기계발서 역할도 해주면서 최신 트렌드를 다 알 수 있는

총 정보가 들어 있는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책을

접해보게 되었답니다.

겉 표지만 봐도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미리 알아볼 수 있구요.

차례를 보면 성공 공식을 단계별로 배워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서점에 나가보면 의외로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들이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책을 특별히 좋아하지 않더라도 서점이 보이면

신간들을 한 번씩 훑어보는 것만이라도 해보면 요즘 트렌드가 무언지

짐작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참 많은데요. 부동산 역시도 새로운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항상 최신 정보를 얻어야 하는 분야이지요.

정보도 많이 필요하지만 제대로 된 정보도 고를 수 있어야 한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된 공부를 해봐야 하겠다는 생각을 책 서두만 봐도

하게 된답니다. 그만큼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무엇을 하면서 살았나 하는 생각도 들게 되는 것 같아요.
부동산 책이지만 부자가 되는 방법도 전달해주구요. 부자가 되는 전제조건,

부자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자세들을 보면서 동기부여도 받고

부동산을 하면서 투자에 나설 때 먼저 알아야 할 것들이 있다는 것도

배우게 된답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환경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환경에 맞는 투자방법등을 따로 또 배워야 하겠지요.

부동산이 주변 환경에 따라 변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과 시스템을 사는

것이라는 것, 현대사회에서 자산을 불려주는 유일한 도구라는 것.

유일하게 재산을 불려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부동산이 아닐까 싶네요.
실제 도면과 자료들도 다 담아내주고 있기 때문에 요즘 핫한 곳이 어딘지도

알게 된답니다.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시는 분들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런 책을 보면서 현 흐름도

같이 익혀 나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돈이 다는 아니지만 부자가 되는 것도 행복한 삶의 최소 조건은 된다는 것

무시할 수 없는 말이지요. 부동산 책이라지만 자기 계발서와 같은 멘트들을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에 자극을 계속 받게 된답니다.

좋은 글들을 접해보면서 행동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를

확인을 해볼 수 있다 보니, 정말 꿈은 어느 곳에서든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책을 자주 읽어봐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고 발전시킬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만큼 망각하기 전에 다시 자신을 자극하고

목표를 두고 도전하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깨닫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도시 기본 계획, 발전상황, 그리고 교통 정보까지

꿰뚫고 있어야한다는 것. 눈앞의 것만 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발전 방향도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또 깨달았네요. 다른 이들이

다 경험한 것이 아닌 새로운 것을 찾아서 공부해야 할 때라는 것.

많이 느끼고 깨달았답니다. 만나는 사람들까지도 바꿔야 한다는 것.

만나는 사람도 중요하다는 것을 또 배우네요. 경험만큼 값진 것이 또

있을까요. 이 책 안에서 많은 것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 같아

배우는 효과를 톡톡히 보게 된답니다. 어떤 시대에든 부동산을 통해

돈을 버는 사람은 존재한다고 하니 시대를 읽고 환경을 알면서

수입이 달라지는 꿈을 꿔야만 현실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는 것.

부동산 공부를 통해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이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배워나가게 된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생각이 크는 인문학 15 | 기본 카테고리 2018-05-02 15:33
http://blog.yes24.com/document/1034535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생각이 크는 인문학 15 빅데이터

정용찬 글/이진아 그림
을파소(21세기북스)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생각이 크는 인문학 15

빅데이터는 우리의 삶을 어덯게 바꾸고 있을까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책.

우리의 역사에서부터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인문학적으로 다양한 내용을 한 권에서

만나볼 수 있기 때문에 을파소에서 나오는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책

관심있게 보는 책인데 그 중에서도 빅데이터에 대한 내용을 볼려니까

설레는 기분까지 느끼게 되었답니다.

우리가 살면서 편하게 사용하기만 하는 모든 것들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고 있는지 한 번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그냥 익숙하게

사용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많이 생각해 보게 되지요.

빅데이터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기도 하고, 다양한 영역에서

우리의 삶과 함께 하고 있다고 봐도 되기 때문에 제대로 잘 활용해야만

한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워 나가게

된답니다. 어른들이 살아온 세상과는 태어나면서 다른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요즘 아이들을 볼 때 제대로 된 미디어 사용을 가르치고,

스마트 기기의 예절에 대한 것도 배워야 한다는 것을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빅데이터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꼭 읽어봐야 한다고 봅니다.
책의 초반부에는 이세돌과 알파고의 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그만큼 큰 이슈가 된 만큼 우리가 어떤 세상을 살아가게 될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 사건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정보를 활용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으면 해요. 정보를 찾는 건 아무나 할 수 있는

세상인데 제대로 된 정보를 취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이제는

중요해진 것이라고 볼 수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이가 읽으면서 스스로 파악해보기에 좋답니다.

다양한 미디어에서 많이 들었음직한 용어들을 책 속에서 접해 보면서

앎의 즐거움을 느껴보면서 점점 무엇을 알아야 할지 깨닫게 된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삽화 처리도 많이 되어 있으니 또 재미로 보면서

이해도 쉽게 도와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과거 소설이나 영화 속에서

인간이 상상하던 일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에서 또 일어나고 있다는 걸

그만큼 인간이 상상하던 일들이 일어나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미래를 상상하는 일이 언젠가는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답니다. 그만큼 작품을 만든 사람들의 상상력과 미래를 내다보는

그 무언가가 있었던 것은 아닐까 하는 호기심도 가져보게 된답니다.
인공지능이 할 수 있는 일의 한계가 어디까지일지 이제는

두려운 생각도 들게 되는 것 같아요. 창의력을 발휘하는 일만이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인공지능 화가, 작가 등등

창의력을 발휘하는 영역가지 인공지능이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으니까요.

미래를 두려워할 것만 아니라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많이 생각해보게 되고

그만큼 아이들이 크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삶의 지혜를 쌓으면서

도전 정신을 길러줘야 할 때가 아닌가 싶어요.

아이들에게만 읽고 보라고 할 책이 아니라 이런 책을 부모도 같이 보면서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아이들에게 어떤 것을 지도해야 할지

많이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교육법을 가지고 아이들을 바라본다면 정말 안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빅데이터 책을 보면서 또 느끼게 되었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40 | 전체 68113
2007-01-19 개설